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적인 쿠션 팩트 사이즈가 수납되는 볼륨포켓이 1칸 있습니다.
일반적인 립스틱, 틴트, 림밤등이 들어갈 수 있는 볼륨포켓이 3칸 있습니다.
아이라이너, 마스카라, 섀도우 등 길쭉하거나 자잘한 소지품 수납이 가능한 밴드형 파우치포켓 입니다.
생리대, 팬티라이너 등 수납 가능한 지퍼 히든포켓이 있습니다.










평소에 작은 소지품과 화장품 등을 필수로 휴대하고 다니는 우리의 니즈에서 시작했습니다.
'평소에 가지고 다닐게 많은 우리, 깔끔하게, 예쁘게 갖고 다닐 수는 없을까?'
평상시 짐이 많은 우리, 그런데 더 이상 뺄 건 없고.. 좀 더 똑똑하게, 예쁘게 잘 넣고 다닐 수는 없을까? 하는 고민을 시작으로 이번 '블루밍백'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 팩트, 립스틱, 틴트, 아이라이너, 미스트..와 같은 자잘한 화장품들
- 손소독제, 영양제, 이어폰, 보조 배터리와 같은 소지품들
- 휴대용 칫솔, 치약, 치실같은 위생용품들
- 비상용 팬티라이너나 생리대와 같은 여성 용품들
각 각 따로따로 파우치에 담아, 그 파우치들을 가방에 또 넣는 번거로움을 없애고.
하나의 가방 안에 분리 수납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이젠 따로 따로 구분된 파티션에
예쁘게, 그리고 감쪽같이 깔끔하게 수납하세요!


#MD's Comment
“우리가 가장 잘 들 수 있는 색은 무엇일까?”, "포인트가 되면서 무난히 어울릴 수 있는 컬러감"
가방을 살 때, 우리는 보통 컬러를 무난한 블랙이나 브라운을 찾게 됩니다.
아무래도 이 옷, 저 옷에 큰 고민없이 매치해도 무난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집에 쌓여있는 어두운색 가방들.. 그런데 또 어두운 색을 사고 싶지 않기도 합니다.
다른 색을 사자니.. 왠지 튈 것만 같고, 출근할 때 들기 애매할 것 같고, 예뻐서 샀다가 방치하는 건 아닌지 고민하고 또 고민하게 됩니다. 그런 모든 여성들의 고민에서 시작하여 최종적으로 선정한 컬러입니다.
어떤 옷에도 잘 어울리는 모두의 니즈 컬러
오랜시간 고민해 BT 잡아 보여드리는 컬러웨이 yyeon, 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컬러감 .
밝은 옷, 어두운 옷, 차분한 옷, 화려한 옷.. 그 어떤 코디에도 어울릴 수 있는 6가지 베스트 컬러를 찾아내었습니다.
- Black : 같은 블랙이라도 소재의 크랙 텍스쳐와 광택감으로 더욱 고급스러워 보이는 컬러
- Vintage Brown : 초코 브라운처럼 딥한 브라운에 크랙 텍스쳐가 더해서 빈티지한 무드가 나는 컬러
- Butter yellow :차분한 버터 컬러는, 너무 노랗지도 머드터드처럼 어둡지도 않아서 밝은 옷이든, 트렌치코트 같이 차분한 옷이든, 겨울 코트에든 따듯한 톤으로 잘 어울릴 컬러
- Baby blue : 아주 살짝 톤다운된 하늘색이 부담스럽지 않게 포인트가 되어줄 수 있는 컬러
- Mute Pink : s/s 시즌 빼놓을 수 없는 포인트 컬러, 너무 여성스럽지 않은 뮤트한 색감의 핑크
- Cream ivory: 베이직하지만 은은한 포인트, 어느 옷에나 어렵지 않은 코디의 크림 컬러
- silver: 포멀한 룩에 툭 들기만해도 그 자체만으로도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실버 컬러


서포터님들의 베스트컬러는 무엇인가요?


- FRONT : 빈티지한 사첼 디자인으로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 #오피스룩 #하객룩
- BACK : 미니멀하면서도 포멀한 분위기, yyeon 금박 로고포인트로 캐주얼함까지! #대학생룩 #출근백
각각 다른 무드로 디자인된 만큼 다양한 상황에서 다양한 코디와 함께하세요.





















