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만 입어도 예쁩니다✨

안녕하세요, 서포터님 😊
민한복 FW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근 문의 중 가장 많았던 질문이 있었어요:

“저고리 없이, 치마만 입으면 어떤 느낌인가요?”
“앞모습·뒷모습 핏이 궁금해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

4가지 디자인별 치마 단독 착용 실루엣.
앞·뒤 모습을 새소식으로 먼저 공개합니다!


치마 단독 착용 실루엣 — 4가지 디자인

🍃 하늬 (Hani)하늬_01.jpg

하늬_02.jpg

단정하고 우아한 곡선 실루엣
전통 곡선을 살려 단독 착용에도 감각적인 라인이 살아납니다.


하늬_03.jpg

끈으로 조절하는 자락형 디자인
치마 양쪽 끝의 끈을 겹쳐 묶어 고정하는 방식으로
체형에 따라 자연스럽게 핏을 맞출 수 있어 편안합니다.


🌾 소나 (Sona)

소나_01.jpg소나_02.jpg활용도 높은 스타일링
니트 가디건·자켓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려
FW 데일리룩으로도 활용 가능합니다.

소나_03.jpg

지퍼형 원피스로 완성되는 안정적인 착용감
 몸에 맞게 라인이 잡혀 움직임이 많아도 흐트러지지 않고 편안합니다.


🌙 베이에사 (Beiesa)

베이에사_01.jpg

베이에사_02.jpg


몸에 맞게 감싸지는 자락형 치마 디자인
허리선 안쪽에서 감싸 묶는 방식으로
체형에 따라 자연스러운 핏 조절이 가능합니다.

✔ 조임 없이 편안한 착용감
✔ 움직임에 따라 흐르는 실루엣
✔ 단독으로도 우아하게 완성되는 한 벌

니트, 블라우스, 자켓과 함께
데일리 & 격식 있는 스타일 모두 소화 가능한 디자인입니다.

베이에사_03.jpg


내추럴하게 흐르는 뒷 실루엣
뒤태에서도 우아함을 놓치지 않는 디자인.


✨ 루미 (Lumi)루미_01.jpg루미_02.jpg

은은한 광택감이 주는 모던함
단독 착용만으로도 ‘드레스 같은 느낌’ 완성.


루미_03.jpg허리 안쪽에서 감싸 묶는 자락형 치마 디자인으로
사이즈에 맞게 자연스럽게 조절되어
몸에 맞춘 듯 편안한 피팅감을 선사합니다.

단독 착용만으로도 감각적인 한복 룩 완성

블라우스·니트·자켓과 함께
FW 데일리룩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4가지 디자인 모두,
저고리 없이도 완성도 높은 실루엣과 실용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한복이지만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이유이기도 하죠.

💡 스타일링 꿀팁

✔ 단독으로 입으면 원피스처럼
✔ FW 시즌엔 니트·가디건·자켓과 코디
✔ 봄·가을엔 이너 없이도 미니멀 룩 완성

한복이 일상 속으로 자연스러워지는 순간을 경험해보세요.




본펀딩 오픈까지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민한복 FW 프로젝트는 11월 18일(화) 오후 2시 30분,
드디어 정식 오픈합니다.

알림받기 설정해두시면
✔ 한정 수량 리워드 우선 참여
✔ 혜택 적용 타이밍 놓치지 않음
✔ 이벤트 자동 참여

지금 [알림받기] + [지지서명] 해두시고,
11월18일(화) 2시 30분에 가장 먼저 만나주세요 🤍



🎁 이벤트 참여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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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복 가방 증정 (5명)
✔ 구매한 한복을 ‘맞춤 사이즈’로 제작 (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