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限量200册]《韩国的蓝》多彩且美丽的蓝色历史

[Wadiz独家特别版] 今夏,重新感受蓝色的意义。 “蓝色”对你来说是什么色彩?像旅行般细细品味韩国的青蓝之美。


[限量200册]《韩国的蓝》多彩且美丽的蓝色历史 월간한옥

[Wadiz独家特别版] 今夏,重新感受蓝色的意义。 “蓝色”对你来说是什么色彩?像旅行般细细品味韩国的青蓝之美。

[限量200册]《韩国的蓝》多彩且美丽的蓝色历史
CN 7
45000 KRW


와디즈 단독 특별구성
모든 리워드에 천연 쪽염색 책갈피 무료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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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랜덤 1개 증정

2022 와디즈 <한국의 파랑>
3220% 펀딩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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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국제도서전 <다시, 이 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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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 이 땅의 푸른 아름다움을 담아 와디즈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한국의 파랑>은
 2023 국제도서전 리커버 도서 <다시, 이 책>에 선정되어
기존에 발견한 파랑에 새로움을 더해 출간됩니다.
올여름, 더욱 업그레이드된 한국의 파랑으로 시원한 여행을 떠나 보세요.


NEW<한국의 파랑>
기존 수록된 챕터를 포함하여 추가 콘텐츠 4편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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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은 [           ] 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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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바람이 오가는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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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고요함을 품은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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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파랗다’, ‘푸르다’, ‘푸르스름하다’ 등 여러분이 느끼는 수십 가지의 파랑을

‘blue’라는 한 단어로만 정의하는 것은 너무 어려운 일입니다.


한국의 파랑은 어떤 색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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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부터 현대까지 파랑의 역사를 여행하며 그 해답을 찾았습니다.

한국을 둘러싼 시공간에서 찾아낸 다채로운 파랑과 한국인의 미의식을 한 권으로 소장하세요.


<한국의 파랑>
 이런 분께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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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한국적 푸름으로부터 새로운 영감을 발견하고 싶으신 분

'한국적인 것'은 어떻게 정의할 수 있는지, 우리의 문화적 정체성은 어디서 찾을 수 있는지 끊임없이 고민하는 예술가, 창작자, 디자이너와 같은 크리에이터들에게 한국적 모티브를 여행하듯 새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02 파랑의 역사를 쉽고 친절하게 전달받고 싶으신 분

익숙하지만 낯설고, 가깝지만 어려운 '한국의 정체성'을 이해하기 쉽도록, 친절한 선배처럼 이야기 합니다. 천년의 역사동안 이어지는 파랑의 역사를 큐레이션하여 전달드릴게요.

03 시원한 여행을 떠나고 싶으신 분

전통예술 전문 필진과 포토그래퍼의 감각적인 사진, 섬세한 글로 한국 구석구석의 푸름을 
깊이 있게 담았습니다. 우리가 발견하지 못했던 다양한 파란색 이미지와 청량감이 느껴지는 글로부터 여행하는 듯한 경험을 만끽하세요.




NEW 한국의 파랑 (추가 콘텐츠 미리보기)

'곤룡포' 하면 대부분 붉은색을 떠올리곤 하죠. 실제로 조선시대 왕은 대부분 붉은색 곤룡포를 착용했습니다. 그러나 조선의 임금 중 유일하게 군청색 곤룡포를 입고 어진(왕의 얼굴을 그린 초상화)을 남긴 군주가 있습니다.  바로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입니다. 후대 왕들도 의문을 가졌던 조선 태조 푸른 곤룡포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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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나면 가장 먼저 숨기는 궁중기구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바로 궁중음악에 사용되는 모든 악기를 조율하는 '편경'입니다. 중국에서 전해진 편경이 한국의 악기로 재탄생하는 과정과 그 안에 담긴 우리 소리를 향한 선조들의 발자취를 따라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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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청에는 청, 황, 백, 적, 흑 5가지 오방색'시간'이라는 자연의 손길까지 총 6개의 원료가 필요합니다. 오색의 알록달록한 빛깔에 세월의 흐름을 더해야 비로소 완성되는 단청. 염료를 덧칠한 나무가 뒤틀리고 갈라지며 자연의 멋을 그대로 간직한 단청에서 한국 전통 고유의 아름다움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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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은 젊음과 달리 관념적이고 심상적이며 누구에게나 적용될 수 있는 개념입니다. 과거 순진하고 순수했던 청춘의 이미지는 90년대 반항적이고 자유로운 청춘을 지나 현재 어떤 이미지로 받아들이고 있을까요? 인생에서 푸르고 여린 그러나 가장 뜨거운 시절, 청춘에 대한 고찰을 담았습니다. 시대별로 달라지는 청춘의  이미지를 알아봅니다.


