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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장인 정신 담겼죠.

카미 키네틱 디퓨저는 한 철 지나면 질리고 마는 유행 아이템이 아닌, 오랫동안 곁에 두고 쓸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완벽에 가까운 장인정신을 담았어요. 이를 위해 40년 장인정신이 깃든 금속 공장과 함께했죠.
그렇기에 어디서든 쉽게 볼 수 있는 만듦새나 디자인이 아니에요. 매우 섬세한 기술과 균형에 대한 연구가 담겨 탄생한 하나의 오브제입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나를 위한 선물이 되는, 가치 있는 제품이 될 거예요.
세련된 금속 베이스,
탄탄하고 든든해요.

견고하고 밀도 높은 금속 베이스는 40년 장인의 손길에서 탄생했어요. 각각 밀도가 서로 다른 금속인 구리와 알루미늄 합금을 조합해 시각적, 균형적으로 안정적인 비율을 만들었습니다.
때로는 바람에 흔들리고, 때로는 손가락으로 살짝 밀어 종이 꽃의 아름다운 흔들림을 감상해보세요. 밀도 높게 만들어진 금속 베이스가 심미적인 균형을 완성해줍니다.
지속 가능한
리사이클링 특수종이
카미 키네틱 디퓨저의 감성적인 종이 꽃은 리사이클링 특수종이를 사용했어요. 종이의 두께와 섬유 특성, 색상을 기준으로 아트지를 선택했고, 지속 가능성까지 고려했죠.

전체 면적을 차지하는 종이는 이탈리아 리사이클링 양가죽 종이예요. 모직물의 생산 폐기물을 재활용해 특수 처리한 뒤, 종이 원료로 사용합니다. 다른 종이에서는 볼 수 없는 솜털이 보송한 듯한 울(wool) 질감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화이트 종이 꽃에 점처럼 찍혀 있는 금박과 은박은 일본의 리사이클링 금파피루스입니다. 자연스러운 주름 질감에 우아하고 부드러움을 더해 심미의 정점을 찍습니다.
오직 와디즈에서만,
아일라 단독 수입
아일라(Eyla)는 해외의 감도 높은 제품을 한국에 소개하는 라이프스타일 제품 수입사예요. 국내에 아직 출시되지 않은, 시선을 사로잡는 독특한 아름다움과 실용성을 겸비한 제품을 선보입니다. 아일라가 선택한 첫 제품이 바로 카미 키네틱 디퓨저입니다.
해외 직구와 달리, 모든 제품은 아일라가 공식 수입사로서 관련 인증 취득부터 국내 배송, 고객 서비스를 총괄합니다. 익숙한 것 그 밖에 있는, 시야를 넓히는 제품을 소개하는 동시에, 한국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는 소비 경험을 드리고자 합니다.
대한민국 제1대 향료 회사
FKA에서 만들었어요.

FKA(French Korea Aromatics)는 대한민국 제1대 향료연구개발 회사예요. 국내의 향료기술이 제대로 정착되지 못했던 1976년부터 지금까지 약 50년간 대한민국 향료 산업의 큰 축을 이루고 있는 곳이죠.
25년 경력의 연구소장과 18명의 우수한 수석 조향사들로 이루어진 연구조향팀의 전문 기술로, 세계적으로 우수한 품질의 전문 향료를 개발하고 있어요.
어디에도 없던
새로운 디퓨징 방식

카미 키네틱 디퓨저는 어디에도 없던 새로운 디퓨징 방식을 선보입니다. 종이 꽃에 향을 분사하는 방식으로 지속 기간이 길고, 분사할 때마다 충전이 가능하죠. 무엇보다 자연적 움직임을 통해 향이 퍼지기 때문에, 보다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향이 확산됩니다.
또한 향수를 레이어링하듯 종이 꽃에도 다양한 향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어 자신의 취향에 맞게 디퓨징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공간에서,
원하는 만큼 분사해요.


향기의 강한 확산이 필요할 경우, 한 번에 많은 양을 분사할 경우 종이 꽃이 젖어 주름이 생길 수 있으니 소량을 여러 번 분사해보세요. (물론, 너무 과하게 분사하지 않는 이상 종이 꽃은 쉽게 닳지 않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농도에 맞춰 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공간의 평수에 따라 펌핑 횟수를 조절하여 농도 조정이 가능한 카미의 프레그런스 스프레이입니다 :)
부향률이 무려 40%,
더 오랫동안 많이 퍼지죠.

부향률은 향수에서 향료의 ‘원액’이 차지하는 비율을 일컫습니다. 일반 향수나 디퓨저는 주로 에탄올과 향료를 블렌딩해 5~10%의 부향률을 가지고 있죠.
하지만 카미의 프레그런스 스프레이는 부향률이 무려 40%에 달합니다. 일반적인 룸 스프레이가 부향률 5~10%인 것에 비하면 최대 8배에 달하는 것이죠. 그렇기에 더 잘, 오랫동안 퍼질 수밖에 없습니다.
종이 꽃마다,
각기 다른 향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리드 디퓨저, 스톤 디퓨저는 한 가지 향만 연출할 수 있다면, 카미 키네틱 디퓨저는 종이 꽃을 교체해 자유롭게 향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향이 섞이지 않은 채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기존에 소장하고 있는 향들을 리필 종이 꽃에 분사해보세요.

