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야... 여긴?






꿈... 이었을까.










화이트 / 레드 색상

브라운 / 그레이 색상

인센스 콘을 예쁘게 보관할 수 있는 트레이







유럽식 스토브를
본 적이 있나요?

독일을 비롯한 유럽 나라들에서는 사진과 같은 요리 스토브 겸 벽난로가 있습니다. 석탄이나 나무를 넣고 불을 지피면 전달되는 열기로 따뜻한 요리나 차를 끓이는 용도죠. 난로의 역할도 하고요. 우리나라의 활활 타는 가스레인지와는 사뭇 다른, 포근하고 따뜻한 감성이 있습니다.
마치 미니어처 스토브 같은
독일 감성 가득한 홀더

아마 스토리에 들어왔을 때부터 처음 보는 디자인에 놀라셨을 것 같아요. 굴뚝형 인센스 홀더도 희귀한데, 유럽 스토브를 본떠서 만든 디자인이니까요. 한국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리워드라고 자부합니다.
크리스마스 마켓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수공예품

프랑크프루트의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방금 가져온 듯한, 독일 감성 가득한 스토브. 하지만 정작 현지 마켓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고퀄리티의 수공예품입니다.

유럽 크리스마스 마켓. 예쁜 소품들이 너무나도 많지만, 아무것도 사지 못하거나 소품을 사고 후회하기도 하는데요. 너무 저렴한 크리스마스 정병들은 공장에서 찍어낸 듯 어느 가게를 가나 널려있고, 페인트가 얼룩얼룩 칠해져 있기도 해요. 그렇다고 정교한 오르골을 사자니 헉 소리나는 가격이 원망스럽습니다. 눈으로 보기엔 예쁘지만, 실용성이 너무 없는 장식용 소품들도 많고요.
결국 실컷 구경만 하다 아무것도 못 산 채 발걸음을 돌리게 됩니다. 마켓의 모든 소품이 이런 건 아니지만, 마음에 드는 소품을 찾는 건 꽤나 어려워요. 차기 프로젝트를 준비하는데 1년이 걸렸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결국 독일 현지의 이런저런 현지 박람회를 발로 뛰면서 마침내 발견한 스토브. 마켓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웠던 아이템이라 보자마자 마음에 들었어요. 독일을 이미 여행한 분들도, 가보고 싶단 생각만 있는 분들도 모두 스토브의 희소성에 감탄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재받이가 있으니
재가 날릴 일이 없죠

인센스를 피울 땐 좋은데, 다 피우고 나면 재를 처리하는 게 참 번거롭습니다. 특히 여름에는 선풍기나 에어컨 바람에 재가 날려서 당황했던 적도 많으실 텐데요. (제 이야기입니다.) 3대 장인 가문이 만든 크로텐도르퍼 답게 센스 있는 디자인으로 이런 사소한 불편함을 해결했어요. 재떨이가 내부에 있으니 바로 치우지 않아도 공기 중에 날릴 일이 없더라고요.
재를 버릴 때는
가볍게 삽질해주세요

디자인만 독일 감성인 게 아니에요. 실용주의의 나라 답게 작은 소품에도 의미가 있죠. 장식인 줄로 오해하기엔 너무 섬세하게 만들어진 삽 2개는 재를 깔끔하게 모아 버릴 때 사용합니다. 평소에는 스토브에 걸어서 보관해주면 되고요.
손으로 들어도
뜨겁지 않아 안전해요

불을 다뤄야 하기 때문에 안전에 유의해야 하는 인센스. 뜨거운 인센스가 안에 있어도 홀더만큼은 화상의 위험이 없어야죠. 스토브는 맨 손으로 만져도 전혀 뜨겁지 않습니다. 적당히 따뜻한 차가 든 머그컵의 온도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스토브를 옮길 때는 불을 끌 필요도, 장갑도 필요 없답니다.

독일 인센스를 대표하는
since 1918
오리지널 크로텐도르퍼
'향의 나라'라 이름 붙여진 크로텐도르퍼 박물관
세 아들과 하나의 딸, 대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그들의 어머니 프레야 그라우프너는 1918년, 3평 남짓한 부엌 한 켠에서 크로텐도르퍼를 시작했습니다. 크리스마스 동화처럼 시작하는 이 이야기는 방문객이 끊이지 않는 워크숍과 상점을 운영하는 번듯한 인센스 박물관으로 해피 엔딩을 맞이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명성을 얻기까지의 과정은 동화보다는 악몽에 가까웠죠.
숯과 감자 가루로 시작해
제 2차 세계대전도 버틸 수 있었던 이유

가난도, 전쟁도, 그리고 정부에게 사업을 잠깐 빼앗겼던 국유화 시기에도 오랫동안 사랑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단연 품질이었습니다. 디테일이 살아있는 인센스 홀더와 수십가지 향은 마을 주민들부터 관광객들까지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죠.

