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대체 사랑이 뭐라고 생각해요?
도대체 그게 뭔데 그 얘기만 나오면 이렇게 흥분을 하냐구요."
"나도 잘 몰라요. 하지만, 이거 하난 확실해요.
사랑이 뭔지 생각하는 사람, 사랑이 이거다라고 단정하는 사람은
이미 사랑을 할 수가 없다는 거..."

"아부지... 서른이 되면 안 그럴 줄 알았어...
가슴 두근거릴 일도 없고, 전화 기다리면서 밤새울 일도 없고...
그게 얼마나 힘든 건데...
나 좋다는 남자 만나서 마음 안 다치게... 그렇게 살고 싶었단 말야...
근데 이게 뭐야... 끔찍해... 그렇게 겪고 또 누굴 좋아하는 내가 끔찍해 죽겠어...
심장이 딱딱해졌으면 좋겠어 아부지..."

"그래, 지금은 반짝반짝하겠지. 그치만 시간이 가면 다 똑같애.
그 여자가 지금 아무리 반짝거려 보여도
시간이 가면 아무것도 아닌 게 된다구. 지금 우리처럼.
영원한 건 없다구. 응? 진헌아. 그래도 갈래?"
"... 사람들은... 죽을 걸 알면서도 살잖아."
리워드 상세 소개
● 작가판 무삭제 대본집(북케이스 포함)

판형: 152x225mm
쪽수(예상): 1권 400p, 2권 400p / 총 800p
제본: 양장본
※ 위 사양은 실제 제작 단계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위 이미지는 가표지로, 추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변경 시 [새소식] 통해 공지 예정)
※ 북케이스 디자인은 아직 미정입니다. (추후 [새소식] 통해 공지 예정)
19년 동안 많은 분들이 꾸준히 찾아주신 김도우 대본집 ≪내 이름은 김삼순≫.

드디어 정식 출간됩니다!
소중한 대본집 오래오래 간직하실 수 있도록 북케이스와 함께 드립니다.
이 작품은 모르고 보면 그저 재밌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처럼 보이지만,
세세하게 뜯어 보면 정말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생소했던 직업 파티시에를 알린 직업 드라마이기도 하고요, 남들이 뭐라 하든 자기 감정과 행동에 솔직하고 당당한 여성 서사 드라마이기도 합니다. 한편으로는 삼순이네, 진헌이네를 오가며 가족 드라마로서의 모습도 보여줍니다. 로맨스조차 그냥 로맨스가 아닙니다. 재벌집 아들과 사랑에 빠지는 판타지 로맨스이며, 요즘 유행하는 혐관 서사도 흐르고, 진헌이의 첫사랑 치유기이기도 합니다.
맛깔난 비빔밥처럼 다양한 요소가 조화롭게 버무려진 작품!
그래서 많은 분들이 대본집 출간을 그토록 바랐던 게 아닐까요?
16부작 드라마를 8회씩, 총 두 권으로 제작했습니다.

'삼순이 어록'이라 칭할 만큼
주옥같은 대사가 가득했던 현실 밀착형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대본집!
일반 독자들에게는 삼순이의 수많은 명대사를 책으로 평생 간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지망생을 포함한 작가들에게는 '핑퐁핑퐁 대사의 재미'와 '자연스러운 입말 대사'를 배울 수 있는 학습서가 되기도 할 것입니다.
방송에서 편집된 씬, 대사까지 모두 포함한
작가판 무삭제 대본집이며,
대본 외에도 풍성한 부록 자료를 수록했습니다.
1권 구성: 1~8부 대본, 작가의 말, 감독의 말, 기획의도, 집필 및 제작 방향, 등장인물 소개
2권 구성: 9~16부 대본, 초기 시놉시스, 작가 인터뷰, 배우 인터뷰
이 드라마에 애정 가득한 분들이 함께 참여해주셔서 더욱 풍성해진 <내 이름은 김삼순> 대본집.
* '집필 과정에서 어떤 일이?', '삼순이와 진헌이는 결국 결혼했을까?'
각종 궁금증을 해결해줄 작가 김도우 인터뷰
* 주연 배우가 털어놓는 작품 이야기
배우 인터뷰 & 친필 사인과 메시지 인쇄본
* 2005년 당시는 물론, 2024년 리마스터링에도 참여해주신
김윤철 감독님의 소회가 담긴 감독의 말
* 편집 씬까지 모두 포함한 무삭제 대본은 물론,
최종 버전과는 설정이 많이 다른,
무려 36p(hwp 파일 기준) 분량의 초기 시놉시스까지 대공개!
매년 여름마다
<내 이름은 김삼순>을 정주행한 애청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19년 만에 알차게 준비한 대본집!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 하드커버 포스트잇 세트

