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리워드는 비알코올(알코올1%미만 함유, 성인용음료)입니다.












애들은 모르는 어른들의 맛 -

바람 솔솔 부는 곳에서 캔을 탁-따고

유리잔에 쪼로록 따라 잔잔한 파도 한 모금 머금으면




지금 누우면 1분이라도 더 잘 수 있겠지




호가든 프룻브루 로제

호가든 프룻브루 페어







1인당 소비량 기준 전 세계 1위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호가든
편의점에서 3+1 맥주 고를때 호가든 꼭 1개씩은 챙겨 넣는사람 손~?!
맥주를 좋아하는 사람은 물론, 술을 즐겨 마시지 않는 사람들도 한번씩은 마셔봤을 호가든은, 국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수입 맥주 중 하나입니다. 오렌지 껍질과 고수 씨앗이 함유된 은은한 향과 구름같이 부드러운 거품이 매력적이죠.
호가든의 인기가 하늘을 찌른 나머지, 본고장인 벨기에를 제외하면 한국이 1인당 소비량 기준 전 세계 1위를 차지한다고 해요!

어른들을 위한
새로운 맛의 경험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마시고 싶다고 아무때나 아무거나 마음대로 양껏 마시면 안된다는 것을요. 나의 내일을 위해 포기해야 하는 것들이 있다는 것을 패기넘치던 지난날의 경험으로 배웠습니다.
그렇게 '프룻브루'가 시작되었습니다.

프룻브루를 먼저 경험한 분들은
이렇게 평가해 주셨어요! (사내 평가 中)


겉으로는 순한맛,
속으로는 달콤쌉쌀한 어른의 맛
단순히 달콤한 음료가 아니에요.
고급스러운 달콤함을 내기 위해 '과일'에 집중했습니다. 과일 농축액이 어우러진 균형잡힌 달콤함, 라즈베리의 상콤달콤함이 완벽한 균형을 이룹니다.

갓 수확해서 자른, 향긋한 과즙 가득한 과일을
한입 가득 베어 무는 달콤함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몽글몽글 올라오는 이 거품좀 보세요
목을 따갑게 치는 탄산과는 다릅니다.
호가든의 570년 노하우로 만드는 크리미한 거품을 프룻브루에서도 만날 수 있어요.
탄산이 싫어 라거보다 에일을, 탄산음료보다 주스를 선호하시는 분이라면 프룻브루를 꼭 한번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미세한 탄산 기포가 부드러운 목넘김을 완성해 줍니다.
무뎌진 감각을 번쩍
깨우는 청량감
부드러운 탄산 거품이 프룻브루의 달콤쌉쌀한 맛과 만나, 감각이 살아나는 상큼한 청량감을 만들어 줍니다.

뭐야 뭐야 왜 이렇게 맛있어?!?!


호가는 프룻브루는 비알콜(알콜이 1% 미만 함유) 음료입니다. 브루잉(brewing)장인 호가든의 깊은 풍미를 누구나, 장벽 없이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싶었거든요.
맥주 만드는 브루잉 기술 그대로 프룻브루에 적용하였습니다. 일반적인 맥주 제조 과정과 비슷하게 발효-숙성 기간을 거치며, 맨 마지막 여과 단계에서 알코올 성분을 빼내는 가공을 하고 있어요.


단순히 탄산을 주입헤서 만드는 음료가 아닌,
발효와 숙성에서 나온 탄산이 담겨있기 때문에
고급스런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프룻브루 로제
- 은은한 달달함에 바디감까지 있어서, 질리지 않는 맛을 가졌어요. 단 것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해 주어도 욕먹지 않을, 라즈베리의 상콤달콤함을 가집니다.



이렇게 페어링해 보세요
- 단독으로 마실 때: 몸이 축축 처지기 시작하는 수요일 저녁 혼술, 잠들어 있던 감각을 깨워 주말을 맞이하는 금요일 저녁식사 후 2차 드링크로 추천합니다.
- 음식과 함께할 때: 짭짤함이 살짝 올라오는 치즈나 파스타와 잘 어울립니다. 디저트와 함께 마셔도 좋아요.


프룻브루 페어
- 말캉한 서양배의 싱그러움, 달큰한 산미가 어우러진 맛입니다. 우리나라 배의 단맛과는 다른 맛을 경험할 수 있어요!
- 상쾌한 향과 적당한 단맛이 기존 논알콜 음료와 비교했을 때 가장 큰 강점이에요.



이렇게 페어링해 보세요
- 단독으로 마실 때: 일요일 오후 나른한 햇살을 즐기며 페어를 마셔보세요. 청량한 매력이 있어, 아웃도어 액티비티 혹은 운동 후에 먹어도 잘 어울립니다.
- 음식과 함께할 때: 산뜻함과 잘 어울리는 샌드위치, 샐러드, 과일을 추천합니다.