흔들릴지언정,
떨어지지 않는 균형 설계

이전에 유행했던 균형 새 장난감을 기억하시나요? 어디에 올려놓아도 결코 떨어지지 않는 장난감을 가지고 놀던 추억, 있으실 거예요.
카미 키네틱 디퓨저 또한 흔들릴지언정, 결코 떨어지지 않는 하나의 오브제입니다. 40년 장인정신의 금속 공장과 함께, 시각적인 비율과 무게 균형을 정밀하게 조정했기 때문이에요. 작은 흔들림을 통해 마음의 균형을 찾아가며, 그 흔들림 속에서 평화로운 휴식을 선사하고자 합니다.
디퓨저이자,
오브제이기도 한.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라는 시처럼, 공기의 흐름을 타고 유유하게 흔들리는 모습이 더욱 아름다워 보이기까지 합니다.




뛰어난 발향은 기본, 부드러운 종이 꽃과 세련된 무드의 메탈 베이스의 조합으로 오브제로서의 역할로서 더 소장가치 있는 제품입니다. 오랜 시간 머무는 곳, 소중하게 꾸며 놓은 공간에 올려주세요. 공간의 중심을 잡아주고, 미적인 변화를 더해줄 거예요.

키네틱 아트가 선사하는
정서적 편안함
키네틱 아트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움직이는 모습만으로도 사람들에게 시각적, 감각적으로 동적인 자극을 선사하고, 이것이 정서적으로 편안함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현재의 순간에 집중하게 되면서 스트레스와 불안 지수를 낮출 수 있고, 나뭇잎이 바람에 흔들리거나 물결이 일렁이는 모습 등 자연이 선사하는 움직임이 우리의 뇌에 안정감을 준다고 해요. 마치 명상하는 듯한 순간을 선물하죠.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키네틱 방식의 디퓨저로 좋은 향은 물론 고요한 명상의 순간을 경험해보세요 :)
생각의 환기를 돕는
오리가미 접기


손으로 무언가를 만지고 만들며, 촉감을 감각하는 행위 자체만으로도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바쁜 일상에 치여 이렇게 직접 만드는 행위에 시간을 쏟기 어렵죠.
그럴 때, 카미의 종이 꽃을 직접 접어보며 환기의 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오리가미는 종이를 자르거나 붙이지 않고 접기만 해서 다양한 형태를 만드는 일본 전통 종이접기 방식이에요. 선을 따라 차근차근 잘 접어주기만 해도 손쉽게 완성되니, 손으로 감각하는 이 순간을 즐겨주세요.
가꾸는 기쁨,
부드러운 관리방법
꽃을 가꾸듯, 식물을 키우듯 종이 꽃도 섬세한 관리가 필요해요. 방법은 어렵지 않답니다. 작은 브러시를 사용해 부드럽고 정성스럽게 종이 꽃을 슥- 쓸어내려주세요. 손쉬운 관리법으로 더 오래 사용하실 수 있을 거예요.

네 가지 종이 꽃과
두 가지 베이스
카미 키네틱 디퓨저는 총 네 가지 종이 꽃과 두 가지 베이스로 이루어져 있어요.
은행잎을 닮은 'ginkgo' - 백색 종이 꽃 / 은색 금속 베이스
감 꼭지에서 영감 받은 'persimmon' - 백색 종이 꽃 / 은색 금속 베이스
데이지 꽃잎의 자잘한 원형을 닮은 'daisy' - 흑색 종이 꽃 / 흑색 금속 베이스
소나무의 짙은 녹색을 가진 'pine' - 녹색 종이 꽃 / 흑색 금속 베이스
취향, 그리고 공간의 무드와 맞는 모델을 선택해보세요 :)
ANTOU는 대만의 장인, 디자이너, 그리고 꿈을 쫓는 이들의 협업으로 2017년 처음 탄생했습니다. 저희 팀은 제품 디자이너와 숙련된 장인들의 가교 역할을 하며, 미학과 재료, 그리고 기능성과 유용성에 대한 깊은 탐구를 통해 제품을 만듭니다.
사물의 아름다움과 실용성을 중시하며, 사람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흥미롭고 정교한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40년 가까운 업계 경험을 보유한 금속 공장과 파트너들이 ANTOU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제품의 디테일과 아이디어에 집중하며, 이러한 가치들이 모여 시간이 흐를수록 탄탄한 세계관을 형성해 저희 브랜드의 기반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Eyla(아일라)는 'Eye-catching Lifestyle'의 줄임말입니다. 국내에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눈길을 사로잡으면서도 실생활에 유용함을 더해주는 해외 브랜드 제품을 한국에 소개합니다.
해외 직구와 달리, 모든 제품은 아일라가 공식 수입사로서 관련 인증 취득부터 국내 배송, 고객 서비스를 총괄합니다. 익숙한 것 그 밖에 있는, 시야를 넓히는 제품을 소개하는 동시에, 한국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는 소비 경험을 드리고자 합니다.
프리오더 하는 이유
이전에 없던 방식의 디퓨저이기에,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항상 탐색하고 먼저 체험하길 원하는 와디즈 서포터 분들께서 좋아할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택배사 : CJ 대한통운
- 배송비 : 3,000원
- 도서산간지역 추가 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 리워드를 추가해주세요.)
- 배송 관련 문의 채널 : 메이커 문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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