独一无二的艺术日历,专属定制

1. 🖼️ 个性化艺术日历 - 从60位艺术家作品中选6件制作 2. 🎨 艺术与实用结合 - 全年可欣赏的室内装饰品 3. 🎁 特别礼物限量制作 - 高级印刷与手工装裱保证品质


独一无二的艺术日历,专属定制 Happy Birdie

1. 🖼️ 个性化艺术日历 - 从60位艺术家作品中选6件制作 2. 🎨 艺术与实用结合 - 全年可欣赏的室内装饰品 3. 🎁 特别礼物限量制作 - 高级印刷与手工装裱保证品质

独一无二的艺术日历,专属定制
CN 7
44000 KRW

세상에 단 하나뿐인, 아트 캘린더
Custom Art Calendar 2026 

국내에서 활동중인 유망 작가 60인의 120점 작품 중,
고객이 직접 선택한 6점의 작품으로 
개인 맞춤형 작품달력, Custom Art Calendar를 제작 해 드립니다.  

달력의 기능을 넘어선 예술적 가치,
프리미엄 인화지와 섬세한 디테일로 원작의 감동을 재현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단순히 '달력'이라 부르지 않습니다. 
이것은 1년을 함께할 당신의 '소장품'이기 때문입니다. 사전 제작된 달력 용지 위에
고객님이 선택하신 작품을 개별 인화하여 수작업으로 부착하는 제작 방식은
기성품과는 차원이 다른 정성을 보여줍니다. 
달력으로서의 수명이 다한 후에도 벽에 그대로 두고 감상해 보세요. 
작가 정보와 사인이 기재된 그 자체로 훌륭한 인테리어 소품이자, 
영원히 간직할 수 있는 예술 작품이 됩니다.


무채색이었던 당신의 일상이
예술이 되는 순간, 
우리 집 벽면이 가장 사적인 미술관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매일 머무는 공간, 무심코 시선이 닿는 그곳에 당신만의 취향을 걸어보세요. 
바쁜 하루의 끝, 당신이 직접 고른 그림 한 점을 바라보며 얻는 위로와 영감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휴식이 될 것입니다.
두 달에 한 번, 계절의 변화와 함께 당신의 갤러리도 새로운 옷을 갈아입습니다. 
나의 안목으로 완성하는 공간의 품격, [Custom Art Calendar]와 함께
당신의 1년을 아름다운 작품으로 채워 보세요.


흔한 물건이 아닌, 당신의 마음과 안목을
선물하세요. 1년 365일, 
그 사람의 곁에서 당신을 기억하게 할
가장 특별한 선물입니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소중한 분이 계신가요?
누구나 주고받는 뻔한 선물이 아닌, 받는 분의 품격까지 생각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작품달력'을 준비해 보세요.
단순히 날짜를 확인하는 도구를 넘어, 매일 마주하는 예술 작품은
선물한 사람의 세심한 배려를 오래도록 떠올리게 할 것입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나만의 컬렉션을 완성할 시간입니다.

국내 미술계에서 열심히 활동중인 60명 작가의 120개 작품이 당신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따뜻한 풍경화부터 감각적인 추상화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의 작품들 속에서 당신의 취향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어떤 그림이 나의 1월을 시작하면 좋을지, 어떤 색감이 나의 여름을 시원하게 해줄지 상상해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고민이 시작됩니다. 당신이 선택한 6개의 작품은 단순한 그림의 나열이 아니라, 당신의 1년을 이끌어갈 이야기이자 취향의 기록이 될 것입니다.
지금 바로, 당신의 감성을 깨우는 작품을 만나보세요.


작가님들의  더 많은 이야기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신 후, 검색에 작가이름으로 검색하시면
해당 작가님의  자세한  정보와  다른 작품들을 감사하실 수 있습니다.
www.art100.kr


[Custom Art Calendar]프로젝트에 참여하신 작가님들은
저희  [아트마트10+]작은그림전과 함께 수년동안  전시프로젝트에 함께 해 오신 분들입니다. 2021년 4월 에 시작해서 2025년 10월까지 총 14번의
[아트마트10+]작은그림전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매번 대한민국 미술시장의 대중화를 이야기하지만,
언제나 그 목소리는 허울 좋은 메아리로 끝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모든 분들이 그림에 관심이 없는 것이 아니라,
그림과 친해질 기회가 없었던 것은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조금은 가볍게 그림을 만나고 즐길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 가
항상 고민해 왔습니다. [Custom Art Calendar]는 예술을 사랑하고,
예술이 필요한 많은 분들에게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직도 여전히 자신만의 작업을 이어가고 있는 많은 작가님들께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그림에 관심이 없는 것이 아니라, 
그림과 친해질 기회가 없었던 것은 아닐가?

