[4.9好评回归] 仅9秒速干,防水雨伞LULOU

“拍干雨水,轻松收纳” 超强防水面料与一体式收纳盒,滴水不漏!湿伞也能立刻放进包包。


[4.9好评回归] 仅9秒速干,防水雨伞LULOU 퓨티크

“拍干雨水,轻松收纳” 超强防水面料与一体式收纳盒,滴水不漏!湿伞也能立刻放进包包。

[4.9好评回归] 仅9秒速干,防水雨伞LULOU
CN 7
118500 KRW


 























루 우산으로 비 오는 날에도
자유롭게 움직여 보세요 :)





친환경 가치실용성을 더한
루LOU 우산을 소개합니다



하나하나 고심하여
선택된 디테일!

표면습윤저항성 4급 (KATRI 한국의류시험연구원 시험 결과)


물을 흡수하지 않고 튕겨 내어 빠른 빗물 건조가 가능한 초발수 원단을 사용해 휴대성을 더욱 높였어요.


툭툭 털면 물방울이 떨어져요


케이스에 빗물 고일 염려 제로!



200ml 우유보다 6g 가벼운 무게! 일반적인 3단 우산과 아이폰, 500ml 물 반병보다 가벼운 초경량 무게로 휴대성을 더욱 높였어요.


205g = 항상 가방에 넣어 다녀도 부담 없는 무게!




탄성이 좋고 견고해서 고급 우산에 쓰이는 카본 살대를 넣어 내구성을 더욱 높였어요.  

유연하면서도 강한 내구성

힘을 가해도 탄성회복 성질로 인해 원래 상태로 복원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살대 부분이 끊어지거나 휘어지지 않고, 일반 알루미늄 살대처럼 녹슬지 않아요. 




최대 99.2% UV 차단 효과 (KATRI 한국의류시험연구원 시험 결과)

폴리에스터 원단에 기모를 일으켜 면 소재 느낌을 낸 고밀도 원단에 UV차단 효과가 더 해졌어요. 내리쬐는 자외선의 98% 이상이 차단되어 양산으로도 사용이 가능해 맑은 날에도 사용할 수 있어요. 

양산으로도 활용해보세요!




우산을 피고 접다가 가끔씩 손 찝힌 적 많으시죠?

더욱 안전한 경험을 위해

루 우산에는 아이도 어른도 모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손 찌임 방지 버튼을 사용했어요. 이젠 다칠 염려 없이 자유롭게 우산을 사용해보세요.



루 우산에는 일반적으로 많이 쓰이는 벨크로가 아닌 메탈 스냅단추를 사용했어요.

벨크로(찍찍이)는 비교적 저렴하고 빗물에 녹슬지 않는 장점이 있지만, 사용하면서 마모가 쉽게 되어 제 기능을 못하는 단점이 있는 소재라 사용하지 않았어요. 

오랫동안 제 기능을 다하도록

루 우산에 사용된 단추는 벨크로 보다 마모에 훨씬 강한 메탈 소재이자, 저렴한 일반 메탈 스냅단추와는 달리 방수 코팅이 된 메탈이라 녹슬지 않아요. 눈에 잘 띄지 않아서 간과하게 되는 디테일이지만, 사용하시면서 그 차이를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루 우산의 손잡이는 일반적인 우산보다 커서 우산의 무게 중심이 골고루 분산되어 손목이 더욱 편안해요.

손목이 더욱 편안한 경험

일반적인 3단 우산은 무게가 무거운 우산 위쪽으로 무게가 쏠려 손잡이를 힘을 주어 꽉 잡거나 우산대를 잡아야 하지만, 루 우산은 우산 위쪽에만 쏠려있던 무게중심이 케이스에 분산되기 때문에 힘을 꽉 주어 잡지 않아도 우산의 균형이 맞추어져서 손목에 무리가 가지 않아요.




2018년 5월 1일 부로
공공청사 및 지하철역에서
우산 비닐 제공 금지

2008년 6월 부터 서울시 지하철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제공되었던 우산 비닐. 손쉽게 톡 뽑아서 우산 물기를 막아주는 아이디어로, 실내에서 대다수의 사람들이 사용하며 빗물 안전 사고를 예방했으나, 2018년 5월 부터 돌연 제공이 중단된 일이 있었습니다. 


