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길 러시-아워가 일상이라면...

원하지 않았던 부딪힘
누군가에겐 불편했을 하루

좁기만한 지하철 자리까지...
슬림함 속 빈틈없는 수납공간이 있다면 ?
좁은 지하철 좌석에 쏙 들어가는 출퇴근을 위한 슬림함 !
좁은 공간에서도 수납은 불편함없이
빈틈없는 가로형 수납설계 !!

출퇴근 러시-아워도
배려로 채워진 오늘의 기억 !
#안녕하세요.
러시-아워 출퇴근길 프로 출퇴근러를 위한
서브웨이 백을 만드는 엔리스 입니다.
2023년 상반기 프로젝트 진행 후 사용자분들의 소중한 후기를 통해 다시 인사드리겠 되었어요. 가볍고 수납공간이 잘 되어있고 소중한 누군가에게 의미있는 선물이 되었다는 감사인사도 있었지만 백팩과 크로스백을 교차하면서 탈부착 어깨끈이 분실될 경우 불편하다는 내용도 있었어요.

소중한 피드백들을 모아 출퇴근길 러시-아워가 약간의 배려와 의미로 채워지는 더 나은 일상이 되도록 함께 할게요.


출퇴근 러시-아워를 이기는 극한의 슬림함
좁은 지하철 좌석이 불편한 이유는 좁은 자리 사이즈 때문,
자리 사이즈를 줄일 수 없다면 문제는 가방 크기 ! 
출퇴근길 러시-아워를 배려로 채우는 극한의 슬림함
최장길이 37.5cm

출퇴근길 러시-아워 속,
슬림함으로 찾은 나만의 여유 !

실제 출퇴근 환경을 고려한 맞춤 사이즈 
출퇴근 맞춤 슬림함과 함께라면,
매일 매일의 러시-아워도 배려로 채워지는 나만의 러시 (RUSH) !

정리는 하는게 아니라,
정리는 저절로 되어야 한다는 믿음 !
출퇴근 맞춤 8개의 독립형 포켓
가로형 수납공간으로 이동중 지하철 좌석에 앉아서도 편리한 수납이 가능해요.
백팩으로 사용시 물건이 섞이지 않는 독립형 수납 구조 !
빠트림을 허용하지 않는 무결점 이동 수납장

노트북과 아이패드를 수납할 수 있는 가로형 맞춤 수납공간
극한의 슬림함 속
출퇴근 아이템을 담아내는
무결점 수납력 !



하나의 가방으로 해결하는 출퇴근 스타일의 완성
ALL IN ONE BAG
캐주얼과 포멀을 넘나드는
일상 속 크로스 핏 연출 



스타일 트랜스포밍은 숨은자석과 자석버클을 이용한 특허받은 기술을 통해 쉽고 빠르게 스타일 전환이 가능합니다. 
* 백팩을 크로스백으로 바꿀 때 자석버클로 연결된 어깨끈을 분리후 뒷판 포켓에 넣고, 

* 탈부착이 가능한 38미리 웨빙끈을 측면에 어깨끈과 연결해서 크로스백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ㅡ트랜스포밍 기술을 이용하면,
출퇴근길 나의 수납빈도와 사람들과의 부딪힘을 고려해 스타일을 손쉽게 바꿀 수 있어요. 






"천연가죽 마찰견뢰도 최고등급 (GRADE 4.5)
천연가죽 생활방수 PASS"







| 회사소개
소중한 꿈, 소중한 사람을 위해 내딪는 하루...매일 매일의 러시-아워 속 의미없는 부딪힘이 아닌 나만의 런웨이를 만들기위해 슬림한 최적의 수납공간을 만들어가는 엔리스 입니다.
출퇴근시 접하게 되는 만원버스와 좁은 지하철 좌석에서 "어떻게 하면 조금 더 편리하게 수납할 수 있는지?" 매일 매일 만나는 출퇴근러의 불편은 무엇인지 고민하며 디자인하다보니 제품은 더 슬림해지고 수납방식은 달라지게 됩니다.
시몬*라는 명품 핸드백 ODM업체에서 유럽 명품핸드백 (지방시, 란셀)을 개발하고, 이랜*에서 스포츠 캐주얼 가방 (뉴발란스)를 연구하고 개발했던 20년의 축적된 경험을 융합해 이번 서브웨이백을 제안드리게 되었습니다.
쉽게 이룰 수 없는 그래서 오랜 시간이 걸리는 소중한 꿈을 향해 오늘도 한 발 앞으로 나아가시는 내일의 프로에게 어울리는 최고의 선물로 준비할게요. ^^
엔리스는 한 사람 한 사람이 갖는 차별성을 모티브로 해서, 출퇴근 러시-아워에 차별화된 편리함을 만들어 갑니다.
오늘도 의미있는 나만의 하루 만들어 가시길 응원할게요.
화이팅 !!


| 프로젝트팀 소개
출퇴근 러시-아워 속 불편을 편리함으로 만들어가는 20년 경력의 명품 가방 개발자와 40년 경력의 테크니션이 만들어가는 이동의 자유로움 속 더 편리해진 출퇴근 길을 경험해 보세요.

| 와디즈 진행 이유
서브웨이백은 "출퇴근길 대중교통의 불편함이 내일은 더 나은 일상으로 바뀔수 있을까?"라는 작은 질문에 답을 찾는 과정에서 나올 수 있었어요.
출퇴근시 마주하는 사람들과의 의미없는 부딪힘과 좁은 지하철 자리에서 옆사람에게 불편을 주지 않고 편하게 수납할 수는 없을까?라는 질문의 답을 찾는 과정에서 완성 할수 있었어요
질문과 답을 찾는 긴 여정 속에서 찾은 서브웨이백이라는 다름이 크라우드펀딩 와디즈에서 일상 속 새로움을 찾는 여러분들과 어울릴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내일은 더 나은 일상이 될 수 있도록 오늘을 경험하고 준비 할게요.
집으로 가는길,
지하철에서 올림
NL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