한국의 파랑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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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맑은 빛과 신록의 푸른빛을 모두 갖고 있다. 푸를 청(靑) 자의 자해를 보면 위에는 풀 초(草)가 있고, 아래는 우물(井)이 있다. 즉, 봄의 우물가에 피어나는 생동감을 표현한 글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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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때부터 긴 조선의 역사 동안 왕들은 청기와 건축을 시도했다. 성종은 경복궁의 근정문, 홍례문, 광화문 등을 청기와로 덮는 일을 추진하였다. 그러나 "백성을 역사시켜 구워 만드는 일"이라는 신하들의 청에 의해 실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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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 염색 작가 김지민은 금속재료학을 전공하고 철강회사에서 일했다. 그러던 중 취미로 천연 염색을 접하게 되었고, 그중 인디고라 부르는 쪽 염색에 푹 빠지게 되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인디고 블루 말고는 별로 흥미가 안생긴다."는 그는 '한국의 인디고'를 찾고자 본격적으로 염색 작가로의 길을 걷기 전 색(色)도락 여행을 떠났다.


내지목업2.jpg도연명이 지은 <도화원가>에 나오는 무릉도원은 산 속 깊은 계곡 끝, 동굴을 지나 펼쳐지는 복숭아꽃이 만발한 아름다운 곳이다. 비옥한 땅에 사람들도 모두 행복한 표정으로 살아가는 이상향을 뜻하기도 한다. 강원도 영월 무릉도원길에서 작업 중인 최진호 도예가는 '고려청자의 대중화'를 표방하는 컬렉션을 선보이면서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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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사는 관음보살을 본전불로 모시는 절이다. 남해 보리암, 서해 강화도 보문사와 더불어 우리나라 3대 관음도량으로 언급된다. 사찰에서 모시는 주불에 따라 본전의 이름이 달라진다. 석가모니 부처를 모시면 대웅전이 되고, 아미타불을 모시면 무량수전 혹은 극락전이 된다.


내지목업4.jpg한옥의 내부공간이 온돌과 마루가 어우러져 정감이 살아 있는 삶의 터전이라면, 한옥의 지붕은 외부로 노출되어 있다. 따라서 지붕은 예부터 비바람에 잘 견디고 내구성이 좋으며 외형적으로도 보기 좋은 다양한 재료로 발전되어 왔다. 신라 삼국사기 옥사조에는 신분에 따른 기와지붕 장식의 구제 내용을 찾아볼 수 있다.


전체 목차

01 청색의 역사와 안료 / 봄 우물가 피어나는 생동감
02 창덕궁 선정전 / 청색에 매혹된 조선의 왕
03 조선 태조어진 / 푸른빛 숭상해 청(靑)곤룡포 입어
04 고려청자 / 불과 공기로 만든 회청색 빛
05 청화백자 / 순백 공간 속 핀 푸른 꽃
06 최진호 도예가 / 자연 속에서 비밀스러운 색을 만드는 현대 청자
07 편경 / 조선의 기준이 되는 청음(靑音)
08 김지민 쪽염색가 / 파랑을 찾는 매일의 여정
09 감태 / 푸른 바다의 귀한 먹거리
10 낙산사 / 바다가 품은 관음보살의 절
11 낙산사 현치도 / 치열한 상상의 화현
12 고성 왕곡마을 / 충정과 효도의 기운 추위를 녹이다
13 조은필 설치미술가 / 낯선 자유의 변주, 파랑
14 단청 / 시간이라는 안료
15 지붕 / 선과 선의 선율과 조율
16 현판 / 조선의 이상(理想)을 걸다
17 부용정 / 정갈하고도 조용하게, 아름다움을 발하다
18 경춘선 옛 화랑대역 / 추억의 편린이 피어있는 역사
19 청춘(靑春) / 푸른 봄에 빗댄 인간의 심상


NEW 한국의 파랑이 특별한 점

01 장인정신을 담은 7가지 수작업으로 작품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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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파랑>은 작품같은 책을 미션으로
단, 한 권의 책이라도 심혈을 기울입니다.


