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일상 속 영감을 주는
친환경 디자인 브랜드 오오티오입니다.

와디즈를 통해 서포터님들께 키친 씨앗키트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오오티오(O.O.T.O)는 'Out of the office'를 의미하는 사무실 밖에서, 일상 속 영감을 줄 수 있는 물건들을 소개하는 브랜드입니다.
키친 씨앗키트는 단조로운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내 책상 위, 작은 가드닝’을 모티브로 만들어졌습니다.하루에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삭막한 책상 위, 소소한 행복을 가져다 줄 나만의 쉼터가 필요합니다.
내 방 책상 위에서 작은 텃밭을 가꾸며 그동안 잊고 지냈던 삶의 여유를 회복해 보세요. 주기적으로 화분에 물을 주다보면 건강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추구하는 리추얼 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사소하지만 규칙적인 습관만 더해져도 일상이 풍부해지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덤으로 건강하게 길러낸 채소를 샐러드, 요리에 활용해 보세요. 우리가 먹는 신선한 채소가 어떻게 자라고 수확되는지를 경험하고, 건강한 한 끼 식사를 자신에게 선물하는 재미를 느껴보세요.
건강한 채소를 섭취하는 일도 일이지만 스스로 정성을 다해 작물을 길러내고 유용한 곳에 쓰임을 다하게 하는 행위는 일상을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거창한 화분이 필요하지 않고 요 키트 하나면 소소한 가드닝을 위한 모든 준비가 끝. 씨앗을 심은 후 천천히 잎이 피어나길 기다리는 설렘도 잊지 마세요 :-)

- 발송 방법 : 택배 발송
- 추가 택배 배송비
- 서울/지방 : 3,000원
- 도서/산간 : 6,000원
(*도서/산간 지역에 해당하는 서포터님들은 리워드 선택 시, 본품과 함께 배송비를 함께 펀딩해주세요) - 배송문의 : 메이커에게 문의하기 / ooto_official@naver.com
- 수령 후 보관 시 유의사항 :
[씨앗 보관 방법]
씨앗은 고온이나 직사광선이 노출되는 환경에서는 발아가 잘 안될 수도 있어서 패키지 안에 넣어 빛을 차단해 주세요. 건조하고 서늘한 그늘진 곳에 보관해 주세요. 개봉한 씨앗은 산소에 닿지 않게 지퍼백에 넣거나 테이블로 밀봉해 주세요.

1) 리워드 하자가 아닌 경우
모든 씨앗은 온도, 햇빛, 습도 등 키우는 환경에 따라 발아율이 달라집니다. 씨앗을 키우는 기본적인 재배 방법을 안내해드리지만 유의사항을 준수하지 않았거나, 집집마다 다르게 발생하는 환경적인 변수로 발아가 늦어지거나 실패하는 경우 교환 및 환불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2) 리워드 A/S 정책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 상품이 파손된 상태로 배송되었을 경우
- 수령한 상품의 구성품이 주문한 상품과 다르거나 구성품이 누락되었을 경우
-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교환 접수가 되지 않은 경우
-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나 부주의로 인해 상품 및 포장이 훼손된 경우
- 교환 방법 및 절차
- 아래 접수처를 통해 구체적인 하자 사유를 접수해주시면, 하자에 대한 정확한 소명 후 처리됩니다.
- A/S 접수처 : 메이커에게 문의하기
- A/S 접수 : 리워드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3) 리워드 배송지 수정
- 리워드 옵션/배송지/카드 정보는 펀딩마감일까지 마이와디즈 > 펀딩하기 >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수정 가능합니다.
- 펀딩 마감 이후 불가피한 사유로 배송지를 변경해야 하는 분은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서 문의해주세요.

Q. 물을 얼마나 줘야 하나요?
A. 물 주기는 흙의 건조 상태를 기준으로 주는 것이 좋습니다. 겉흙이 말랐을 때 촉촉하게 관리해주세요. 물이 너무 많으면 씨앗이 썩을 수도 있다는 점을 주의하세요.
- 겉 흙 상태를 확인하는 방법 : 겉흙이 말랐을 때 흙의 색이 밝은 갈색으로 원래 흙 색보다 밝게 변합니다. 나무젓가락으로 5cm 이상 흙을 찔러보고 겉흙이 묻어나오지 않거나 마른 흙이 묻어나올 때 물을 주면 좋습니다.
- 한여름에는 금방 화분의 흙이 마르기 때문에 잎이 처지기 전에 바로 물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 같은 여름이어도 습한 장마철에 물을 자꾸 주면 습기가 지나쳐 뿌리가 섞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곰팡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물을 주지 않으면 건조한 곳의 경우 물이 부족할 수 있으니 겉흙 상태를 꼭 확인하여 물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Q. 새싹이 언제 나오나요?
A. 모든 씨앗은 온도, 햇빛, 습도, 기후 등 키우는 환경에 따라 발아율이 달라집니다. 키친 씨앗키트는 발아와 난이도가 비교적 쉬운 잎채소 씨앗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래 사항을 지켜준다면, 5~14일 후 새싹을 만날 수 있습니다.
- 적정온도
씨앗이 발아하기 위한 적정온도는 20~25도입니다. 온도가 너무 낮거나 높은 환경에서는 발아가 안되거나 늦어질 수 있어 조금 더 기다려야 합니다.
- 햇빛쐬기
햇빛은 하루 종일 충분히 쬐어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실내에서 기른다면 햇빛이 잘 들어오는 것이 눈에 보이는 양지에 두고 키워야 잘 자랄 수 있습니다.
- 통풍
창문을 자주 열어서 통풍이 원활하게 해주세요. 습도가 높거나 통풍이 잘 되지 않는 장소에서는 곰팡이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실내 통풍이 어렵다면 서큘레이터나 선풍기를 활용해 전체 공기를 순환시켜주어도 좋습니다.
Q. 새싹이 자라났는데 언제 분갈이를 하면 되나요?
A. 발아 후 처음 나는 떡잎 이후에 조금 다른 모양의 본잎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식물의 본격적인 성장이 시작됩니다. 한 달 반에서 두 달 정도 뒤, 본잎도 어느정도 나고 키가 10cm 이상 자라나면 식물의 뿌리가 커져서 더 큰 공간이 필요합니다. 이 때 더 큰 화분으로 분갈이를 해주세요.
Q. 화분에 몇 개의 새싹을 키우는게 가장 좋나요?
A. 여러개의 새싹이 심어진 상태로 키우면 좁은 공간에서 새싹끼리 서로 경쟁하기 때문에 제대로 자랄 수가 없습니다. 새싹이 너무 많이 올라왔다면 과감하게 튼튼한 1-2주를 제외하고 나머지 새싹들은 뽑아주세요. 뿌리가 다치지 않게 잘 뽑은 새싹들은 다른 화분으로 옮겨주세요.
Q. 배양토에 하얀 곰팡이가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배양토가 습도가 높고 통풍이 안되는 습한 환경에 놓일 경우 하얀 곰팡이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곰팡이는 해로운 곰팡이가 아닌 배양토의 영양분인 유기물이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면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곰팡이를 흙과 섞어주시거나 제거해주시고, 나무젓가락 등의 막대기로 흙에 몇 군데 구멍을 내서 공기 순환 및 통풍을 시켜주세요.
그리고 현재 실내가 습하다는 것이니, 물을 자꾸 주면 습기가 지나쳐 뿌리가 섞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곰팡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물을 주지 않으면 건조한 곳의 경우 물이 부족할 수 있으니, 겉흙이 말랐는지 흙상태를 확인하여 물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전다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