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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create] 精粹核心手绘感性的iPad画笔 GREEEN BU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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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create] 精粹核心手绘感性的iPad画笔
CN 7
61900 KRW

안녕하세요.

그린버터(🧈GREEEN BUTTER) 입니다.

 

시즌1 브러쉬 펀딩 이후,

💬 다음 브러쉬는 언제 오픈하나요?

💬 추가 세트도 출시되나요?

라는 메시지를 정말 많이 받았습니다.

 

그 관심과 응원 덕분에,

드디어 시즌2 브러쉬를 기쁜 마음으로 소개합니다! 👩🏻‍🎨

 

이번 시즌2 브러쉬는 시즌1의 감성을 그대로 이어가면서,

더 다양한 손그림 표현을 위해 오랫동안 준비한 브러쉬까지 담았습니다.



 


그린버터는 디지털 아트에서도 손그림 특유의 따뜻함을 전하고자

아이패드와 프로크리에이트를 기반으로 꾸준히 작업해왔습니다.

 

아날로그 감성을 담은 다양한 질감과 스타일을 구현하기 위해

수없이 테스트하고 다듬은 브러쉬들 중, 손그림 작업에

가장 잘 맞는 도구들만 엄선해 이번 프로젝트에 담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신 시즌1 브러쉬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즌2를 준비했습니다!

 


 

이번 시즌2 브러쉬

버터 크림, 오일 파스텔, 크레용, 색연필 & 수채연필,

마카, 과슈 & 수채화, 유화까지

총 64종의 브러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필요한 브러쉬만 담아,

손이 안 가는 브러쉬 없이 모두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그린버터만의 감성이 듬뿍 담긴 브러쉬 세트를 소개합니다!

 

 

🧈GREEEN BUTTER Season 2
Brush Lineup

 

버터크림 5종 세트

오일파스텔 8종 세트

크레용 15종 세트

색연필 & 수채연필 10종 세트

마카 7종 세트

과슈 & 수채화 10종 세트

유화 9종 세트

 


 

 

첫 번째, 버터 크림 브러쉬 세트를 소개합니다.

 

크림처럼 부드럽고 입체적인 질감을 담은 브러쉬 세트입니다.

짜여진 듯한 볼륨감과 생생한 질감 덕분에,

실제 크림을 짠 듯한 표현이 가능합니다.

 


 

시즌2는 결이 더욱 선명하고 

실사에 가까운 질감을 구현할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

 

실제 재료를 사용하는 듯한 표현이 가능하며,

브러쉬 모양 또한 새롭게 제작해

표현력과 사용감을 전반적으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버터 크림 set - 02, 03, 04>

 

 

<버터 크림 set - 02 버터 슬릭>

 

필압을 세게 주고 손을 살짝 흔들듯 움직이면 중앙은 얇게 깔리고

양쪽 가장자리에 크림이 꾸덕하게 올라오는 느낌이 납니다.

 

반대로 필압을 약하게 주면

얇고 고르게 펴져 다양한 질감을 표현할 수 있어요.

 

 

<버터 크림 set - 02 버터 슬릭>

 

필압 조절로 두껍게도, 얇게도 표현해

일정한 두께로만 칠하지 않아 더 자연스러운 느낌을 살렸어요.

 

꼭 크림뿐만 아니라 아보카도처럼 부드럽고 크리미한 재질의 소재도

훨씬 리얼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바로 위 하얀 크림 GIF와 같은 브러쉬를 썼지만,

이렇게 아보카도를 표현하면 또 다른 느낌이 살아나죠?

 

 

<버터 크림 set - 04 버터 짤주머니 1>

 

짤주머니로 크림을 짰을 때 생기는 짜임을 그대로 살린 브러쉬예요.

시즌 1보다 결이 더 선명하고 깊게 남아,

훨씬 더 입체적이고 진짜 크림 같은 표현이 가능합니다.

 

 

<버터 크림 set - 03 휘프드 플로우>

 

크림을 듬뿍 퍼서 바른 느낌을 낼 수 있는 브러쉬예요.

가볍게 쓸면 부드럽게 깔리고,

힘을 주어 덧칠하면 두텁게 쌓여 풍성한 질감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위 예시는 힘을 줘서 더욱 풍성한 느낌을 살렸어요.

 

 


두 번째, 오일 파스텔 브러쉬 세트를 소개합니다.

 

표면 위에 겹겹이 쌓이는 두꺼운 질감이 돋보이는

오일파스텔 브러쉬 세트입니다.

 

터치에 따라 거칠게도, 부드럽게도 표현되며,

덧칠할수록 색감과 질감이 깊어져 

한층 풍부하고 생생한 표현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9b8bc8b7-2a1a-495e-b827-3c9f61f8635e.gif


시즌2는 텍스처를 따로 사용하지 않아도

기본 질감만으로도 풍성하게 표현되도록 개선했습니다.

