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양꿀의 가치를 온전히 전하는
안내 엽서가 동봉됩니다.

" 아버지의 손끝에서 시작된 정직한 꿀 "⠀
70세가 넘으신 저희 아버지는 젊은 시절부터
평생을 양봉에 바치셨어요.
물론 지금은 남동생이 아버지의 대를 이어 양봉을 하고 있고
아버지는 훌륭한 감독관 역할을 하고 계세요^^
한여름, 30도가 훌쩍 넘는 무더위 속에서도 벌들과 함께 땀 흘리며 꿀을 채밀 하셨었죠.
진짜 정직하게 열심히 땀흘리며 품질좋은 꿀을 채밀하셨어요
그렇게 힘들게 채밀한 꿀이 도매시장에서는 고생한 만큼의 값을
받지 못하는 걸 보고 마음 한켠이 너무 아팠습니다.⠀
그래서 결심했어요.
아빠의 꿀을 직접,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제대로 소개하자.
소중하게 담긴 꿀 한 병, 한 병에 패키지를 입히고 이야기를 더해
세상에 내놓기 시작한 것이 라이플라워의 첫걸음이었습니다.⠀
정직하게 키운 벌, 자연 그대로의 맛,그리고 가족의 진심이 담긴 꿀.⠀
그 모든 것이 담긴 선물,
바로 라이플라워 천연꿀 선물세트입니다.

그런데
"좋은 꿀은 왜 늘 불편한 곳에 숨어있어야 할까요?"
꿀은 자연이 준 가장 완벽한 식품이지만, 우리의 주방에서 꿀병은 늘 찬장 구석,
가장 깊은 곳에 숨겨져 있었습니다. 무겁고, 끈적이고, 디자인마저 투박했으니까요. 더구나
선물하기엔 용기도 너무 투박하고 성의 없어 보이죠
"혹시 여러분의 주방 깊숙한 곳에도 '처치 곤란' 꿀병이 잠자고 있진 않나요?"
몸에 좋고 맛도 좋은 꿀, 하지만 먹으려고 마음먹을 때마다 한숨부터 나왔던 경험 다들 있으시죠? 2.4kg 대용량 유리병, 건강을 위해 샀지만 현실은 **'주방의 골칫덩이'**가 되곤 합니다.
라이플라워는 바로 이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
'왜 꿀은 예쁠 수 없을까?', '왜 꿀은 편할 수 없을까?'
우리는 몸에 좋고 귀한 꿀을 소중한 분들께 선물하고 싶을 때마다 늘 같은 고민에 부딪히곤 합니다.
- 건강에는 참 좋은데, 투박한 패키지 때문에 선뜻 손이 가지 않았나요?
- 정성을 담고 싶지만, 보관도 사용도 불편한 디자인에 포기하진 않으셨나요?
???? 건강함에 '아름다움'을 입히다, 라이플라워
라이플라워는 단순히 꿀을 담는 것을 넘어,
**선물하는 분의 진심이 온전히 전달될 수 있는 '오브제'**가 되고자 합니다.
눈이 즐거운 디자인 (Aesthetic)
주방 구석이 아닌, 식탁 위 가장 잘 보이는 곳에 두고 싶은 감각적인 패키지를 완성했습니다.
쓰기 편한 배려 (Convenience)
손에 묻고 끈적이는 불편함은 덜어내고, 언제 어디서나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라이플라워만의 디테일을 더했습니다.
마음을 전하는 패키징 (Gift-ready)
별도의 포장을 고민할 필요 없습니다.
박스를 여는 순간부터 전해지는 고급스러운 패키징은
소중한 분께 드리는 가장 완벽한 예우가 됩니다.
예전 꿀 선물이 불편하셨다면 이젠 라이플라워 하세요


가장 소중한 분께 드리는 달콤한 무병장수, 라이플라워 보양꿀 세트
자연이 허락한 만큼만 채취하는 귀한 꿀
한정된 수량으로 선물의 품격을 높였습니다.
옻나무꿀/ 헛개나무꿀/ 벚꽃꿀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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