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딱 작년 이맘때, 2022년 7월
와디즈에서 치폴로를 소개하고 대박이 났거든요
스마트 트래커가 한국 시장에 먹힐지 긴가민가 하던 때, 와디즈를 발견하고 망설임 없이 프로젝트를 열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치폴로원 뿐만 아니라 치폴로 카드도 순차적으로 소개했는데, 적으면 적은 금액이라고 볼 수 있겠지만 와디즈를 보고 곳곳에서 입점 요청이 왔어요.

덕분에 지금은 치폴로가, 저희가 유통하는 해외 브랜드 중 매출도 반응도 가장 좋은 '효자 브랜드' 중 하나랍니다

그 사이 치폴로 본사도
몰라 보게 성장했어요
1년도 채 되지 않는 시간 동안 그 기능과 품질을 인정 받아 애플의 공식 액세서리이자 구글 태그의 정식 디바이스로 선정되어 전세계 스마트 태그의 표준이 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마치 에어팟을 사면 에어팟 케이스를 사듯
이미 일상의 필수품이 된지 오래입니다

치폴로원은
7월 말(21일~30일) ~ 8월 초(1일~10일) 발송을 보장합니다





스마트폰에서 치폴로 앱으로
찾으려는 소지품을 터치만 해주세요
매일 쓰지만 매일 어디에 뒀는지 헷갈리는 소지품이 분명 있을 거예요. 블루투스에 연결한 치폴로원을 달아만 두면 최대 60m 이내에서 알림을 빵빵하게 울려 드립니다. 에어팟이나 차키는 말을 할 수 없지만 치폴로원이 대신 말해 드릴게요.

왜 저기 있는지 모르겠지만
소파 밑에서 에어팟
어제인지 그제인지 들었던
기억 안 나는 가방에서 차 키

긴가민가 했는데
어제 입은 옷에서 에어팟

술 마신 다음 날 제일 요긴한 기능
마지막 위치 확인하기
치폴로원은 60m의 블루투스 연결 범위를 벗어나도 소지품 찾기를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앱에서 내 소지품이 마지막으로 연결된 위치를 확인할 수 있거든요.
아무 것도 모르는 백지 상태에서 찾는 것보다 더 빨리, 더 정확하게 잃어버린 걸 찾을 수 있겠죠?
물론 낯선 여행지에서도 요긴히 쓰이지만요

스마트폰도 치폴로도 잃어버렸다면?
웹에서 확인하세요
치폴로의 웹사이트에 로그인을 하면 스마트폰의 벨을 울리게 하거나 잠금 화면으로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내 스마트폰의 마지막 위치 확인도 당연히 가능하고요.

에어팟 없는 지하철도
매년 반복되는 '아 맞다, 우산!'도 이제 그만
몸에서 떨어질 일이 없는 스마트폰이 치폴로원을 장착한 소지품과 멀어지면, 치폴로원이 스마트폰으로 알림을 보내 드립니다. 앱 화면이 뜰 뿐만 아니라 소리로도 알려 드려요!

에어팟이나 지갑, 차 키 없이 집을 나서거나 우산을 가게에 두고 오는 일이 없겠죠.
잃어버리고 사지 마세요. 치폴로원이 잃어버릴 일 자체를 없애드리겠습니다.

쓰다 보면 진지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나보다… 나은데?

시리야, 내 우산 좀 찾아줘
'헤이 구글, 치폴로 앱으로 내 차 키 좀 찾아줘'
치폴로 앱은 스마트 스피커나 구글 어시스스턴트, 아마존 알렉사 앱이나 시리, 빅스비와도 연동됩니다. 치폴로가 애플의 공식 액세서리인만큼, 시리는 아이폰 내부 설정에서 단축키 설정까지 가능하고요.












스마트폰을 잃어버렸을 때
고개를 들어 치폴로 원을 보세요

치폴로 원을 두 번 탭하면

스마트폰이 무음일지라도 스마트폰에서 신호음이 울립니다.
무음에도 소리가 울리는 거,
- 스마트폰을 찾으려고 가족에게 전화를 부탁했는데
- 하필 무음이라서 아무 소용 없던 일을 겪어본 분들은
이게 왜 혁명적인 기능인지 공감하실 거예요.
치폴로 원을 다시 두 번 탭하거나, 되찾은 스마트폰의 화면 알림을 스와이프 할 때까지 스마트폰은 계속 울립니다.



한 번 배터리를 교체하면 최대 2년까지 배터리 교체가 필요 없어요. 충전하는 형태가 아니라 장기간 여행에서 캐리어, 여권 케이스, 작은 가방, 숙소 열쇠에 하나씩 달아두고 써도 되죠.
혹시라도 배터리 교환이 필요해지면 아래 화면처럼 앱을 통해 알려 드립니다.



