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커 소개

안녕하세요, 서포터님들!
365bowl의 HAY라고 합니다.
10여 년 간 대기업 패션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저만의 브랜드를 갖고 싶다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저도 한 때 1인 가구였고, 여전히 혼밥 할 때가 많은데 먹고 싶은 음식이 1인분 씩만 팔지 않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운 좋게 1인분 밀키트를 발견해도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많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대용량으로만 소비되던 음식을 1인 가구도 간편하게 소비할 수 있도록 '365bowl' 을 런칭하게 되었습니다. [합리적인 가격], [간편한 조리], [1인분 맞춤 용량], [검증된 셰프]가 만든 특별함을 모두 담아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365bowl의 '촉촉소갈비찜'을 통해 서포터 님의 오늘 하루가 특별해지면 좋겠습니다!!
‘365일, 나를 위한 특별한 한 끼’
오늘부터 시작해보세요! :)
펀딩금 사용 계획
이제 막 런칭한 365bowl은 365일 늘 새로운 음식을 선보이고자 지금도 열심히 신규 라인업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건강하고 맛있는 1인분 음식'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빠르게 제공해드리기 위해 설비 시설, 레시피 개발, 배송 프로세스 등 전반적인 시설 확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365bowl의 '찐팬'이 되어주세요.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
Why 와디즈?
365bowl을 기획하고 런칭하는데까지 꼬박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1년 동안 브랜드를 준비하면서 1인 가구는 물론 1인분 음식을 찾는 많은 분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밀키트 브랜드 하나 정도는 꼭 필요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세상에 처음 공개하는 365bowl과 '촉촉소갈비찜'의 시장 반응을 파악하고
향후 방향성을 잡는데 와디즈만큼 적합한 곳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와디즈는 브랜드의 생각과 스토리에 깊게 공감해주시는 서포터 님들이 많은 곳이기에
무조건 와디즈에서 365bowl을 첫 공개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저희의 첫 시작을 와디즈, 그리고 서포터 님들과 함께하게 되어 정말 영광입니다.
이번 펀딩을 통해 한단계 발전하는 365bowl을 기억해주시고 지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65bow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