迷途音乐人如何蜕变为社交摄影师|首部写真集+随笔集

1. 📷 社交摄影师首本写真集与随笔集 - 李俊熙从音乐到摄影的真实成长故事 2. 💡 釜山产业园区光与舞蹈再创造 - 艺术性地记录老旧产业园区的纪实摄影集 3. 🎁 高品质精装本及多样回馈 - 限量写真集、日历及胶片书签等


迷途音乐人如何蜕变为社交摄影师|首部写真集+随笔集 smida books

1. 📷 社交摄影师首本写真集与随笔集 - 李俊熙从音乐到摄影的真实成长故事 2. 💡 釜山产业园区光与舞蹈再创造 - 艺术性地记录老旧产业园区的纪实摄影集 3. 🎁 高品质精装本及多样回馈 - 限量写真集、日历及胶片书签等

迷途音乐人如何蜕变为社交摄影师|首部写真集+随笔集
CN 7
58500 KRW

소셜 포토그래퍼, 이준희 
첫 사진집 & 에세이집


이준희 사진작가는 국내에 아트 스포츠 사진 분야를 개척하고
소셜 포토그래퍼로서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도 처음에는 끝도 없이 방황하던
그저 평범한 청년일 뿐이었죠.
그는 어떻게 직업 사진가로 성공할 수 있었을까요?


*이 스토리는 이준희 직업 에세이 『빛과 디렉션』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이준희



평생 해온 무언가를 
포기한 적이 있나요?


ⓒ이준희



전공은 사진이 아닌 음악이었습니다. 
걷기 전부터 피아노 연주를 들으며 자랐고, 
작고 여린 손은 연필을 쥐기도 전에 피아노 건반을 두드렸죠.
취미로 독서와 사진을 즐길 뿐,
음악 외에는 그 무엇도 생각해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20대가 끝나갈 무렵, 음악으로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음악을 포기한 뒤로 다시는 연습실에 가지도, 피아노 앞에도 앉지 않았죠.
친구들이 사회에 나가 직장을 갖고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아갈 때,
그는 소속도, 꿈도 없이 텅 빈 방 안에 앉아 있었습니다.

그에게 남은 것은 카메라 한 대와 
무한한 자유가 전부였습니다.



방황에서 방랑으로,
세계를 떠돌며 꿈을 찾다



이 방황을 더 극단으로 몰아 붙이겠다고 결심하고
그는 본격적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아르바이트로 빈 통장을 채우면, 카메라 한 대를 들고
동남아와 유럽 등지를 떠돌아다녔지요.

블로그에 사진과 글을 올리다가 인스타그램을 시작하고
자연스럽게 여행 사진과 스냅 촬영으로 직업 사진가의 길에 들어섭니다.
취미로 사진을 시작한 지 8년 만에 꽤 인기 있는 사진작가가 되었어요.

사진을 더 잘하기 위해, 그는 여행뿐 아니라
음악, 문학, 미식, 스포츠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콘텐츠를 섭렵합니다.
이 재료들은 지금의 이준희 작가의 작품 세계를 더욱 탄탄하게 만들었죠.



인간은 파괴될 수는 있어도
패배하지는 않는다



순풍을 타고 승승장구를 하던 그때, 곧 역풍이 불어닥칩니다.
팬데믹의 여파와 스튜디오 사업의 실패, 그리고 동료의 사기 행각.
하지만 시련 앞에 굴복하지 않고 헤밍웨이의 문장을 생각하며
사진 기술을 공부하고 더 나은 사진가가 되도록 실력을 쌓습니다.
그리고 국내에 아직 흔하지 않은 '아트 스포츠 사진' 장르를 개척하며
소셜 포토그래퍼로서 공공기관과 협력해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사진 작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취미로 8년, 직업으로 10년. 
과거 그에게 음악이 그러했던 것처럼,
이제 그는 사진 외에 다른 것은 생각할 수 없습니다.

직업 사진가로서 겪은 이 모든 스토리를 
에세이집 『빛과 디렉션』에 담았습니다.


