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만 신고 포기했던
워커 스타일
이미 검증된 편안함과
업그레이드 된 R Class 버전으로
와디즈에서 다시 한 번 인사드립니다.





좋은 결과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외부 모니터링을 통해 아쉬운 부분을 찾았고

인솔에 쿠션감이 부족하다는 평들.






1세대는 0.3cm 인솔, 2세대는 1.5cm, 3세대는 기존보다 약 2배 가량의 쿠션감을 더한 약 2cm의 라텍스 인솔로 변경하였습니다.
기존에 사용하고 계시는 A사, N사 등의 기본 운동화 인솔 1~2cm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푹신함과 편안함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지퍼라인의 덮개를 적용하여 피부쓸림 및 옷, 양말 등의 끼임을 방지하도록 내구성을 보강하였으며, 워커를 신고 벗는 짧은 순간에도 불편함을 없애고 싶었습니다.
또한, 지퍼 라인을 곡선으로 하여 열고 닫을 때 더 편안할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습니다.

아나키아는 버려지는 가죽들로 만들어진 재생가죽을 이용한 신발을 제작을 통해서 환경문제에 앞장 서려 합니다.


Q. 매일 아침 무엇을
신을지 고민하시나요?
이제 고민하지 마세요.

아나키아 인생워커가 있다면 매일 아침 어떤 신발을 신을지 고민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블랙진, 청스키니진, 스커트, 레깅스룩 등등 서포터님들이 대부분 하나씩 소장하고 계신 제품들과 스타일링하기 좋습니다.
편안한 착화감과 적당한 무게감으로 장시간 착화에도 발에 많은 무리가 가지 않아 데일리 신발로 신기 좋습니다.
Q. 발이 편한가요?
처음 신은 날에도
부드럽고

자극없는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워커를 신었던 분들이 "워커는 예쁘지만 발이 불편하다. 길들여서 신어야한다."라고 말씀하시는 걸 종종 듣곤 했습니다.
저희 아나키아는 그런 불편함을 개선하고자 노력하였으며,
착화감에 가장 중요한 부분인 발과 바닥의 압박감을 해소하고자 인솔을 약 2cm의 라텍스인솔로 업그레이드 하였습니다.
이 두께는 운동화에 사용될 정도의 두께이며, 좋은 착화감을 선보일 수 있습니다.
스니커즈를 신은것처럼
편안한 착용감의
그런 워커

[라텍스 인솔 복원력 테스트]
여러분의
불편함을 해결해줄
아나키아 인생워커 입니다






Q. 혹시 키높이는
얼마나 되나요?

키높이 6cm
가능합니다.
키높이 6cm가 자연스럽도록, 앞굽은 낮고, 뒷굽은 높게 유선형으로 제작되었으며, 장기간 착화시 체중 때문에 인솔이 내려가서 키높이 기능이 상실되는 불편한 점을 개선하였습니다.

키높이는 앞굽은 2.5cm, 뒷굽은 5cm이며 기본 라텍스 인솔 약 2cm 까지 포함하면 산술적으로는 약 7cm라는 수치가 나옵니다.
착용횟수가 늘어날수록 수축된다는 것을 고려했을 때에도 최소 6~6.4cm 키높이 기능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ANARCHIA A-1 A Class 착용 전/후]

Q. 워커 튼튼한가요?

이중스티치로 더 견고하고
신발을 신었을때, 힘을 많이 받는 앞축과 뒤축 그리고 지퍼라인에 두 줄의 스티치를 적용하여 신발이 더 견고하도록 마감하였습니다.
아리안스 공법으로
더 튼튼하게

아리안스 공법이란 겉감, 안감, 아웃솔을 한 번에 꿰매는 공법입니다.이 공법을 사용하면 큰 충격에도아웃솔이 분리되지 않기 때문에 오래도록 신을 수 있습니다.
아웃솔을 본드로만 부착한 신발과는 내구성이 현격한 차이가 납니다.
저희 인생워커는 약 0.8cm 간격으로 79개의 땀수로 아웃솔을 꿰매어 내구성을 높였습니다.
Q. 바닥이 미끄럽진 않나요?