올여름부터 내년 봄까지 SNS 좋아요+댓글 풍년 기보자고
휴식에 푹 빠져
맘껏 즐길 수 있도록
비치 토트백
- 프룻브루 피크닉 세트의 첫 번째 구성품, 비치 토트백입니다.
- 로제와 페어 일러스트가 프링틴된 2가지 스타일을 준비했어요.
- 굿즈로 제작되었지만 너무 예뻐서 가방만 먼저 받아보고 싶을 정도로 탐나는 비주얼을 자랑합니다.

로제 / 페어
- 600D 폴리에스터 소재로 제작된 겉감은 뛰어난 생활 방수가 가능합니다.
- 바닷가나 수영장에 들고 가도 내용물 젖을 걱정 없이 편안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이젠 커피 먹다 쏟아도 여유롭게 웃을 수 있습니다
- PVC 보냉 원단의 안감은 파워 보냉을 자랑합니다.
- 도라*몽 주머니 뺨치는 괴물 용량! 가로 430 x 세로 360 x 폭 150 mm의 커다란 수납 공간이 프로봇짐러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피크닉 갈때, 휴가 갈때 양손 주렁주렁 들고 다니지 마세요. 가방이 작아서 음료 2캔밖에 못 챙겼다는 아쉬움도 이젠 끝입니다.

몇개 들어갔는지 세다가 까먹.... 프룻브루 캔이 끝도 없이 들어갑니다.

팍팍 가득가득 넣어주세요!!!
언제 어디서든 털썩 앉아
맘껏 즐길 수 있도록
멀티 코튼 매트
- 100% 면 소재로 부드러운 촉감을 자랑하는 다용도 패브릭입니다. 상상하는 대로 활용 가능한 무궁무진한 아이템이에요.
- 넉넉한 사이즈 150x130cm, 그리고 역시 로제 & 페어 2가지 일러스트 디자인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로제 / 페어

로제 / 페어
- 피크닉 가서 잔디밭에 촤르르 펼치면 돗자리가 됩니다.
- 고운 모래사장 해변가에서는 코튼매트만 깔아도 괜찮을 수 있지만, 돌이나 잔디가 많은 바닥에서는 2중으로 깔아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 해가 떨어질 무렵 바람이 살짝 쌀쌀해진다면 허리에 둘러 랩스커트로 활용하세요.
- 150cm의 넉넉한 폭이, 하루 종일 먹고 마신 티를 팍팍 내는 뱃살까지 감쪽같이 가려줍니다.

- 스카프로 쓱 둘러주셔도 좋아요!
- 자외선이 너무 뜨겁거나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는 여름날에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 캠핑의자나 매트 위에 앉을 때 다리를 덮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어요.

작년에 12만 원 주고 산 브랜드 스카프보다 예뻐 보이는 건 기분 탓일까요...?



맛있는 프룻브루를 더 맛있게 즐기는 법
'호가든 프룻브루 리추얼'을 소개합니다

1. 먼저, 시원하게 보관된 프룻브루 캔을 꺼내주세요.

2. 얼음이 가득 찬 잔에 프룻브루를 부어주세요.
1/5 정도 남은 부분부터는 거품이 생기도록 따라주세요.

3. 부드러운 달콤함을 음미해 주세요.

4. 프룻브루에 어울리는 페어링 음식을 곁들여, 풍성한 맛을 온몸으로 경험하세요.







프룻브루 로제/페어는
호가든에서 처음 선보이는 논알콜 탄산음료입니다
오후에 당은 떨어지고, 그렇다고 탄산음료를 먹기엔 부담스러운 순간 다들 있지 않나요?
바로 그런 순간을 위해, 호가든 팀에서 심혈을 기울여 만든 제품이 프룻브루 로제/페어 입니다.
탄산음료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균형 잡힌 달콤함과 싱그러움, 와디즈를 통해서 처음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없던 제품인 만큼, 더욱 특별함을 전하기 위해 오직 와디즈에서만 드리는 단독 토트백 / 매트도 심혈을 기울여 개발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로 모인 소중한 펀딩금은 논알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출시하는데 활용할 예정입니다.
올해도 더운 여름이 길어질 것이라고 해요. 덥고 지치는 사람들의 일상 속에서 시원한 프룻브루를 마신다면, 그곳이 언제든 특별하게 느껴졌으면 좋겠습니다!



- 리워드에 따라 8월 8일 부터 CJ대한통운 택배를 통해 순차적으로 발송해 드립니다.
- 도서산간 지역 추가 배송비는 없습니다. 마음 편하게 펀딩해 주세요.
- 리워드와 프로젝트, 발송 관련 궁금하신 점은 프로젝트 내 '메이커 문의하기' 또는 '커뮤니티'를 통해 남겨주세요. 최대한 빠르게 응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비맥주 주식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