『빛과 디렉션』 도서 미리보기 

『빛과 디렉션』 도서 목차

프롤로그

1. 나를 사진으로 이끈 여행들 ∥ 그때는 몰랐다, 사진이 밥이 될 줄은|뜨거운 가슴으로 시작한 사진 여행|사진가의 꿈을 안고 떠난 태국|겸허함으로 이끈 경유지, 런던|드디어 파리에 가다|될 대로 되겠지, 무작정 동남아|어떻게든 가다 보면 길이 생긴다 

2. 사진가의 배움에는 장르 경계가 없다 ∥ 사진을 잘하기 위해 대식가가 되자|이제는 사진이 된 내 안의 음악들|상상하는 사진가로 진화하고 싶다면 그분을 모셔라|사진과 미각의 페어링|저기, 장요근 좀 들어올려 주시겠어요?

3. 쓰디쓴 인생, 주먹 쥐고 일어서 ∥ 시작과 끝을 모른 채 불어가는 바람처럼|어제의 나보다 오늘의 내가 사진을 더 잘 찍는다|카메라 대신 바코드 스캐너를 들다|인생의 수렁에 빠졌을 때, 나를 버티게 한 목표|2022년 11월 4일|임요환의 통산 전적을 아시나요?

4. 빛과 디렉션 ∥ 디렉션|빛에 대한 신념|장애인 스포츠 촬영, 제가 시작하겠습니다|빛과 춤의 다큐멘터리 춤추는 사상|사진가라는 직업에 만족하세요?|제 꿈은 인스타그램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역주행이 특기입니다만|바람이 불지 않으면 노를 저어라

 5. 직업 사진가의 뼈아픈 현실 이야기 ∥ 아이돌 덕질에 대한 근거 있는 항변|스마트폰 시대, 사진가의 가치|사진은 정답이 없다고?|사진은 파인 다이닝처럼|간장이라고 다 같은 간장이 아니다|404 Not Found|진정한 치열함에 대하여|AI 시대에 사진가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감성보다 기술|때로는 뷰파인더 대신, 삶 자체를 바라보자

에필로그


*유의사항: 본 리워드는 펀딩 후 제작이 진행되기에 디자인 및 내지 구성과 목차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첫 결실, 
<춤추는 사상> 프로젝트 사진집
서포터즈 여러분께 처음 선보입니다


ⓒ이준희


대한민국 제2의 수도였던 부산, 
하지만 현재 심각한 인구 유출로 사회적 문제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부산 산업의 중심이었던 사상산업단지는
오래전부터 공실이 늘어나고 공동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위기감은 우리들의 일터였던 공장들부터, 
버스회사, 이용원, 세탁소 등 일상적인 공간들마저 침투해
익숙함으로 잊혀지고, 노후화로 외면받게 합니다.

이준희 소셜 포토그래퍼는 
어떤 마법으로 이 공간들을 변화시켰을까요?



일상을 뒤집는 빛과 춤의 다큐멘터리
춤추는 사상


‘수술대 위에서 우산과 재봉틀의 우연한 만남’처럼 일상적 사물로 존재하던 별개의 공간과 사람을 새롭게 조합함으로써 우리는 기이한 맥락이 빚어내는 생경함에 포박당한다. 사진 속 공간은 예술 활동이 펼쳐지는 무대이자 생산 활동이 이루어지는 현장이다. 어쩌면 그 반대이기도 하다. 눈에 보이는 가시적 현장과 보이지 않는 비가시적 무대가 도약한 무용수의 몸짓에서 충돌한다. 공간을 충돌시키는 무용수의 몸짓은 시간의 공존도 빚어낸다. 오래된 작업 현장과 거기서 오랜 시간 일해 온 사람들 사이에서 무용수는 순간의 도약을 완성한다.
(...)
<춤추는 사상>은 전통적 의미의 다큐멘터리 사진이 아니다. 그러나 새로운 의미의 ‘작가주의 다큐멘터리 사진’은 이준희의 사진 작업에서 그 단초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 해설 장철규, 전 한겨레 사진기자


ⓒ이준희


부산 사상구청 일자리경제과와의 협업으로 진행한 이번 프로젝트는
강렬한 빛과 역동적인 춤이 돋보이는 다큐멘터리 사진집입니다.
빛과 춤은 낡고 익숙한 공간을 새롭게 조명하고
우리가 알던 곳들을 완전히 낯선 장소로 재창조했죠.

