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할 때, 퇴근 후 약속 있을 때, 집 앞 카페를 나갈 때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가방이 없을까?


제작을 하기 이전에 저는 가방을 참 좋아하는 소비자였습니다. 하지만 실용성과 디자인, 저렴한 가격을 모두 겸비한 내 마음에 쏙 드는 제품을 찾기란 세상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었어요.
실용성을 따지게 되면 업무용 가방 같고, 디자인을 따지게 되면 실용적인 면에서 불편함을 느끼게 되고, 둘 다 만족스러우면 가격면에서 부담이되었어요.
컴퓨터로 작업을 하는 일이 많은 우리는 외근이나 미팅이 있을때 항상 노트북을 들고 다녀야하는데 업무용 가방에 노트북, 배터리, 서류 등 많은 것들을 담아야 했죠.

챙겨야 할 것들이 많아서 이런 실용적인 가방을 들고 출근 한 날은 일을 마치고 친구, 애인 약속이 가끔 고민 스럽기도 했어요.
그래서 가까운 지인들에게 가방 추천을 부탁했었습니다.
첫째, 실용적이지만 심플한 디자인
(노트북, 베터리 충전기, 마우스 등.. 각 각의 파우치에 담고 사용 할 때 마다 이것저것 파우치를 꺼내서 사용하는게 불편했었어요)
둘째, 가볍고 편하게 들 수 있어야 한다
(노트북과 베터리 충전기가 들어가면 가방이 많이 무거우니까 가방은 가벼워야겠다)
셋째, 견고해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가방 속 내 물건이 보호가 잘 되어야 한다
( 아무리 노트북을 파우치에 넣는다고 하여도 캔버스 소재의 가방들은 가방을 어디 편하게 툭 내려놓을 때, 걷다가 가방이 부딛힐 때도 신경이 쓰이고 내 소중한 물건들이 보호가 잘 되지않는다는 점에서 많이 아쉬웠어요)
넷째, 어떤 옷이든 어떤 장소든 상관없이 어울릴만한 디자인
( 깔끔하게 차려입고 업무미팅을 나가야할 때, 퇴근 후 약속 장소에 갈 때, 카페에서 노트북으로 작업할 때, 그냥 멋내고 싶을 때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디자인)
다섯째, 저렴한 가격
이 것이 저의 조건이었습니다.
하지만 답변은 "에이~ 그런게 어디있어요..그런건 만드셔야 되요"

수소문 끝에 한국에서 가방, 패션 제품을 오랫동안 디자인, 제작을 해왔고 젊고 감각있는 디자이너를 찾았습니다. 함께 디자인을 하고 샘플링을 하며, 제가 원했던 다섯가지의 조건이 충족되는 가방이 탄생하였습니다.


시작이 상업에 목적을 두었던게 아니라, 내가 쓸 가방이 필요해서 만들었지만, 업무 미팅을 나갔을 때, 카페에서 노트북으로 작업할 때, 구매처를 물어보거나 주변 지인들에게 제작 의뢰를 받기도 했습니다. 저 또한 만족한 가방이였지만 주변에서 반응이 좋았기에,
이 좋은 걸 ! 모두와 공유 하고자
"OFF LEATHER"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소개합니다.

[NO NAME] 가죽 가방, 심플한 두 컬러
BLACK






BROWN






SIZE
노트북을 수납 가능하며, A4 사이즈의 어떤 서류도 수납이 가능한 사이즈 입니다. 8cm의 적당한 폭으로 너무 두꺼워 투박해 보이지 않으며, 어떤 룩에도 심플하게 활용 가능합니다.



군더더기가 하나도 없습니다
어떤 옷에도 잘 어울릴 수 있도록 외형을 아주 심플하게 만들기 위해 지퍼, 스냅 단추, 주머니 등 심플함을 방해하는 요소는 모두 제외 하였습니다.
부딛힐 일이 많은 바닥도 커브로 매끄럽게

외부 충격에 강합니다
평소 사용하는 캔버스 소재의 가방들은 가볍고 수납성이 좋으나 외부 충격에 너무 약해서 길을 걷다가 어디 부딛히거나 바닥에 내려놓아야 할때 신경이 쓰였죠. 내장된 충전재가 전면 후면은 보호가 되지만 양옆 지퍼가 달린쪽에 부딛히기라도 하는날엔...
어떤 방향에서도 보호 받을 수 있게 설계를 해야겠다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안쪽으로 커브를 부드럽게 잡아 가방의 모양을 흐트러지지않게 잡아주며, 동시에 가방안 내용물에는 충격이 직접적으로 닿지 않게 설계하였습니다. 내부 보루마감으로 딱 떨어지는 라인, 군더더기없는 쉐입을 자랑합니다.

