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BB 1차 프로젝트 성공 !! 감사드립니다.


1차 프로젝트에 참여해주신 분들의 고마운 후기들입니다. 감사합니다.
1차프로젝트
리워드 만족도 5점 만점에 ★ 4.7
메이커 만족도 5점 만점에 ★ 4.8
6월 19일 기준
1차 프로젝트 바로가기 =>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31393
1차 프로젝트를 무사히 마치고 앵콜로 돌아온 콥 입니다. 1차 프로젝트에 참여해주신 많은 서포터님들의 지지에 힘입어 다시 한 번 사랑을 받아보고자 앵콜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시중에 있는 그렇고 그런 신발보다 '예쁘고 품질 좋은 신발'을 만드는데 집중하기 위해 노력을 했는데 많은 분들이 그 부분에 공감을 해주셔서 저희 메이커들 덩실 덩실 춤추면서 앵콜 펀딩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모든 분들 100% 만족을 시켜드리지 못했지만 그래도 저희 리워드에 많은 공감을 해주신 분들에게 더 집중하고, 부족한 부분 더 보충하여 계속해서 1차 프로젝트에 반영했던 품질 좋은 신발을 만들어 내는데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1차 프로젝트 때
많은 호평을 받은 콥(COBB)의
첫 번째 프로젝트
유럽스니커즈 1901e01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품질 좋은 스페인 가죽.
- 미세먼지 없는 유럽 하늘 아래 깨끗한 제조 환경.
- 엄격한 유럽 품질 기준으로 뛰어난 품질.
- 장인들의 유럽감성 + 한국의 개발 노하우 까지.








오랜 기간 직장 생활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발이 불편한 건 참지 못해 출근룩의 98%는 스니커즈일 정도로 구두보다는 스니커즈를 선호합니다.
출근룩도 스니커즈, 데일리룩도 스니커즈, 스니커즈, 스니커즈...... 매일매일 스니커즈
그래서 평소에도 스니커즈를 눈 여겨 보는데 요즘 눈에 띄고 가지고 싶은 스니커즈를 보니 죄다 "made in Europe" 이었습니다.
이 내용은 2019년 6월 27일에 추가되었습니다.

유럽에서 제조된 신발을 구입하려면
물류 비용과 로열티 등을
함께 지불해야 하므로,
기존 금액보다 부담을 지게 됩니다.
기존의 유통 구조 안에서 단가를 낮추어 보려고 시도했으나, 많은 어려움이 존재 했습니다.
그래서!! 직접 유럽 감성이 담긴 스니커즈를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메이커인 우리들의 그라운드기도 하고 스니커즈 제조의 성지라고 할 수 있는 부산과 중국에 많은 샘플 의뢰를 했습니다.
하지만, 흉내는 내는데 어딘가 어색하며 유럽 감성이 부족해 보였고,
가장 중요한 것!
내가 신고 싶지가 않았습니다.
중국 공장 및 샘플 의뢰 건
그래서, 직접 유럽으로 날아갔습니다.

메이커 소개
안녕하세요? COBB(콥)의 메이커 안제현, 이혜영입니다.
COBB(콥)은 COBBLE의 '신발을 만들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다년간의 신발 해외 영업 및 제조 공장의 경력을 가지고 오직 신발만을 바라본 신발에 미쳐있는 슈독(SHOE DOG)들입니다.
흔히 신발을 유통한다 하면 디자인, 컨셉 등을 가진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기술적인 부분은 생산 공장 담당자들이 전담하기 때문에 디자인과 생산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디자인하는대로 생산에 도입시키기 어려워 원하는 대로 생산품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우리는 우리 연령대에 흔하지 않은 제조 경력 등이 바탕이 되어있기에 생산, 개발에도 주가 되어 더 완성도 높은 신발을 만들려 하고 있습니다.

절대 구매 대행이 아닙니다!!!
유럽에 만들어져 있는 기성품을 구매해 수입한 것이 아닙니다.
수백 군데 공장 중 사전에 방문할 공장 리스트를 확보하여 직접 아웃솔, 완제품 공장, 부자재 공장 등을 방문하고 업체 미팅을 통하여 생산 시스템 및 품질, 생산 능력을 물색했습니다.
뛰어난 품질을 기대했기에 기존에 생산되어 있는 제품을 살피고 깨끗한 환경을 갖춘 공장을 선택하였습니다
많은 신발 공장을 다녀봤지만 이상하리만큼 신발 공장 특유의 역한 본드 냄새가 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신발 또한 본드 냄새가 강하지 않습니다.
현지 공장에 한국인 방문도 처음일뿐더러 조그마한 한국인 2명이 생산 의뢰를 하니 서로가 신기한 상황이었지만 직접 디자인 및 자재 선택 등 개발에 참여하고,
여러 번의 패턴과 라스트, 아웃솔 수정 등 우리가 가지고 있는 기술력 X 유럽 장인들의 감성 콜라보로 드디어 'COBB의 1901e01'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샘플 수정 사항 및 컬러 스펙 전달 내용들
COBB : 1901e01 소개



