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语第一名以母语般流利口语秘诀,重磅回归OOO!

傻瓜,关键不是知识而是感觉!托业满分者和20年资深翻译都说,没有“它”说英语很尴尬!后天变母语者计划,正式启动。


피터캣 클럽

傻瓜,关键不是知识而是感觉!托业满分者和20年资深翻译都说,没有“它”说英语很尴尬!后天变母语者计划,正式启动。

英语第一名以母语般流利口语秘诀,重磅回归OOO!
CN 7
289000 KRW




연구에 의하면, 일상회화의 약 84.3%는 평균 1000 개의 빈출어휘로, 약 90%는 평균 2000 개의 빈출어휘로 구성된다고 해요.

2000 개가 많아 보이겠지만, food, have, ice 처럼 기본적인 단어를 포함, 한국 고등학교 과정에서 필수로 배우는 영단어만 해도 1600-2500단어입니다.


즉,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초중고 12년 교육만으로도

이미 영어로 말하기엔

충분한 영어 지식을 가지고 있답니다.


그런데 내 영어 지식은 충분하다면,

대체 왜 나는 영어로 말이 안 나올까요?



우리는 별 생각 없이 쓰는 쉬운 말이죠.

하지만 외국인들이 볼 때는 평범해 보이는 이 문장이 참 어려울 겁니다.



왜 “피곤해서”를 “늦게“ 앞에 말하지?

왜 “잤어” 라고 안 하고 ”자버렸어“ 라고 말하지? 

문장에 주어가 왜 없지?

어째서? 왜 때문에?!



이 질문에 여러분은


“그냥…”

이라고 대답하실 거에요.


골똘히 이것저것 생각할 필요 없이,

그냥 툭- 치니 툭- 나왔죠.



대단한 초능력처럼 보이지만,

사실 우리는 말을 할 때마다

자연스럽게 이 감 (Sixth Sense)을 사용해서,

매일 “그냥” 말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어의 감 (Sixth Sense) 을

후천적으로 습득할 수 있나요? 


대부분의 원어민 영어 선생님들은 이 질문에 이렇게 👇 대답합니다.

무서운 소릴 해맑게 하시는 원어민 쌤들...

그런데 그게 쉽나요?

저는 사실 이 “그냥 하라” 는 말을 들을 때마다, 너무 막막했습니다.

목적지에 도착하려면 어떤 길로 가야 할지를 물었는데,

일단 무작정 걸어보고, 길은 네가 알아서 찾으라는 답변을 들은 느낌이었어요.


네이티브들은 당연하게 가지고 태어난 영어 환경을

국내에서 인위적으로 만들려면

매일 최소 4-5시간씩 영어만 붙잡고 몇 년을 존버해야 합니다.


그게 바로 나에요. ㅠ 

토종한국인 출신 번역가의 

눈물겨운 식스센스 습득기 


토종 한국인으로 태어나 이 죽일 놈의 식스 센스를 가지지 못한 저는 무작정 영어를 공부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감사하게도 부모님의 높은 교육열 덕분에 목동-대치동 코스로 이어지는 찬란한  대한민국 사교육의 버프를 받고, (그리고 부모님 등골도 휘어지시고…흑) 3대 영어시험인 TOEIC, TOEFL, TEPS 를 죽어라 공부해서 고득점을 받고, 대학도 원하던 명문대 국제학부에 진학했습니다.


하지만 그때부터였어요. 제가 끔찍한 영어 열등감에 시달리게 된 건... 매일 영어로 읽고 듣고 쓰고 말해야 하는 환경에서, 저는 처음으로 제가 잘했던 건 영어 시험이지, 영어가 아니라는 걸 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 

특히 영어 회화 콤플렉스가 너무 심했어요. 외국인 동기가 말 한 번 걸면 어색하게 웃으며 "yes...yes.." 만 하는 예스걸이 되었습니다. 남들이 "너는 명문대 국제학부생에 프리랜서 번역 알바까지 하는데, 영어로 말을 왜 이렇게 못해?" 라고 할까봐 두려웠어요.


