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 일반적인 설거지 후 촬영한 모습 입니다








● 실제 헹굼수세미 설거지후 촬영한 모습 입니다.



















피스에어 애벌수세미는 3중 고밀도 소재로 제작되어 음식물은 물론 잔여 세제까지 싹 닦아냅니다.
실제로 설거지 후 남은 세제를 확인하기 위해
일반 수세미만 사용한 그릇과, 헹굼 수세미를 사용한 그릇을 비교 해보았습니다!







세상에 영원한 항균은 없어요. 쓸수록 사라지죠.
대체 언제까지 괜찮은지 궁금 하셨죠?


차이가 보이시나요?
헹굼 수세미는 교체 시기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렇게 색이 변하면 더 사용하지 마시고 새 수세미로 교체해주심 된답니다.
보통은 2달에서 3달의 사용 기간을 추천드립니다. 쓰시는 분마다의 빈도, 강도, 습관에 따라 기간의 차이가 있답니다!
헹굴때 물로만 헹구지 마시고, 이거 하나만 써보세요!
*거품을 내는 수세미와 다릅니다. 제대로 닦아내는데 촛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사용하던 스테인레스, 주물 냄비나 솥, 프라이펜의 연마제까지 슥싹 -
쓰시는 냄비! 솥! 후라이팬을 확인 해보세요
베이킹 소다나, 오일, 특별한 연마제 전용 세제를 쓰지 않아도,
이거 하나로 [ 그동안 다 못 닦아냈던 연마제가 쓱싹 ]


체험단이 남겨주신 리뷰 입니다.
왜 때문에 세제를 바꿔봐도 사라지지 않아 잔여세제가 남는건 아닌지...
직접 밀착해 닦지 않으니..
식세기 전엔 애벌 설거지로, 식세기 후 냄새 날땐 한번 더 물 + 헹굼수세미 쓱싹 -



베이킹소다, 식초, 담금주 3중 세척하도 불안하던 과일, 야채세척



무엇보다 쉽고 편한 사용!
그냥 걸어주면 끝나니까 -


뽀송하게 말라 깔끔하게, 기분좋게

일반 수세미 1개 = 3천원, 30일 사용 (1회 33원)
잔여세제 수세미 1개 = 5,900원, 90일 사용 (1회 19원)




무엇보다 우리 삶은 아름다워야 하기에!
인테리어 트렌드 컬러에 맞춘 은은하고 채도낮은 세련된 디자인






#사용법 - 거품 세정 후, 물로 헹굴때 요거 하나면 말끔
1. 쓱하면 싹! 뽀득 헹굼 수세미 : 거품 설거지 후 (손설거지 or 식기세척기 사용 뒤), 물로 헹구며 사용하시는 헹굼 전용 수세미 입니다. 닦아내는 것에 초점이 맞춰진 소재로 거품이 거의 나지 않습니다.
2. 숨어있는 연마제까지 쓱싹 : 기 사용하시던 스테인레스나, 주물 등의 조리도구를 닦아보시면 숨어있던 연마제까지 쓱싹 쉽고 빠르게 닦아 줍니다.
3. 세균걱정까지 쓱싹 : 소독 살균을 포함한 별도의 관리없이도 항균 99%!
4. 눈으로 보이는 교체시기 : 항균력이 떨어지면 세균번식이 눈으로 보여, 교체시기를 빠르게 확인!
5. 구석구석 코너까지 쓱싹 : 신축 소재로 어디든 쉽고 편하게 닦을수 있어 편리
6. 식세기 사용 후 찝찝함에 한번더 헹구는 헹굼족들 최애 아이템
7. 고밀도 소재가 그릇, 조리도구 등에 밀착해 쓱싹 제대로 닦아내 금새 뽀득
8. 야채과일도 쓱싹 : 다양한 모양이나 굴곡에 상관없이 뽀득하게 구석구석 쓱싹!
9. 뽀송하게 마르고 악취, 냄새걱정 까지 쓱싹
10. 걸어만 놔도 기분 좋아지는 디자인, 컬러감 : 모던한 주방 디자인의 완성
#사이즈
가로 15cm x 세로 20cm / 고리 4.5cm
(전체 신축성 소재로 각 + - 2cm의 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컬러구성
컬러랜덤


