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집사들에게 친환경 화분을
과거의 화분들에 안녕

펄프 페이퍼 깨지지 않아요
생활 방수로 안심!

펄프 페이퍼 혁신+
5mm 두께+ 74g 무게
오직 와디즈에서만!

자연을 생각하는
식집사의 마음을 담았어요



그 화분 계속 쓰실 건가요?
비싸게 주고 산 화분이 깨져서
식태기가 오고
(식태기 : 식물 권태기)
(이거 9만원 짜리 화분이었는데..!)
발등에 떨어져서
병원 다녀온 식집사 있으시죠?
(식집사 : 식물 집사)
특히 아이나 고양이 키우는 집에서
'작은 도자기 화분'은 특히 위험합니다!

뿌리 말림(써클링),식물 생장에 방해
통기성도 좋지 않아
식물이 죽으면,
초보 식집사 눈물..
과습으로 식물이 음쓰
(음식물 쓰레기)가 될 수 있습니다.

무겁고 보관도 힘들고 배송이나,
보관장소가 부족한 가구, 불편함
도자기는 버릴 때 불연성 쓰레기 봉투가 필요
흙으로 만들어졌지만
친환경이 아니고 재활용이 힘들다
요즘 식집사들이 가장 많이 쓰는 '슬릿분'
'슬릿 Slit : 좁고 긴 트임'
슬릿분 쓰다보면
"아 이거 그대로 심고 싶은데"
싶으셨죠?

독일 플로리스트,
식집사 이헨젤이 겪은
독일에서 부터 쓴 슬릿분 찐 후기

유럽에서는 이미 버려지는
플라스틱 화분에 골머리..
'친환경'을 선호하는 식집사에게
환경오염이 웬 말?

틈 사이 자라나는 뿌리파리 아파트,
초록색 이끼와 버섯
"이거 다 손으로 제거 해야하는데.."
혐오감이 생겨서 슬릿분 포기 했습니다.
식물 물 줄 때 흙 새는 건 안 비밀..

그렇다고 환경에만 좋다고 생각한다면?
절대 아닙니다.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디자인

SNS에 아무 화분이나
올릴 건가요?


펄프 페이퍼 화분
도자기, 슬릿분을
비교해 보자
vs
도자기 vs 펄프 페이퍼 화분

위험한 깨지는 도자기
vs
깨질 위험 X 펄프 페이퍼
불연성 쓰레기 도자기
vs
제로웨이스트 펄프 페이퍼
식물 뿌리가 화분을 뚫고
뿌리말림(써클링)없이 건강하게 성장
슬릿분 vs 펄프 페이퍼 화분

환경 파괴 플라스틱 슬릿분 vs 펄프 페이퍼 화분
탈 많은 슬릿분 vs 장점만 갖춘 펄프 페이퍼 화분
재활용 펄프 페이프로 화분으로,
친환경을 생각하는 식집사에게 어울리는 화분
통기성은 잘되고, 뿌리파리 아파트가
되는 틈이 없고 흙손실도 적음

큰 화분, 노지에 그대로 옮겨
심을 수 있는 펄프 페이퍼 화분
펄프 페이퍼 화분을 만들게 한 기존 펄프 화분을 화분에 심는 모습
펄프 페이퍼 화분 왜 만들었나요?
취미로 콩을 심다가
발견한 "유레카"

펄프 화분을 뚫고 나온
"콩의 뿌리! 이거다!"
땅 속에서 2~3주가 지나면 펄프 페이퍼 화분은 유기화가 됩니다.
다른 펄프 화분을 찾아보았지만,
오롯이 사용할 수 있는 화분은
전세계엔 없었다.
식집사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펄프 페이퍼 물 닿으면 녹지 않아?
생활 방수되는 펄프 페이퍼 화분

수분에 취약한 기존의 펄프 화분
수분에 강한 헨젤 펄프 페이퍼 화분!

식물이 처음이시라구요?
당신을 위한 분갈이 키트 그리고,
식물 응급 키트를 준비했습니다.
헨젤 키트를 이용한 분갈이 방법
① 준비된 용기에 압축 배양토 2~3개를
넣고 미온수를 넣고 잘 저어줍니다.

② 코코넛매트를 자르고, 반으로 나누어
살짝 펴서 넣고, 난석을 5 스쿱,
그리고 흙을 체워주세요.

③-① 씨앗을 심는 경우에는 흙을 90% 까지
담아 준 후 구멍을 만들어 파종해주세요.