#최고의 팀워크를 제품에 녹여내다.
패션 상품 기획만 해왔던 MD와 가방 전문 디자이너가 만났습니다.
10년 넘는 기간동안 수 많은 제품을 기획하고 개발하면서, 진짜 우리가 필요로 하는 가방은 무엇일까? 고민을 하다가 그런 가방, 우리가 직접 만들어보자는 것을 시작으로 '블루밍백'이 탄생했습니다.
우리 자신에서부터, 친구, 가족, 지인까지 우리 주변에서 필요한 제품에 대해 조사하고, 그런 제품이 뭘까 고민을 하였습니다.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 끝내 진짜 필요했던 건 자주 들 수 있는 가방이었습니다.
우리가 진짜 원하는 것은 예쁘면서 편하고, 수납도 되면서 어떤 옷에든 잘 어울리는 활용도가 좋은 제품이라는 것. 그런 본질에 초점을 맞추고 1년여간의 기간동안 고민과 테스트를 거쳐 '블루밍백'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Designer's Coment
“가방의 본질은 무엇일까?”
[예쁘면 불편하다.] 어느 순간부터 아름다움을 위해 불편함을 견뎌야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디자인이 예쁘니 좀 무겁더라도 참아야지, 수납이 좀 안되면 짐을 더 빼고 다녀야지..와 같이 가방에 우리의 생각을 맞췄던 것 같습니다. 저는 12년가량 가방 디자인을 하면서, 수없이 아름다운 디자인을 하기 위해 고민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예쁘게 디자인을 하다 보면 내면에 허점이 생기거나, 너무 내면에 집중하다 보면 외형이 만족스럽지 못하거나 하는 경우들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외형은 당연히 예쁘지만, 내부를 보면 더 예쁜 제품이 되기를 바라며 디자인했습니다.
무조건 많이만 들어가는 수납이 아닌,
예쁘게 수납되는 것을 디자인했습니다.
'yyeon'은 수납력을 갖추되, 그 수납 자체로도 예쁠 수는 없을까? 라고 생각을 하였고, 그렇게 내부 파티션을 단지 수납을 위한 칸막이가 아닌 예쁜 디자인 자체로 만들어내었습니다.
가방을 여러 물건을 꺼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슬쩍 슬쩍 보여지는 내부가 시선을 끄는 매력적인 제품이 되도록 디자인하였습니다.



#Cracked textuer PU
'블루밍백'은 천연 가죽의 질감을 구현한 고급 인조 가족인 크렉 레더로 만들었습니다.
사용할 수록 빈티지한 멋이 느껴지는 크랙 레더는 부드러운 원단의 특성상 주름과 구김의 특징이 있으나 그 자체가 매력적인 포인트가 되는 소재입니다.
크랙레더는 스크레치 및 마모에 강한 특징을 가지며, 빛에 따라 빈티지한 무드를 주기도 합니다.
광택은 애나멜 광처럼 과한 광이 아닌, 빛에 따라 달라지는 잔잔하고 은은한 광택감이 고급스러움을 더해줍니다.
내부에는 시그니처 블루컬러 라이닝과 라벨포인트로 'yyeon'만의 무드를 담아내었고, 골드 금속장식으로 고급스러운 디테일을 더했습니다.


햇빛이 강한 야외 공원에서 촬영한 영상입니다.
빛이 잘 들어오지 않는 실내 형광등 아래에서 촬영한 영상입니다.

#브랜드 전문 공정에서 제작
10년 넘게 수백개의 제품을 개발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똑같은 패턴으로 똑같은 제품을 제작하더라도 실제로 만들어지는 손길에 따라 가치가 높아지기도 하고 낮아진다는 점이었습니다.
한 끗 차이로 5년쓸 수 있는 제품이 10년, 20년 이상 쓸 수 있는 제품이 되기도 합니다.
좋은 품질을 유지하면서 튼튼하게 정성스럽게 만들어진 제품은 오랜 시간이 흘러도 우리는 잘 쓰게 됩니다.
그런 점에서, 'yyeon'은 여러 공장과의 테스트와 비교 과정을 거친 후, 국내 뿐 아니라 글로벌 브랜드 핸드백을 제작하는 공장에서 '블루밍백'을 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성을 들여 만든 제품을 서포터님들께서 오래오래 사용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고급 기술력으로 정성스럽게 제작하여 보내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정한 품질과 불량률 제로를 위해 'yyeon'은 언제나 노력합니다.
한 끗 차이의 기술력이 바탕이 된 '블루밍백'



※리본박스 패키지는 포장 추가 옵션 입니다.※


포장 구성 안내
누군가에게 선물을 한다면, 나 자신 스스로 특별하게 받아보고 싶다면 [선물포장]옵션을 추가해보세요! 어디에도 없는 yyeon만의 특별한 패키지로 보내드립니다.
- 기본 포장구성 : 리워드+브랜드택+더스트백이 택배박스에 담겨 발송됩니다.
- 추가 옵션 포장구성 : 리워드+브랜드택+드라이플라워+종이완충재+더스트백+리본이 묶인 아웃박스가 택배박스에 담겨 발송됩니다.(리워드 선택 창에서 포장옵션을 추가해주세요.)



