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위버리입니다!
날씨가 부쩍 추워진 요즘, 서포터 분들 모두 따뜻하게 보내고 계신가요?⛄️🧣
펀딩이 약 일주일 남은 지금!
위버리의 자체 공장은 고객님들께 더 좋은 제품을 전달드리기 위해 오늘도 바쁘게 돌아가고 있어요🏃♂️➡️🏃♀️➡️
얼마 남지 않은 펀딩 기간동안 서포터 여러분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싶어 블랭킷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짝 담아봤습니다✨
완성된 모습만 보던 블랭킷이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지 위버리 블랭킷의 생산 현장을 같이 둘러보실까요?
실에서 블랭킷이 되기까지

블랭킷 편직을 위해 세팅한 실이 빙글빙글 돌아가며 블랭킷이 만들어지고 있어요.🧶🧵
감성적인 블랭킷 한 장이 편직 전엔 이렇게 실타래였다는게 볼 때마다 너무 신기한 것 같아요🫢
이렇게만 실타래만 보면 어떤 디자인일지 연상이 되지 않는데요.
이 제품은 어떤 디자인의 블랭킷인지 예상이 가시나요??

기계가 양 옆으로 움직이며 블랭킷을 뜨개질 하는 모습이에요✨
몇 십년 경력의 베테랑이신 저희 공장 부장님들께서 부지런히 공장을 돌아다니며
서포터 님들께 전달될 블랭킷들이 예쁘게 편직이 되고 있는지 살펴주신답니다.😎

모두 예상 하셨나요? 지금 편직중인 제품은 '눈 내리는 밤' 블랭킷 이었습니다❄️
니트 블랭킷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는 건 저도 위버리에 입사하며 처음이었는데요!
평소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던 니트 제품이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지는 깊게 생각해 본적이 없어서
처음 보았을 땐 신기하게 느꼈던 기억이 나네요😁 서포터여러분은 어떠신가요?
그럼 이렇게 편직만 하면 블랭킷이 바로 완성되는 걸까요?
편직이 끝난 뒤의 풍경

블랭킷 제작 과정은 여기서 끝이 아니랍니다-⭐️
편직이 끝난 블랭킷들은 부장님들께서 한쪽에 차곡차곡 정리해 주시는데요.
이렇게만 보면 이미 완성된 제품처럼 보이지만 사실 아직 거쳐야 할 단계가 조금 더 남아 있어요😎

화살표로 표시해둔 저 끄트머리 부분의 마감과, 여러 후가공 단계들이 마무리 되어야만 서포터님들게 전달드릴 니트 블랭킷이 최종 완성됩니다!
편직을 마친 블랭킷들은 위버리 자체 가공실로 옮겨져 베테랑 실장님들께서 하나하나 꼼꼼하게 가공 작업을 진행해 주시고 있어요✨

그 과정을 거치고 나면 이렇게 네모반듯 깔끔한, 우리가 아는 블랭킷의 모습이 됩니다!!
이렇게 가공 단계를 거치는 블랭킷을 보니 펀딩 종료일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는 게 실감이 나네요🥹



이렇게 가공을 마친 블랭킷들은 하나하나 라벨을 달아 마지막 마무리 작업을 거칩니다.
봉제 실장님께서 블랭킷 한 장 한 장을 직접 손으로 꼼꼼하게 봉제해주시고 계세요🪡🧵
섬세한 손끝을 보고 있으니 이 작업에 담긴 실장님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가 느껴집니다.




이렇게 최종 완성된 블랭킷들은 한장한장 정성스레 포장되어 서포터님들께 전달됩니다.
블랭킷 한 장에 생활의 안전함과 쾌적함을 담고자 했던 만큼, 제품을 감싸는 포장까지도 신경 쓰지 않을 수 없었는데요.
위버리가 어떤 고민을 하며 포장을 준비했는지는 다음 새소식에서 자세히 전해드릴게요 🙂
조금만 기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