사이즈: 가로 80mm x 세로 110mm
* 사이즈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본집 표지를 활용해 하드커버 포스트잇을 제작했습니다.
가방에 가지고 다니기에 딱 적당한 크기로,
커버가 튼튼해 마구 가지고 다녀도 종이가 상하지 않습니다.
삼순이 명대사를 적어 집 여기저기에 붙여두기에도 딱 좋아요!
● 책 모양 유리 문진

사이즈: 가로 100mm x 세로 70mm x 두께 23mm
* 사이즈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문진 자재 특성상 약간의 스크래치, 미세한 점 등이 있을 수 있으며 이는 하자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내 이름은 김삼순> 대본집 1권 표지와 언제 읽어도 마음이 따스해지는 명대사를 책 모양 유리 문진에 담았습니다.
문진에 삽입한 대사는 16회 엔딩 직전, 삼순의 아버지가 꿈속에서 삼순에게 해주는 말로 우리 모두에게도 큰 위로가 됩니다.

아버지 닥칠지 안 닥칠지도 모를 일을 왜 미리 걱정을 해.
삼순 ... 그치?
아버지 그러엄. 행복하게 살기도 바쁜데 그런 바보 같은 생각을 뭐 하러 해.
삼순 맞어.
아버지 뒤도 돌아보지 말고 미리 걱정도 하지 말고 하루하루 열심히 살면 되는 거야.
삼순 맞어. (눈물을 훔친다)
아버지 우리 셋째 딸, 기죽지 말고 씩씩하게 사는 거다?
삼순 (끄떡끄떡) 응.
아버지 (주먹 쥐어 보이며) 화이팅!
삼순 화이팅! 아자아자아자!

책 모양이라서 대본집에 올려두고 책을 읽으면 딱 좋아요!
문진, 대본집을 곁에 두고 우리도 삼순이처럼 언제나 '파이팅! 아자아자아자!' 힘내보아요♥
● 금속 핀 배지 세트

삼순이와 진헌이의 추억을 금속 핀 배지에 담았습니다.
남산 공원 계단 명장면은 물론,
삼순이와 진헌이의 상징이기도 한 돼지 인형과 장미꽃도 함께한 포스터 이미지까지!

핀으로 되어 있어 가방, 파우치 등 다양한 소품에 포인트로 탈부착이 가능하며, 어디든 잘 어울립니다!
일상에서 배지가 눈에 보일 때마다 마법처럼 기분이 좋아질 거예요.


배지 종류: 흑니켈도금, 표준형 못핀
* 사이즈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제작 공정상 칠이 고르지 못하거나, 미세한 스크래치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하자가 아닙니다.
● 삼순이 삼식이 돼지인형 키링 세트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없어서는 안 될 마스코트!
삼순이 돼지 인형이 키링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펀딩엔 특별히 삼식이도 함께해요 :)
귀여운 돼지 인형에 이 드라마가 유행시킨 '찜질방 양머리'도 달아봤어요.
한층 더 귀여워졌죠?



한곳에 함께 달아도 귀엽고
소중한 사람과 하나씩 나눠 달고 다녀도 좋습니다.



키링 종류: PVC 고무
* 사이즈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개자식 금속 키링

전 남친의 약혼식 케이크를 만들게 된 삼순이.
그 충격에 넋이 나가서 만들던 케이크에 '개자식'을 쓰고 맙니다.

삼순 그럼 나더러 자기 약혼식 케이크를 만들란 말이야?
현우 미안하다, 알았으면 어떡해서든 안 왔을 거다.
삼순 알고도 오면 그게 사람이냐? 개자식이지.
현우 입 거친 건 여전하구나.
삼순 의외로 입 거친 걸 좋아하는 사람이 많더라구. 이대로 유지할 생각이야.
그 강렬한 케이크를 키링으로 제작했습니다.

일상에서 화나는 일이 있을 때, 이 키링을 보며 속으로 크게 외쳐보세요. "개자식!!!"
모르죠, 기분이 한결 나아질 수도!