견고한 봉제 라인과 깔끔한 가죽 마감
노트북 파우치가 따로 필요 없습니다
각잡힌 디자인으로 주름 걱정없이 데일리 활용가능하며, 두께감있는 표면과 더불어 3T 충전재를 내장하여 외부로부터 전자기기를 활용적으로 보호 할 수 있습니다.

스웨이드 내장제
가방 속 물건이 상처나지 않고 부드럽게 넣고 꺼낼 수 있도록.
가방 오래 쓰다보면 보풀도 생기고, 터진 실밥이 물건들이랑 엉키기도 하죠. 가방 내부와의 마찰로 생길 수 있는 스크레치도 방지하기 위해 'Suede (스웨이드)'를 사용하여 내부를 부드럽게 마감 하였습니다.

비가 오는 날에도 걱정 없어요
비가 오면 무슨 가방을 들고 나갈지 고민이 되죠. 우산도 수납이 되고 생활 방수가 되어 비를 좀 맞아도 그냥 닦으면 되요. 비가 올 것 같은 날이면 가방에 우산까지 따로 챙겨들고 다녀야하는데 이것조차 이제 가방에 넣어 다니세요.


가방 표면
여유로운 수납 공간
노트북을 가방에 넣고도 서류, 책, 배터리 파우치, 우산까지 넣을 수 있을만큼 충분한 내부 공간 (가로 40cm x 세로 30cm x 폭 8cm)



충전기 파우치 (구성품)
배터리 충전기와 선을 넣어도되고 필요에 따라 보조 배터리, 선, 마우스를 넣을 수 있어서 가방 안 공간이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 파우치 또한 안감을 스웨이드로 마감하여 부드럽게 물건을 수납할 수 있습니다.


가방과 파우치는 같은 색상으로 발송됩니다.

VEGAN LEATHER
명품 브랜드에서도 동물의 털(모피)과 가죽을 사용하지 않겠다는 움직임이 활발해진 요즘, 그 대체 소재로 인조 가죽이 각광 받고 있습니다.
환경 보호 이슈가 또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비건레더 또한 하나의 패션 트렌드로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트렌디 하고 패셔너블한 비건 패션을 시도함으로써 환경 보호에 한발짝 다가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편하게 사용하세요!

비건 레더는 여러 가죽 중에서도 가볍고 관리가 편합니다. 표면 내구성이 뛰어나 얼룩이 생길까봐 노심초사 하지 않아도 되요. 웬만해선 그냥 슥~닦아주면 끝!
사용 환경이나 상황에 따라 얼룩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사용 환경이나 상황에 따라 얼룩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가벼운 무게
화학이 동물을 보호하는 한편 우리 삶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 수 있다는 것, 한번쯤 생각해 주세요 :-)
그 동안 우리는 인조 가죽이라하면 저품질 제품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많은 인조 가죽 가방이 중국에서 생산된 인조 가죽으로 제작을 했기 때문에 원재료가 정확히 무엇인지 검증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한국에서 검증된 인조 가죽(합성피혁) 제조 업체에서 직접 확인하고 고른 제품으로 제작을 했습니다.
이제는 외관으로는 천연과 인조를 구별하기 힘들 정도의 높은 퀄리티로 생산이 되고, 강한 내구성, 생활 방수, 가벼운 무게 등.. 이렇게나 장점이 많은 인조 가죽을 쓰지 않아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 하나하나 꼼꼼하게 하는게 가장 중요해요 "
OFF LEATHER 제품을 제작하게 될 공장은 다른 크고 유명한 공장들처럼 고가의 브랜드, 유명한 브랜드 제품들은 만들진 않았으나 경기도의 한 켠의 자리에서 묵묵히 30년 동안 가죽 봉제 작업을 해오며 가족을 지켜 오셨던 따뜻한 공장입니다.