#리워드 구성




안녕하세요.
피스에어 류하나 대표입니다.
30대에 들어서며 가족의 건강문제가 큰 근심으로 자리잡아, 각종 의학서적과 논문을 찾아보니 우리가 일상중에 무심코 많은 양의 화학 성분을 흡수, 섭취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하루에도 집에서, 외출시, 사무실이나 식당, 카페에서도 수많은 식기를 이용하며 물, 커피, 차, 식사, 간식을 먹게되는 우리.
하루 3번 365일 반복하는 설거지는 가장 많이 반복되는 루틴 중 하나인 만큼, 설거지에 대한 고민이 깊어 졌어요. 반복되는 일상의 습관부터 바꾸보려 시작하게 된 것이 " 제대로 닦아내는 기능에 충실한 수세미 " 의 시작이었습니다.
스타일과 인테리어가 중요한 1인 가구, 기능과 실속까지 챙기는 2030 가족, 뭐든지 제일 좋은 것만 주고싶은 우리 아이를 위한 엄마 아빠의 필수템, 정말 좋은거 아니면 두번은 안사시는 50대 이상 어머니들까지 인정!
나도 사고, 가족과 지인에게 서로 선물하는 쟁여템이 되었습니다 :)
처음 선 보인후, 앵콜과 품절로 큰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잔여세제 헹굼 수세미는 2023년 하이서울 어워드 우수제품에 선정 되었습니다. 2023년 앵콜을 준비하며 우리의 일상을 더욱 아름답게 빛 낼 수 있도록 은은하고 화사한 뉴 컬러웨이를 준비 하였고, 사이즈 믹스로 여러 쓰임을 충족하는 실속템으로 구성 하였습니다.
Peaceair는 Peace in the air를 줄인말로 우리의 일상에 평화 (평온)이 깃들기를 바라는 마음 입니다. 피스에어는 우리의 매일을 더욱 안전하게 만들 수 있는 소재와 기능강화를 위한 소재의 연구 개발로 우리 삶에 꼭 필요한 것들에 화학성분은 덜고 자연의 건강한 힘 더해 고객들의 일상에 소개하기 위해 노력하는 회사입니다.

# 와디즈에서 선보이는 이유 거듭되는 앵콜!
와디즈는 새로운 것, 새로운 기술, 새로운 시도를 찾으시는 분들이 함께 제품을 들여다보고 직접 경험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경험 탐험가 an Explorer for New Experiential adventures’들이 눈을 반짝이는 새로운 경험을 찾는 곳입니다. 다소 황당할 수 있지만 재미있는 시도나, 일반적으로는 시도하기 어려운 넘사벽 스펙 Spec의 제품도 시도해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저도 사실 와디즈를 즐겨보는 한 서포터로서, 이 헹굼수세미는 육안으로 보시기에는 '뭐가 특별하지? 잘 모르겠는데' 하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네, 수세미라는 제품이 우리의 일상에서 늘 접해왔고 그렇게 특별한 것 또한 나온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 구조나 형태가 ‘와우 신박하고 새롭다’고 느끼시기 어려워 흥미를 느끼시고 클릭을 하실 분들이 많지 않으실 수 있단 점 또한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이 헹굼수세미라는 품목은 기존에 나온적이 없는 것으로 단순히 아무거나 갖다 닦는것과 완전히 다릅니다. 정확히 설거지가 가지고 있는 고질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소재부터 설계되어 만들어진 기능성 품목으로, 정말 많은 기능과 장점을 담아내 우리의 일상에 새롭고도 매우 실용적인 시도가 될 수 있어 저와 같은 경험적 어드벤처를 원하시는 서포터님들께 소개해드리고 싶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테크 Tech는 우리의 일상을 바꿀 수 있는 작은 것에서도 충분히 큰 힘을 만들어낼 수 있는 그런 것이기에 와디즈에서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안써보셨어요? 광고할 틈도 없이 품절되는 잔여세제 헹굼 수세미

