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首次公开] 新生儿防窒息午睡被,完美的出生礼物!

使用不易踢开的午睡被,预防婴儿窒息。[아이담]被子设计避免覆盖新生儿面部,有效防止因下半身暴露引发的打喷嚏和打嗝。


[首次公开] 新生儿防窒息午睡被,完美的出生礼物! 아이담이불

使用不易踢开的午睡被,预防婴儿窒息。[아이담]被子设计避免覆盖新生儿面部,有效防止因下半身暴露引发的打喷嚏和打嗝。

[首次公开] 新生儿防窒息午睡被,完美的出生礼物!
CN 7
28500 KRW

이 프로젝트를 준비하게 된 배경은요,


저는 이제 23년생 아가를 키우고 있는 평범한 엄마입니다.

신생아들은 성인과 달리 스스로 체온을 조절할 수 없어서  쉽게 체온이 떨어지고, 금방 태열이 올라요. 그런데도 쉼없이 발차기를 하다보니 잠시도 이불이 온전하게 덮여있지를 않더라구요.

보통 이 시기에는 배냇저고리 또는 바디수트만 입히는데, 잠시만 눈을 떼도 어느새 이불은 걷어차여 있고, 하체가 노출된 아이는 어김없이 재채기를 하더군요.



심지어 가끔은 이런상황에 놓이기도 하죠;;



그래서 신생아의 발차기에도 걷어차이지 않으며, 이불 질식 위험이 없는 이불은 없을까 고민하다..



바로 이 [아이담 이불]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캥거루처럼 포근하게 아이를 담아주는 이불





[아이담 이불]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신생아는 하루종일 끊임없이 몸을 움직입니다. 모로 반사, 오징어 굽기, 하늘 발차기 등등..

그로인해 이불이 잠시도 아이의 몸을 온전하게 덮어주지 못하더라구요. 아이를 낳기 전에는 전혀 알지 못했던 부분이었어요. 아가들은 그냥 얌전히 누워있는 줄로만 알았거든요.


그래서 생각했어요,

까는 이불과 덮는 이불을 지퍼로 결합해 보는 건 어떨까?


처음에는 집에 있는 평범한 이불패드와 속싸개로 제 머릿속 아이디어를 샘플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한땀 한땀 손바느질로 직접 샘플을 만들었어요.)


(▲ 샘플 제작 후 발차기 및 수면 테스트)

며칠동안 제 아이와 함께 직접 사용해보면서 개선점을 찾기 시작했어요. 남편도 옆에서 다양한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곧 제품으로 생산이 가능한 공장을 컨택해 정식으로 샘플제작을 의뢰했어요.


샘플 제작 후 신생아 시기의 폭풍성장을 고려해서 바닥 패드의 길이를 늘리고,(71cm -> 81cm)


넓은 U자형의 덮는 이불을 말발굽 라인으로 수정했어요.(벗겨짐 예방)


그리고 지퍼가 아이의 살에 닿지 않도록 마감을 추가했습니다.



안심과 행복을 함께 주는 이불



사실 무엇보다 신생아 키우면서 가장 겁이 났던건 이불이 아이의 얼굴을 덮는 거였어요.




"유아 질식사 69%, 푹신한 이불·베개가 원인"

미국 소아과학회는 유아 질식사의 약 69%가 푹신한 이불과 베개, 특히 이불은 유아질식사의 가장 주된 원인이라 발표했다

[연합뉴스]





영아 질식사 관련 기사들을 볼 때마다 너무나 무서워서 아이로부터 한시도 눈을 떼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샘플을 만들고보니, 이 제품은 웬만해선 이불이 아이의 얼굴로는 말려올라가지 않겠더라구요.



제가 고안한 제품은 이불이 아이의 얼굴로 말려올라가지 않아 아이가 제 시야 밖에 있어도 안심하고 집안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바로 이러한 장점으로 인해 본 펀딩이 다른 엄마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밖에도 탈부착이 편리하여 개별 세탁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덮는 이불의 넉넉한 공간으로 인해 아기의 귀여운 발차기도 마음껏 볼 수 있습니다. 




[아이담 이불]만의  특장점


지퍼 덮개가 있어서 금속부분이 아이에게 노출되지 않아요.


바닥 패드에 미끄럼방지 처리가 되어있어요.


외출이 자제되는 신생아 시기에도 불가피하게 외출이 필요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요.(친정, 시댁, 병원 등..) 가벼우면서도 부피가 적은 [아이담 이불]은 에코백 사이즈로 접어서 보관이 가능하므로 휴대용 침구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침대 이외의 공간에서(거실 러그 또는 층간소음 매트) 아이가 모빌을 본다던가, 초점책을 보며 깨어있는 시간동안 확실하게 이불을 덮어 줄 수 있어요.


20230427_072937_HDR.jpg

여름 출생 예정일 경우, 실내 에어컨 바람이 신경 쓰일땐 아이담 이불을 덮어주세요. 신생아의 머리 태열을 예방하면서도 하체 체온을 지킬 수 있습니다.(겨울철은 말할 것도 없구요!)


양방향 지퍼로 바닥 패드와 이불이 분리되기 때문에 아이의 쉬야로 바닥 패드가 오염되었을 경우, 바닥 패드만 분리 세탁 할 수 있어요.(두세트 구입을 권장하는 이유)


※ 부품 수급 과정에서 세부디자인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몇가지 의문점이 생기실 수 있어요.


