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도수의 진짜 고민에서
시작된 안경
안경을 오래 쓰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이런 경험 있으실 거예요.렌즈 도수가 높아질수록, 렌즈가 두꺼워지고 그 두께가 프레임 밖으로 튀어나오는 순간 예쁘게 쓰고 싶어서 고른 안경인데 착용해보면 렌즈가 프레임 너머로 불룩하게 보여 차마 선택하지 못했던 적
저희는 바로 그 지점에서 마음이 많이 걸렸습니다
“왜 고도수라고 해서 선택의 폭이 줄어들어야 할까?”
“왜 예쁜 안경을 쓰고 싶은 마음은 뒤로 밀려나야 할까?”
그 고민 끝에 저희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고도수 렌즈를 안정적으로 감싸줄 수 있도록 프레임 자체를 더 단단하고 균형 있게 설계하는 것
그래서 이번 안경은 민감한 부분을 ‘가리는’ 디자인이 아니라 고도수도 자연스럽고 예쁘게 담아내는 디자인으로 만들었습니다
- 프레임이 살짝 더 굵고 안정감 있게 제작된 이유도, 고도수 렌즈가 튀어나오는 불편함을 잡아주기 위한 선택이었습니다.
- 티타늄으로 만들어 무게는 가볍고, 두께는 안정감 있게 유지할 수 있어 고도수 서포터분들도 마음 편히 선택하실 수 있도록요

저희 브랜드가 30년 동안 수많은 안경을 제작 및 판매하며 가장 많이 들었던 고민, 가장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 그 현장의 목소리가 이번 제품의 출발점이었습니다
도수가 높아도,
예쁜 안경을 쓰고 싶다
그 당연한 바람을 이번 안경에 그대로 담았습니다
모두에게 잘 어울리는, 가장 완성도 높은 기본형
고도수 렌즈를 안정적으로 잡아주기 위해 프레임은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지만, 디자인은 누구에게나 자연스럽게 잘 어울리는 ‘보편적인 실루엣’을 선택했습니다


매일 쓰는 안경일수록, 과한 멋보다는 오래 봐도 질리지 않는 형태가 더 중요하니까요





서포터님들이 우리의 안경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이유,
직접 확인해보세요!!







그래서 저희는 30년 넘게 안경만 만들어온 기술을 기반으로 서포터님들께 가장 좋은 안경을 보이고 싶었습니다
그 답이 바로 베타티타늄 입니다

베타티타늄은 세계 프리미엄 브랜드들이 선택하는 소재 중 하나로 유연성과 복원력, 경량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습니다




구부러짐 걱정 제로! 유연함과 복원력, 내구성 모두 갖춰 오래오래 사용 가능한 안경


단 10g
네임펜 수준의 가벼움으로 착용감의 기준을 새롭게 만듭니다



고도수 안경은 늘 불안했습니다
조금만 충격이 있어도 렌즈가 흔들리고 프레임 밖으로 렌즈 가 튀어나오는 경험, 다들 있으시죠?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두꺼운 렌즈도 끝까지 단단히 잡아주는 구조 하루종일 편안하고, 언제나 안심할 수 있는 안경


안경을 오래 쓰면 다리가 서서히 벌어지고, 어느 순간 ‘왜 이렇게 자꾸 흘러내리지?’ 생각하게 되죠
저희는 이 부분을 완전히 새로 설계했습니다
안경 다리가 벌어지는 현상, 저희도 불편했습니다
그래서 원인을 하나하나 파고들다 보니, 바로 다리와 안구가 만나는 부분인 앤드피스에서 안경다리가 미세하게 벗어나며 생기는 유격 때문이라는 걸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 부분을 완전히 새로 설계했습니다
앤드피스와 템플이 장시간 사용해도 틈이 생기지 않도록 결합 구조를 강화하고, 흔들림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보완했어요


모니터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는 수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 분비를 억제합니다
그래서 블루라이트가 눈에 오랫동안 노출이 되면, 밤에 화면을 오래 보면 잠이 잘 오지 않거나 만성 피로, 집중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처음 만나주시는 만큼 저희가 준비한 풀 패키지 그대로 선물하듯 담아 드립니다.
안경, 케이스, 클리너, 패키징까지 저희가 의도한 가장 완성된 모습 그대로 받아보세요.
(안경케이스 및 안경닦이 디자인은 변경 가능성이 있습니다)

세계가 선택한 안경 생산지, 대구
대구는 일본·유럽 브랜드들의 OEM을 맡아온 기술력으로 동급 대비 압도적인 완성도를 제공합니다
저희는 그곳에서 직접 제작한 안경을 서포터님들께 제공합니다

브랜드의 첫인상을 함께 만들어주시는 서포터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얼리버드 전용 혜택을 준비했습니다
저희가 준비한 최고의 구성과 가격을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
저희는 대구에서 직접 제작한 안경을 어떤 유통 마진도 없이 바로 서포터님들께 전달합니다
덕분에 브랜드 마진 없이, 기술력만 담은 가격을 실현했습니다

메이커 소개
서포터 여러분 안녕하세요! 브랜드 HONG JOO 입니다.
우리가 만든 이 브랜드는 지금 이 순간, 세상에 처음으로 등장합니다. 하지만 우리 브랜드의 기술과 이야기는 결코 처음이 아닙니다.
우리의 브랜드는 30년 넘게 안경을 만들어 온 아버지의 손끝에서, 일본·유럽·미국·중동까지 세계 곳곳으로 수출되어온 묵묵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태어났습니다.
5년 전 에는 무역의 날을 맞아 대통령으로 부터 삼백만불 기념 수출의 탑도 받았을 정도로 전 세계에서도 인정하는 안경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회사입니다.

아버지는 대구에서 수천, 수만 개의 안경을 만들어내며 평생을 살아오셨습니다. 남의 브랜드를 위해, 누군가의 이름을 위해 늘 최고의 품질을 지켜왔지만 정작 자신의 이름을 건 안경은 단 한 번도 세상에 내놓지 못했습니다.
그런 아버지는 늘 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언젠가는… 내 이름이 적힌 안경을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직접 보여주고 싶다.”
세월이 흐르며 그 꿈은 점점 더 멀어져 보였고, 저는 그 모습을 지켜보며 마음이 아파왔습니다. 세상 누구보다 기술을 가진 장인이 단지 ‘시작하는 방법을 몰라서’ 자신의 꿈을 묻어둘 수도 있다는 사실이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결심했습니다. 아버지가 미뤄두었던 그 꿈을, 제가 대신 세상 밖으로 끌어내자고. 아버지의 30년 기술에 저의 젊은 감각과 기획을 더해 우리가 믿을 수 있는 정직한 안경 브랜드를 만들자고요.
그리고 우리는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 “이 첫 번째 브랜드를 가장 먼저 어디에서 보여드릴까?”
그 답은 자연스럽게 와디즈였습니다. 와디즈는 스펙보다 사람의 이야기를 먼저 봐주는 곳, 새로운 브랜드의 첫 불씨가 되어주는 곳, 진심을 알아보고 응원해주는 분들이 모이는 곳이니까요.
그래서 오늘, 우리는 아버지의 기술과 우리 가족의 마음을 담은 첫 번째 안경을 이곳 와디즈에서 가장 먼저 공개합니다.
30년의 기술이 드디어 ‘브랜드’라는 이름을 갖게 된 날. 그 시작을 여러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HONG J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