처음 저는 제 문제가 영어 표현을 아직 많이 몰라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미드, 연설 영상에 나온 표현을 달달 외웠습니다. 지식을 더 쌓으려고 한거죠. 하지만 이건 임시방편일뿐,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었습니다. 외우지 않은 상황이 닥치면 다시 벙어리가 되곤 했거든요. 

결국 관건은,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영어로 1초만에 쉽고 빠르게 내뱉는 진짜 기본 실력을 키우는 거였습니다. 그리고 그러려면 지식이 아닌, "감 (식스센스)" 을 탑재해야만 가능했죠. 영어를 지식이 아닌 감으로 이해하기 위해, 저는 당연히 안다고 생각했던 기초부터 다 다시 뜯어 고쳐야 했습니다. 


네이티브나 유학생들에겐 “그냥” “어쩌다 보니” 생기는 이 식스 센스를, 저는 시간과 자신을 갈아 넣어 직접 깨지고 부딪히며, 한뼘 한뼘 아주 느리게 후천적으로 익혔습니다.


물론 저는 무슨 신비의 묘약처럼 이 강의만 들으면 

갑자기 온 세상이 영어로 보이고, 말도 영어로만 나온다는 

허황된 소리를 하려는 게 아닙니다.


다만 우리가 그간 너무 어렵게 지식으로만 이해하고 있던 영어회화를,

지식에서 으로 치환하는 방법은 분명히 존재한다고 말하고 싶어요.




제가 무식하게 무작정 파며 알게 된

 복잡한 절차, 과정, 비법들을,

먹기 좋게 VOD 클래스로 다듬어서 

떠먹여 드립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언어의 기본은 반복 연습! 하지만 바쁘디 바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의 체력과 의지력은 자꾸만 나약해집니다.


이 표정으로 인강 듣는 거 다 알아요...

그런 당신을 위해, 멱살잡고 복습까지 시켜드립니다!

동태 눈을 하고 침대에 누워서라도, VOD 클래스를 보며 하라는 대로 따라하세요. 여기에 [STEP 2 미드빈칸 워크북]과 [STEP 3 챗 GPT 프롬프트북] 까지, 확실한 사후 복습까지 따라오다 보면, 어느새 생태 눈이 되어 복습을 상쾌하게 마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거에요.


그럴리가요! 식스 센스 사고개조편에서 다루는 비법들은 영어로 말을 만들기 위한 기본 구조를 어떤 "어감", 즉 "뉘앙스" 로 이해하고 연습해야 하는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즉, 식스 센스는 따지자면 뉘앙스의 확장판이랍니다! 

전작 <피터캣 NUANCE 뉘앙스 6주회화> 시리즈에선 특정 단어/표현의 뉘앙스를 설명했다면, 이번 <식스센스> 편에서는, 우리가 영어로 말을 시작할 때 어떤 "느낌" 으로 입을 떼야 하는지, 그간 머리 아프게 달달 외웠던 문법 지식을 실제 네이티브들은 어떤 "느낌" 으로 이해하고 표현하는지를 쉽게 이해시켜 드립니다. 


피터캣 <뉘앙스 18주 미드회화>가 궁금하시다면 (←click)


WHY WADIZ?

안녕하세요! 2023년 많은 사랑을 받은 <뉘앙스 6주 회화> 시리즈에 이어, 이번에 약속드렸던 VOD 클래스, <식스센스 영어회화 - 사고개조편> 으로 다시 돌아온 피터캣 클럽 대표 정성희입니다. 


영어 잘한다는 소리 듣고 다니던 10대 여학생은, 20대가 되며 끔찍한 영어 콤플렉스에 시달리게 됩니다. 영어로 시험을 잘 보는 것과, 영어로 말을 잘 하는 것은 또 다른 얘기라는 것을 처절히 깨달으며, 말 한마디 할 때로 쭈굴거리는 쭈구리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오기로 이를 박박 갈아가며, 매일 무작정 부딪히며 영어의 "감" 이라는 걸 잡기 위해 아등바등한 결과, 이제는 영어로 먹고 살게 되었네요. 한 차원 더 도약하기 위해선 영어가 필수불가결한 요소가 된 이 시대, 저처럼 영어 때문에 답답하고 쪽팔렸던 경험이 있는 분들이 영어 앞에서 자신있고 당당하도록 도와드릴 때, 큰 보람을 느낍니다. :) 