사이즈: 가로 3.5cm x 세로 3cm
키링 종류: 은니켈도금
* 사이즈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제작 공정상 칠이 고르지 못하거나, 미세한 스크래치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하자가 아닙니다.
● 레트로 폰 아크릴 키링

<내 이름은 김삼순>을 보다 보면 19년 전 드라마인 만큼 추억에 한껏 젖어듭니다.
패션 스타일부터 시작해 그 시절 길거리 풍경, 자잘한 소품들까지.
이 드라마와 함께라면 마치 2005년도 뜨거운 여름 햇볕 아래에 서 있는 기분마저 듭니다.
그중 유독 더 그리운 건 폴더폰 감성 아닐까요?
문자 하나하나가 귀해 어떤 말을 담을까 고민하고 또 고민하던 그때 그 시절.
그 소중함과 아련함을 담아 폰 키링을 제작했습니다.



폴더폰 바깥 배경에는 삼순이와 진헌이 캐릭터를 담고,
안 배경에는 드라마 속 실제 문자 메시지 내용을 담아봤습니다.
진헌, 운전석에 앉아 또 문자를 찍고 있다.
- 감히 내 전화를 씹어? 빨리 받어.
- 케이크에 또 이상한 거 넣은 거 아냐? 사방에서 당신 목소리가 들려.
- 어디 있는 거야. 나 죽는 꼴 보고 싶어?
- 야! 김삼순!
- 미안해.
연결 고리에는 하트 키링도 추가로 달아 귀여움을 더했어요!

사이즈: 가로 2.8cm x 세로 10cm
키링 종류: 아크릴
* 사이즈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제작 공정상 미세한 스크래치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하자가 아닙니다.

● 명대사 아크릴 무드등(2 in 1 구성)

사람들은 저마다 마음이 아플 때
유용한 치유법을 하나씩 갖고 있다.
술을 마시고, 노래를 하고,
화를 내고, 웃고 울고.
나의 치유법은
지금처럼 아침이 다가오는 시간에
케이크와 과자를 굽는 것.

그래도 우리는 사랑을 하고 있다.
투닥투닥 싸우고 화해하고
웃고 울고 연애질을 한다.
가끔은 그런 생각도 한다.
어쩌면 우리도 헤어질 수 있겠구나...연애라는 게 그런 거니까...
하지만 미리 두려워하지는 않겠다.
지금 내가 해야 할 일은 명백하다.
열심히 케이크를 굽고
열심히 사랑하는 것...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내 이름은 김삼순> 하면 딱 떠오르는 두 장면!
강렬한 드레스를 입고 춤을 추는 삼순&진헌 포스터와
드라마 엔딩을 장식한 남산 계단 뽀뽀 씬이 아닐까요?
두 대표 이미지로 삼순이 무드등을 제작했습니다!
기분에 따라, 계절에 따라 바꿔 끼실 수 있도록
2 in 1 구성으로 모두 보내드립니다.

구성: 아크릴판 2개 + LED 내장 우드 데크 1개
* 사이즈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디자인의 디테일은 추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마음이 시끄러운 날, 차분히 잠 들고 싶은 날...
무드등에 새겨진 삼순이 명대사를 읽어보세요!
차분해지는 나의 기분을 확인할 수 있을 거예요.



* 아크릴 무드등을 사용하시기 전에 반드시 보호 필름을 양쪽 다 제거해주세요.
* 건전시를 넣어 사용하는 방식이며, 건전지는 리워드 미포함입니다.
* 아크릴 제조 과정에서 약간의 스크래치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하자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아크릴판 테두리에 이가 깨진 듯한 현상은 레이저로 커팅할 때 생기는 현상으로, 공정상 발생하는 불가피한 현상입니다. 하자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우드 데크의 경우, 나무 결로 인해 점박이 모양, 옹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자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잠깐!
프로젝트 스토리 속 무드등 불빛은 주광색(하얀빛)이나, 실제 리워드는 전구색(주황빛)으로 제작될 예정입니다. 최종 샘플은 추후 새소식 통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메이커 소개