매번 앱으로 들어갈 필요 없이, 위젯으로 설정해 두면 페어링 된 치폴로들이 바로 표시됩니다. 위젯을 터치하고 초록색으로 표시된 'RING TO FIND'를 탭하면 치폴로 원이 바로 울립니다.

치폴로 원은 유독 한 분이 여러 개를 구매해 쓰시는 일이 많습니다. 치폴로 원 여러 개를 스마트폰 한 개로 관리한다고 해서, 어차피 헷갈릴 일이 없거든요.
치폴로 앱에서 각각의 치폴로 원들의 이름이나 아이콘, 알림음을 모두 다르게 커스텀 할 수 있습니다.

총 16개의 언어를 치폴로 앱에서 지원하고 있으니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커스텀을 할 수 있을 거예요

형이나 누나가 아무데나 굴리는 물건도 찾을 수 있고, 언니나 동생이 내가 아끼는 가방을 들고 나갔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신호음까지 울릴 수 있어요!)
공유하는 인원의 수에 쪼잔하게 제한을 두지도 않았기 때문에 치폴로 1개를 가족 모두와 공유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 치폴로가 근처에 없어도 앱만 켜면 내 소지품이 언제, 어디서 누구와 마지막으로 연결되었는지 다 찾아볼 수 있기 때문에
- 내 가방을 절대 내가 안 들고 나갔다고 발뺌하는 언니나 동생에게 당당하게 증거를 내밀 수 있습니다.

진심... 속이 다 시원하실 겁니다

치폴로 원이 앱과 연결되어 있지 않는데 도저히 어디 있는지 모르겠다? 앱과 연결이 끊어지며 파란색 'MARK AS LOST'로 변한 버튼을 눌러 주세요.
버튼을 누르면 치폴로 앱 속 커뮤니티에 활동하는 모든 치폴로 유저들이, 분실물 찾기에 참여할 수 있게 됩니다. 마음 착한 유저가 분실물을 발견해서 위치를 알려주면 앱에서 그 위치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파란색 'MARK AS LOST'로 변한 버튼을 누르면

치폴로 앱 유저들이 찾아줄지도 모릅니다



치폴로 원과 스마트폰이 블루투스로 연결만 되어 있다면 치폴로 원을 눌러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셀카봉까지는 필요하지 않은데 좀 멀리서 사진을 찍고 싶을 때 엄청 편리합니다. 셀카봉을 들고 입장할 수 없는 유럽의 박물관이나 미술관, 실내 공간에서 특히 유용해요.



스마트 태그인지 아무도 모를 걸요?
직경 3.79cm의 작은 사이즈와, 블랙과 화이트부터 통통 튀는 원색까지 다 갖추고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만 하면 됩니다.
- 지난 프로젝트에서는 소지품을 잃어버렸을 때 눈에 잘 띌 수 있는 원색이 의외로 인기를 끌었는데요.
- 무채색 옷이나 액세서리가 많은 한국인들이기 때문에 무난한 블랙과 화이트도 많이 추천 드리고 있습니다.






가방 속은 물론이고
바지 뒷주머니에도 쏙 들어가요








개인적으로는 리모콘에 붙여서 쓰는 게 '킥'이라 생각합니다
주말에 너무 편해요




1. 스마트폰의 소프트웨어 버전 확인하기
치폴로 원은 iOS 12 이상 / Android 7 이상 (Bluetooth 4 포함)의 장치와 호환됩니다.

2. 치폴로 앱 다운로드
iOS는 App Store, 안드로이드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치폴로를 검색해 앱을 설치해 주세요.
3. 계정 생성 또는 로그인
첫 사용자라면 새로운 계정을 생성해 주세요(회원 가입).
이미 계정을 가진 치폴로 유저라면 로그인해 주세요. 구글이나 페이스북 계정과 연동 로그인도 가능합니다.

4. 신규 치폴로 추가하기
초록색의 '새로운 장치 추가' 버튼을 눌러 신규 치폴로 추가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치폴로 원과 치폴로 카드 중 치폴로 원을 눌러 주시면 됩니다.
이제 실물 치폴로 원으로 돌아와, 스마트폰 앱이 아니라 치폴로 원을 한 번 눌러 주세요. 앱과 치폴로 원을 연동하기 위해 치폴로 원을 활성화 한 거예요.

5. 앱과 치폴로 원 페어링 하기
치폴로를 휴대폰 가까이에 두고 페어링될 때까지 기다려 주세요. 페어링이 끝나면 '성공했습니다!' 메시지가 노출됩니다. 쉽죠?
6. 헷갈리지 않게 아이콘과 이름 붙여주기
치폴로 원 여러 개를 등록한다면 헷갈리지 않는 게 중요하겠죠? 앱에서 각각의 치폴로 원과 연결된 소지품을 아이콘으로 고르고 이름을 붙여주세요.
7. 끝!
이제 소지품을 끝까지 찾아낼 준비가 끝났어요.



