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포터 여러분!
블레어입니다. 🩷
오늘은 여행 상황 마스터팩
🎬 샘플 강의를 공개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유튜브에 여행 영어 검색하면 영상 수백 개 나옵니다. 인스타에도 넘쳐요.
"이것만 외우세요!" "이 표현 10개면 끝!" 다 보셨을 거예요.
근데 그거 보고 해외 가서 실제로 써보신 적 있으세요?
막상 카페 가서 주문하려면 머릿속이 하얘지고,
택시 타면 목적지 말하는 것도 벅차고,
계산할 때 더치페이 어떻게 말하는지 모르겠고. 그거 다 이유가 있어요.
표현만 알려주니까 그래요.
왜 그 표현을 쓰는지, 영어가 그 상황을 어떻게 바라보는지를 안 알려주니까 외워도 금방 까먹고, 막상 실전에서 안 나오는 거예요.
이 강의는 다릅니다.
예를 들어볼게요.
한국에서는 커피 주문할 때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세요"라고 하잖아요.
이걸 영어로 직역하면 "Give me one ice americano"가 되는데, 원어민은 이렇게 절대 안 말해요.
ice가 아니라 iced라고 해야 하는 이유, give me가 아니라 I'll have나 Can I get을 쓰는 이유!
제 강의에서는 그냥 "외워"라고 하지 않아요.
왜 have를 쓰는지, 왜 get을 쓰는지 [영어식 사고방식]으로 설명해드려요.
한번 이해하면 커피뿐만 아니라 식당, 호텔, 쇼핑 어디서든 같은 원리로 응용할 수 있어요.
택시에서 "타임스퀘어 가주세요"를 왜 go to가 아니라 take me to라고 하는지, "여기서 내려주세요"를 왜 stop here가 아니라 drop me off라고 하는지!
"더치페이"가 사실 영어가 아니라는 것, 외국에서 "콘센트"라고 하면 아무도 못 알아듣는다는 것.
이런 거 하나하나가 다 실전에서 당황하는 포인트들이거든요.
이 강의에서 다 짚어드렸어요.
그리고 단순히 여행 표현만 알려드리는 게 아니에요!
- "I like dog"이라고 하면 왜 "개고기 좋아해"가 되는지,
- "I'm sorry"가 왜 미안하다는 뜻이 아닐 때가 더 많은지,
- "peanut-free"에서 free가 왜 "자유"가 아니라 "없는"이 되는지.
이런 영어식 사고방식을 여행 상황 안에서 자연스럽게 장착할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여행 영어 배우러 왔는데 영어 뇌까지 바뀌는 강의, 이런 강의 어디서 찾으시겠어요? ☺️
▶ [여행 상황 마스터팩]
샘플 강의 Part 1 👇
▶ [여행 상황 마스터팩]
샘플 강의 Part 2 👇
정말 핵심만 뽑았어요.
이 샘플만 보셔도 "아, 이 강의는 진짜 다르구나" 하고 느끼실 거예요.
진짜 버릴 문장이 0개입니다.
한 가지 더 말씀드릴게요: 이 강의는 VOD가 20강이 아니라 40강이에요.
왜냐하면 강의에서 배운 핵심 표현들을 여러분 입에 완전히 붙여드리기 위해서 미믹킹 전용 영상을 따로 만들었거든요.
강의 듣고 "아 그렇구나" 하고 끝나면 실전에서 절대 안 나와요.
여러분도 경험해보셨잖아요! 머리로는 아는데 입에서 안 나오는 그 답답함...
미믹킹은 원어민의 억양, 리듬, 감정까지 그대로 따라 말하면서 뇌와 입을 연결시키는 훈련이에요.
한번 입에 붙으면 생각 안 해도 무의식에서 튀어나와요.
이게 진짜 실전 영어예요.
영어 레벨 상관없어요.
왕초보도, 중급자도 내일 당장 출국해도 쓸 수 있는 표현들로만 구성했어요.
커피 주문부터 택시, 식당, 호텔, 환불, 길 찾기, 폰 충전까지 여행에서 마주치는 거의 모든 상황을 커버합니다.
🚨그리고 지금 이 새소식을 보고 계시다면 중요한 안내 하나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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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대로 빠르게 조기매진 될 것으로 보여요.
초기에 펀딩 참여하실 수록 혜택이 가장 커요.
타이밍을 놓치면 다시 돌아오지 않아요. 😢
이번 여름 여행, 영어 걱정 없이 다녀오고 싶으시다면 샘플 강의 먼저 확인해보시고 결정하셔도 늦지 않아요.
다만 초기 한정 타이밍은 놓치지 않으시는 걸 추천드려요! ☺️
샘플 강의 보시고 "이거다" 싶으시면 바로 잡아주세요.
블레어 드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