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이 뜨기 전에는 작은 불빛도 큰 도움이 됩니다”
필라멘트북스는 ㈜바다출판사의 임프린트입니다
"지식은 우리 삶에 변화를 일으킬 때에만 그 가치가 있다."
-에피쿠로스
안녕하세요? 바다출판사입니다. 바다출판사는 1996년 설립 이래 창의적인 기획과 정성 들인 편집으로 국내물 및 번역물 모두에서 꾸준히 양서를 출판하고 있습니다. 과학, 인문, 문학, 예술 등 여러 장르에서 1000여 종에 이르는 책을 냈습니다. 그동안 《지식의 원전》, 《비잔티움 연대기》, 《군중과 권력》, 《현대 철학 강의》 등 시대와 호흡을 같이하는 인문 도서, 장대익 교수의 '다원 삼부작' 등 지식과 교양의 근간이 되는 과학도서, 보르헤스의 세계문학 컬렉션 《바벨의 도서관》 시리즈를 비롯해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준 고양이》, 《환상의 빛》, 《인생 따위 엿이나 먹어라》 등 우수한 문학 도서를 출판했습니다. 여성주의 문화 잡지 《우먼카인드》를 선보였고, 교양 과학 잡지 《스컵틱》, 생활철학 잡지 《뉴필로소퍼》를 펴내고 있습니다. 바다출판사는 거품 없는 출판, 정도를 걷는 출판, 독자와 저자가 같이 호흡하고 성장해 나가는 출판을 지향합니다. 앞으로도 '책은 독자의 손에서야 비로소 완성된다'는 독자 존중의 정신을 잃지 않으며 항상 시대와 함께하는 출판사가 되고자 합니다.
Bada Publis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