무용 감독이 사진 연출에 맞게 무용 동작을 변형해 
현대무용의 새로운 찰나를 기록했고, 
땀과 열정으로 만든 55컷 내외의 신을 사진집 안에 담았습니다.


ⓒ이준희



『춤추는 사상』 도서 미리보기

『춤추는 사상』 도서 목차

여는 말: 부산 사상산업단지, 빛과 춤의 무대가 되다 ∥ STS정밀|대도운수|유성이용원, 백조컴퓨터세탁|거둠|한국생산기술연구원|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내쇼날시스템|대명쇼트|SMDV ∥ 해설: 다큐멘터리 사진의 새로운 지평을 향해|촬영 설계도: 미래의 사진은 우연의 요소보다 필연의 구성이 더 중요하다|닫는 말: 공간을 새롭게 바꾸는 마법


※유의사항: 본 리워드는 펀딩 후 제작이 진행되기에 디자인 및 내지 구성과 목차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빛과 디렉션』 『춤추는 사상』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 


▷ 미래가 불투명해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지 막막한 청년들

▷ 문화예술 분야의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

▷ 오랫동안 해온 분야에서 실패를 겪고 위로와 응원이 필요한 전문인

▷ 초심을 되찾고 자신의 일에 열정을 다시 일으키고 싶은 직장인

▷ 지역사회 문제를 문화예술로 어떻게 풀어가는지 알고 싶은 시민들

▷ 직업 사진가, 취미 사진가, 그리고 사진을 사랑하는 사진 애호가

▷ 문화예술인, 특히 사진가의 생존기가 궁금한 모든 독자



더 많은 사진과 이야기를 종이책으로 만나 보세요.

리워드 안내


1. <빛과 춤> 풀세트

직업 에세이집 『빛과 디렉션』 1권

(판형 140*210 / 쪽수 320p / 무선제본 소프트커버 예정)

프로젝트 사진집 『춤추는 사상』 1권 

(판형 184*228 / 쪽수 136p / 양장제본 하드커버 예정)

춤추는 사상 2026 탁상 달력 1종

('춤추는 사상' 공간 사진이 들어간 우드 받침 달력 / 종이 크기 177*127)

춤추는 사상 필름 책갈피 2종

('춤추는 사상' 공간 사진이 들어간 필름 디자인의 PET 책갈피)

 


정가 65,000원 → 와디즈 할인가 58,500원 (10% 할인)


2. <빛과 디렉션> 세트

직업 에세이집 『빛과 디렉션』 1권

(판형 140*210 / 쪽수 320p / 무선제본 소프트커버 예정)

춤추는 사상 2026 탁상 달력 1종

('춤추는 사상' 공간 사진이 들어간 우드 받침 달력, 종이 크기 177*127)

춤추는 사상 필름 책갈피 2종

('춤추는 사상' 공간 사진이 들어간 필름 디자인의 PET 책갈피)

   

 


정가 43,000원 → 와디즈 할인가 38,700원 (10% 할인)


3. <춤추는 사상> 세트

프로젝트 사진집 『춤추는 사상』 1권 

(판형 184*228 / 쪽수 136p / 양장제본 하드커버 예정)

춤추는 사상 2026 탁상 달력 1종

('춤추는 사상' 공간 사진이 들어간 우드 받침 달력, 종이 크기 177*127)

춤추는 사상 필름 책갈피 2종

('춤추는 사상' 공간 사진이 들어간 필름 디자인의 PET 책갈피)

  


정가 43,000원 → 와디즈 할인가 38,700원 (10% 할인)