미끄럽지 않습니다.
신발 바닥 창은 전 세계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미끄럼 방지에 강한 TPR 소재를 사용하여 기본에 충실하게 제작하였습니다.
또한 아웃솔에는 총 46개의 음영 돌기를 앞쪽, 뒤쪽, 중앙 부분에 유선형으로 배치하였으며, 서로 다른 높이와 크기로 제작되어 미끄럼 방지에 강하게 설계되었습니다.
Q. 어떤 소재를 사용하였나요?
유연성과 편안함을
겸비한 재생가죽
부츠(워커)를 사용하시다가 발의 아픔, 까짐 현상을 겪어보셨던 서포터님들의 경험을 기반으로 조금 더 부드럽고, 편한 소재를 사용하여 편한 워커를 만들고자 기획된 것이 인생워커입니다.
따라서 부드러움과 편안함, 그리고 강력한 유연함을 가진 재생가죽을 사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아나키아 인생워커는 이런 분들이 사용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왜 블랙이죠? 다른 색상은 없나요?
아나키아 A-1 R Class의 기획의도가 클래식이었고, 다양한 색감과 시시각각 변하는 트렌드로 인해 버려지거나 사용되지 않는 신발이 아닌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보편적, 실용적 디자인을 추구하였습니다.
그렇게 블랙 색상으로 정한 이유도 이와 같으며, 더 나아가 단일 가죽, 단일 색상으로 제작하여 제조단계에서 발생되는 불필요한 자투리 가죽, 폐가죽을 없애고 더 나아가 자원순환적 가치에 동참하고자 합니다.
#사이즈는 어떻게 되나요?
측정 위치에 따라 약 1~2cm (혹은 m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나키아는 환경 브랜드인가요? 환경부에서 지정 받으셨다구요? 왜죠?

기능 + 가치있는
Recycle Leather

가죽을 얻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자원이 필요할까요?
가죽 제품 제작시
30~50%이상의 가죽들은
버려지게 됩니다.
조금 더 생각해 본다면 가죽 원단을 얻기 위해서 소를 키워야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녹지와 물이 필요하고 최종적으로 소의 목숨까지 포함된 자원입니다

더 큰 문제는 30~70%의 버려지는 가죽은 매립, 소각으로 이어져 대기오염(미세먼지), 대지오염(지하수 오염, 악취) 등의 2차 오염까지 야기 시키기에 ANARCHIA의 재생가죽을 활용한 아이템 제작 프로젝트는
자.원.순.환
환.경.문.제
가.치.변.화
에 ANARCHIA A-1 R Class를 통해서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
소통을 통해서 더 나음을 추구합니다.
"저희와 함께할까요?"

새로운 제네레이션의 시대에
또 다른 감각으로 아나키아를 표현해 주실
엠버서더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아나키아 #ANARCHIA






ANARCHIA
A-1 R Class







와디즈 서포터님만을 위한
추가 인솔 증정 이벤트

라텍스 인솔(1.5cm 기본)+라텍스 인솔(2.5cm)+
소가죽 라텍스 앞꿈치 쿠션패드 세트를 동봉하여 보내드리겠습니다.
추가 인솔로
사이즈를 보완해 보세요.!
프로젝트 팀 소개
"안녕하세요. 아나키아 대표이사 임희택 입니다."
아나키아는 아나키스트의 어원으로 무정부주의를 뜻하는 것이 아닌 정부가 하지 않는 일을 먼저 해보자를 취지로 환경부, 한국환경산업협회, 서울시 서울 R&D센터에 함께 삶에 필요한 아이템을 개발해 나가고 새로운 연구를 통해서 제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ESG 경영을 통해서 친환경, 사회적 책임경영, 지배구조 개선 등등 투명한 경영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하는 착한 기업이자, 환경부 지정 기업입니다.
인생은 짧지만 예술은 길다는 말처럼
아나키아의 시작은 예술이며, 보고자 하는 길은 미래입니다. 폐가죽을 활용한 아이템 제작 또한 환경을 지키고, 보호하며, 더 나은 미래를 제시하고자 출발하였습니다. 그렇기에 아나키아는 바른 일을 하려 노력하며,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일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P4G 경복궁 새활용 패션쇼 초청
서울새활용플라자 X 아나키아 업사이클 올림픽 개최
암 경험자를 위한 패션쇼 & 화보 신발 기부
서울시 청소년에게 신발 기부
필리핀 다구판 아이들에게 신발 기부
지체장애 노숙인과 함께 물류배송 협업 및 훈련교육 진행
지체장애 노숙인에게 신발 기부
폐목재를 활용한 젠가 제작 및 인식교육
환경 브랜드
ANARCHIA