대표가 '드라마 덕후'라서, 그 대표가 소싯적에 겁이 없던 탓에 '해봐야겠다!'고 생각한 일에는 웬만하면 부딪혀보는 성격이어서, 무려 15년 전에 '드라마 대본집'을 만들겠다고 깃발을 들었다.
봉사 활동을 같이해 친분이 있던 노희경 작가님께 '대본집'을 만들어보게 '원고' 좀 달라고 하니, 작가님 말씀. "누가 돈 주고 드라마 대본집을 사 보냐! 그러다 출판사 망한다! 돈도 별로 없으면서......" 그치만 무슨 자신감인지 팔 수 있을 것 같단 '촉'이 발동, 포기하지 않다 보니 노희경 작가님의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 대본을 받아낼 수 있었다. 그때는 이미 드라마가 종방한 지 1년이 지난 시점이었지만, 잘 팔 자신이 있었다. 한국의 첫 '판매용 드라마 대본집'이었기에 우리나라 드라마 대본집의 표준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당시 담당 편집자였던 '옥자 님'과 참 신중하게 열심히 만들었다.
그렇게 2009년 가을 어느 날, 북로그컴퍼니의 첫 드라마 대본집이자 우리나라 첫 드라마 대본집인 ≪그들이 사는 세상(1, 2)≫이 세상에 나왔다. 노희경 작가님과 그 가족들이 대본집을 품에 안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더 기쁘고 뿌듯했다.
그 후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거짓말>, <디어 마이 프렌즈>, <라이브>, <우리들의 블루스>까지 노희경 작가님의 대본집을 계속 만드는 행운과 복을 누렸다.
우리나라 장르물의 새로운 장을 연 이수연 작가님의 <비밀의 숲>과 김수진 작가님의 <괴물> 대본집은 새로운 도전이었다. 많은 분들께 사랑받은 <갯마을 차차차> 대본집은 온라인 서점 종합 베스트 1위를 했으며, <선재 업고 튀어> 대본집은 드라마 대본집 최초로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종합 1위에 올랐다. 출판계에 새로운 분야를 만들었다는 점과 낯설고 특이하게만 보였던 대본집이 이제는 대중적인 책이 되었다는 데 큰 자부심을 가질 수 있었다. 그 공로로 2021년 가을, 제35회 책의 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2023년 12월에는 와디즈를 통해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작가판 무삭제 대본집 펀딩을 오픈해 와디즈 드라마 콘텐츠 역대 1위 판매에 올랐다.

책장에 꽂힌 대본집을 하나하나 바라본다. 18명의 작가님들과 28개 드라마의 59권의 대본집을 만들었다. 영화 시나리오집도 있다. 위안부 문제를 다룬 <아이 캔 스피크>와 김태용 감독님의 <만추> 대본집.
북로그컴퍼니는 앞으로도 대본집을 만들 것이다.
좋은 드라마를 대본집으로 만드는 건 하나의 기록물을 만드는 일과 같기에!

펀딩 이유
소중한 펀딩금은 대본집·굿즈 제작비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프로젝트 진행 기간 동안
이벤트에 참여해보세요!
와디즈 알림 신청 이벤트
오픈 예정 알림 신청 후 '본 펀딩'에 참여해주시는 분들 중
추첨을 통해 30분께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알림 신청을 통해
한정 수량으로 준비된 얼리버드 혜택과
다양한 이벤트를
누구보다 빠르게 만나보세요!
펀딩 전 주의사항
· 보시는 이미지는 사용 모니터에 따라 실제 제품 색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품의 사이즈는 측정 위치&측정 방법에 따라 실제 제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용도 이외에는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 제품 공정상 제품에 미세한 긁힘이나 돌기, 검은점, 찍힘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한 교환 및 환불 요청은 불가합니다.
· 프로젝트 스토리 이미지 속 제품들은 모두 샘플로, 추후 디자인이나 소재, 후가공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변경 시 '새소식' 통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발송 안내
· 발송 방법: 롯데택배를 통해 순차 발송되며, 택배사는 추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변경 시 새소식 통해 안내)
· 발송 일정: 11월 25일 이후 순차 발송
문의 채널 안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상담 가능 시간: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전 8시~오후 5시)
F&A
· 와디즈 예약구매가 끝나면 어디서 구매할 수 있나요?
도서는 전국 서점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다만, 그외 리워드 구성품은 판매하지 않습니다.
· 배송지 정보를 변경하고 싶어요.
프로젝트 마감일 전까지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직접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마감 이후, 불가피한 사유로 배송지를 변경하셔야 하는 분은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로 문의해주세요.
북로그컴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