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 트래비 에디터들이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여행 매거진,
〈트래비〉
탄산수 아니에요




2025년에는
미지의 세계
프런티어로 떠나세요































인터넷에 검색해서 쉽게 얻을 수 있는 정보가 아닙니다.
여행 전문가인 에디터들이 직접 방문해서 머물러 보고
온 감각을 쏟아 경험하고 작성한 콘텐츠를 담았습니다.
- 누구나 아는 곳, 관광 명소로 소문난 곳은 '다르게'
- 아직 알려지지 않은 곳, 로컬만 아는 곳은 '빠르게' 보여드립니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건,
✅20년차 여행잡지, 경력 도합 77년 여행 기자들의 취재력
✅세계 각국의 관광청과 항공사, 여행사 등 여행 업계와의 긴밀한 협업 덕분이에요.
트래비와 함께라면, 가능합니다.
1-1. 이미 아는 곳도 더 새롭게, 깊이 있게 알아가기
일본 오사카, 스위스 융프라우 요흐…
여행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들어 보셨을 곳이죠.
이미 가보셨다면, 여기저기서 한국어가 들리고 한국 사람이
가득해서 '여기가 한국인지, 외국인지'하기도 하셨을 거예요.
캘리포니아 같은 이 해변도,
탁 트인 전망의 사람 없는 오사카성 미니Ver.도,
한국어라고는 들리지 않던 고즈넉한 카페도
모두 오사카에 있다는 사실,
놀랍지 않나요?

융프라우 요흐에서 먹는 컵라면이 맛있다는 건
융프라우에 가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아는 사실.

그런데 알고 계셨나요?
융프라우 요흐에 있는 얼음 궁전(빙하 터널)에서는
방문객의 체온으로 물을 끓이고 난방 한다는 것을요.
물론 지금 소개해드린 내용은
극히 일부라는 점, 기억해 주세요.
1-2. 숨은 여행지를 보다 더 빠르게, 먼저 가보기
이미 소문난 곳은 취재 거리가 되지 않습니다.
블로그·유튜브 어디서든 쉽게 볼 수 있으니까요.
남들은 아직 모르는 곳, 뜨게 될 여행지에
먼저 찾아 가고 싶다면 참 잘 오셨습니다.
20년 경력, 한국 고유의 여행 잡지라는 명성,
시간이 지나며 그냥 절로 생긴 게 아니니까요.

세계의 관광청, 항공사, 여행사, 호텔·리조트 등
여행 업계 전반과 긴밀하게 협업이 이루어집니다.
덕분에 관광지, 항공권 관련 최신 소식을 접할 수 있어요.
이제 곧 떠오를 여행지란 여행지는 다 있습니다
- 새로 오픈 앞둔 호텔과 리조트
- 로컬 사이 소문난 맛집과 카페
- 여행 관련 항공권과 카드 정보
- 한국인들은 잘 모르는 여행지 등을 모두 알아갈 수 있어요.

위의 풍경 사진들, 그리고 아래 사진들 모두
저희 에디터들이 찍은 사진입니다.

2-1. 에디터마다 사진 스타일이 다릅니다.
그래서 사진을 찬찬히 보는 맛이 아주 쏠쏠합니다.
또, 발걸음을 옮기며 한 장 한 장 담은 사진을 보면
에디터의 시선을 따라 여행하는 듯 한 느낌이 들어요.

2-2. 딱 그 순간, 찰나의 장면을 담았어요.
영상과 달리 두 번 다시 볼 수 없는 단 한 번의 순간입니다.
실제로 여행 갔을 때의 첫느낌과 감상을 전혀 해치지 않죠.

잡지 레이아웃에 맞춰야 해서 사진별로 크기가 다르지만
마음대로 자유롭게 원하는 사진에 머물러 감상해 보세요.


어떤 사진은 채 몇 분도 안 되는 노을이 영원히 멈춰 있고,
자세히 들여다 봐야 재밌는 포인트가 보이는 것도 있어요.
영상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흘러가지만 사진은 다릅니다.
원하는 시간 만큼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이 되어 줄 거예요.

읽는 재미가 이런 거였나?
하실지도 모릅니다. 아니,
그럴 것이라 장담합니다.
글이 정말 재밌으니까요.
SNS의 텍스트 콘텐츠는 가볍고
책은 무겁다는 생각이 들었다면
딱 맞을 거예요.
재밌고 쉽게 와닿는 이야기
여행지에 대해 자세히 알고 가는 건 좋지만
어렵고 번거롭다는 생각에 어려우셨나요?
트래비를 읽는다면 다르게 느껴질 거예요.