제작공정.jpg책에 손이 닿을 때마다 여름의 자연스러움이 담긴 촉감을 느낄 수 있도록 소색의 마소재 천으로 뒷표지를 제작했습니다. 또한, 전통 고서에서 영감을 얻은 누드제본 형태로 제작하여 책의 외형에서도 한국적 분위기가 느껴지도록 노력하였습니다. 특히 새로운 <한국의 파랑>은 각 페이지의 이미지에 가장 적절한 재질의 종이를 선택하여 청색실로 엮어 마무리하여 책장에 꽂혀 있을 때에도 푸른 기운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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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들뜸과 구김을 최소화 180도 이상 펼쳐볼 수 있는 사철제본으로 와이드한 이미지도 왜곡없이 감상하세요.

02 한국의 숨겨진 블루 스페이스로 떠나는 시원한 여행

낙산사.jpg양양군 낙산사화랑대 수정.jpg구 화랑대역

여행을 사랑하는 당신! 다가오는 여름 모두가 아는 똑같은 여행지가 아닌 새로운 공으로 떠나고 싶다면 주목하세요. 강원도 양양에 위치한 푸른 기상의 사찰 낙산사부터 추억의 편린이 피어있는 옛 화랑대역까지 한국의 파랑이 소개하는 블루 스페이스를  따라 나만 알고 싶은 푸른 여행을 떠나보세요. 

03 파랑의 다채로운 역사를 쉽고 흥미롭게

곤룡포 상세_모자이크.png내용은 블러 처리하였습니다.

<한국의 파랑>은 고궁, 한복, 공예, 한식 등 다양한 한국 문화예술에 대한 흥미로운 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 한국 문화예술에 대한 교양과 소양을 쌓고 싶지만 어렵게 느껴져 멀리했던 전통. 딱딱한 역사 교과서가 아닌 여러분만의 개인 큐레이터와 함께 쉽고 친절한 전시를 보듯 책을 즐겨보세요. 


메이커 소개

한국적 모티브를 여행하듯 새롭게 경험하는 매거진, 월간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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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한옥은 문화, 건축, 예술 및 유산에 대해 이야기하는 매거진으로 한국적 정체성을 탐구하고 전통의 가치를 영감으로 지켜나가는 창의적인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입니다. 우리의 독자들은 디자이너, 크리에티브 디렉터, 건축가 및 사진작가, 기업가, 마케터, 저널리스트 및 편집자들입니다.

2017년 4월 창간호 이후 총 36호의 정기간행물 발행
7년간 60여명의 필진과 함께한 600건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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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

이관직 / BSD Architects 대표
건축디자이너 이관직 작가는 고려대학을 졸업하고 국내 최고의 건축가 김수근과 함께 공간디자인연구소에서 건축 수업을 하였다. 이공건축을 거쳐 고려대, 경기대 교수를 겸하며 한국의 건축과 자연미를 수려하고 때로는 과감한 필치로 그려오고 있다.

주요 필진

문은배 / 색채학자, 한국색채학회 이사
서울대학교 응용미술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을 졸업했다. 1989년 제일기획에서 광고 디자이너로 일했으며, 1995년 (재)한국채색연구소 선임연구원을 지냈다. 1997년 이화여자대학교 색채디자인연구소의 선임연구원으로 활동했으며, 2000년부터 한국색채학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조혜영 / 한국조형디자인협회 이사장, 로에베공예상 전문위원
영국 브리스톨대학에서 도예를 전공하고, 이화여대 조형예술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영국 빅토리아 앨버트 박물관 특별전시(2017~18), 이탈리아 밀라노 디자인 워크(2017)를 비롯해 다양한 전시를 기획했다. 현재는 유네스코 산하 국제도자협의회 운영위원 겸 한국 대표, 스페인 로에베재단의 '로에베 공예상' 국제 커미셔너로도 활동 중이다.

차장섭 / 사진가, 역사가, 교수
경북대학교 인문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 대학원 사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과정을 마쳤다. 조선사연구회 회장을 지냈으며, 강원대학교에서 도서관장, 기획실장, 강원전통문화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교양학부 교수로 한국사, 한국미술사 등을 강의하고 있다.