 

덧칠할수록 남는 덩어리 질감이 과하지 않게 진하게 남아,

실제 오일파스텔을 여러 번 겹쳐 칠한 듯한 깊이감과 손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오일 파스텔 set - 03 피그먼트 스택>

 

 

전체적으로 오일파스텔을 문질러 칠한 듯

꾸덕하고 불균일한 질감이 살아 있으며, 

색이 겹겹이 덕지덕지 쌓인 느낌과 곳곳에 남은 덩어리까지 더해져

손으로 그린 듯한 감성을 전해줍니다.

 

 

시즌 1보다 훨씬 더 꾸덕한 질감이 돋보여,

별도의 텍스처를 추가하지 않아도 그림의 완성도와 만족도가 높아져요.

 

 

<오일 파스텔 set - 05 러프 파스텔>

 


두텁게 덮인 색감 사이로 파스텔 가루가 뭉친 듯한 질감이 보이고,


거친 터치와 부드러운 터치가 함께 어우러져

오일파스텔 느낌을 그대로 전합니다.

 

  


세 번째, 크레용 브러쉬 세트를 소개합니다.

 

크레용 특유의 거칠고 텍스처감 있는 표현을 살린 브러쉬 세트입니다.

칠하는 힘과 방향에 따라 입자감이 달라져 자연스러운 손맛이 느껴지고,

한 번의 터치와 덧칠이 만들어내는 농담 차이가

그림에 따뜻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더해줍니다.

 

 

<크레용 set - 02 그릿왁스>

 

 

한 번 스칠 때는 가볍게,

두세 번 덧칠하면 점점 깊고 풍부해지며

칠해진 층마다 다른 매력이 드러나요.

 

 

<크레용 set - 04 퍼지 크레용>

 

 

실제 크레용으로 꾹꾹 눌러 칠한 듯

단단하면서도 선명한 색감이 살아 있고,

여러 번 덧칠한 부분마다 바탕이 살짝 비쳐 은은한 깊이를 더해줍니다.

 

 

꾸덕하게 남는 덩어리 질감이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투명도를 낮춰 사용하시면

훨씬 부드러운 느낌의 크레용 질감을 연출할 수 있어요.

위 GIF 역시 투명도를 절반으로 줄여 작업한 예시입니다.

 

*브러쉬 설정에서 특정값을 조절해도 되지만,

일일이 만지기 번거롭다면 투명도만 바로 조절해 사용해도

충분히 색다른 질감과 느낌으로 그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특정값 조절 방법은 브러쉬 사용설명서에 자세히 안내되어 있습니다.

 

 

<크레용 set - 07 멜트 그레인>

 

브러쉬만으로도 바삭한 질감을 표현할 수 있어,

디저트를 비롯한 다양한 요소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위 GIF 예시처럼 그라데이션이 필요한 부분엔 투명도를 절반으로 낮춰,

색이 부드럽게 스며들도록 표현했어요.

 


 

네 번째, 색연필&수채연필 브러쉬 세트를 소개합니다.

 

색연필 특유의 드라이한 질감과

수채색연필의 은은한 번짐을 함께 담은 브러쉬 세트입니다.

 

브러쉬마다 텍스처와 밀도가 달라

레이어링, 스케치, 채색 등 다양한 작업에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꽉 채워 칠해도 색연필 고유의 결이 살아있어,

손그림 특유의 따뜻한 감성을 더해줍니다.

 

 


시즌2는 색연필과 수채연필을 각각 분리하여,

두 재료의 특징이 더욱 뚜렷하게 드러나도록 개선했습니다.


색연필 브러쉬는 선이 보다 선명하고 결이 또렷하게 표현되어

실제 종이에 색연필을 덧칠한 듯한 느낌을 살릴 수 있습니다.

 

 

수채연필 브러쉬는 색이 부드럽게 번지고 스며드는 표현이 가능해,

색연필과는 다른 질감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색연필&수채연필 set - 05 텍스처드 스케치>

 

 

크레용처럼 묵직하게 발리는 색연필 브러쉬예요.

 

 

힘을 주어 채색하면 배경도 안정감 있게 메워지고,

강조하고 싶은 터치에도 단단한 느낌이 살아나요.

 

 

<색연필&수채연필 set - 08 워터리 틴트>

 

 

색연필 특유의 거친 질감 위에,

물을 아주 살짝 얹은 듯 은은하게 번지는 표현이 매력적이에요.

수채연필로 가볍게 터치한 뒤 남는 입자감과 번짐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요.

