艺术家郑根雅的theMe项目 No.1

澳洲艺术家郑根雅携手环保Dio集团,强强联手打造theMe项目首发!


艺术家郑根雅的theMe项目 No.1
35000 KRW


아티스트 정근아  x 디오위드

와디즈에서 탄생한 

더미(theMe)프로젝트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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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근아입니다. 


호주에서 활동중인 Artist, Kunah입니다. 

하늘, 바다, 나무, 꽃... 

자연담은 호주에서 자연을 사랑하는

맑은 영혼을 디자인에 담습니다. 


왜 우리는 점점 자연에서 멀어지는 걸까요?

우리의 삶을 힘들게 하는 글로벌적인 문제의식에 이제 Kunah도 동참하려 합니다.


디자이너는 디자인을 하는 이가 아닌, 

우리의 삶을 자연 그 자체로 이끄는 자입니다. 

'나'도 자연입니다.

외면의 아름다움보다 내면의 가치를 담고

자연의 일부인 나로써 나를 바로 세우는

진정한 삶의 주인이 되자는 마음으로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작가 이력 



작가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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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하게 나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 내 안의 진짜 나를 만나보셨나요? 언제부턴가 '나다운' 내가 누구인지 궁금해졌습니다. 그렇게 책과 사람에게 집중한 순간 '나'만의 브랜드가 탄생하고 저의 디자인에 '나'를 담아내기 시작했습니다. 내 안의 광활한 우주가 나에게 신호합니다! the Me! 나답게 살라고!!

theMe + Kunah

: 더미그나는 나 자신(the Me)을 삶의 주제(theme)로 삼고, '나'를 제대로 지켜내고자 탄생한 브랜드 입니다.  내 안에 있는 진짜 나, 나답게, 나여야 하는, 나만의 삶. 여러분에게도 그러한 '나'가 존재하시나요? 더미그나는 여러분의 'the Me'를 위해 탄생했습니다. 더미그나는 또 다른 모습을 가진 나, 내가 못 보는 나 그리고 미래의 나를 찾기 위해 고민하는 모두를 위한 브랜드입니다. 



브랜드, 더미그나(theMeKunah) 

: 더미그나는 점과 점의 연결에서 시작됩니다. 이는 나와 너, 너와 우리로 이어져 모든 것을 연결하는 전우주의 중심에서 '나'를 바라봅니다. 더미그나는 다양하고 다채로운 세상에서 나만의 방식으로 나다운 삶을 추구하는 진정한 theMe를 위한 브랜드로 단순한 디자인이나 상품 판매보다  불안의 시대, 지금의 '나'의 사고와 행동습관을 바꾸고 진짜 내 모습을 찾아 성장하는 모두를 응원하는 마음을 제품에 담았습니다. 더미그나(theMeKunak)와 함께하는 당신은 진정한 '나'를 찾는 주인공입니다. 




의식있는 '나'의 선택 #1. 타이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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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에코백-디자인-도안_질감.jpg더미그나 에코백 겉면 



앞면과 뒷면을 다른 느낌으로 연출하여, 나와 나의 이면을 표현하였습니다. 특히, 에코백의 흑색 부분은 정근아 작가가 직접 수백번의 연필 소묘로 쌓은 '선'들로 작업된 배경입니다.  두 개의 '점'을 이어서 '선'을 만들고, 이런 선들이 모여서 하나의 '면'을 만들어 내는 과정을 통해, 작은 성실과 인내가 '선(善)'을 만들고, 이것이 우리의 얼굴, '면(面)'으로 드러난다는 것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그나-에코백-안쪽-디자인-도안_질감2.jpg더미그나 에코백 속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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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벡(Tyvek)은 100%재활용과 분리배출이 가능한 친환경 신소재  

세계적인 화학 기업 듀폰(Dupont)사가 개발한 합성 고밀도 폴리에틸렌(HDPE, High Density Polyethylene) 섬유로, 화학 물질의 첨가 없이 열과 압력만으로 제작된 기능성 소재입니다. 겉으로 봤을 땐 마치 종이같지만, 종이보다 질기고 가볍고 무엇보다 방수성이 뛰어나 물에 잘 젖지 않는 것이 특징이지요.