③-②식물을 분갈이 하는 경우에는 40% 까지
흙을 담고 식물을 올
나머지를 흙을 담아줍니다.
+ 추가로 마감재로 난석을 깔아주면
해충으로부터 식물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식물의 뿌리가 화분을 뚫고 나왔을 때, 분갈이 시
노지에 그대로 심을 수도,
큰 화분에 심을 수 있습니다.
혹은 조심스럽게 식물을 꺼내서 분갈이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헨젤 키트를 이용한 식물을 지키는 방법
키트 안에 있는 공병에 님오일 한 스쿱,
과산화수소수 한 스쿱을 추가하면
식물 보약 완성
님오일은 해충을 방지하는데 도움을 주고,
과산화수소수는 균류 및 곰팡이를
예방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당신의 식물 생활의 도움을 주는 헨젤 키트

하나 씩 별도로 인터넷으로 구매하면
배송비가 너무 비싸다!
"다 모아서 보내드리자"
펄프 페이퍼 화분 3개,
분갈이 키트,
식물 응급 키트
분갈이키트 구성

코코넛 매트, 압출배양토, 난석 +
얼리버드 전용 스테인레스 삽
1. 흙은 압축 배양토를 사용하여 깨끗하게 식재 가능합니다.
2. 난석은 화분밑에 깔아주세요.
3. 씨앗은 제비콩 or 오팔바질을 1택
4. 펄프 페이퍼 화분에 식물 키우기 튜토리얼을 진행합니다.
5. 화분망은 코코넛 망을 얇게 나누어서 잘 펴주어서 난석을 넣기 전에 깔아주면 상토의 소실을 막아줍니다.
식물응급키트 구성 

님오일, 과산화수소수, 공병, 개량스푼, 알비료,
님오일: 뿌리파리 등 다양한 해충을 예방 효과가 있는 천연 해충방지제입니다.
과산화수소수: 곰팡이 및 다양한 균류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공병: 님오일과 과산화수소수를 조합해서 사용할 수 있는 공병입니다;
개량스푼 : 공병에 적당량의 용액들을 사용할 수 있게 만들고, 흙을 옮길 때 사용할 수도 잇는 스쿱입니다.
식물 알비료: 식물 및 종이화분과 함께 사용하는 비료입니다.

씨앗 제비콩 or 오팔바질 선택 가능
+ 튜토리얼 메거진과 라텍스 장갑 x3 증정!
리워드


"누구길래 절 위해 펄프 페이퍼 화분을 만들었나요?"
안녕하세요 서포터 여러분,
독일 함부르크 IHK 졸업한 플로리스트,
성남시 생태교육, 세모플러스 협동조합 선생님,
현재 성남에서 식물가게와 유튜브를 운영중인
식집사 이헨젤 입니다.
저도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식집사로서 슬릿분,
도자기 화분 등 다양한 화분을 사용했었는데요.

그런데 플라스틱 화분이 매년 약 16억개 이상 버려지고,
매립되거나 바다로 버려지는 걸 아시나요?
유럽에서는 이미 다양한 분야에서 플라스틱을
줄이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재활용 혹은 제로웨이스트
이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어느 화분도 만족을 느끼지 못하고 비싸게 산 도자기 화분이 깨지고
슬릿분에 균사(버섯), 뿌리파리 등에 고통 받고 식태기가 왔었습니다.
어느날 취미로 제비콩을 얇은 종이 화분에 심었더니 웬 걸?
뿌리가 화분을 뚫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통기성이 가장 좋다고 말하는 슬릿분을 썼을 때 뿌리가 화분 틈으로
빠져나와 분갈이 할 때 뿌리를 어쩔 수 없이 잘라줘야 했죠.
여러분도 마찬가지였을 것입니다.
이는 식물에게 스트레스를 준다는 걸 알고 있었고,
그 때마다 이 화분을 그대로 심을 순 없어 아쉬웠는데,
유레카!
를 외쳤습니다.
아이들 환경 교육에도 화분에 그림을 그리기 위해 플라스틱 화분을
사용했지만 손에 묻고 처리도 곤란이었죠.
하지만 펄프 페이퍼 화분은 걱정이 없습니다.
"종이니깐요"
그림 그리기도 좋고,
보관하기도 편하고 예쁜 화분이 필요하다.
펄프 페이퍼 화분이라면
가벼움, 보관에 용이, 훌륭한 통기성
물렁한 기존의 달걀판 종이 화분 말고 디자인도 예쁘고
튼튼한 종이 화분을찾아봤지만
세상에 그런 종이화분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와디즈를 선택했습니다.

헨젤플랜테리어는
펄프페이퍼 화분을 개발 해야겠다라는
마음으로 브랜드를 만들었고,
와디즈는 세상에 없는 아이템을
만드는 플랫폼으로
가장 어울리는 파트너였습니다.
그 후 헨젤 플랜테리어는
업사이클링 식물 전시회를
동대문에서 개최하였습니다.

또 여러 공장들을 전전하며
펄프 페이퍼 화분을 만들기 위해
사방팔방 다녔습니다.

펄프 페이퍼 화분을 만들기 위해
사방팔방 다녔습니다.
그렇게1년간 여러 공장에 매달리고 고생해서
펄프 페이퍼 화분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만들어냈죠
유럽의 감성을 바탕으로
기존의 화분들과 종이 화분의 재질의 한계를 깨고
식집사를 위한 소재의 혁신적을 만듭니다

식집사들에게 어울리는 체인지 메이커
펄프 페이퍼 화분을 만들기 위한 여정입니다
환경에 지대한 관심을 가진
우리 식집사를 위한 화분이 필요합니다

헨젤플랜테리어

















2024년도 독일 IF DESIGN 콘테스트 참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