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애플파이북클럽은 ‘달콤하고 따뜻한 독서 루틴’을 만드는 독서 브랜드입니다.
사실 저희는 조금 부끄럼이 많아요.
그래서 이번에는 손사진으로 인사드려요.
작은 손길이지만, 마음만은 크게 담았습니다.
2018년, 디자인 전공 친구들 3명이 모여 만든 작은 독서모임에서 시작했어요.
(지금은 만능 마케터 1명을 모셔 총 4명의 멤버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영화 건지껍질파이북클럽에서 영감을 받아 이왕이면 달콤하고, 마음이 편해지는 이름을 붙였죠.
8년의 시간을 함께 하다 보니 깨달았어요.
예쁜 문구는 많지만, 독서와 모임을 위한 ‘제대로 된 도구’는 없다는 걸요.
책을 읽고 싶어도 자꾸 미루게 될 때,옆에서 살짝 등을 밀어주는 길잡이가 필요했거든요.
그래서 만들었어요.
완벽한 독서법이 아니라, 시작과 과정을 즐길 수 있는 독서 다이어리 키트를요.
같은 페이지를 넘기며, 같은 날의 기록을 공유하는 기쁨을 선물하세요.
작게 시작한 기록이 쌓여, 언젠가는 나를 지켜주는 큰 다정함이 됩니다.
애플파이북클럽과 함께 작지만 강한 독서메이트가 되어주세요.

우리는 오래도록 ‘독서 습관을 돕는 문구’를 세상에 내놓고 싶었어요.
그 마음을 더 단단히 키워줄 기회로 와디즈와 만났습니다.
애플파이북클럽은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과 와디즈가 함께하는 창업 지원 프로그램 ‘더 와플 3기’에 선정되어, 아이디어 구상부터 펀딩 프로젝트 실현까지 지원받고 있습니다.
와디즈는 새로운 시도를 응원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이라고 믿어요.
그래서 우리의 첫 번째 제품인 ‘독서 다이어리 키트’를 와디즈에서 선보이기로 했습니다.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이 독서 루틴을 시작하고, 함께 이어갈 수 있도록 와디즈에서 여러분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Applepie Book Cl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