  

 


다섯 번째, 마카 브러쉬 세트를 소개합니다.

 

마카의 잉크 스밈과

은근한 번짐을 자연스럽게 담아낸 브러쉬 세트입니다.

 

가볍게 스치듯 칠하면 맑게 스며드는 매끈한 마카 느낌부터,

덧칠할수록 깊고 진해지는 색감 변화를 그대로 경험해보실 수 있습니다.

 

 

<마카 set - 01 마카레인>

 

 

칠할수록 자연스럽게 생기는 경계감이,

마카 특유의 잉크 스밈을 잘 표현해줍니다.

 

 

<마카 set - 05 웻 팁>

 

 

덧칠할 때 경계가 적당히 살아나면서도

겹칠수록 색이 부드럽게 쌓이고 스며드는

리얼 마카 브러쉬예요.

 


 

여섯 번째, 과슈&수채화 브러쉬 세트를 소개합니다.

 

과슈의 불투명한 발색에 질감을 더하고, 블렌더 없이 

손 힘 조절만으로 자연스럽게 번지는 수채화 표현까지 담아낸,

특별한 스킬 없이도 색다른 드로잉을 완성할 수 있는

과슈&수채화 브러쉬 세트입니다.

 

 


시즌2는 색이 은은하게 번져나가며,

필압만으로도 경계선을 자연스럽게 블렌딩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겹쳐 칠할 때도 색이 무겁게 겹치지 않고 부드럽게 스며들어,

실제 종이에 물감을 올린 듯한 자연스러운 표현이 가능합니다.

 

 

<과슈&수채화 set - 07 크림 댑>

 

 

붓결이 포슬포슬 살아 있는 과슈 브러쉬입니다.

불투명하게 덧발리며 색이 겹겹이 쌓여,

실제로 종이에 그린 듯한 질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과슈&수채화 set - 09 스웨이 워시>

 

 

손 힘 조절만으로 색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퍼지는 수채화 브러쉬라,

블렌더 없이도 쉽게 다양한 표현을 완성할 수 있어요.

 

 

<과슈&수채화 set - 08 소프트 워시>

 

 

<과슈&수채화 set - 09 스웨이 워시>

 

 

<과슈&수채화 set - 10 헤이즈 워시>

 

 


일곱 번째, 유화 브러쉬 세트를 소개합니다.

 

두텁게 쌓인 물감, 결이 남은 붓 터치.

유화의 생생한 느낌을 그대로 옮긴 브러쉬 세트입니다.

 

브러쉬마다 붓결과 농도, 질감이 달라

무심한 터치 한 번에도 깊이 있는 표현이 가능합니다.

 

 

<유화 set - 01 리치 스트로크>

 

색이 진하고 묵직하게 발리는 유화 브러쉬입니다.

겹겹이 칠한 사이로 은근히 드러나는 붓결이,

그림에 특별한 질감을 더해줍니다.

 

 

<유화 set - 02 스파이럴 브리슬>

 

붓에 물감을 살짝만 묻혀 가볍게 쓸어주듯 지나가면

표면에 결이 남아 은은한 질감이 더해집니다.

 

이 브러쉬도 그런 느낌을 표현해, 그냥 마무리해도 좋지만

그림에 풍성한 질감을 더하고 싶을 때 특히 유용해요.

살짝만 스쳐도 표면에 자연스러운 결이 얹혀져 완성도를 높여줍니다.

 

 

<유화 set - 07 그릿 오일>

 

 

여러 번 덧칠할수록 적당한 붓결이 남아,

초보자 분들도 손쉽게 예쁜 질감의 그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붓결을 더 살리고 싶다면,

가볍게 한 번만 스쳐도 멋스러운 질감이 표현돼요.

 


  

시즌1에서는 브러쉬 형태로 제공하였지만,

시즌2에서는 이미지 파일로 제공합니다.

 

*시즌2 텍스처는 시즌1과 겹치는 부분 없이 모두 새롭게 제작되었습니다.

따라서 시즌1을 이미 보유하신 분들도,

시즌2에서는 전혀 다른 질감과 구성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좌 - 원본 / 우 - 텍스처 01>

 

텍스처를 넣기 전(왼쪽)과 넣은 후(오른쪽) 비교 이미지예요.

 

수채화 그림에서 빠질 수 없는 건 역시 종이 질감이에요.

리얼한 수채화 브러쉬와 종이 텍스처가 만나면, 디지털 작업임에도

마치 종이에 물감을 스며들게 한 듯, 실제 그림 같은 생생함이 전해져요.

 

 

<전후 차이를 보여주는 GIF입니다>

 

텍스처는 디지털 작업에만 있는 ‘깨끗함’을 덜어내고,

손으로 그린 듯한 자연스러움을 더해줘요.

