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뮤직포유입니다.
노래를 좋아하지만
무대와는 거리가 멀었던 평범한 회사원.
전문 가수도, 연습생도 아니었습니다.
그저
“언젠가 한 번쯤 내 노래를 남겨보고 싶다”
는 마음이 있었을 뿐입니다.
👇 그 과정이 담긴 영상입니다.
뮤직포유 프로젝트는
특별한 사람만을 위한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 음악을 전공하지 않아도
✔ 녹음이 처음이어도
✔ 직장인이라 시간이 부족해도
설문지 작성부터
작사·작곡, 녹음, 발매까지
전 과정을 함께 진행합니다.
영상 속 참여자 역시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회사원이었습니다.
하지만 한 곡이 완성되었고,
결국 자신의 이름으로 음원을 남겼습니다.
“가수”라는 타이틀이 없어도
음반은 낼 수 있습니다.
뮤직포유는
평범한 사람이 자신의 노래를 세상에 남기는 프로젝트입니다.
혹시 지금도
‘나는 그냥 취미로 좋아하는 사람일 뿐’
이라고 생각하고 계신다면,
그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뮤직포유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