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活动赠品] 捕捉铅笔质感的iPad专用Nellna Pencil

告别单调白色iPad Pencil,体验前所未有的独特质感。支持有线无线双充电,人体工学六角握感,多款App兼容快捷键。


낼나

告别单调白色iPad Pencil,体验前所未有的独特质感。支持有线无线双充电,人体工学六角握感,多款App兼容快捷键。

[活动赠品] 捕捉铅笔质感的iPad专用Nellna Pencil
CN 7
86900 KRW











상세 참여 방법은 새소식에서 확인해 주세요. 바로가기 






5분만 지나도 절전 모드에 들어가는 
호환 펜슬이 불편하셨나요?

낼나 펜슬은 미사용 15분 후 
잠자기 모드가 아니라 자동 OFF 됩니다.

OFF 버튼을 누르지 않으면 
계속 절전 모드를 유지하는 펜슬들은 
끊임없이 배터리를 소모하기 때문에 수명이 닳지만

낼나 펜슬은 이로 인한 배터리 손상이 전혀 없어요.


- 절전 모드 (잠자기/슬립 모드) : 일반적인 펜슬들에서 사용되는 기능, 배터리를 계속 소모함. 
- OFF (자동 종료) : 낼나 펜슬에 추가된 기능, OFF 상태에서는 배터리 소모가 없음. 





미사용 15분 뒤 기기가 OFF 되었을 때에

마그네틱을 한번 더 붙였다가 떼거나
딸깍- 가운데 버튼을 눌러주면

0.5초 만에 다시 ON 됩니다. 참 빠르죠?




겨우 몇 그램 차이로 
우리 손은 금방 피로해져요.

스마트폰으로 매일 혹사 당하는 
엄지가 짊어질 무게
를 조금이라도 줄여주세요.


※ 촬영시 사용한 제품은 첫 프로토타입 버전이라 실제품보다 조금 무거우며 약 1-2g 더 가벼워질 예정 입니다. (현재 무게 16g, 완성 예상 무게 14-15g)

※ 2세대 애플 펜슬의 무게는 20.7g 입니다.




하나의 기능만 사용할 수 있는 더블탭 대신
원 클릭, 더블 클릭, 홀드 클릭 기능으로 
총 9개의 편리한 기능을 구현했어요. 

이 기능들은 훌륭한 매크로 키보드의 역할로 
아이패드 필기 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줄 거예요.




빠르게 필기 중인데 글자가 뒤늦게 따라오면 
대사 싱크가 안 맞는 영상을 보는 듯 답답하니까, 

레이턴시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 25ms 지연율로 
즉각적인 반응 속도를 느껴보세요.









화면에 꾹! 터치 해주세요.

귀여움 MAX, 연필의 감성을 더해주는 지우개 모양.

펜슬 배터리가 없어도 
아이패드 화면을 터치할 수 있고 
펜슬을 쥔 그대로 스마트폰을 터치하는 등

애플 유저들의 기기 간 호환 작업에도 도움이 돼요. 

말랑말랑한 지우개 감촉은 
마치 스트레스 볼처럼 
재미있는 촉각 자극도 제공할 거예요.


※ 실제로 글씨를 지우는 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 너무 세게 누르거나 문지를 경우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연필과 지우개를 단단히 연결해주는 금속 이음쇠인
’페룰’ 부분
을 구현해서 
실제 연필같은 아날로그 감성을 극대화 했어요. 

이 부분을 살짝 위로 잡아당기면 
숨겨진 C 타입 유선 충전부가 등장합니다. 
밖에 노출되어 있지 않아 먼지로 오염될 염려는 NO!



나무 연필의 육각형 몸통으로 최적의 그립감은 물론 장시간 필기에도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느낌이 들 거예요.

UV 무광 코팅된 바디에 낼나의 로고와 
’for my better tomorrow’ 라는 문구가 
각인되어 있어 연필 느낌이 가득하며, 

한 면에는 무선 마그네틱 충전부가 위치해 있어요. 


※ 무선 충전 지원 모델은 하단의 ’호환 모델 안내’ 부분을 확인해주세요. 



필기앱인 ‘굿노트’와 ‘플렉슬’에 최적
핵심 기능들을 탑재했어요. 

한번의 클릭으로 펜, 지우개, 형광펜
더블 클릭시 올가미, 실행 취소, 이미지 삽입
그리고 꾹 눌러서 앱 전환, 전원 끄기, 화면 잠금

총 9개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그 외 다양한 노트 앱의 호환성은 새소식에 게재해 두었습니다.   



마치 연필의 흑심같은 검은색 펜촉을 살살 돌려주면
펜슬과 펜촉이 분리
되고 펜촉을 교체할 수 있어요.

펜촉이 많이 닳았거나 
다른 필기감을 느끼고 싶을 때,

정품 펜촉은 물론 
낼나의 펜촉도 모두 호환이 가능합니다. 