저는 무작정 혼자 온갖 영어 서적과 매체에 돌진해서 지지고 볶고 아등바등하며 20여 년이 지나 겨우 잡게 된 영어의 감, "식스센스" 를 저와 같은 고통을 겪으시는 분들께 꼭 알려드리고 싶어 새로운 시리즈로 돌아왔습니다. 아무리 영어 지식량이 많아도 말만 하려고 하면 뭔가 더듬더듬 어버버 하게 되서 너무 답답한 그 기분...ㅠ 의외로 답은 간단한 방법의 전환에 있을 수 있다는 걸 꼭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FAQ.

1. <식스센스 영어회화_사고개조편>은 VOD 클래스가 맞나요?

네, 맞습니다!

이번 <식스센스 영어회화_사고개조편>은 VOD 클래스 ("인터넷 강의") 로 제공되며, 클래스용 pdf 교재, 서브 리워드 2개 (pdf 및 디지털 파일) 도 함께 제공됩니다. 

2. <식스센스 영어회화_사고개조편> VOD 클래스는 어떻게 볼 수 있나요? 

펀딩이 종료된 후, 와디즈에 가입하신 이메일 계정으로 자세한 수강 방법을 메일로 안내드립니다. 

VOD 클래스 및 모든 관련 서브리워드(식스센스 영어회화, 뉘앙스 18주 미드회화 리워드 모두 포함)는 피터캣 클럽 웹사이트에 가입하신 뒤 웹사이트 상에서 시청/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피터캣 클럽 웹사이트는 현재 리뉴얼 작업 중이며, 펀딩 종료 전까지는 모든 세팅을 마칠 예정입니다.)

3. 전 영어초보자가 아니고, 영어를 꽤 하는 편인데도 이번 클래스를 들어야 할까요? 

이번 <식스센스 영어회화_사고개조편> 클래스는 알파벳을 막 배운 영어 왕초보자를 제외하고, 중고등학교 때 배운 영어로 토익 500-600점은 나오는 분들, 토익 만점자, 번역가 지망생 등 모든 레벨의 영어 학습자에게 추천합니다. 

식스센스의 핵심 메시지는 "영어로 말을 잘하려면, 영어 지식량이 아니라, 영어로 쉽고 간단하게 말하는 감각이 중요하다" 입니다. 즉, 여러분이 토익 만점자이건, 왕초보를 겨우 면한 영어초보이던, 영어 지식량에 관계 없이 영어로 쉽게 말하는 감각인 식스센스를 모르는 건 마찬가지일 거에요. 영어를 실제로 잘 "말하기" 위해선, 지금까지 쌓아온 지식량에 대한 자만심을 내려두고, 처음부터 사고를 개조한다는 겸손한 자세로 접근할 필요가 있어요! 

그렇다고 영어 고급자분들은 너무 억울해할 필요 없어요. :) 같은 내용을 공부해도, 초보자 분들은 익숙하지 않은 내용을 소화하고 이해하는 데 매우 많은 에너지를 쓰게 됩니다. 하지만 영어 고급자들은 같은 내용을 봐도 이미 익숙한 내용을 다시 배열하고 정리하는 시간이 되기에, 이 단계에서 에너지를 훨씬 적게 쓰고 더 빠르게 체화할 수 있을 거에요. 그간 한 공부가 어디 가진 않는답니다! :) 

4. 그리고...이 점도 꼭 유의해 주세요.


5. 도서산간 지역은 별도의 추가 배송비를 받지 않습니다. :) 

만약 서포터 님께서 option 3. [한정판] 식스센스 사고개조편 패키지 + 뉘앙스 18주 미드회화 종이책 패키지를 펀딩하셨다면 <뉘앙스 18주 미드회화> 종이책을 택배로 받아보시게 될 거에요. 이 때, 모든 지역 (도서산간 지역 포함) 동일하게 기본 배송비 3000원이 부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