까다로운 대한민국의 기준에 맞게 KC인증을 완료했으니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됩니다. 해외에서는 자주 돌아다니는 반려동물들의 옷에도 치폴로 원을 많이 부착하곤 해요.

범위를 벗어나면 알려주는 알람 기능과
마지막 위치 확인 기능이 그렇게 유용하다고 합니다

끝나자마자 달려가는
발송 일정 안내 드려요

마음은 이미 서포터님들께 달려가고 있습니다
- 발송 방법 : 택배
- 배송시 포장 상태: 박스 포장
- 하루 최대 발송 가능 갯수: 1,000개
- 발송 택배사 : CJ대한통운 / 1588-1255
- 도서산간지역에서 치폴로원을 만나시는 분들은 도서산간 추가 배송비 3,000원을 함께 구매해 주세요.
- 문의 채널 : 카카오채널 @디케이스토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 sales@dkstore.co.kr
단, 12시부터 13시까지는 점심시간이라 답변이 조금 늦을 수 있습니다



스스로를 달인이라고 자부하는 건
아무 경력으로는 못 합니다
호주 최대의 휴대폰 액세서리 기업 Happy tel에서 판매한 스마트폰 액세서리만 1만 여 개. 한국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지평을 넓히며 판매하기 시작한 뒤로는 더 이상 수를 세어보지 않았습니다.
스마트폰 액세서리의 종류는 다양하지만, 그 분야 자체를 벗어나지 않고 오롯이 외길을 걸어왔기 때문에 스스로를 스마트폰 액세서리의 달인이라고 감히 말합니다.
치폴로 원은 CES2022에서
처음 발굴한 스마트 태그입니다
운명적인 사랑을 만나면 머릿속에서 종이 울린다는데, 제게는 CES2022에서 처음 만난 브랜드 '치폴로'가 그랬습니다.
iOS, 안드로이드 기기에 구애받지 않는 호환성과 단순히 물건만을 찾는 트래커가 아닌 풍부한 기능, 흠잡을 데 없는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까지. 스마트폰 액세서리 시장에서 제법 오래 일해온 덕분인지 이런 아이템을 다시 만나기 쉽지 않다는 걸 본능적으로 느꼈거든요.

사진도 직접 찍어서 보내오는 등
브랜드 자체가 제품을 향한 사랑도 엄청났고요

작년에는 노느라
론칭을 간신히 맞췄던 것 같아요
제가 놀아서가 아니라요. 치폴로 본사가 신명나게 놀았거든요. 치폴로는 우리나라에는 덜 알려져 있지만, 자연 환경이 아름다운 슬로베니아의 테크 스타트업입니다.
CES2022에서 연을 맺고 본격적으로 거래를 이어가려 하는데 툭하면 연락이 안 닿는 거예요. 본사 사람들이 스키 타러 가서… 거짓말 같죠? 저도 이게 거짓말이길 기도했단 말이죠.

친절하게 슬로베니아에 와서 꼭 놀아보라는 인사도 잊지 않는 본사 사람들
하지만 와디즈에서의 첫 론칭 후 여기저기서 입점 제안이 쏟아지고, 말 그대로 날개 돋힌 듯 치폴로가 팔려 나가기 시작하자 본사 사람들의 태도도 크게 달라졌습니다. 이제는 제 메일을 스키 타러 가서도 확인해 주고요. 답장도 꼬박꼬박 늦지 않게 줍니다. 어딘가 더 잘 대해주는 것 같다는 건 제 착각이 아닐 테고요.
CES2022 이후 이래저래 치폴로 본사에게 서러운 게 많았던 저는, 꼭 다시 와디즈에 돌아와 서포터님들께 은혜를 갚아야겠다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딱 1년만에 금의환향 할 수 있어서 어딘가 뭉클하기도 합니다.
프로젝트에 성공하면
이렇게 투자하겠습니다
치폴로는 슬로베니아 브랜드라고, 앞서 말씀 드렸죠. 아마 서포터님들 중에서는 슬로베니아가 어디에 있는지도 잘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 거예요.
그만큼 이 글로벌 시대에도 우리가 잘 모르는 브랜드, 우리가 잘 모르는 아이디어 테크 제품들이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스마트폰 액세서리의 달인으로서 숨어있는 이 아이템들을 하나씩 찾아내 서포터님들께 소개해 드리고 싶습니다. 마치 먼 옛날 게임 퀘스트를 하는 것처럼 제게는 이 아이템들을 찾아내는 게 하나의 퀘스트 같아요. 꼭 깨고 싶은, 그래서 달인을 넘어서 최고 레벨을 달성하고 싶은.
이 여정에 서포터님들이 오래도록 함께해 주신다면
저는 꼭 은혜 갚는 까치(?)가 되어 돌아올 것을 약속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주)디케이스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