※유의사항: 본 리워드는 펀딩 후 제작이 진행되기에 디자인 및 내지 구성과 목차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소셜 포토그래퍼 이준희

걷기 전부터 음악을 들으며 자랐고, 연필을 쥐기도 전에 피아노를 쳤습니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록음악에 빠져 밴드부 활동을 했고, 자연스럽게 실용음악을 전공으로 대학에 진학했습니다. 음악과 함께 자랐지만 희망차야 했던 청춘은 방향 잃은 나침반 바늘처럼 빙글빙글 돌기만 했습니다. 연습실보다는 도서관이 좋았고, 마음 둘 곳 없는 한국보다는 이국의 여행지가 편했습니다. 
그래도 외롭지 않았습니다. 무게만큼 듬직했던 카메라가 함께 있었기 때문이죠. 결국 태어나서 줄곧 해왔던 음악에 실패했습니다. 음악을 완전히 내려놓은 그때, 텅 빈 마음을 빛으로 채워주고 길 잃은 인생에 방향을 제시한 것이 사진이었습니다. 친구들은 하나둘 취업해 안정된 생활에 정착해 갔지만, 오히려 이 방황을 더 극단으로 몰아붙여 카메라를 들고 본격적으로 방랑을 시작했습니다. 
2010년대 중반부터 직업 사진가의 길에 들어서면서 이탈리아, 프랑스, 일본 등지에서 스냅 사진과 여행 사진을 촬영하며 왕성하게 활동했습니다. 팬데믹 시기에 스튜디오를 열고 삶의 굴곡을 크게 맞았지만, 와신상담하며 더욱 사진 연구에 몰두했습니다. 현재 국내 아트 스포츠 사진을 개척하며, 소셜 포토그래퍼로서 공공기관, 기업 등과 협업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스포츠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부산장애인체육회와 함께하고 있으며, 부산시 사상구청과 <춤추는 사상> 프로젝트를 진행해 인구 유출 지역에 대한 사회적 메세지를 담고 있습니다.
소니코리아, SMDV, 유쾌한생각 등 사진 기기 브랜드의 앰배서더로도 활동 중입니다.


메이커 소개

살아가고자 하는 열망, 
스미다 출판사입니다

Stories that breathe. Books that awaken. 

스미다 출판사는 삶이 주는 즐거움과 온기를 독자들과 나누고자 
2025년, 출판을 시작했습니다. 
AI가 대체할 수 없는, 작가의 생생한 경험과 감각을 책 속에 담아 
살아가고자 하는 열망을 북돋우고 싶습니다.

또한 책으로 생명을 살리는 일에 동참하고자 하는 오랜 꿈을 
정가의 1%를 기부하는 것으로 이루려 합니다.

첫 책, 첫 출판, 그리고 첫 펀딩.
설레는 모든 첫 순간을 와디즈와 함께하게 되어 기쁩니다.
와디즈와 시작한 첫 출판이 독자들의 관심으로
더 깊고 더 넓게 이어질 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



와디즈 서포터즈를 찾아온 이유

이준희 작가의 에세이집과 사진집은 
불안과 절망과 실패감이 삶을 후려쳐도 다시 일어나 더욱 사진을 연구하고, 
결국 소셜 포토그래퍼로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자 하는 
한 사람의 열정과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에세이집을 통해 예술가를 꿈꾸는 청년들에게 따뜻한 격려가 되고,
사진집을 통해 소셜 포토그래퍼 이준희 작가의 선한 행보에 힘을 실어주려 합니다.

특히 부산 사상구의 산업단지를 빛과 춤으로 재창조한 <춤추는 사상> 프로젝트는 
이준희 작가와 스미다가 함께하는 첫 발걸음으로,
앞으로 소멸 위기의 지역을 찾아가 사진예술로 재조명하는 프로젝트를 이어가려 합니다.
그 첫 시작을 널리 알리고자, 와디즈 서포터즈의 문을 두드립니다. 



펀딩 및 리워드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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