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에 나오는 비의 아이 전설
-책의 내용과 분위기를 알 수 있는 책의 예고편
-책 속 문장과 실제 배경이 되었던 장소의 아름다운 조화
모든 걸 잃어버린 소녀, 윤슬
모든 걸 잊어버린 소년, 도루
그 속에서 피어나는 단 하나의 사랑


미리보기





작가 소개
안녕하세요. <비의 아이> 작가 변정은 입니다. <비의 아이>는 사랑과 용기가 어우러진 소설입니다. 무더운 어느 여름 날, 창문을 세차게 두드리는 빗물을 바라보며 비의 아이라는 단어가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습니다. 장마 뒤에는 무더운 여름날이 다가옵니다. 우리는 장마를 다시 한 번 그리워하며 그 짧은 기간의 빗물을 가슴에 묻어둡니다. 저는 그런 그립고 애절한 사랑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더불어 사랑 속에서 피어나는 용기를 담고 싶었습니다. 저는 학생의 나이지만 <비의 아이>는 여러 사람들의 사랑을 담고 있습니다.
아주 낡은 기억부터 오래전 기억, 현재의 기억까지 여러 연령의 사랑을 담습니다. |

<비의 아이>를 세상에 내보내기 위해 저는 여러 곳의 책방을 돌며 직접 사람들과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대중의 눈길을 끄는 아름다운 책. 위로를 전하는 깊은 책. 저의 경험과 시간이 담긴 것이 바로 <비의 아이>입니다. 저는 현재도 여러 책방들을 돌고, 독서 모임 등의 활동을 나가며 꿈에 다가가고 있습니다. 언젠가 모두와 소통하는 작가가 될 수 있기를 간절하게 희망합니다. <비의 아이>는 부크크에서 출간된 책으로 이미 여러 온라인 서점에 유통이 되었지만, 독자님들에게 더 다양한 혜택을 주고 싶은 마음에 와디즈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 굿즈와 더 저렴한 책 값으로 독자님들에게 <비의 아이>가 알려지기를 바랍니다. |
작가가 된 이유
| 저는 책에서 위로를 받아 살아온 사람입니다. 중학교때 심리적으로 우울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좋지 않은 생각도 많이 했고, 주변 사람들과 저를 많이 비교하기도 했으며 그렇게 자존감도 저라는 사람도 낮아지던 때였습니다. 그 때 담임 선생님께서 책 한 권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처음으로 글을 읽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리고 살아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런 저를 살려준 책이라는 존재를 저도 집필하며 세상에 위로를 던지고 싶었습니다. 이 세상에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는 고민이 있고, 각자의 시련이 있습니다. 그 순간을 저의 책을 보고 이겨내기를 바라며 작가라는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지금 작가이자, 파랑성이라는 출판사의 대표가 되었습니다. 아직 이제 막 걸음마를 떼었기에 부족한 점도 많지만, 언제나 꿈을 향한다는 그 마음 하나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작가 인스타 @wirter._jung |
메이커 소개
| 파랑성은 꿈을 향하는 청소년들 네 명이 모여 이뤄낸 출판팀입니다. 마케팅, 영상편집, 그림과 각종 굿즈부터 교정.교열, 책 집필까지 각 분야의 청소년들이 모여 만들어낸 결과물과 과정을 보여주는 곳입니다. 나이가 어려도 이뤄낼 수 있다는 게 많다는 것을 보여주며, 모든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것이 저희 파랑성의 목표입니다. |

