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귀한 날, 귀한 음식’은 정이 넘치는 우리 고유의 문화이자 바오담의 슬로건이기도 합니다. 개성약과, 호두강정, 도라지 정과 등 한국 전통 디저트를 선보이는 프리미엄 한식 디저트 브랜드 ‘바오담’이 2024년을 맞아 이번에는 ‘하얀술’과 함께 ‘매화마름 쉑쉑 막걸리 파우더’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저와 하얀술 이정희 대표는 한식의 기본이자 뿌리가 되는 ‘쌀’을 활용해 더 풍요로운 문화를 만들어가는 ‘The Rice Lab’을 이끌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주목한 것은 제 고향이자 인구소멸 위기지역인 강화도에서 생산되는 ‘매화마름 쌀’입니다. 강화도 길상면 초지리 일대는 멸종 위기에 처한 ‘매화마름’을 보존하기 위해 ‘람사르’ 습지로 지정되었습니다. 매화마름 군락지 보호에 동참하고자 인근 논에서 생산되는 유기농 쌀의 활용 방안을 강구하던 중, ‘하얀술’과 함께 손을 잡고 집에서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막걸리 파우더 ‘매화마름 쉑쉑 막걸리’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액운을 막고 좋은 일은 기원하는 설 명절, 다양한 한식 디저트와 매화마름 유기농 쌀로 빚은 막걸리 세트로 서포터즈 여러분께 새로운 전통 미식의 경험과 함께 건강과 행복의 기운을 전달드리고 싶습니다.

‘한국인은 밥심’이란 말이 무색하리만큼 쌀 소비량이 점점 감소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떡과 한과로 우리 전통의 자부심을 되살리고 있는 <바오담>과 우리 전통술 ‘이화주’를 재현해 내는 <하얀술>은 우리 쌀을 연구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제 고향인 강화도에 멸종 위기 야생식물 ‘매화마름’ 군락지를 떠올렸고, 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쌀을 활용한 제품을 통해 인구소멸 위기에 직면한 위기의 강화도와 멸종위기 식물 매화마름 보존에 힘을 보태고자 펀딩을 신청했습니다.
떡, 한과 등 우리 쌀을 이용한 가공품을 다양하게 선보이는 바오담은 그 역량그 시장성을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가에서 라이프스타일, 로컬 분야에서의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 원)으로 육성하고자 하려는 ‘라이콘 기업’으로으로 2022년, 2023년 작년과 올해 2년 연속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올해 소상공인진흥공단과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또한 국내 5성급 호텔들과 마켓컬리, 오아시스 마켓 등에 입점하여 유통경로를 확대하는 중입니다. ‘조선민초설기’와 ‘딸기 카스텔라경단’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와디즈에서 또 한 번 서포터즈님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해외 수출의 발판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K-Food가 전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지금 바오담은 이제 국내를 넘어 해외 진출을 꿈꿉니다. 냉동 또는 냉장으로 유통해야만 하는 떡과 한과의 특성 때문에 번번이 해외 수출에 발목을 잡혔지만, 상온 유통이 가능한 막걸리 파우더를 통해 전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는 가능성을 발견했습니다. 이번 펀딩을 발판 삼아 이전에 소규모로 진출했던 경험이 있는 미국, 일본, 대만, 베트남, 싱가포르 등의 국가에 진출하여 우리 막걸리와 전통 병과를 소개하고 싶습니다. 와디즈 펀딩 수익금은 바오담의 해외 수출용 제품 패키지 개발과 홍보물 제작, 그리고 외국인 고객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는 데 사용하고자 합니다.

(주)바오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