인센스 스토브도 마찬가지로, 어느 것 하나 대충 만든 흔적이 없습니다. 마감이 부드럽다는 말로는 부족할만큼 모든 표면이 부드럽고, 견고해요.

철 소재가 사용됐지만 깡통 같은 느낌이 들지 않고,

페인팅이 들어갔지만 낙서 같지 않아요.

마감이 날카로우면 자칫 위험할 수 있는 굴뚝의 가장자리도 부드럽게 마감됐어요. 한 마디로, 작품입니다.
서포터님의
감성을 골라 보세요

독일의 인센스 장인 가문에서 만드는 홀더 답게 스토브 디자인의 종류가 참 다양했는데요. 그 중에서 2가지 디자인을 준비해봤어요. 서포터님의 취향은 어느 쪽인가요? 고르기 힘들다면, 둘 다 선택하는 것도 물론 좋습니다.
선택 1
향긋한 차를 우리는 듯한
크리스마스 쿠킹
Christmas Cooking

독일 스토브를 실제와 가장 가깝게 재현한 디자인이라 선택한 디자인. 눈처럼 깨끗한 화이트 / 산타처럼 귀여운 레드 2가지 색상이 있어요. 주전자 안의 차를 데워서 향긋한 향기가 퍼지는, 평화로운 독일의 가정집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답니다.
선택 2
양조장에서 영감을 얻은
홀리데이 브루잉
Holiday Brewing

크리스마스 마을 외에 독일에서 유명한 것, 바로 맥주입니다. 독일에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양조장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이 디자인은 Holiday Brewing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어요. 브라운 / 그레이 차분한 색감에 포인트가 되는 굴곡이 고급스러움을 더한답니다.

인도 인센스는 강한 향이 특징이라면
독일 크로텐도르프는 은은합니다

코를 찌르는 강렬한 향은 장점이 될 수 있지만, 매일 피우기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특히 환기가 어려운 여름철에는 독하게 느껴지기까지 합니다.
독일 인센스는 성격이 조금 달라요. 은은한데도 각각의 향마다 특별한 아이덴티티가 살아있죠. 마치 주변을 부드럽게 비추면서도 형형색색 자신만의 색을 드러내는 트리 조명처럼요.
설레는 크리스마스로
1초만에 데려다 줄 8가지 인센스

향은 서포터님께 어떤 의미를 가져다 주나요? 단순히 기분이 좋아진다는 효과를 넘어 향은 추억을 떠올리게 합니다. 그 추억은 감정과도 연결되어 있어서, 코 끝을 스치는 포근한 겨울 향기에 어린 시절 산타 할아버지가 오길 손꼽아 기다렸던 설렘이 느껴지기도 하죠. 행복한 추억 속으로 우리를 데려다 줄 8가지 인센스를 소개합니다.

A1. Fireplace Magic : 달콤한 과자 마을에 있는 붉은 벽돌로 만든 굴뚝에는 아마 이런 향이 나지 않을까 요? 시나몬, 정향, 레몬, 오렌지가 들어간 샹그리아 한 잔을 마시는 듯 풍성한 향입니다.

A2. Cinnamon Apple : 애플 파이를 좋아한다면 놓쳐서는 안될 향. 시나몬 향이 강하지 않아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독일의 할머니 집에 가면 내어줄 것 같은 따뜻한 과일 차 같기도 해요.

A3. Forest Moss : 신선하지만 어딘가 성숙한 숲, 나무, 그리고 머스크향. 섬세하게 조합한 바닐라까지 향에 풍성함을 더해줍니다. 여름에 피우면 녹음길이, 겨울에 피우면 트리가 연상되는 신비로운 향.

A4. Vanilla : 한 입 베어 물고 싶은 달달한 바닐라 디저트 같은 향. 디저트 중에서도 부드러운 크림이나 푸딩 같은 향이 느껴져요. 아이스 커피와 함께 즐기면 분위기 좋은 카페에 온 것 같을 거예요.

B1. Winter Dream : 눈 내리는 날, 현관문을 열면 풍기는 차가운 겨울 내음을 가장 잘 표현한 향. 여름의 초록빛이 가득한 창 밖에 갑자기 눈이 내리는 엉뚱한 상상을 즐기셔도 좋아요.

B2. Christmas Scent : 프랑크푸르트 크리스마스 마켓의 향을 그대로 담은 향. 비행기를 타지도 않았는데 아름다운 불빛과 나무로 지어진 상점이 보이는 듯한 마법을 선물합니다. 전나무의 우디한 향이 포인트예요.