책은 혼자만의 힘으로 세상에 내보이기에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표지가 있어야 하고, 200페이지가 넘는 책을 교정 교열도 해야 하며, 다양한 마케팅이 뒷받침 되어야 독자님들에게 책이 닿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저는 저와 같이 꿈을 바라보는 친구들에게 제안을 했습니다. 함께 우리의 미래로 나아가자고 말입니다. 그렇게 저희 팀에는 일러스트 작가와, 편집자, 디렉터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중학교 때부터 만나 어쩌면 이 순간을 위해 달려온 저희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저희는 앞으로 각자의 길을 걸어간다고 해도 이 순간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저희가 더 다양한 활동을 하며 꾸준히 파랑성을 유지하기 위해 와디즈 펀딩이 발판이 되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유튜브, 인스타, 서점 어디서나 독자님들과 꾸준히 소통할 그 날을 저희는 기다립니다. <비의 아이>는 책을 비롯하여 트레일러와 SNS 게시물과 펀딩, 각종 굿즈 모두 청소년들 네 명이 모여 스스로의 힘으로 만들어 낸 결과물입니다. 나이가 어려 걸리는 제약도 많았고, 절차가 복잡한 것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여러 분들을 만날 날을 기다리며 팀원들과 함께 이겨냈습니다. 저희의 첫 번째 결과물 <비의 아이>로 여러분들과 소통할 날을 기다립니다. 파랑성 인스타 @par4ngseong |
팀원 소개
안녕하세요. 파랑성의 일러스트 작가 임정연입니다. |


| 이번 소설 <비의 아이>의 전반적인 일러스트, 표지, 삽화들을 전부 맡으면서 많은 어려움과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특히 표지는 더 완벽하고 눈길을 사로잡는 표지를 보여드리기 위해 표지만 한 달 반이 넘는 작업기간을 소모할 만큼 공을 들여 작업했습니다. 그렇기에 다른 작업물들 보다 애정도도 높고, 책을 읽은 후 표지에서도 주인공들의 서사와 상징을 찾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 작업을 할 때 낮과 밤을 이용해 차이점을 주었고 상징적인 물체를 이용하여 주인공들의 서사와 성격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비의 아이>는 청소년의 끝을 바라보고 있는 4명의 팀원이 모여서 함께 진행했습니다. 비록 경력이 짧기에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서로 의견을 주고 받으며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갔기에 일러스트의 완성도와 여러 명의 시선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다 생각하고, 작품과 팀원들에게 애정이 높은 만큼 와디즈에서 독자님들을 만나는 날이 너무나도 기대되고 떨립니다. 사랑을 말하는 청소년 소설 <비의 아이>를 읽는 독자님들께도 사랑이 오길 바라며 독자님들을 만날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일러스트 작가 인스타 @paint_439 |
안녕하세요, 파랑성의 편집자 역할을 담당한 이승주 입니다. |


| 사실 저는 파랑성에서 편집자라는 역할을 맡기 전부터 정은이가 쓴 소설을 읽으며 글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했습니다. 그때 들었던 <비의아이>를 고등학생이 된 지금 책으로 만들겠다는 말을 듣고 자연스레 출판사가 만들어지고 세상에 내보이는 과정을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일을 진행하면서 저에게는 전문적인 기술도 없고 전공 또한 편집자가 아니기에 미흡한 점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책에 대해 애정이 있었고, 작가가 글을 쓰는 것을 가장 가까이서 보았기 때문에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점이 독자에게 잘 전해질 수 있기를, 그리고 독자들이 읽고 공감할 수 있기를 염두 하며 작업을 하였습니다. 편집자 인스타 @saltrubble |
안녕하세요. 파랑성 디렉터 CHAEZU입니다. |


| 저는 학교 프로젝트를 통해 동화책을 가상 출판하고, 북 트레일러 제작과 마케팅 계획에 참여하며 큰 보람과 설렘을 느꼈습니다. 하나의 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얼마나 멋진 일인지, 그리고 그 과정에 내가 기여할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소중한 지를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자연스럽게 이 길로 나아가야겠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모든 일이 미숙했지만, 매 순간 함께한 팀원들의 응원과 아이디어로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디렉터 인스타 @chaes3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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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왁자지껄 트레일러 메이킹과 작가의 반전매력 블로그, 책 <비의 아이>에 대한 소식들과 이 펀딩으로 이어질 앞으로의 계획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 문의 사항은 와디즈 채팅 또는 이메일로 주세요.
이메일- jungeun868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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