그 원인은 빗물에 젖은 우산 비닐에 있었습니다. 일회용 우산 비닐은 전국에서 연간 1억장 이상 버려졌지만, 빗물에 젖은 우산 비닐재활용이 불가했고, 그렇게 한 번 쓰고 버려진 모든 우산 비닐은 폐기물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우산 비닐의 빈자리에
파란색 양동이

하지만 양동이에 젖은 우산을 터는 것만으론 빗물이 떨어지는 우산 휴대 문제빗물 안전 사고 문제를 해결할 순 없었습니다. 비가 조금만 와도 지하철역 내부에 흥건한 빗물이 보이는 곳도 많아 졌습니다. 그렇게 2018년 부터 4년이 흐른 현재 2022년에도 이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 불편함을 친환경적으로 해결할 순 없을까?

저에게 우산 비닐의 빈 자리는 좀 컸습니다. 처음 우산 비닐을 접했을 때, 젖은 우산을 바로 가방에 넣었던 그 신박하고 편안한 경험을 잊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비슷한 기능의 제품(우산 방수 케이스, 빗물 튕겨내는 우산, OOO 우산 등등)을 찾아 사용해보기도 했지만 몇번 사용하고 방치하길 반복했고, 그러한 경험이 '이 문제를 해결하는 우산을 만들고 싶다'라는 마음으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플라스틱 오염에 대한 지속가능한 해결책은 '현명한 재사용'

플라스틱은 장점이 아주 많은 재료입니다. 가벼우면서도 튼튼하고, 디자인에 용이한 재료이면서도 가격은 무척 저렴해서 거북이 등껍질과 코끼리 상아의 완벽한 대체제가 되었으며, 많은 야생동물의 목숨을 구한 소중한 발명품이기도 합니다. 플라스틱의 많은 장점들로 인해 저비용 대량생산이 가능했고, 그 결과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이 지나치게 많이 배출되어 발생하게된 플라스틱 오염이 우리가 해결해야 할 진짜 문제라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플라스틱도 잘 사용하고, 재활용이 제대로 된다면 폐기물이 아닌 자원이 됩니다. 플라스틱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벗게 하고,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플라스틱 제품 개발은 우리 인류가 반드시 해나가야 할 과제라고 저희는 생각합니다.

플라스틱 문제플라스틱으로 해결하다.

우산 비닐이 없어도 사람들이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발상으로 제품을 개발했습니다. 

이미 케이스와 우산이 결합된 제품들은 사용해봤지만, 모두 분리형 타입이라 우산과 케이스를 별도로 보관하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던 경험을 떠올려 만들어진 우산과 케이스가 합쳐진 일체형케이스 우산!

'우산 비닐 줄이는 우산'으로 친환경제품 공모전에 입상

우산 케이스 본체, 뚜껑, 내부 디자인등록 완료

19회 서울디자인페스티벌 전시 사진

비가 내려 시야확보가 어려운 어두운 밤, 운전자가 미리 보행자를 식별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어두운 곳에서 플래쉬를 비추어 촬영한 모습

1버전 펀딩 당시 한 후원자님으로부터 어두울 때에도 쓸 수 있는 우산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받은 후, 교통표지판을 보며 떠올린 아이디어가 우산 케이스에 리플렉티브(반사) 스티커를 부착하는 것이었습니다.

반사필름빛을 받으면 더욱 밝게 반사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동차전조등 불빛을 받게되면 반사필름 내부에 있는 유리구슬 입방체의 반사체가 빛을 왔던 곳으로 되돌아가는 원리로, 비오는 어두운 시간에 차량 운전자들이 보행자 식별이 어려울 때 보행자를 반사된 불빛으로 운전자가 쉽게 식별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루 리플렉티브 스티커는 거리가 멀수록 반사 효과가 뚜렷해집니다. 광선을 재귀반사 하여 광원으로 되돌려 보내는 미러링 효과로 야간 보행자 교통사고예방할 수 있습니다. 


루는 일반적인 우산과 생김새가 다르듯, 보다 섬세한 공정이 필요한 우산입니다. 

루 우산은, 우산 본체 제작 부터 케이스 사출도색 작업 그리고 우산과 케이스 조립까지 모든 공정이 핸드메이드로 이루어져 탄생했으며, 핸드메이드는 특성상 공산품과는 다르게 우산 하나하나마다 미세하게 다른 컨디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염료가 뿌져지지 않은 부위

일반적으로 케이스 도색 작업은 기계로 진행하지만, 루의 실루엣은 직선으로 뚝 떨어지는 원통형이 아니라 인체공학적인 완만한 곡선으로 떨어지는 원통형이기 때문에 섬세한 염료 도포 작업이 필요하여 모든 케이스 하나하나를 손수 염료를 뿌리는 방식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사진에 화살표로 표시한 부분은 도색을 진행하며 뚜껑을 고정한 부분에 염료가 뿌려지지 않은 흔적이며, 수작업 특성상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사람이 만든 제품이기 때문에 기계로 생산된 공산품처럼 전체적인 마감이 완전히 매끈하거나, 모든 제품이 똑같지 않습니다. 미세한 벌어짐, 미세한 스크레치 등 컨디션에 차이가 나며 이 역시 수작업 특성에 기인합니다. 해당 특성은 제품 사용에는 문제되지 않는 부분이지만, 평소 마감에 예민하신 분께서는 참고하셔서 펀딩 결정해주시길 바랍니다.  


