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体重秤+智能手机测身高> 专利身高体重秤,Toris Scale

担心孩子吃得不好,体型比同龄人胖吗?拍照即可同时测量身高体重,自动与疾病管理局平均值对比,Toris Scale帮你轻松掌握孩子成长。


<体重秤+智能手机测身高> 专利身高体重秤,Toris Scale (주)날마다자라는아이

担心孩子吃得不好,体型比同龄人胖吗?拍照即可同时测量身高体重,自动与疾病管理局平均值对比,Toris Scale帮你轻松掌握孩子成长。

<体重秤+智能手机测身高> 专利身高体重秤,Toris Scale
CN 7
28800 KRW


안녕하세요. 서포터님들.

우리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제품을 만들어 온 

(주)날마다자라는아이입니다.


집에 하나씩 있는 스마트 체중계, 누구나 들고 다니는 스마트폰...

이 스마트한 기기들만을 이용해서 몸무게와 키를 동시에 측정할 수는 없을까?

그렇게 쉽게 아이의 키를 잴 수 있으면 질병관리청의 월령별 평균데이터와 비교하며

지금 우리 아이의 성장 상태를 쉽게, 정확히 알 수 있지 않을까?


저희는 지난 3년간, 이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해 앱 개발자와 함께 연구개발하며

4건의 특허출원(그 중 2건은 특허등록) 과정을 거치고,

안드로이드 앱을 만들어 베타테스트를 진행하고

보완작업을 마친 끝에  '토리스케일'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아, 아직 할 일이 많습니다. 편의성과 정확도를 높이는 일은  지속적으로 해나갈 예정이고,

개발을 거의 마친 iOS 앱도 펀딩을 마치기 전에 오픈할 계획입니다.)


세상에 처음 나온, 키 재는 IoT 체중계

키를 측정하는 원리와 방법을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체중계에 인쇄된 기준선이 있고, 앱 측정 화면에 가이드표시가 있습니다.

이 가이드 안에 기준선이 들어오게 하여 촬영을 하면 됩니다.

이미지 속 기준선의 크기를 결정하는 문제는 알고리즘을 통해 확률로 처리됩니다.

이를 통해 스마트폰과 체중계의 거리, 스마트폰의 기울기 등을 계산하고

(고등학교 수학책을 다시 보게될 줄 몰랐습니다. ARCCos, Sin 등을 계산하며 무수히 많은 밤을 보냈답니다.)

사진 속 아이의 키를 잴 수 있는 방식입니다.



앱과 측정방법을 소개하는 영상입니다.

이렇게 측정된 아이의 키와 몸무게 데이터는

질병관리청의 대한민국 월령별 성장 데이터와 비교됩니다.

(향후 사용자가 많아지면, 실시간 평균 데이터와 비교할 계획입니다.

도시나 지역에 따른 비교 등도 가능해질 것입니다.)


어른도 당연히 쓸 수 있어요

성장기 자녀를 생각하며 만들었지만, 토리스케일은 당연히 어른들도 사용할 수 있는 블루투스 체질량계입니다.

체중과 신장 만이 아니라 7가지 체성분을 측정하여 제공합니다.

저희의 사명은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입니다

(주)날마다자라는아이는 2018년 창업한 스타트업입니다.

저희가 개발하거나 소싱한 제품들은 모두 제가 딸아이를 키우면서 필요했던 것이었습니다.











딸 아이가 어렸을 때,

미세먼지 때문에 외출을 못하던 아내를 보며

엄마들의 외출을 도울 수 있는 제품을 생각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저희 창업 아이템, 최초의 유모차용 포터블 공기청정기 

에어토리 였습니다.



블루라이트가 나오지 않는 수면등 토리라이트 역시 아이의 깊은 통잠을 위해 꼭 필요한 제품이었습니다.

블루라이트가 세로토닌 분비를 자극해 우리 몸에 활동을 시작하라는 신호를 보내니까요.


오랜 시간 개발한 이번 제품 토리스케일 역시 제 경험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제 아버지가 그러셨듯 저도 아이를 벽에 세워두고 키를 재곤 했습니다.

그렇게 5년 간 아이의 키를 재던 벽지 스티커를 이사할 때 두고 가야 한다는 것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아이의 키를 재는 일은

단지 아이의 성장을 기록하는 것을 넘어

아빠로서 오늘도 열심히 살았구나 하는 위안이자,

간식 하나를 사더라도 성분표시를 꼼꼼히 살펴온 

엄마들의 보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사업을 하게되면 아이의 키를 재는 경험과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고,

창업을 하게 되었을 때 회사 이름도 '날마다자라는아이'라고 지었던 것입니다.


물론 쉽지 않은 여정이었습니다

'스마트한 방식의 측정과 성장관리'라는 아이디어를 제품화하는 일은 쉽지 않았습니다.

지난 3년간 다양한 방식을 연구하고 실증하면서 네 건의 특허를 출원했고, 그 중 두 건은 등록이 되었습니다.

작지만 스타트업 회사를 이끌어가는 대표 본인으로서

새로운 제품을 만드는 일을 결코 허투루 해오지 않았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 블로그엔 창업을 시작한 이후로 중국에 건너가 제품을 만들었던 과정,

조명제품을 판매하면서 빛과 물리학을 이해하기 위해 들인 노력, 

IT분야로 확장하면서 컴퓨터 언어나 비전사이언스, AI와 머신러닝 등의 이해를 위한 공부 등을 담아왔습니다.

이곳을 누르시면 제 창업일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와디즈에서 크라우드펀딩을 시작하는 이유는

서포터분들과 함께 이 프로젝트를 완성해가고 싶기 때문입니다.

조직을 갖춘 회사가 아니라 두 명의 핵심 개발자가 만든 앱이라 초기에 부족한 부분이 많을 것입니다.

그래서 판매가로 생각했던 48,000원이 아닌 보통의 체질량계 가격으로 토리스케일을 드리고자 합니다.

또한 키를 재는 제품에서 정확도의 기준이 모호한 이유도 있습니다.

인공지능의 특성 상 측정 데이터가 많을수록 학습을 통한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서포터님들의 펀딩 금액은 제품의 정확도를 올리기 위한 연구와 편의성을 높이는 앱 개발과

아이폰 용 iOS 개발을 마무리하는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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