非理工文科生逆袭IT核心人才 | 文科女生的IT职场之路

韩国土生土长的文科生竟成亚马逊工程师?! 讲述文科生跳槽亚马逊的励志故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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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土生土长的文科生竟成亚马逊工程师?! 讲述文科生跳槽亚马逊的励志故事

非理工文科生逆袭IT核心人才 | 文科女生的IT职场之路
CN 7
59000 KRW

출처-GIPHY





이 중 한 개 이상 체크되었다면,
이 책에 주목해주세요!

 


출처-GIPHY


 

이 책의 저자인 지원님은 고등학교 때도 문과, 대학에서도 정치외교학과 심리학을 공부한 뼛속까지 문과생입니다. 취업을 할 때도 외국계 IT 회사의 전공무관 부서를 골라 지원을 했어요. 엔지니어들을 지원하고 관리하는 부서였죠.
처음에는 취업을 했다는 것 자체로 신이 났지만.. 만 2년이 지나니 그런 마음이 다 사라져요. 남을 지원하고 관리하는 업무를 하고 싶지 않았거든요. 지원님은 엔지니어들을 챙겨주는 사람이 아니라 그들처럼 주인공이 되고 싶다는 생각에 이르고····· 결국

밥이 되든 죽이 되든 기술직으로 전환하겠다

는 결심을 합니다.
1장에는 기술을 몰라 무시당하던 지원님이 엔지니어가 되기까지, 눈물을 한가득 쏟으며 AWS로 이직을 하기까지의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진짜 정말? 이게 가능하다고? 싶으실 테지만 책을 읽어보면 아실 거예요. 이직을 못하는 게 이상했다는걸요!


밀레니얼이라면 왠지 워라밸을 지키고 회사 밖에서 좋아하는 것을 찾아야 할 것 같은데······ 하지만 일을 더 잘해내고 싶고 회사에서 인정받고 싶고 최대한 성장하고 싶고······
어느덧 8년차 직장인이 된 지원님도 이런 모순적인 감정에 계속 휘둘리고 있습니다. 회사는 싫어도 일만은 잘하고 싶은 밀레니얼 직장인들이라면 한껏 공감해 읽으실 수 있을 거예요.

IT 업계에 여자 엔지니어는 정말 한줌입니다. 어떤 미팅에 들어가든 같은 여자를 찾기가 힘들 정도죠. 저자인 지원님은 업계의 서글픈 현실과 자신이 겪은 일을 이야기함과 동시에 업계에서 꿋꿋이 버텨낼 거라고, 버티기 힘들지만

생존 이상의 가치를 돌려받을 수 있는

업계니 함께 일해보자고 말합니다. 여자 엔지니어는 늘 입방아에 오르내린다지만 함께라면 더 나은 곳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누군 비트코인으로, 누군 주식으로 대박났다는 시대에 회사원으로서 성실히 일한다는 건 미련한 것처럼 보입니다. 어느 회사를 다니든 이런 소식에 가끔은 풀이 죽고 우울해져요. 더 인정받고, 더 성취하고 싶지만 “어차피 그래봤자 회사원이잖아?”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게 되죠.
하지만 지원님이 품었던 야망은 지원님을 지금 이곳까지 데려다줬습니다. 야망을 품은 회사원이 성실하게 일하면? 본사에 가게 되는 놀라운 일이 찾아오는 거 아닐까요?

부록

부록 1 지원님이 주니어였을 때를 돌아보며 같은 문과생들에게 하고 싶은 짧은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비전공자라고 쫄지 말자고요!
부록2 AWS에서 아마존으로 가기까지의 과정이 부록2로 추가될 예정입니다. 갑작스러운 본사 이동으로 본문에 실을 수 없었던 이야기를 부록에 담았습니다.

*목차는 추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IT 회사에 간 문과 여자》를 쓴 염지원입니다. 저는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과 심리학을 공부한 문과생입니다. 당연히 고등학교 때도 문과생이었어요. 취업을 할 때도 엔지니어를 해야겠다는 생각은 해본 적도 없습니다. 미술사에 관심이 많아서 오히려 대학원 진학을 생각하고 있을 정도였거든요. 어쩌다 보니 취업을 해야 했고, 그러다 외국계 IT 회사 취업설명회를 듣고 ‘전공 무관’이라 돼 있는 부서를 골라 지원했어요.

하지만 회사를 다니다 보니 어떻게 해도 제가 이곳의 중심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야금야금 공부를 하기는 했지만 엔지니어들의 말을 알아듣지 못했고, 한 번만 더 설명해달라는 말을 달고 살았습니다. 들은 말을 전하기만 하다 보니 다시 질문이 들어오면 대답을 못했어요. 저는 기술을 몰라서 무시당했고 업계에서 겉도는 것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결국 직장 생활 만 2년을 채웠을 때,  기술을 배워보겠다는 결심을 했어요. 여러 사람의 도움으로 직무를 바꾸고 송도와 강남을 오가며 매일 공부를 했습니다. IT 회사에서 남을 지원하고 관리하는 게 아니라 주인공이 되고 싶었거든요. 그렇게 노력한 끝에 저는 클라우드 업계 1위인 AWS로 이직을 하게 됐습니다. 이제는 곧 시애틀에서 엔지니어로서 생활하게 되고요.