트래비도 20년, 직원 경력도 20년.
오랜 시간 함께한 분들이 많습니다.
마케팅팀 부장님도, 편집국장님도,
디자이너님도 2️⃣0️⃣년!
막내가 지켜 본 트래비와 경력자 분들은 모두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에 발맞춰 적응하면서도
그간 쌓아 올린 것을 올곧게 지켜내곤 합니다.
덕분에 트래비가 트렌드를 앞서 나가면서도
20년 간 자리를 유지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요즘의 여행자들이 좋아할 것들을 골라내어
한땀 한땀 매달 꼼꼼히 써내려가고 만듭니다.
오래 함께 해 온 인쇄업체, 코리아피앤피의
일관된 인쇄 퀄리티도 장인정신의 일부분!

매달 발행되는 트래비에서 다루는 이야기는요,
✔️특정 지역과 장소를 깊이 있게 소개하는 '특집'
✔️여행 정보 & 가이드 & 에세이가 담긴 '스토리'
✔️항공사·호텔·축제 등 여행 관련 최신 소식 '트래블쉽'
✔️지금 이 시기에 가 볼 만 한 '국내' 여행지
✔️3,348개나 되는 한국 섬으로 떠나는 '섬'
✔️해외에 사는 한국인의 이야기를 다루는 '인터뷰'
✔️여행 관련 책과 문화 소식 '북&컬쳐'
✔️여행과 글을 좋아하는 '트래비스트들의 이야기'
✔️여행기자들의 짤막한 여행&출장 이야기 '톡백'
이렇게나 많습니다. 여행의 모든 것을 다룬다고 할 수 있죠!
여행 갈 때 들고가면 얼마나 딱이게요.
그래도 궁금하시다면,
살짝 맛보셔도 좋습니다








일력은 제작 예시로, 샘플이 나오는 대로 새소식을 통해 공지할 예정입니다.
일력 사이즈 100x150mm


여행기자 되는 법, 여행기자의 일 등에 대해서도
질의 응답을 통해 자세히 소개해드릴 예정입니다.











25년 1월부터 구독권 가격이 114,000원[권당 9,500원(기존: 8,500원)]으로 인상됩니다. 인상되기 전 마지막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는 이번 와디즈 펀딩 뿐!
메이커 소개

안녕하세요. 트래비 막내 에디터 솔솔입니다. 대표님이 "펀딩을 해 보면 어떨까?" 하셔서, 와디즈 출신(?)인 제가 도맡아서 준비하게 됐어요..그런데 사실 정말 잘 됐다 싶었습니다. 트래비를 처음 인사드릴 창구는 와디즈 펀딩 만한 게 없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저희 잡지 정말 재밌어서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내부자여서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여행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분명 사랑할 수밖에 없는 잡지예요. 지금 보다 더 많은 분이 알게 되고, 읽어 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다음해 5월이면 트래비는 어느새 20살이 됩니다. 스무살을 맞아 와디즈에서 생일 잔치를 열게 되었는데요. 두번 다시는 없을 혜택들 가득 모았습니다. 마진은 거의 남기지 않고 심지어 마이너스인 리워드도 있어 한 소리 듣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이번 펀딩의 목표는 트래비를 더 널리 알리는 것이니까 기꺼이, 꿋꿋이 무릅쓰고 선보입니다.
잡지 시장은 지금 많이 어려운데요. 여행 업계도 그렇습니다. 그 사이에 있는 트래비도 쉽지 않은 길을 가고 있습니다. 해외 라이선스 여행 잡지가 많이 사라지고 있는 추세임에도 한국 사람이 만든, 한국 고유의 여행잡지 트래비는 20년간 어려운 시기마다 구독자님이 있었기에 잘 헤쳐올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트래비가 계속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면 많은 힘이 될 것 입니다. 저희 또한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재밌는 여행기와 정보로 확실하게 보답할테니, 손 꼭 잡고 같이 걸어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배송 정보 & 문의 안내
펀딩에 참여해 주신 서포터님들의 소중한 마음에 대한 작은 보답으로 배송비는 온전히 트래비가 부담합니다. 마음껏, 편안하게 펀딩에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25년 트래비 구독권은 2025년 1월호부터 적용됩니다. 12월27일 이후 1월호가 발행되면 매달 순차적으로 발송해드립니다.
- 일력과 과월호는 펀딩 종료 후 결제가 이루어지면 바로 발송될 예정입니다. 다만 일력의 경우, 인쇄 업체의 제작 일정이 몰리는 시기로 인해 약간의 제작 지연이 있을 수 있는 점 안내 드립니다. 제작 진행 상황은 새소식을 통해 최대한 빠르게 공유 드리겠습니다.
- 기자와의 만남, 필진 참여 기회, 서포터 성함 등재와 관련해서는 별도의 실물 배송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기자와의 만남은 25년 2~4월 중 오프라인으로 진행 예정이며, 필진 참여 기회와 서포터 성함 등재는 모두 25년 05월 잡지에 제공됩니다. 자세한 사항 또는 변동 사항은 새소식 혹은 개별적으로 안내 드릴 예정입니다.
- 이외 궁금한 사항이 있다면 와디즈를 통해서나, solsol@traveltimes.co.kr로 문의해 주시면, 최대한 빠른 시일 내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여행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