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ong项目 - 失踪者纪念戒指与项链

BeLong项目始于铭记失踪者的痛苦并支持他们,采用无过敏风险的医用级戒指与项链,邀您一同参与。


BeLong项目 - 失踪者纪念戒指与项链 북한인권시민연합

BeLong项目始于铭记失踪者的痛苦并支持他们,采用无过敏风险的医用级戒指与项链,邀您一同参与。

BeLong项目 - 失踪者纪念戒指与项链
CN 7
15000 KRW

북한인권시민연합의 강제실종 피해자 지원 사업

: 유엔 강제적·비자발적실종에관한실무그룹(WGEID)에 진정서 제출

: 제네바 유엔 인권이사회 및 WGEID 회의 참가 및 지속적인 자료 제공

: 납북피해자 가족들과 유엔 방문하여 사연 전달

: 전후 납북자 관련 국제회의 개최

: 전후 납북자 동영상 제작 등 홍보 활동

※ 수익금 사용 현황/내역은 프로젝트 종료 후 북한인권시민연합의 홈페이지, 뉴스레터 등을 통해 공지됩니다.  

펀딩을 통해 강제납북 피해자들을 후원하고, 예쁜 리워드도 받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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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워드 발송 정보

발송 방법: 우체국 택배

발송 일정: 2023.02.06 일괄 결제처리 후 발송 준비, 2월 내 배송 시작

배송비: 3,000원 (별도), 도서산간 배송 가능 (추가 배송비 없음) 

문의 채널과 문의 가능한 시간: 오전 9시 - 오후 6시

- 이메일: belong22fund@gmail.com

- 인스타그램(DM): belong22f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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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 소개

#BeLong

강연지 & 김연진 & 박도영

BeLong Project는 ‘본래 있어야 할 곳으로 돌아와야 한다’는 간절함에서 시작되었습니다.

Being은 ‘존재’, Longing은 ‘열망’이라는 뜻으로,

BeLong은 이들의 합성어이자 ‘제 자리에 있다’는 하나의 단어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저희 BeLong은 사단법인 북한인권시민연합과 함께 직접 제작한 굿즈를 통해 강제실종을 알리고 그 피해자들을 기억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자 했습니다. 저희의 마음이 한사람 한사람의 기억에 닿기를, 그 기억이 잊혀지지 않고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북한인권시민연합

사단법인 북한인권시민연합(www.nkhr.or.kr)은 1996년 5월 4일 서울에서 발족한 전 세계적으로 북한 인권 문제를 다룬 최초의 단체이며, 비영리, 비종교, 비정치 인권 단체로서 누구나 회원이 될수 있습니다. 본회는 회원들의 기부, 자선콘서트, 국내외 공모사업, 개인과 기업의 소중한 후원을 통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1996년 이래 각국에서 국제회의를 개최하고, 언론, 문화·예술인, 학자, NGO 등과 함께 북한에서 벌어지는 인권상황에 대한 인식을 재고시켜왔으며, 세계 각국의 시민단체, 인권운동가들과 함께 연대하여 북한인권문제가 국제적인 이슈로 부각되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본회는 2003년 미국 민주주의기금(NED) 제정 민주주의 상, 2011년 캐나다 정부 제정 존 디펜베이커 인권·자유수호자상, 2016년 DMZ 평화상 교류협력상, 2018년 미국 민주주의기금(NED) 제정 민주주의 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북한인권시민연합은 유엔의 인권 채널에 적극적으로 참가하고 있습니다. 유엔 보편적정례검토(UPR), 다양한 실무그룹 심의에 참가해 북한이 인권협약을 준수하고 있는지에 대해 유엔 담당관, 관련 기관 및 각국의 외교관들에게 지속적으로 정보를 제공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2004년 북한인권특별보고관, 2013년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가 수립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유엔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북한인권시민연합은 북한인권 실태에 대한 조사연구로 북한의 여성권, 아동권, 정치범 수용소, 고문실태, 탈북민 정착 문제 등에 대한 보고서를 지속적으로 발간하고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비롯한 각국 정부 및 관련 유엔기구들이 참고하는 등 신뢰 있는 자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강제실종 문제(전후 납북자 등) 해결을 위하여 비자발적실종반대아시아연합(AFAD), 비자발적실종반대국제연대(ICAD)의 회원단체로 활동 중 입니다. 납북자 가족들의 아픔을 달래주기 위해 유엔 강제적·비자발적실종에관한실무그룹(Working Group on Enforced or Involuntary Disappearances, WGEID)에 진정서를 제출해 현재까지 전후 납북자 진정서 총 96건을 제출했습니다. 제네바 유엔 인권이사회 및 WGEID 회의 참가에 참가하여 지속적으로 관련 자료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제회의를 개최하고 전후 납북자 동영상을 제작하여 납북사건에 대해 알리는 일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창립자 윤현은 국제 앰네스티 한국지부의 창립자로서 1970년대와 1980년대 군부독재하의 인권과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당시 우리는 국내 문제에 몰두해 있었기 때문에 북한을 돌아볼 경황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1990년대 북한 정치범수용소에 수감되었다가 탈북한 희생자가 한국으로 오는 광경을 바라보며, 인권과 시민적자유가 보장되지 않는 통일이 무슨 의미가 있으며, 통일 후 20만 명에 이르는 정치범과 그 가족들이 우리가 죽어갈 때 당신들은 무슨일을 했느냐?' 라고 물을 때 우리는 뭐라고 대답할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북한인권시민연합을 창립할 당시 우리는 아무도 귀 기울이지 않는 홀로 외로운 길을 갔습니다. 그러나 북한인권운동은 점차 국내외로 성장해 나가기 시작했고, "북한 땅에 인권의 빛을" 이라는 구호아래 하나로 결집되었습니다. 이는 우리의 로고인 촛불의 이미지를 형상화한 것으로, "어둠을 불평하기보다는 촛불을 켜는 것이 낫다"라는 앰네스티의 유명한 모토와 국제앰네스티 운동을 한국에서 전개했던 우리의 역사적인 활동에 기원을 두고 있습니다. 세계와 함께 북한 땅에 인권의 빛을 비추고, 인간사랑을 실천하는 운동에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사단법인 전후납북피해자가족연합회는 전후 납북 피해자 가족들로 구성된 연합회입니다. 납북자들의 생사확인 및 송환 그리고 가족들의 슬픔을 달래기 위하여 유엔 및 국제사회를 대상으로 증언, 국내외 세미나, 피해자 가족 모임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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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에서 펀딩을 하는 이유

와디즈의 서포터분들은 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며 펀딩을 통해 수많은 아픔에 힘이 되어 주셨습니다. 강제실종 피해자들의 작은 목소리가 흩어지지 않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닿을 수 있는 곳이 와디즈라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마음으로 후원해주신 리워드를 온전히 받으실 수 있도록 하나하나 꼼꼼히 신경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