저도 가끔 '내가 어쩌다 이렇게 됐지?' 싶을 때가 있습니다. 학부 때는 이런 세계를 전혀 몰랐고 입사하고 나서도 프론트엔드 개발자, 백엔드 개발자, 데이터 엔지니어 등 엔지니어 직군에 대한 전체적인 그림 없이 다짜고짜 공부를 했거든요. 이 책에는 뭐든지 다짜고짜 하고 보던 그 시절부터 지금까지 저의 노력과 고민이 들어 있습니다.

제 이야기가 여러분에게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주변에 물어볼 사람도 마땅히 없었고 아무것도 모른 채로 시작해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어요. 또 회사를 다니며 많은 상처를 받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IT업계에 진입하는 문과생이 더 많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진입하려 마음먹은 분들이 조금이라도 덜 상처받고 덜 힘들길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썼어요. ‘네카라쿠배’를 외치며 공부하고 있거나 ‘너무 늦은 건 아닐까?’ 싶은 문과생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1) 책 《IT 회사에 간 문과 여자》

이 책은 IT 업계에 진입하려는 문과생들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응원과 야망을 건네기 위해  쓰였습니다. IT 업계에 뜻이 있어서, 개발자 빼고 다 사라질 직업이라고 생각해서······ 다양한 이유로 IT 업계의 문을 두드리는 비전공자가 정말 많아졌지만 뼛속까지 문과생이 IT 업계의 엔지니어가 된 사례는 흔치 않죠. 업계 1위의 회사를 가거나 본사에 가는 사람은 더더욱 적고요.
그 길을 먼저 간 사람이 자신의 경험을 나눌 수 있다면 더 많은 사람이 그 길을 걸을 수 있지 않을까 싶었어요. 도전하기까지의 과정과 고민, 업계에서 일하는 사람으로서의 고충 등을 가감없이 들을 수 있다면 나중에 올 사람들이 조금 덜 힘들고, 조금 더 힘을 낼 수 있잖아요. 먼저, 그것도 꽤 성공적으로 가본 문과생의 이야기는 여러분에게 어떤 식으로든 도움과 위안이 될 겁니다.


책 세부사항

정가: 16,000원
제본: 무선
판형: 125*188
면수: 224(예상)
*표지 이미지 및 세부 사항은 추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2) 모로 가도 서울 티셔츠

가격: 25,000원(와디즈 펀딩 이후 판매하지 않습니다.)

문과생이지만 IT 회사의 문을 두드리려는 여러분이 어떻게든 원하는 곳에 닿길 바라는 마음으로, 또 책을 만드는 출판사의 정체성을 함께 담아 '모로 가도 서울(MORO GADO SEOUL)' 티셔츠를 만들어봤습니다.
실제로 샘플들을 착용하고 하루 종일 뒹굴거려본 뒤 세탁 세제 피지와 섬유유연제 스너글을 넣고 다른 빨래들과 함께 돌려봤어요. 그중 1) 목이 덜 늘어나고 2) 덜 구겨지는 원단으로 골라 제작했습니다.
흰 티셔츠는 활용도가 높은 편이라 레이어드 했을 때 예쁜 길이로, 단독으로 입어도 불편하지 않을 사이즈로 제작했어요. 와디즈 펀딩에서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사이즈는 하나이고, 상세 치수는 아래와 같습니다.
티셔츠 총 길이: 67cm
어깨: 49cm
소매: 19cm
*티셔츠를 평면에 놓고 잰 치수로, 재는 방법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이즈는 남녀공용으로 제작되었지만 180센티미터 이상 남자분들에겐 작을 수 있습니다.


3) IT 회사 취업/이직 노하우 PDF
가격: 2,000원(와디즈 펀딩 이후 판매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전공 무관’인 부서라 해도 쌩 문과생이 어떻게 외국계 IT 회사에 취업할 수 있었을까요? 또 어떻게 클라우드 업계 1위인, 면접이 힘들다고 소문난 회사로 이직을 할 수 있었을까요?
IT 업계로 진입하고 싶은 문과생들을 위해 지원님의 과거를 털어봤습니다. 어떻게 준비했는지, 어떤 식으로 자신을 어필했는지 등 지원님의 경험에 기반한 노하우가 담길 예정이에요. 오직 와디즈 펀딩에서만 볼 수 있는 리워드이니 놓치지 마세요!