루는 원터치로 작동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뚜껑은 손으로 잡아 돌리지 않고 그대로 쏙 빼주고, 우산 중봉이 완전히 펼쳐질 때까지 우산을 끝까지 빼내어 주세요.



우산을 펼칠 때는 우산을 살살 흔들어 완전히 풀어준 후 펼쳐 주세요. 우산이 풀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억지로 펼치면 우산대가 고장날 수 있습니다. 



사용하고 난 우산은 고정 버튼을 눌러서 우산을 접고 매듭으로 고정해주세요. 케이스 뚜껑은 돌리지 않고 그대로 쏙 내려 닫아 줍니다.  



루는 케이스와 우산을 본딩하여 결합한 올인원 케이스 우산입니다. 뚜껑을 열 때 그대로 빼서 열지 않고, 돌려서 열거나 힘을 주어 케이스와 우산을 강제로 분리할 시 우산 내구성에 결함이 생깁니다. 우산과 케이스를 분리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1. 우산을 완전히 펼쳐, 우산 손잡이 케이스가 바닥을 향하게 세워 서늘하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말려줍니다.

2. 우산 사용시 빗물을 잘 털어낸 후 케이스에 넣었다면, 그대로 케이스 안의 물기는 자연건조가 됩니다. 


3. 케이스 내부에 빗물이 고였을 경우, 우산을 완전히 펼쳐서 뚜껑이 바닥을 향하게 세워서 말려주면 케이스 내부가 건조 됩니다. 



1버전 보다 더욱 높아진
2버전 퀄리티를 확인해보세요



비 오는 날 두 손의 자유를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해보세요




에필로그

가장 나를 위한 것이 가장 다른 사람을 위하게 됩니다

환경 보호 실천에 불편함이 동반되어 버리면, 아무리 좋은 뜻이라도 지속가능한 변화를 일으키는 데 많은 경우 실패하게 됩니다. 건강한 습관은 결과중심적인 것이 아닌 과정중심적인 것에서 형성된다고 저희는 생각합니다. 실천하기 쉽고 실천하는 과정에서 내 몸과 마음 모두가 만족스러운 경험은, 실천하기 번거롭지만 의무감으로 이어지는 경험 보다 더욱 강한 습관으로 우리에게 형성되며, 우리의 삶을 그리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동력이 됩니다.

환경 보호 실천에 익숙치 않은 수 많은 사람들이 막막함과 불필요한 죄책감에서 벗어나, 쉽고 간편하게 일회용 제품 줄이기를 실천하며 내 몸과 마음 모두가 자유로워지는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길 바라 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메이커 소개

안녕하세요, 퓨티크의 대표 최지은입니다.

퓨티크는 Future(미래)와 Antique(오래된)의 합성어로, 고전적 가치를 현재의 시선과 기술로 재해석하여 새로운 미래적 뉘앙스를 만든다는 사명을 바탕으로 친환경 제품과 하이퍼로컬 플랫폼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2020년 10월, 저희는 1버전 우산을 펀딩해주신 후원자님들 덕분에 2버전을 만들 용기와 기회를 얻게 되었고, 지난 1년간 정말 열심히 불태우며 루 우산을 개발했습니다. 와디즈를 통해서 선보이는 2버전 우산 루LOU를 통해 비 오는 날 두 손이 자유로워지는 행복한 일상을 경험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와디즈 펀딩 이유

일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제품을 넓은 시각으로 바라봐 주시는 와디즈 서포터님들께 가장 먼저 루 우산을 선보이고, 서포터님들이 보내주시는 소중한 의견을 통해 더욱 업그레이드 해나가는 아이템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싶은 마음에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서포터님들의 소중한 펀딩금은 2차 제품 양산비 그리고 루 우산 전용 가방을 개발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펀딩해주신 서포터님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더 좋은 더 나은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리워드 발송 정보

배송 안내

하루에 500개씩 순차적으로 택배 발송이 시작됩니다.

리워드 A/S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