설거지는 언제부터 시작 되었을까요? 인간이 도구를 사용하기 시작하던 시점 즈음 으로 추측 해본다면, 아마도 250만년 전 오스트랄로 피테쿠스가 등장했던 때가 아닐까 하는데요. 그때도 지금과 마찬가지로 사용한 그릇에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깨끗이 보관하는 것이 중요 했을 것 같아요. 만일 그렇지 않을 경우, 잔여물의 냄새를 맡고 찾아오는 동물이나 모여드는 벌레로 인한 위험과 번거로움을 감당해야 했기 때문에 설거지가 존재 했을 것으로 보여 집니다. 나름의 방식으로 말이죠 -
더 손쉽게 깨끗이 닦아내기위해 만들어진 두가지 도구에 대해 생각 해보겠습니다. 바로 세제와 수세미 인데요. 이 두가지 도구는 는 우리에게 편리함을 가져다 주었지만, 동시에 대표적인 두가지 고민거리도 주었 습니다. 그것은 바로, 잔여세제의 지속적 섭취와 수세미의 세균번식 입니다.
인간은 눈을 뜨면 숨을 쉬고, 움직이며, 먹습니다. 전 세계인들이 평균적으로 1일 2 - 3회의 식사를 하고, 중간중간 커피나 차를 마시고, 간식을 먹으며, 물도 자주 마시죠. 그렇기에 설거지는 우리의 일상에서 굉장히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우리의 일상속 습관을 다시보고 함께 그 변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소재부터 연구하고 다양한 실험을 통해 만든 헹굼 수세미를 가지고 왔습니다. 눈으로 이 프리오더 글을 보셨을 때는, 잘 느껴지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수세미라는 제품 자체가 너무나 우리에게 친근해 특별할 것이 없이 느껴지며, 크게 임팩트가 없는 항목이기 때문입니다. 더군다나 헹굼 수세미라니? 난생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죠. 맞습니다! 저희가 처음으로 만들었으니까요! 핵심을 제대로 보시는 분이라면, 아마 이것이 결코 시시하지도 평범하지도 않은 필수품이며, 쉽게 넘겨버릴 일도 아니라는 것을 금새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 성공금 사용 계획
저와 피스에어는 항상 새로운 것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항상 ‘이런 것은 어떨까?’ ‘와우, 이런 것이 있다면 정말 매일이 즐거울 텐데’ ‘오, 이거 하나면 이렇게 될 수 있겠는데?’ 하고 말이지요. 저는 그런 우리들의 일상을 더욱 향기롭게, 건강하게, 안전하게 만들어주는 다음 아이템을 상상하고 있습니다.
믿고 함께 해주신 리워드, 이렇게 보내드리겠습니다.
2개, 4개 : 택배봉투에 포장되어 발송됩니다 8개, 16개 : 택배박스에 포장되어 발송됩니다
# 포장법
늘 가장 고민되는 부분이 바로 '포장' 입니다. 생분해 된다는 봉투에 대해 2020부터 알아보고 사용도 해보았지만, 생분해 봉투는 버리면 그냥 생분해가 되지 않습니다. 생분해가 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을 일정 기간이상 (습도, 온도, 기간) 조성 해주어야 하지만, 아직 우리나라에는 그런 시설이 조성되어 있지 않아, 현재로선 재활용 가능한 단일성분 무인쇄 OPP보다 환경 친화적이지 않습니다. 띠지 정도만 둘러 보내드릴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으나, 제품의 특성상 뭐든 오염 물질이 닿으면 잔여세제 헹굼수세미가 닦아버리기에 커버가 잘 되지 않으면 새제품인 채로 서포터님께 도착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우려가 있었습니다.
해서 이번 배송은 1 - 4개까지는 100% 비닐 분리수거로 재활용이 가능한 무인쇄 투명 OPP 봉투에 넣어 발송 드리도록 할 예정 입니다. 실제적으로 보다 친환경적인 포장재로서 환경에 부담을 덜 주고, 제품을 안전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을 발견하고 저희 제품에 Fit 되는 것을 발견 한다면 그러한 방향으로 점차 바꿔 나갈 예정 입니다.
# 프리오더 일정 및 배송
~ 10월 24일까지 펀딩, 11월말 순차 배송시작
프리오더 종료 후, 주문수량에 맞게 소재부터 제작되는 제품 입니다. 배송일은 프리오더 물량,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으며 새소식으로 알림예정 입니다.
# 발송 안내
발송 방법 : 택배
발송 택배사 : CJ 대한통운
도서/산간지역 발송 안내 : 추가 배송비 3,500원 / 후원 더하기에 3,500원 입력해주세요~!
배송 문의 : 와디즈 쪽지를 이용 해주세요
010-5571-3611 / oops1oops@naver.com / 와디즈 쪽지 (문의 시간은 10:00-18:00)
#교환 및 A/S 정책
교환 규정
- 제품 자체 하자는 배송 완료 뒤 7일 이내 프리오더 금액 반환을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
- 프리오더 수량 만큼만 원단을 직조해 제작하는 프리오더 제품입니다. 내용 확인 뒤 회수해 수리 후 배송해드립니다.
리워드 하자가 아닌 경우
- 보증기간 이내일지라도 서포터의 과실 및 고의로 인한 제품은 수리 및 재생은 불가합니다.
접수방법
- 접수처를 통해 하자에 대한 정확한 소명 후에만 처리됩니다.
- 원제품 하자의 경우, 배송 완료 후 7일 이내에 사진 및 내용을 전달주셔야 합니다.
접수처
카카오톡 아이디 idolovejazz (접수 시간 10:00-16:00)
상담을 맡고있는 직원 역시 소중한 누군가의 가족이며, 존중받을 권리가 있는 저희 메이커팀의 일원 입니다. 부드럽고 상냥한 말로 상처를 주는 일이 없도록 부탁 드리겠습니다.
피스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