 

 

<좌 - 원본 / 우 - 텍스처 05>

 

텍스처를 넣기 전(왼쪽)과 넣은 후(오른쪽) 비교 이미지예요.

차이를 확실히 보여드리기 위해 질감을 평소보다 진하게 적용했어요.

 

크레용 브러쉬 자체가 질감이 강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손그림 같은 느낌을 주지만,

크레용과 어울리는 종이 질감을 더해주면,

실제 종이에 그린 듯한 자연스러움이 생기고

그림의 완성도와 분위기가 확 살아나요.

 

 

<전후 차이를 보여주는 GIF입니다>

 

단순히 ‘효과’가 아니라, 그림 전체 톤을 묶어주고

손그림 같은 감성을 더해주는 마무리 단계라고 보시면 돼요.

 

 

<좌 - 원본 / 우 - 텍스처 07>

 

텍스처를 넣기 전(왼쪽)과 넣은 후(오른쪽) 비교 이미지예요.

차이를 확실히 보여드리기 위해 질감을 평소보다 진하게 적용했어요.

 

유화 브러쉬만으로 붓터치와 결이 잘 살아 있어 충분히 멋스럽지만,

캔버스 질감을 덧입히면 실제 캔버스 위에 그린 듯한 입체감이 생기고,

붓질이 배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 그림의  완성도가 확 높아져요.

 

 

<전후 차이를 보여주는 GIF입니다>

 

캔버스 질감이 더해지면 디지털 작업임에도

실제 유화를 보는 듯한 입체감이 살아나요.

 

 

<좌 - 원본 / 우 - 텍스처 08>

 

텍스처를 넣기 전(왼쪽)과 넣은 후(오른쪽) 비교 이미지예요.

차이를 확실히 보여드리기 위해 질감을 평소보다 진하게 적용했어요.

 

마카 브러쉬의 부드러운 터치 위에 종이 질감을 얹어주면,

드로잉과 배경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균형감이 더해져요.

 

 

<전후 차이를 보여주는 GIF입니다>

 

종이 질감이 더해지니, 디지털 작업인데도 손맛이 느껴져요.

색감이 한결 부드럽게 스며들면서,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가 완성돼요.

 


  

*위 이미지는 워터마크가 삽입된 이미지입니다. 

실제 제공되는 파일에는 워터마크가 포함되지 않습니다.

 

 

<아트 캘린더 적용 예시>

 

 


🧈[영문 폰트] 그린버터 위글리

📌 위 이미지 속 한글 폰트는 ‘그린버터 펜슬체’이며, 

‘그린버터 위글리체’는 영문 알파벳, 숫자, 기호로만 구성되어 있고

한글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 해당 폰트는 올인원 세트에만 포함된 특별 구성으로, 

단독으로는 제공되지 않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브러쉬 사용 안내 >

모든 브러쉬는 아이패드 전용 유료앱 프로크리에이트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브러쉬 파일은 Procreate 5.3.15 버전에서 제작되었습니다.

(이 부분을 확인하지 않고 후원하신 경우
환불이 어려우니 꼭 확인부탁드립니다.)

 

< 브러쉬 상업 라이선스 안내 >

그린버터 브러쉬는 상업적 사용이 가능합니다. 브러쉬를 활용해 제작한

모든 새로운 창작물은 자유롭게 상업적 이용이 가능하며,

외주 작업이나 굿즈 제작에도 제한 없이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브러쉬를 포함한 해당 프로젝트에서 전달되는

모든 구성들은 재판매, 재배포, 무단 복제, 

파일 2차수정, 도용 및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습니다.

 

<리워드 발송 안내>

리워드 제공방법 : 이메일로 구글 드라이브 링크 발송

모든 리워드 다운로드 가능 기간 : 발송 후 6개월 이내



이번 시즌2 프로젝트가 마음에 드셨다면 주변분들에게 널리 알려주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응원과 후원에 힘입어, 

달성률이 오를 때마다 

준비해놓은 특별 선물들을 아낌없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디지털 아티스트 그린버터입니다.


저는 자연의 따뜻한 감성과 일상의 아름다움을 디지털 아트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창작에 깊이와 감성을 더할 수 있도록,

그린버터의 브러쉬가 여러분의 작품에 새로운 영감을 선사하길 바랍니다.




와디즈를 선택한 이유!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존중해 주는 와디즈는 창작자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전할 수 있는 공간이자

 새로운 아이디어를 믿고 지지해 주는 분들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시즌2 브러쉬 프로젝트 역시 후원자분들과 함께하고 싶어 와디즈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펀딩을 통해 더 많은 분들께

손그림 감성 가득한 브러쉬의 매력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