Sports socks
총 기장 : 18cm
색상 : Black
사이즈 : FREE
Knee-socks
총 기장 : 35cm
색상 : Black
사이즈 : FREE
FAQ 자주 묻는 질문들
Q. 사이즈는 어떻게 되나요?
A. ANARCHIA A-1 R Class 220,230,240,250mm (10단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Q. 비/눈 오는 날에도 신을 수 있나요?
A. 사용되는 차우첸 + 재생가죽은 자체적인 생활 방수가 가능하므로 가벼운 비나 눈 등이 있는 환경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Q. 신발은 착화감/편안한가요?
A. 라텍스 소재의 인솔을 추가하여 착화감을 높였습니다.
Q. 가죽 부위는 어떻게 관리하나요?
A. 재생 가죽과 함께 사용되는 차우첸은 고급 소재로 자체 생활방수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물기나 오염발생 시 물티슈로 닦으시면 본래의 모습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Q. 예약구매 후, 옵션/배송지 변경이 가능한가요?
A. 네, 프리오더 마감일 전까지 '프리오더 내역' 페이지에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프리오더 마감 이후, 불가피한 사유로 배송지를 변경하셔야 하는 분은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 혹은 카카오플러스친구 '아나키아'로 문의주시거나 010-5849-5012로 문의해주세요.
Q. 교환/환불/AS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A. 프로젝트 마감일 전까지는 ‘프리오더 내역’ 페이지에서 예약구매 취소 가능합니다. 마감일 이후에는, 리워드 수령 후 7일 이내 발생한 초기하자 및 단순 변심에 의한 환불이 가능합니다. 해당 페이지의 상단 ‘환불정〮책’ 탭에서 교환/환불/AS정책을 꼼꼼하게 확인하시고 예약구매 해주세요.
Q. 프리오더 종료 후에는 제품들을 어디서 구매할 수 있나요?
A. 정식 론칭 후 자체 웹사이트에서 구입하실 수 있지만, 와디즈의 혜택가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리워드 특이사항과 A/S 정책
프리오더 종료 후 와디즈 환불 정책에 따라 환불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정책 내용은 <환불정〮책> 탭을 클릭해서 확인해주세요.
1) 리워드 하자가 아닌 경우
리워드의 특성상, 아래의 항목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리워드의 하자/불량이 아닙니다. 펀딩 시 이 점을 유의해주세요.
- 사이즈 편차로 인한 불만족: 사이즈 편차부분은 참고사항일 뿐입니다. 제작 공정 및 디자인 형태에 따라 사이즈 부분이 조금씩 다릅니다. 맞춤이 아니기에 개개인의 발 체형에 따라 오차부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미세한 본드오염, 미세한 스크래치, 미세한 실밥, 약간의 이염, 작은점, 작은 구멍, 미세한 펜자국, 미세한 주름 (대량 생산되는 제품의 제조공정상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셀프컷팅이 충분히 가능한 경우
- 약간의 구김 (박스안에 담겨 있었기 때문에 약간의 구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상품의 배송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박스파손
- 바닥에 닿는 밑창부분의 약간의 흠 or 안감(내피)부분의 약간의 흠
- 제조과정에서 패턴의 위치나 제봉선을 맞추기 위해 사용하는 초크나 펜자국(드라이기의 뜨거운바람을 맞히거나 물파스를 천이나 티슈에 묻혀 문질러 지워주시면 됩니다)
- 공정상 발생할 수 있는 약간의 냄새
- 대량 생산 공정상 발생할 수 있는 로고 부분의 약간의 이염
- 손으로 충분히 지워지는 약간의 오염
- 제봉과정의 제봉땀수가 양쪽 다를 경우
- 수작업이 들어가는 공정상 신발모양이 양쪽이 완전히 똑같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2) 리워드 A/S 정책
ㆍ 보증 기간 : 리워드 수령일로부터 2개월
ㆍ A/S 규정 :
- 리워드 수령 7일 이내 제품 초기 하자로 인한 교환/수리 시 발생하는 비용은 전액 메이커가 부담합니다
- 제품 초기 하자가 아닌 서포터님 부주의로 인한 제품 손상은 A/S가능 여부 판단 후 유상수리 해드리며, 보증기간 이내일지라도 A/S가 불가하다 판단되면, A/S가 불가합니다.
- 제품 손상 정도에 따라 공장에서 수선을 진행해야 할 경우에는 시간이 지연될 수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ㆍ A/S가 불가한 경우 : 보증기간 이내일지라도, 사용자의 고의 또는 부주의로 인한 제품 손상으로 인하여 수리 및 재생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어지는 경우
ㆍ A/S 접수 방법 : 아래 접수처를 통해 구체적인 하자 내용과 함께 접수해주시면, 정확한 소명 후 처리됩니다.
ㆍ A/S 접수처 : 카카오플러스친구 “아나키아”, anarchia2017@naver.dom, 010-5849-5012
※ 교환/환불이 불가능한 경우
- 서포터의 책임 있는 사유로 리워드가 멸실/훼손된 경우
- 서포터의 사용/소비에 의해 리워드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시간 경과로 인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리워드의 가치가 상실한 경우
- 메이커를 통한 교환/환불/AS 접수 절차 없이 임의로 반송한 경우
- 리워드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리워드의 택 제거 또는 훼손
* 문제없이 리워드를 받으실 수 있도록, 직접 검수 후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서포터님께서도 리워드를 수령하신 후, 바로 확인 부탁드립니다.
※ 택배 비용 안내
ㆍ사이즈 변경 등의 사유 시 배송비 서포터 부담
ㆍ제품불량, 오배송 등의 사유시 배송비 메이커 부담
주식회사 아나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