버터옐로우 컬러는,
트렌치 코트에 포인트 컬러를 고민하며 샘플 테스트를 2번이나 했던 컬러입니다. 흔하지 않는 버터옐로우 컬러 색감으로, 계절에 상관없이 포인트로 들기에 너무 매력적인 컬러입니다.




사진 주석











부담스럽지 않고 차분해서 더욱 예쁜 버터 옐로우 컬러입니다.




뮤트 핑크 컬러는,
봄 향기가 나는 하얀 블라우스에 어울릴만한 포인트 컬러를 고민했습니다.
S/S 시즌에서 빠질 수 없는 사랑스럽고 차분한 핑크 컬러감으로, 핑크 컬러가 다소 너무 여성스러워서 부담스러웠던 서포터님들도 부담없이 코디할 수 있는 색감으로 추천드립니다.










크림 컬러는,
부드럽고 따뜻한 컬러감의 진짜 크림을 한 스푼 떠놓은 듯한 색감입니다.
너무 부담스럽게 하얗지도, 탁하지도 않게 아주 깔끔하고 화사한 yyeon만의 크림컬러는 봄, 여름 룩에 포인트로 들어주기 좋을거에요!



















베이지 블루 컬러는,
계절을 가리지않고 은은하게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컬러랍니다. 평소 무채색 계열을 자주 입으시는 분, 포인트를 주고싶으나, 부담스럽지 않은 색감을 찾으신다면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차분한 베이비 블루 컬러로 부담스럽지 않게 포인트가 되는 컬러입니다.























빈티지 브라운 컬러는,
스타일링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컬러입니다. 앤틱한 사첼 무드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컬러입니다. 채도가 낮은 브라운으로 부드럽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합니다.














크랙 텍스처로 더욱 빈티지하고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는 브라운 컬러입니다.




블랙 컬러는,
기본적인 블랙 컬러에 크랙 소재로 은은한 광택이 더해져 더 멋스러운 컬러입니다.블랙 컬러의 심플하고 시크한 색상은 어떠한 장소 코디에 구애받지 않고 은은하게 어우러질 거에요. 미팅 자리나 결혼식장에도 은은하게 고급스러움을 줄 수 있는 컬러랍니다.









가장 기본의 컬러이지만 크랙 텍스쳐가 더해져 더욱 고급스러운 컬러가 되었습니다.















♥︎
Maker ,

가방 하나로 시작하는 처음 만남이 지속적인 '인연'이 될 수 있는 제품을 고민하며,
일상에서 영감을 받고 더 많은 일상에 함께할 수 있는 디자인을 고민합니다.
편안함이 아름다움을 만드는 디자인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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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Wadiz ?
yyeon,은 5차례 파우치프리백 펀딩을 통해서
"펀딩율 114,916% 달성, 매출 약 7.2억원" 달성하였습니다.
첫번째 와디즈 프로젝트로 인연이 되어주신 서포터님들의 소중한 피드백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저희 yyeon,은 "고객의 재구매율과 높은 만족도"를 최우선 목표로 빠르게 디자인을 보여드리는 것보다, 매번 제품의 피드백, 니즈를 파악하는 것에 초점을 두어 서포터님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브랜드를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한번의 구매로 연이 닿아, 두번 세번 찾아주실 수 있도록 -
볼 수록 들 수록 마음에 드는 취향이자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
매 순간 정성스럽게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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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정책
- 발송 방법/택배사: 택배/CJ대한통운,롯데택배(변동가능)
- 배송 시작일 : 리워드에 명시된 배송 시작일 부터 순차적으로 발송 예정
- 배송 시 포장 상태 : 개별 비닐포장+브랜드 더스트백+브랜드엽서2종+브랜드 택배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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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서 산간 지역 추가 배송비 : 4,000원
- 배송 관련 문의 : '메이커에게 문의하기' 평일 (월~금) 공휴일 제외 11:00 ~ 17:00
- 결제 관련 문의 : 결제 진행일은 펀딩 종료 후 다음 날부터 2일(비영업일 포함) 동안 매일 오후 5시마다 이뤄지며, 결제 관련 문의는 와디즈 고객센터 (1661-9056)를 통해 최종 결제일까지 문의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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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일정
리워드 구성 탭에 명시된 배송 일정에 맞춰 배송됩니다. 최선을 다해 제작하겠지만, 펀딩 수량이 예상보다 많아질 경우 배송 일정이 조금 변경 될 수 있으나 신속한 공지를 통해 서포터 분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혹은 원자재 수급 및 제작 상황에 따라 제작이 조금 더 빨라질 경우 더 빠르게 배송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모든 배송 관련 공지는 [새소식]을 통해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yye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