B3. Scent of Advent : 진저맨 쿠키를 아시나요? 시나몬, 팔각, 풀내음, 정향 등 크리스마스를 대표하는 향신료에 아주 살짝 달달한 설탕을 섞은 듯한 향.

B4. Sandalwood : 샌달우드의 정석. 우디하고 밀키한 향이 휴식이 필요한 순간에 심신을 안정 시키고 섬세한 위로를 건네줍니다. 시간이 지나도 그대로 남아 방 안 가득 향이 배요.
각 인센스 콘 1박스에는
24개의 콘이 있습니다.

국내 처음으로 선보이는 크로텐도르퍼인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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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기간 동안 오직 와디즈에서만 단독으로 유통되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성 캠핑 라이프를 추구하는
바니캠핑입니다.
안녕하세요! 메이커 바니캠핑입니다. 작년에 서포터님들께 많은 사랑을 받은 '꼴초바니' 인센스 홀더 브랜드 MUELLER의 국내 공식 수입사이면서, 자연의 감성을 만끽하는 캠핑 라이프를 SNS로 공유하기도 합니다. 자칭 캠핑계의 멀티 플레이어랍니다! :)
캠핑의 매력은 '특별한 편안함'이죠.

10년차 캠퍼에 접어들면서 주변에서 많이들 물어봅니다. 이렇게까지 캠핑을 가는 이유, 사업으로까지 확장한 이유가 뭐냐고요. 사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막연하게 '숲을 보면 마음이 편안해져서' 혹은 '신선놀음하는 것 같아서'라고 생각했는데요.
그런데 편안함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매력이더라고요, 캠핑이. 저희가 내린 결론은 이거였어요. 편안하긴 한데, 일상적인 편안함이 아니라는 데서 오는 특별함이 있다. 이게 캠핑의 매력인 것 같아요. 특별한 편안함.
집에서도 이런 감정을 느낄 순 없을까?
더워서 나가긴 싫은데 집에선 딱히 할 것도 없어...
집이라는 게 가장 편안해야 할 공간이면서도, 동시에 질리기 쉬운 공간이잖아요. 너무 지겨우니까 향긋한 피톤치드 냄새도 맡고, 불멍도 하러 캠핑을 다니게 되는 거고요. 그런데 만약 아주 작은 소품 하나로 우리집을 완전히 다른 공간처럼 느낄 수 있다면? 마치 캠핑을 가거나, 먼 곳에 여행을 떠난 것처럼요. 그러던 중 이런 생각을 실현 시켜줄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올해 2월, 유럽에서 가장 큰 규모인 2023 Messe Frankfurt Fair 에 초청 받아 다녀오게 되었어요. 이곳은 매년 초에 'christmas world' 라는 테마로 전세계의 수많은 브랜드들로 가득찬 박람회가 열리며, 그 해 크리스마스의 최신 트렌드를 가장 빠르게 알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서 저희는 꼴초바니의 본사 MUELLER와 함께 행사를 진행하며 유서 깊은 브랜드들과 소통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인센스 스토브는
멀리 나가지 않아도
'특별한 편안함'을 느끼게 해줘요

이 박람회에서 저희는 단순히 예쁜 소품이 아니라, 시각은 물론 후각 등 다양한 감각을 자극하는 소품을 찾으려 했어요. 그리고 '편안함'을 전달할 수 있도록 불멍, 연기멍, 물멍처럼 보기만 해도 편안해지는 요소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죠. 이런 소품은 역시나 독일만의 감성이 묻어나는 인센스 향과 홀더밖에 없더라고요.

독일 크리스마스 마켓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굴뚝과 향. 독일의 문화를 엿볼 수 잇는 스토브 모양까지.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하면서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저희가 찾고 있던 바로 그런 소품이었어요.
서포터님들도, 굳이 캠핑을 가지 않으시더라도, 이번 인센스 스토브를 통해 특별한 편안함을 느껴보셨으면 좋겠어요. 분명 마음이 편안한데도 지루하지는 않은. 특별한 감정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언제 배송되나요?
본 프로젝트 종료 이후 4주 이내로 발송될 예정입니다.
문의는 여기로 보내주세요.
어떤 채널로 오셔도 좋습니다. 친절하고 빠르게 안내드릴게요!
- 이메일: info@bncp.kr
- 인스타그램: @bunny.camping / @mueller1899_kr
- 대표번호: 070-8019-0421 (고객상담시간 평일 11:00 ~ 17:00)
- 카카오톡 검색: ‘뮐러’ 채널 운영 (평일 11:00 ~ 17:00)
MUELL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