발행인
박경철 / 월간한옥 발행인
월간한옥의 발행인이자 한옥박람회 조직위 사무국장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베를린 자유대학교 지혜의 샘, 메릴랜드 코리아타운 한옥 조형물 건립 등 해외 한옥건축물의 건축, 유지에도 참여하고 있다.
박경철뒷모습.jpg박경철 발행인

월간한옥 편집부
월간한옥의 제작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편집부입니다. 월간한옥은 지면 정기 간행물뿐만 아니라 뉴스레터와 SNS, 웹 페이지 등을 통해 다양한 메세지를 담아 보내고 있습니다. 월간한옥 편집부의 다양한 활동은 아래 링크를 통해 살펴보실 수 있으며 뉴스레터는 웹 페이지 하단에서 신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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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와디즈에 왔나요?

2021년 월간한옥 특별판, 2022년 <한국의 파랑>, <술과 향유>, 2023년 <여관>까지 와디즈를 통해 다양한 헤리티지 매거진을 출간하며 월간한옥을 사랑해 주신 서포터님들 덕분에 도합 4,000%가 넘는 펀딩률을 달성하였습니다. 전통으로부터 새로운 영감을 찾고 싶다는 지속적인 관심과 앵콜 요청으로 다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후기로 보는 한국의 파랑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한국의 파랑을 탐방하는 여행

후기_유스.png인스타그램 jo**

세계 속에서 우리의 좌표를 찾는 콘텐츠

인스타 후기_수정.png인스타그램 in**, ah**

'파랑'이라는 색(Color)을 말하는 것이 아닌
'한국의 파랑'이라는 얼(Soul)을 말하는 책

와디즈 리뷰.png2022 <한국의 파랑> 와디즈 펀딩 후기

한국적영감리뷰.png월간한옥 <한국적 영감> 와디즈 펀딩 후기

성공금 사용 계획

서포터 여러분께서 믿고 지지해 주시는 성공금은 향후 우리의 고유문화를 되살리는 다양한 프로젝트와 고품질의 리워드로 보답 드릴 예정입니다. 월간한옥은 우리의 문화를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여러 방안을 고안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널리 알리면서 우리 문화의 가치를 지켜 나가는 모습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리워드 소개

01 한국의 파랑

<한국의 파랑>은 한국을 둘러싼 시공간에서 찾아낸 다채로운 푸른색을 담은 단행본입니다.

<Parang, Blue From Korean Nature> is a standalone publication filled with various shades of blue discovered within the spatiotemporal context surrounding Korea.파랑목업(표지).jpg



02 한국의 파랑 책갈피 

책자리 수정.jpg색상 랜덤 1개

<한국의 파랑> 모든 리워드에 책갈피를 
무료로 제공하는 와디즈 단독 특별 구성입니다.


전통염색법으로 한국의 파랑을 만드는 김지민 작가와 쓰임을 기초로 형태를 만드는 브랜드 GONGYEGA의 한국의 파랑 책갈피책갈피 2분할.jpg

책을 읽다가 문득 다른 상념으로 빠질 때, 그리고 책 읽기를 잠시 쉬어갈 때, 우리는 갈피를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읽던 곳을 표시해 주는 책갈피를 사용합니다. 생각을 정리하고 싶을 때, 쉼이 필요할 때 사용하세요. 한국의 푸름이 여러분의 안온한 쉼을 도와줄 거예요.

한국의 파랑 책갈피의 원단은 한국의 전통 천연 염색법인 쪽염색으로 물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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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전통 천연염색 기법인 쪽염색은 한해살이 풀인 "쪽"을 이용하여 푸른빛을 만들어 냅니다. 쪽염색의 기법은 동일할지라도 수확의 과정부터, 니람(침전물)을 만들고 보관하는 방식 등 미세한 디테일에 따라 모두 다른 청색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래서 <한국의 파랑 책갈피>는 자연과 계절의 변화에 따라 각기 다른 파랑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책을 위한 시간, 당신의 안온하고 평온한 쉼을 위한 다채로운 푸름을 들여보세요.

03 월간한옥 과월호 패키지

월간한옥 34, 35, 3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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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월간한옥이 전달했던 전통으로부터의 영감을 함께 즐겨보세요. 월간한옥은 제작에 집중하기 위하여 한정 수량으로 소량 제작합니다. 이번 <한국의 파랑> 예약구매를 마지막으로 월간한옥 과월호 패키지(34-36호)를 판매하지 않습니다. 현재 남아있는 월간한옥 과월호 세트의 전권 50SET를 판매하기에 수량 마감 시 재구매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과월호 각 호수마다 에디션 넘버가 다를 수 있습니다.


리워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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