펜촉은 넉넉하게 총 3개가 기본 구성이에요.


※ 애플사와 낼나의 펜촉 외 타사 펜촉 결합시 제품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사용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아이패드로 수업/회의 필기하거나 필사할 때


프로크리에이트 앱 등으로 그림 그릴 때


디지털 플래너로 TO DO 리스트 정리할 때. 


아이패드로 게임할 때.










※ 그 외 다양한 노트 앱의 호환성은 새소식에 게재해 두었습니다.   











펜슬과 손이 동시에 패드에 닿아도 
펜슬을 우선적으로 인식해서
터치 오류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 팜 리젝션이 작동하지 않을시 사용하시는 노트 앱의 관련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펜슬과 패드 화면의 각도에 따라 
선 두께 조절이 가능해요.


※ 필압은 지원되지 않으며 이는 모든 호환 펜슬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현상입니다. 



마그네틱 거치와 충전을 동시에 하는 무선 충전.
더욱 빠른 충전이 필요할 땐 유선 충전.



완충 시간의 오차 폭은 아이패드 기종, 어댑터 및 케이블 종류에 따른 차이 때문입니다. 타사의 경우 최저 시간 기준으로 기재되어 있으나 낼나는 오차 범위를 그대로 기재하였습니다. 
※ 실제 사용 시간은 사용 환경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방전 후 1개월 이상 경과시에는 유선 충전만 가능하며 이는 모든 호환 펜슬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현상입니다.



페어링이 된 낼나 펜슬은 
배터리 위젯을 이용해
얼마나 충전 됐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완충시 약 8시간 사용이 가능해요.


※ 낼나 펜슬의 터리 용량은 90mAh 이며 애플 펜슬의 용량은 86.1mAh 입니다.



사용 중 눈에 방해되지 않도록 
쨍한 빨강이 아닌 은은한 불빛 색으로 만들었어요. 

자연광에서는 거의 보이지 않고  
실내나 어두운 곳에서도 거의 신경 쓰이지 않아요.



※ 랜더링 된 예시 이미지 입니다. 불빛 색상은 사용 환경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기계식 물리 버튼에는 수명이 있지만
낼나 펜슬은 10만번 이상 끄떡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호불호 없이 부드러운 필기감을 자랑하는 
POM 소재의 기본 펜촉이 장착되어 있어요. 

많은 필기량에도 끄떡 없도록 
여분으로 펜촉을 2개 더 보내드려요.


- 기본 장착 : 코어 팁 
- 여분 : 코어 팁 1ea + 소프트 팁 1ea



※ 코어 팁과 소프트 팁은 육안으로 구별되지 않으나 살짝 손톱으로 긁어보면 프트 팁이 조금 더 지우개 같은 마찰력이 느껴집니다. 





촬영시 사용한 제품은 첫 프로토타입 버전이라 실제품보다 조금 무거우며 현재 약 1g 더 가벼워진 15g이 최종 무게 입니다. 









※ 일부 아이패드 케이스는 케이스 호환 및 무선 충전이 지원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애플 공식 홈페이지에서 기기 일련 번호로 검색하기 바로가기




블루투스 연결 이력이 있는 기기에는 
마그네틱 부착 만으로도 페어링
이 가능해요.



페어링 관련 미니 Q&A

1) 다른 펜슬이 페어링 되어있다면 낼나 펜슬이 페어링 되지 않아요. 기존 페어링 해제 후 사용해 주세요. (기기 당 1대 페어링 가능)

2) 페어링 되지 않아도 펜슬 드로잉은 인식될 수 있어요. 

3) 기기 A에서 낼나 펜슬을 사용하다가, 기기 B에 페어링이 필요한 경우에는 기기 A에서 먼저 낼나 펜슬 페어링을 삭제해 주세요.


※ 페어링이 되지 않을 시 아이패드의 iOS 버전이 12.2 이상인지 확인해 주세요.

※ 본 제품은 아이패드 전용 상품으로 타사 태블릿 PC와는 호환되지 않습니다. (갤럭시 탭, 샤오미 패드 등)




촬영시 사용한 제품은 첫 프로토타입 버전이라 실제품보다 조금 무거우며 현재 약 1g 더 가벼워진 15g이 최종 무게 입니다. 







Why wadiz

낼나는 스마트한 성장을 추구하는 낼나러 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낼나를 알지 못 하는 분들에게도 낼나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실용적인 기능을 경험하게 만들고 싶었습니다. 낼나 펜슬을 기획 하면서 이러한 열망은 더욱 강해졌고, 여러 채널 중 고민 끝에  와디즈를 선택 했습니다. 이곳에서 우리는 아이패드를 사용 중인 수 많은 테크 매니아들을 만나 낼나만의 고유한 감성을 전달하길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