동일 두께의 다른 소재에 비해 무게가 가벼우며, 
질긴 재질로 외부 충격에 쉽게 찢어지지 않는 최상의 인장강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타이벡은 플라스틱으로 100% 재활용할 수 있고, 소각시에는 인체에 무해한 물과 이산화탄소로 분해되며, 매립해도 화학물질을 유출하지 않아 매우 친환경적인데요. 여기에 독특한 질감으로 인쇄물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는 장점이 곁들여져 환경과 디자인 모두를 고려하는 MZ들이 사랑하는 소재로 부상중이예요. 


KakaoTalk_20240216_193220193.gif종이처럼 가벼운 소재이지만, 방수가 뛰어난 타이벡 소재 


* 상기 이미지는 연출된 이미지입니다. 





의식있는 '나'의 선택 #2. 리사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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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미그나 티셔츠는 기본템으로 활용하기 쉽도록 뒷면에만 프린트를 진행했습니다. 티셔츠 역시 아티스트 정근아의 메인 브랜드 로고를 뒤집어 표현함으로써, 내 속의 나를 바로세우자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또한 수많은 '선'을 그리는 시간을 통해, 아티스트 고유의 브랜드를 찾은 과정을 은유적으로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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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모델: 175cm, 80kg 건장한 체형. / XL착용

여자모델: 160cm, 50kg 보통 체형 / L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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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사이즈는 재는 방법에 따라 1~3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리사이클 원단을 활용한 티셔츠 1장은 패트병 10개 재활용 

일반 폴리에스터 티셔츠는 자연분해 되는 데만 50년이 걸립니다. 반면에 친환경 티셔츠는 폐패트병 10개를 재활용하여 만들어집니다. 더미(theMe)브랜드의 친환경 티셔츠와 함께 지구에 450년의 시간을 지켜주실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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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플라스틱도 자원입니다.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친환경 재생섬유가 패션, 의류업계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의식 있는 소비'가 결합하면서 이른바 '컨셔스 패션* 시장'을 키우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이제 티셔츠 하나를 구매할 때도 지구의 지속가능성을 가늠하기 시작했습니다. 

*컨셔스(Conscious)와 패션(Fashion)의 합성어로, 생태계를 배려한 의식 있는 패션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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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메이커 Diowith 입니다.

: 디오위드는 ‘함께"라는 가치를 시각디자인에 담았습니다. 나와 우리가 함께, 인간과 자연이 함께 누리는 진정한 디자인의 세계, 이번 더미(theMe)와 함께 하는 작업을 통해 진정한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기업으로 인정받았습니다. 단순히 멋으로 인정받는 디자인이 아닌, '올바른 가치를 통한 올바른 쓰임'이라는 목표를 향해 진정한 '나'를 찾는 여정에 무한한 디오위드의 도전과 가치를 함께 담아 제품으로 여러분과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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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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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7일부터 순차 배송됩니다.  

슈퍼얼리버드 제품부터 하루에 50개씩, 정성껏 포장하여 배송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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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지를 이용하여 개별포장하여 발송됩니다

공통 질문과 답변

평균 수명은 얼마나 될까요? 

비오는 날 물이 닿아도 괜찮나요? 

세탁기에 넣어도 되나요? 

오염은 어떻게 지워야 하나요? 


리워드 특이사항과 A/S 정책

펀딩 종료 후 와디즈 펀딩금 반환 정책에 따라 리워드에 하자가 있을 경우 펀딩금 반환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정책 내용은 <펀딩안내>탭을 클릭해서 확인해주세요. 

1) 리워드 하자가 아닌 경우

리워드 특성상, 아래의 항목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리워드의 하자/불량이 아닙니다. 펀딩시 이를 유의해주세요. 

1. 제품 봉제선 주변에 미싱 자국이 있을 수 있습니다. 봉제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자국으로 리워드 하자가 아닙니다. 

2. 원단 특성상 가벼운 주름과 미세한 스크래치가 있을 수 있습니다. 


2) 리워드 A/S 정책 

리워드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발생한 초기 하자에 대해서는 본 A/S 정책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1. 7일 이내에 발생한 초기 하자에 대해서는 1:1 맞교환을 진행합니다. 

2. 7일 이후에 발생한 제품 불량에 대해선 왕복 택배비 6,000원이 발생합니다. 왕복 택배비는 제품과 함께 동봉 또는 계좌이체 부탁드립니다. 


매달 22일 새로운 더미프로젝트가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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