Q. 실내가 따뜻한데 이불을 꼭 덮어줘야 하나요?

 A. 신생아는 성인에 비해 체온조절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아주 잠깐만 하체가 노출되어도 재채기, 또는 딸꾹질을 합니다. 때문에 얇은 가재수건이라도 신경 써서 덮어주는 게 좋습니다.


Q. 이불을 걷어차지 못하도록 속싸개를 싸두면 되지 않나요?

A. 속싸개의 사용과 시기에 관해서는 전문가마다 견해가 다릅니다. 저는 일찍 풀어주는 쪽을 선택했어요. 속싸개로 하루종일 아이를 고정할 경우, 아이는 온몸의 근육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또한 손발을 움직이며 세상을 느끼는 것이 제한되며, 관절이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하므로 발달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다리까지 쌀 경우 고관절 탈구의 위험도 있습니다. 게다가 움직임이 좋은 아이는 종종 속싸개를 풀어헤치기도 합니다.


Q. 팔을 꺼내놓고 잘 경우, 모로 반사 때문에 아이가 놀라지 않을까요?

A. 신생아는 손끝으로 세상과 만납니다. 낮 시간만이라도 엄마의 손길, 이불의 감촉, 베개의 보드라움 등 아이가 세상과 만나는 것을 제한하지 말아주세요.




그렇다면 왜 [아이담 이불] 일까요?

 


아이담 이불 상표 출원번호 [40-2023-0038939] / 아이담 이불 디자인 출원번호 [30-2023-0008510]






▶  [아이담 이불] 사용방법


1. 왼쪽 지퍼를 먼저 채워줍니다.(오른쪽 지퍼보다 왼쪽지퍼가 훨씬 뻑뻑합니다. 이는 이불이 쉽게 벗겨지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


2. 지퍼 방향을 아래로 향하게 한 후 지퍼 덮개를 덮어주세요.


3. 안쪽 똑딱이 단추를 채워줍니다.


4. 지퍼를 1/3만 채워줍니다.(평소에도 이만큼은 채워두시는게 사용이 편리합니다.)


5. 덮는 이불과 아이의 겨드랑이 선을 맞추어 이불 가운데에 아이를 똑바로 뉘어줍니다.


6. ★양팔을 위로 올린 뒤, 이불을 잘 덮어줍니다.★(팔을 반드시 빼고 이불을 채워주세요. 신생아가들은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선인장 자세로 지내곤 합니다. 아이담 이불은 아가의 팔다리를 자유롭게 두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또한 팔을 안으로 넣거나 속싸개 사용후 이불을 덮을 경우, 아이가 움찔움찔하면서 이불 속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7. 지퍼를 끝까지 채워줍니다.

* 아이의 살이 찝힐까 걱정이 될 경우 오른쪽 사진처럼 발끝을 손으로 잡아준 뒤 지퍼를 채우시면 됩니다.


8.  왼쪽과 같은 방법으로 지퍼 덮개를 채워주시면 됩니다.


9. 반팔 아가를 위해서 일부러 단추를 안쪽으로 달았습니다. 본 제품은 아이가 팔을 움직일 때 지퍼나 단추가 살에 닿지 않습니다.


10. 이불이 뜨지 않도록 아이몸에 밀착시켜 매무새를 잡아줍니다.







디자인 옵션

덮는 이불 4종(나비/병아리/양/아이보리)과 바닥 패드 2종(화이트/아이보리) 입니다.


리워드 소개







▷  주의사항

* 0~4개월용 신생아 제품으로 아이가 뒤집기 또는 등밀이 전까지만 사용해 주세요.

* 아이담 이불은 [낮잠/낮활동] 전용 이불입니다.

* 지퍼가 있는 제품이므로 세탁은 반드시 세탁망을 사용해  울코스로 진행해 주세요. 

* 부품 수급 과정에서 세부디자인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메이커 소개 / 와디즈를 찾은 이유

아이담 이불은 "아이를 담다"라는 뜻의 네이밍입니다. 저희 제품은 마치 포켓에 아이가 담겨있는 것 같은 형태이기에 이같은 브랜드네이밍을 짓게 되었습니다. 로고는 "담"이라는 글자의 자음인 을 이용하여 제품 모양을 본따 만들었습니다.

올초 첫 아이를 낳았습니다. 처음에는 제 아이만을 위해서 수작업으로 딱 한세트만 만들었어요. 그렇게 포켓이불을 만들어 사용하자 더이상 시야밖의 아이에게 근심하지 않아도 되더라구요. 출산 전후로 영아 질식사 관련 기사들을 너무 많이 접하는 바람에 아이 키우는 동안 개인적으로 그 부분이 가장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혹 저와 비슷한 두려움을 가지신 분들께 이번 펀딩으로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아이도 편안하고, 엄마가 안심할 수 있는 이불은 없을까?"라는 고민에서 본 펀딩 프로젝트는 시작되었습니다.


무조건 국내생산이여야 한다고 생각했고, 아이의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이니만큼 최고급 원단으로 제작해 달라 요청드렸습니다. 저도 엄마다보니 원부자재 값과 타협하고 싶지 않았어요.




펀딩금액은 이렇게 사용될 예정이에요.




펀딩 기간동안 이벤트 참여와 지지서명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