현재 정해진 구성은 아래와 같고, A4로 5장 내외가 될 것 같습니다.
a) 지원 전 사전 준비 단계
b) 이력서 쓰기
c) 면접 준비

펀딩 마감 후 구글 드라이브 링크 공유 또는 메일로 발송해드릴 예정입니다.

*구성 및 분량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저자의 경험에 기반한 개인적 견해일 뿐 모든 회사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사항은 아닙니다.
*취업 및 이직에 참고용으로만 써주시길 바랍니다.
*본 PDF는 타인에게 양도 및 배포가 불가합니다. 저자의 저작권을 존중해주세요.

 

4) 온라인 북토크
북토크 참가비: 30,000원

서포터분들이 더 깊고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게끔 온라인 북토크를 준비했습니다.

1회차: 3월 20일 일요일 오후 1시(30명)
2회차: 4월 3일 일요일 오후 1시(30명) 

3회차: 4월 17일 일요일 오후 1시(30명)

IT 업계에서 엔지니어가 된 문과생, 한국에서 나고 자랐지만 아마존에서 일하는 밀레니얼은 정말 흔치 않습니다. 그런 사람의 이야기를 실제로 들을 수 있다면, 내가 궁금한 걸 물어볼 수 있다면 더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3월에는 미국에 있을 지원님과 줌을 통한 온라인 북토크를 마련했습니다.

온라인 북토크에서는 1) 책에는 담을 수 없던 시애틀에서의 근황 2) 엔지니어가 되기까지 했던 고민과 공부 3) Q&A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북토크 예정일 3~4일 전쯤 펀딩해주신 서포터분들께 미리 질문을 받아 지원님께 전달드릴 거고, 북토크는 Q&A 시간을 포함해 약 2시간 정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생생한 경험담을 직접 들어보세요!

*북토크는 총 3회차로 진행됩니다.
*미국과 한국의 시차 관계로 날짜 및 시간은 변경이 불가합니다.
*원활한 Q&A를 위해 각 회차당 30명 인원 제한을 두었습니다.


5) 한눈에 보는 리워드

*모든 구성에는 배송비가 포함되어 있지만 제주/도서산간지역 거주자분들의 경우 추가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5. 메이커 소개

출판사 모로

'모로'는 2021년 11월, 박주영 판사님의 《법정의 얼굴들》이라는 책으로 첫발을 디딘 1인 출판사입니다.
'모로'의 사전적 의미는 "옆으로" "비켜나서"로, 주로 '모로 누웠다'같은 표현으로 많이 쓰여요.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는 속담에 쓰이기도 했고요.
출판사 모로는 주어진 경로가 아닌 자신만의 길을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듭니다. 주로 에세이를 펴내지만 가끔 소설도 펴낼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과 구매 부탁드려요! (SNS 팔로우해주시면 복을 끌어모으실 거예요!)
모로 인스타그램: instagram.com/morobooks
모로 트위터: twitter.com/morobooks

6. 와디즈 펀딩 이유

IT 업계에 진입하고 싶어 하는 문과생들에게 최대한 많이 닿고 싶었어요.
문과라고 못할 게 무언가요! 이렇게 해낸 사람이 있는데!
지원님의 이야기가 많은 문과생에게 힘과 용기와 격려와 응원을 줄 수 있길 바랍니다.


7. 와디즈 펀딩 금액 이용 계획
펀딩 금액은 리워드 제작비와 배송비 등에 쓰일 예정입니다.
목표 금액 이상 달성시 리워드를 만드는 데 필요한 인건비 일부에 쓰입니다.


8. FAQ

Q) 펀딩 이후 일반 서점에서도 판매되나요?
A) 네, 펀딩이 끝나면 온/오프라인 서점에 유통할 예정이지만 서점 구매시 <IT 회사 취업/이직 노하우 PDF>와 리워드로 준비한 티셔츠 등은 구매하실 수 없습니다.

Q) 북토크 신청시 날짜 변경이 가능한가요?
A) 한정된 인원으로 진행하는 점, 미국과 한국의 시차 등 때문에 이미 신청하신 경우 변경은 어렵습니다. 두 회차 중 참여하실 수 있는 날을 골라 신중하게 선택해주세요.


9. 교환 / AS 정책 
1) 책과 티셔츠 발송은 3월 초에 이뤄질 예정입니다. 혹시 받지 못하신 분들께는 1회에 한해 재발송을 해드립니다.
2) 펀딩 기간 중 주소 변경 등으로 인한 사유로 택배를 받지 못하신 경우 재발송해드리지 않습니다.
3) 단순 변심으로 인한 교환/환불은 불가합니다. 교환/환불은 파본에 한해 진행됩니다.
4) 구매하신 PDF는 구글 드라이브 공유 또는 메일로 전달됩니다. 파일이 열리지 않거나 보이지 않는 분들에 한해 재발송을 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