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옷장 속 미술관
디핀아트입니다.

디핑소스에 나초를 콕! 찍어 먹듯, 일상 속 예술을 전하는 브랜드 '디핀아트' 입니다.
런던, 뉴욕, 파리, 이탈리아 미술관 소싱 담당자의 러브콜을 받으며 성장하고 있는 회사예요.
경기콘텐츠진흥원 <디자인 콘텐츠 융합창업 지원 사업>의 결과평가에서 당당히 1등을 차지하기도 했답니다.

기념품 티셔츠말고, 좋아하는 작가의 작품을 일상복으로 자주 느끼고 싶어서 개발했어요.
우리의 치열한 매일이 예술로 다시 태어나길 바라요. 예술을 보며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을거예요. 누군가는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누군가는 화가의 삶을 통해 배움을, 위로를 얻기도 할 거예요. 뭐든 좋아요.
나초를 디핑소스에 콕! 찍듯 예술에 가볍게 발을 담그는 계기,
디핀아트(Dip in ART)의 프로젝트를 기대해주세요!
와디즈를 찾은 이유는?
- 예술을 사랑하는 국내 고객을 만나고 싶어서 찾아왔어요!
- 와디즈에는 앞서가는 제품과 아이디어, 제품력까지 우수한 제품들이 많아서 그동안 열심히 연구개발한 디핀아트의 제품력을 알아봐주실 멋진 고객들을 만날 수 있을거란 생각에 기대됩니다!
- 작년에 리움 미술관과 국제아트페어 FRIEZE SEOUL에서 선호도 조사를 진행했는데요! 국내 예술 애호가 고객분들께 가장 많이 들었던 이야기가 "파자마 제발 한국에 출시 해주세요." 였답니다. 진솔하게 우리 이야기를 하고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기에 가장 설레는 곳, 와디즈를 선택한 이유예요!
디핀아트팀은 모든 팀원이 파자마를 사랑하는 팀입니다!
- 지친 하루 끝에 옛날에 입던 목 늘어난 티셔츠, 무릎 나온 트레이닝복이 아니라 바스락 거리고 부드러운 파자마를 입을 때 느낄 수 있는 '나를 대접하는 느낌'을 사랑해요.
- 직구까지 해가며 여러 종류의 파자마를 모두 내돈내산으로! 직접 입어봤기 때문에 좋은 파자마를 만드는데 자신있었어요.
- 휴식을 예술의 순간으로 만든다, 너무 낭만적이예요!
주식회사 디핀아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