[Custom Art Calendar]프로젝트에 참여하신 작가님들은
저희  [아트마트10+]작은그림전과 함께 수년동안  전시프로젝트에 함께 해 오신 분들입니다. 2021년 4월 에 시작해서 2025년 10월까지 총 14번의 [아트마트10+]작은그림전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매번 대한민국 미술시장의 대중화를 이야기하지만,
언제나 그 목소리는 허울 좋은 메아리로 끝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모든 분들이 그림에 관심이 없는 것이 아니라, 그림과 친해질 기회가 없었던 것은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조금은 가볍게 그림을 만나고 즐길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 가 항상 고민해 왔습니다.

[Custom Art Calendar]는 예술을 사랑하고, 예술이 필요한 많은 분들에게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직도 여전히 자신만의 작업을 이어가고 있는
많은 작가님들께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행복한찍새, 성환입니다.

광고쟁이로 서울에서 15년 넘는 시간을 보내던 저는 더 이상 누구의 주문이나 의뢰없이 나만의 작업을 해 보겠다고 용감하게 신림동 허름한 지하실을 무작정 얻어 놓고  “행복한찍새”라는 이름으로 10여년전에 그렇게 제 개인스튜디오란것을 오픈했었습니다.
카메라 달랑 하나 들고 시작 한 것이 어느덧 10여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고,
지금은 전북 진안의 작은 시골집에서 아직도 나만의 작업을 느리게 이어 가고있습니다.

카메라를 처음 잡았던 어린시절, 가장 처음 담았던 사진 한장은 우연히도 엄마에게 혼이나고
집 문밖에서있던 내복차림의 코흘리게 이웃집 동생이었습니다. 그 후로 한참의 시간을 건너뛰고 마흔이 넘어 다시 시작한 사진과의 인연 역시, 사람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행복한찍새의 “만명의 사람을 만장의 사진으로” , “소녀상은 살아있다” , “사람들의 물건이야기” 등은 바로 제 주변의 함께 살고 있는 나와 같은 사람들과의 공감을 통해 서로의 내면을 사진이란 수단으로 한발자국 떨어져 바라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는 것이었습니다.
촘촘하게 숨 쉴틈없이 치열하게 이어지는 삶 속에서,
그나마 예술은 앉아서 잠시 하늘을 바라 볼수 있는 여유를 주는 공간이 될 수 있었습니다.


[작가 약력 ]1993 백제예술전문대학 졸업
[현재] “만명의 사람을, 만장의 사진으로” 포토테라피 작가 활동 중 
“리틀아트페어10+”작은그림전, 전시기획자 활동 중 (2021.4~25.10 총 14회 전시 진행)
 "갤러리1945" 작은그림전 전용 팝업갤러리 운영중 (충남 아산소재)


와디즈를 찾아 온 이유

2021년 4월 에 시작해서 2025년 10월까지 총 14번의 [아트마트10+]작은그림전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습니다. 짧지 않은 시간동안 나름 대한민국 미술시장 높은 문턱을 실감하면서도본 프로젝트를 이어 오는 이유는 아마도 그동안 함께 공감하고 참여해 오신
400여명 이상의작가님들의 응원과 격려 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대한민국 미술시장의 대중화를 이야기하지만,
언제나 그 목소리는 허울 좋은 메아리로 끝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모든 분들이 그림에 관심이 없는것이아니라, 그림과 친해질 기회가 없었던것은 아닌가 생각했습니다.작품을 전시하고, 판매를 하기 이전에 많은 분들이 조금은 가볍게
그림을 만나고 즐길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가 고민했을때, 와디즈를 항상 생각했습니다.
다양한 서포터즈들로 구성되어 오랜시간 동안 입지를 다져온 와디즈 플랫폼을 통해
많은 분들이 조금은 가볍고 특별한 방법으로 그림을 만나는 시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직 여러면에서 부족한것들이 많은 전시프로젝트이지만,
결과를 떠나 여러방법들을 시도해볼 수 있다는것에 의미를 두려 합니다.

[Custom Art Calendar] 는 예술을 사랑하고, 예술이 필요한 많은 분들에게 소중한 경험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아직도 여전히 자신만의 작업을 이어가고 있는 많은 작가님들께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