maker

그렇습니다. '노 네임' 백은 기본에 충실했습니다.
군더더기없는 심플한 디자인과 필요한 수납공간, 합리적인 가격, 다양한 활용성으로 여러분께 보여드리려 합니다.
많은 분들이 기본에 충실한 이 가방으로 일상에 보탬이 되길 바라면서..
리워드 구성

후원금은 이렇게 사용됩니다
와디즈는 단순히 사고 팔기만 하는 플렛폼이 아니라, 메이커가 직접 디자인한 제품을 응원해주고 한발 더 나가기 위해 서포팅 해주는 플렛폼이라 저희에게는 정말 특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후원금은 리워드의 생산에 쓰이며, 다음 제품의 개발을 위해 투자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보여질 우리의 디자인에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 드려요!
어떤 옷이든 소화 가능한 가방이 필요하시거나 노트북을 자주 들고 다니시는 분
여유로운 수납 공간을 가진 가방이 필요하셨던 분에게 꼭 추천 드립니다.
프로젝트 일정
1. 3월 19일 - 펀딩 프로젝트 시작
2. 4월 1일 - 펀딩 프로젝트 마감
3. 4월 2일 - 리워드 제작 시작
4. 4월 17일 - 순차적으로 발송 시작
( 제작 수량과 검수 과정에 따라 약간의 일정 변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 )
발송 안내
4월 17일부터 순차적으로 발송을 해드릴 예정입니다. (우체국 택배, 1일 100개씩 발송) 하지만 예정보다 제작과 검수가 먼저 끝나게 되면 배송 시기가 앞당겨 질 수도 있습니다. 서포터분들과 약속한 날에 배송을 할 것을 약속하며 변동 사항이 있을 시 새소식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배송을 포함한 모든 문의는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빠르게 답변드리겠습니다.
도서/산간지방의 경우, 펀딩 시 추가 후원금 입력하기란에 2000원을 입력해 주세요.
FAQ
Q. 배송은 언제 되나요?
A. 소셜커머스, 오픈마켓과 달리 4월 1일까지 펀딩이 진행되고 프로젝트 성공하면 결제 기간을 거쳐 리워드 제작이 진행됩니다. 프로젝트 성공 시, 4월 2일(화)부터 4월 5일(금)까지 17시마다 결제가 실행됩니다. (주말/공휴일 제외, 총 4영업일) 잔고 부족, 한도 초과, 분실/정지카드 등의 사유로 결제 실패하실 수 있으며 결제 실패하신 경우, 최종 결제일인 4월 5일(금) 오후 4시 30분 전까지 마이페이지에서 다른 카드로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Q. 펀딩 후, 옵션/배송지/카드 정보 변경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A. 펀딩 마감일 전까지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펀딩 마감 이후, 불가피한 사유로 배송지 변경하셔야 하는 분은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서 문의해 주세요.
Q. 교환/환불/AS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A. 프로젝트 마감일 전까지는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펀딩 취소 가능하지만 마감일 이후에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해당 페이지의 상단 '펀딩정보' 탭에서 교환/환불/AS정책을 꼼꼼하게 확인하시고 펀딩해 주세요.
Q. 혹시 가방에 이물질이 묻은 경우에는 어떻게 하면 될까요?
A. 원단 자체에 기본적으로 코팅이 되어있는 상태라 가볍게 수건이나 휴지로 닦아주시면 됩니다.
Q. 제품 수령 후 문의사항이 있으면 어디로 연락하면 되나요?
A. 문의 사항은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해주시면 재빨리 답변해드리겠습니다.
Q. 특별한 관리 방법이 있을까요?
A. 가끔 이물질이 묻어서 닦을 경우에는 물티슈로 닦은뒤 마른 걸레로 물기를 닦아주면 좋습니다. 다만 물티슈를 자주 사용하실 경우 얼룩이 질 수 있으니, 그럴 경우에는 인조 가죽 클리너를 사용하시는것을 권해드립니다.
OFF LEA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