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로 가치를 만드는 아티스트 다나"
커플을 위한 프로젝트!



" 커플이 하나씩 나눠 가지는 서로를 연결 해주는 미술작품 "
" 자개 느낌 미술작품 "

한국적인 느낌이 물씬 나는 자개 느낌 작품!
재료의 특성을 활용한 작품으로, 보는 각도에 따라 사람의 형태와 점들이 선명하게 보이기도하고, 또 다른 각도에서는 반짝임이 더 강하게 보인다. 나의 연인을 어떤 각도에서 보느냐,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다르게 볼 수 있죠.
다나작가는 땡땡이 아티스트에요!
"점"을 작품의 요소로 연결의 이야기 작품을 만듭니다. 우선 이번 커플아트 작품에 적용된 작품과 원화 몇 개 보여드릴게요
설렘4_72.7x72.7cm_ 캔버스에 아크릴_2023
설렘5_72.7x72.7cm_ 캔버스에 아크릴_2023
설렘8_72.7x72.7cm_ 캔버스에 아크릴_2023
점들로 연결과 상호작용을 이야기하는 작품을 하고 있어요 위에는 사람과 사람의 연결을 이야기하는 작품이고요,
아래는 "연결의 손" 작업 입니다
손을 상징으로 사람과 관련된 모든 것, 일이나 상황, 환경 등 사람이 만들어내는 것들의 연결을 이야기합니다. 긍정적 연결, 이로운 연결, 도움의 연결 등을 생각하며 작업합니다.
설렘1_112x112cm_ 캔버스에 아크릴_2023
설렘2_97x97cm_ 캔버스에 아크릴_2023
설렘3_97x97cm_ 캔버스에 아크릴_2023
다시 프로젝트 이야기로 돌아와서,


커플에게 중요한 요소들…. 한 점, 한 점에 의미를 담으며 만들었습니다.
- 커플아트 작품을 소장함으로써 예술(미술)이라는 대화로의 확장과 작품에 담긴 의미들로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요.

- 사이 좋은 예쁜 사랑을 하는 커플과 그런 커플이 되고 싶은 남녀를 위해 탄생한 프로젝트입니다

- 함께 사는 커플은 2개를 나란히 걸어놓으시면 더 행복해 집니다

- 사이좋은 커플이 되고 싶으세요?

다나의 커플아트 작품으로 특별한 연결을 만드세요.




연인들 각자가 자기 방에 하나씩 걸어보세요~ 두 개의 작품을 나란히 걸 수 있는 날을 생각하면서 ^ ^






남친, 여친이 보고 싶을 때는 연결된 작품을 한 번씩 보세요 ^ ^
연인들 사이의 감정은 마치 날씨처럼 변덕스러워요. 어떤 날은 마음이 두근대는 봄날 같고, 어떤 때는 여름처럼 뜨겁게 행복하기도 해요. 그렇지만 가끔은 가을 바람처럼 섭섭함이 스며들기도 하고, 겨울처럼 차갑게 화나고 스트레스 받는 순간도 있죠.
하지만, 다나의 커플아트 작품 "설레이는 매일매일"은 우리에게 중요한 깨달음을 줘요. 바로, 마음가짐 하나로 매일을 설레이는 날로 만들 수 있다는 거죠. 이 작품에서 점들로 이루어진 사람은 우리 각자가 가진 다채로운 면모를 상징해요. 그리고 자개 느낌의 컬러풀하고 화려하게 빛나는 효과는, 우리 모두가 어떤 각도에서 보느냐에 따라 다양하게 빛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해요. 우리 모두는 빛나는 존재랍니다. 보는 각도와 관점에 따라 달라지죠.
그러니, 가끔은 우리 사이에 눈보라가 휘몰아치더라도, 잊지 말아요. 우리는 설레이는 마음을 선택할 수 있고, 그 설렘이 우리를 따뜻한 봄날로 이끌 수 있다는 것을요. 마음가짐 하나로, 매일을 아름답게 물들일 수 있는 우리 모두의 능력을 기억해주세요. 그리고 기억하세요, 우리는 모두 각자의 방식으로 빛나고 있어요. 조금만 관점을 바꾸면, 두 사람의 사랑은 훨씬 더 아름답게 보일 거예요.

커플아트 작품은 1개의 컬러당 에디션이 30개로 총 90개입니다. 이번에는 24개 에디션만 펀딩으로 진행됩니다.
* 한 작품, 한 작품 수작업으로 만들어지다 보니 작품의 상태와 최종 마감이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 단순 변심에의한 환불은 불가합니다
모든 작품의 뒷면에는 다나의 사인과 에디션이 표기 됩니다.

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 보여드릴게요~
이제! 작품을 걸기만하면 됩니다~



지름 10cm, 15cm 작품은 걸어놨을 때 귀여운 느낌이 듭니다.

지름 20cm 작품은 작품다운 비중 감이 있습니다.

더 큰 작품도 있지만 이번 펀딩에서는 아쉽지만, 진행을 안 합니다

이번 커플아트 작품에 적용된 원화작품도 펀딩이 진행 됩니다
서포터님들! 아티스트 "다나" 메이커입니다.

