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OM/1 — Edition of 100
Jeong Yeon Kim 공식 아트 오브제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를 준비하게 된 배경
작품이 누군가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 하루를 시작하는 감각을 바꾸는 것,
그게 제가 예술을 하며 가장 강하게 느꼈던 소망이었습니다.
갤러리에서만 끝나는 그림이 아니라,
책상 위·아침 빛 아래·커피 향 사이에서
“계속 바라볼 수 있는 작품”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제 회화 시리즈 Bloom의 첫 번째 에디션을
생활 오브제로 확장하는 프로젝트 BLOOM/1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선보이는 머그는 단순한 머그가 아니라,
100점의 오리지널 아트워크입니다.
각 제품은 직접 넘버링하고, 바닥에는 서명을 손수 기입했습니다.
‘사용’과 ‘소장’의 경계를 넘나드는 형태로 완성된
저의 첫 공식 아트 오브제입니다.
이번 BLOOM/1 리미티드 프로젝트는 이런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1. 작품 ‘Bloom/1’의 색과 선을 그대로 옮긴 아트 오브제
작품의 핵심 요소인 손맛 있는 플라워 드로잉이
고온 재벌에 견디는 안전한 컬러로 완벽하게 재현되었습니다.
화사한 색감·불규칙하지만 생동하는 선·리듬감 있는 구성까지
회화에서 보던 감각 그대로 전달됩니다.
2. 단 100개만 제작되는 공식 Limited Edition
머그 뒷면에는Edition of 100,
그리고 각각의 넘버가 직접 기재되어 있습니다.
이 넘버는 절대 재발행되지 않으며,
이번 프로젝트가 끝나면 새로운 수량 혹은 동일 디자인 생산은 없습니다.
3. ‘예술 작품’로서의 완성도

바닥면에 서명 날짜, 사인, 작품명 기입
정식 패키지 박스(Jeong Yeon Kim Official Art Product 스탬프 각인)
안전 포장재와 함께 개별 수작업 패킹
이 전 과정이 실제 작품 제작과 동일한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안녕하세요, 서포터님들.
Artsy, 네이버 인물정보 등록 작가, Jeong Yeon Kim(김정연)입니다.
저는 다양한 전시를 통해 페인팅·드로잉·오브제 작업을 이어가고 있는 작가입니다.
올해부터 제 대표 시리즈인 Bloom을 기반으로 한
“생활에서 만나는 예술” 프로젝트를 꾸준히 확장하고 있습니다.
머그 제작 과정에서 저는 단순히 디자인만 제공한 것이 아니라,
폰트 컬러 배열·굵기·모양 왜곡·빛 반사감까지 직접 조정하며
마치 한 점의 캔버스 작품을 완성하듯 접근했습니다.
각 머그의 바닥에 들어가는 손서명도
저의 회화 작업에서 사용하는 필압 그대로 기입했습니다.
이번 BLOOM/1 프로젝트는
저의 첫 번째 공식 에디션 오브제이자,
앞으로 이어질 Bloom 오브제 시리즈의 출발점입니다.
이 출발을 서포터님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왜 와디즈에서 첫 선을 보이게 되었나요?
저에게 BLOOM/1은 단지 상품 출시가 아닌,
예술가로서의 첫 ‘공식 리미티드 오브제’ 기록입니다.
예술 오브제를
처음 만나는 분도, 오래 지켜봐주신 분도
동시에 참여하고 연결될 수 있는 공간을 찾고 싶었습니다.
와디즈는 제품을 넘어 ‘이야기’를 응원하는 플랫폼이고,
서포터 분들 역시 작품의 탄생을 함께 즐길 줄 아시는 분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BLOOM 프로젝트의 첫 챕터를 와디즈에서 열기로 했습니다.
프로젝트 기간 동안 함께해 주세요 — 지지 서명 이벤트
프로젝트를 널리 알려 주시면,
BLOOM/1이 더 많은 사람들의 일상 속에 자리 잡을 수 있어요
jeongyeon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