다나는 위에서 보여드린 작품활동과 더불어 미술 작품이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방법들을 고민합니다. 커플아트 작품 이외에도 다나가 창안한 "반려 작품"이라는 작품도 있습니다. 소개해 드릴게요
반려 작품 "그라미"는 정신적인 친구 역할을 합니다. 반려동물을 기를 수 없는 상황에 있는 사람들에게 특히 유익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그라미는 소유자에게 정서적 지지를 하며, 존재만으로 심적 위안이 됩니다. 이러한 다양한 아이디어로 미술이 개인의 일상생활에 얼마나 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연구하며 작품 활동을 합니다.

또 하나의 아이디어로는 "연결의 손"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아직 발표 하지 않은 프로젝트 입니다
캠페인 프로젝트 인데요, 작은 마음(손)들이 모여 사회를 조금이라도 긍정적으로 만들어 보려는 캠페인 입니다
커플아트 작품이 펀딩에서 성공하면 다시 "연결의 손" 프로젝트도 펀딩으로 선보이겠습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고, 작품에 적용하고, 사람에 대한 긍정적 영향을 고민합니다.
미술 작가로서, 작품에 대한 평론가 선생님의 평론글 요약도 첨부합니다.

- 비주얼 아티스트 DANA
점(點·DOT), 관계의 네트워크
안현정(미술평론가, 예술철학박사)가상과 현실공간들 속에서 그물망을 ‘관계의 네트워크’로 표현한 송지민 작가는 세상의 기본 단위를 점(點·DOT)으로 환원한다. 점으로부터 시작된 생명의 흐름들이 삶을 만들고 관계의 그물을 엮어 오늘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수십 장의 자연 이미지가 합성된 작품들은 디지털 기술에 의해 점으로 변환되고, 나노 원자로까지 쪼개고 쪼개진 작디작은 단위들은 개별 생명체로 의미성을 갖고 다시 점으로 이어진다. 작가는 현실을 시각화한 최소단위를 점으로 환원하면서도, 존재의 시작과 끝을 동일 선상에 놓음으로써 점의 외적 구성인 ‘순환하는 에너지’에 주목한다.
전시 제목을 “내 인생에 필요한 점”이라고 설정한 이유도 무수히 작으면서도 무한히 큰 ‘점의 상호작용’을 통해 ‘과거-현재-미래’, 혹은 ‘여기(존재의 좌표)-지구-우주’를 포괄하는 단순 원리에 접근하기 위함이다. 작가는 최근 AI가 갖고 올 미래상에 주목하면서 아날로그 회화로부터 물성을 가로지른 메타버스 속 NFT까지, 가상과 현실을 오가는 ‘다채로운 관계망’을 작품세계에 구현한다.
플라톤의 ‘동굴에의 비유(Allegory of the Cave)’를 연상시키는 DANA 작가의 미학은 사회 속 인간의 모습을 진실(Real/IDEA)과 그림자(현실/가상)로 표현한 ‘인간의 본질’에 근거한다. 작가는 점으로 환원된 세계관을 통해 미술이 진실에 가까워질 수 있다고 믿는다. 삶의 본질에 끊임없는 질문을 던지고 그 답을 찾는 과정이 작가가 그려낸 점의 본질이 아닐까 한다.
다음은 다나의 경력사항 입니다
학력
이화여자대학교 생활미술과 졸업
일본 타마미술대학원 미술연구과 졸업
전시경력
개인전 9회
그룹전 30여회
소장처
국립 현대미술관 미술은행 / BMW 코리아 /
GT 타워 / 분당 서울대 병원 / 아시아나 항공
일본 토다중앙종합병원 / 클럽인너 호텔&리조트 /
메리츠증권 / 백제예술대학외 다수의 개인
다나는 와디즈에서 여러번의 펀딩을 성공했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이번에도 펀딩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만, 이번 펀딩에서는 작업 과정상 손이 많이 가는 작품이라 적은 작품 수만 펀딩하게되었습니다. 커플아트 작품을 소장하시게 되면 다나 작가와도 특별한 인연이 생기게 됩니다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지속해서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나의 작품을 소장하시는 분들과는 흥미로운 연결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벤트]
펀딩 후 지지서명 해주시는 모든 서포터님께 선물 증정
지름 3.5cm의 귀여운 핀 버튼

커플이 하나씩 나눠달 수 있는 핀 버튼 2개
집에는 작품을 걸어두고, 초 귀여운 핀 버튼은 달고 다니면 됩니다.
지지서명 이벤트 참여 방법
- 참여대상 : 펀딩하신 모든 서포터님 모든 분께 드립니다
- 모바일 - 펀딩 페이지 하단에서 "지지서명 하기" 클릭 후 전체공개로 포스팅
PC - 펀딩 우측 상단에서 "지지서명 하기" 클릭 후 전체공개로 포스팅 - 상품전달 : 펀딩하신 리워드와 함께 발송해 드립니다
행복한 커플 되시고, 여러분의 삶에는 예술을 추가 해보세요~

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