1. 고급 자재(스페인산 프리미엄 소가죽)
원단을 제외한 모든 부분은 합성 피혁(PU, 극세사 등) 없이 100% 스페인 소가죽을 사용하였습니다. 소가죽이라고 다 같은 소가죽 아니죠? 우리나라는 이태리 가죽이 유명하지만 스페인도 그에 못지 않게 품질 높은 가죽을 자랑합니다. 스페인은 특산품이 가죽일 정도로 예로부터 가죽 생산으로 잘 알려져 있는 나라입니다. 이베리아반도 수제가죽 염색 기법은 매우 유명하며 유럽 내 가죽 제품들 다수가 스페인 가죽을 쓰고 있습니다
소가죽은 통기성 및 땀 흡수 등이 뛰어나며 내구성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2. 송아지 가죽 라텍스 깔창 - 침구 및 쇼파에서 보던 라텍스를 신발 속으로.
라텍스의 미친 쿠션감으로 편안함을 제공하며 뛰어난 복원력으로 착화감까지 챙겼습니다. 저렴한 메쉬 원단이 아닌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을 채택함으로써 통풍 및 뛰어난 수분 흡수력으로 쾌적함까지 제공합니다.

라텍스 깔창의 쿠션 및 복원력
3. 티나지 않는 키높이 효과
약 3.5CM의 아웃솔과 내부 자재로 인한 약 4.5CM의 키높이 효과가 있으나 다른 키높이 운동화와 달리 전혀 외관상 키높이 티가 나지 않아 자연스럽게 약 4.5CM의 키높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4. 발에 착 감기는 착화감
예전에는 우리가 배워왔던 대로 보강을 두껍고 많이, 불필요한 자재를 1번부터 10번까지 정석대로 쓰려고 하는 관습대로 신발을 만들었습니다. 그로 인해 투박하고 무겁고 발이 답답하며 단가도 올라가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불필요한 자재를 과감히 버리고, 무게를 줄여 신발이 발에 착! 감길 수 있는 착화감에 공들였습니다.
힐 핫 몰딩 공정입니다.
발 뒤꿈치의 둥근 형태를 잡아주어 발을 편안하게 감싸줍니다. 보통 구두에 많이 쓰이는 공법이나 저희는 편안한 착화감을 위해 비용이 더 들더라도 이 공법을 추가했습니다.


좀 더럽지만.. 제가 6개월 가량 착화한 제품입니다.(신발을 좀 험하게 신는편입니다ㅠ)
저 개인적으로 우리 제품 진행하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 중 하나 입니다.
저는 아침에 바쁘게 움직이는 터라 현관에서 엘리베이터까지 신발을 구겨 신고 질질 끌고 나와선 엘리베이터 기다리면서 신발을 고쳐 신습니다.
저 힐 아래에는 신발 형태를 잡아주는 심이 하나 들어가며 딱딱한 재질의 심과 부드러운 재질의 심이 있는데 저희 제품은 비용이 좀 들더라도 케미시트 재질의 투명하고 부드러운 소재의 심이 사용되었습니다. 부드러운 소재의 심은 몇 개월을 구겨 신어도 저렇게 뒷축이 무너지거나 구부러지지 않고 뒤꿈치 둥근 형태를 그대로 유지한답니다.
좋은 소재와 힐 핫몰딩 작업 공정을 추가했기에 가능한 부분입니다.
5. 한국인에 맞춘 라스트
신발은 컬러 및 디자인 선택도 중요하지만 신발 개발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라스트입니다.(라스트 : 신발의 틀, 나무, 합성수지 등으로 발 모양에 맞춰 조형. 신발의 디자인, 기능 등을 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
라스트 형태로 신발을 만들기에 신발의 모양 및 착화감을 결정짓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유럽의 신발은 서양인들에게 맞춰져있어(칼발) 길이를 맞추면 발등, 발볼이 작고 발등과 발볼에 맞추면 기장이 길어지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미세한 수치까지 조정해가면서 현지 공장과 함께 한국인 족형에 맞는 라스트를 개발하였습니다.
6. 모두에게 준다! 고급 더스트백
컴팩트하게 패킹하여 여행 다니실 때 캐리어 한 켠에 COBB : 1901e01과 함께 하세요. 외국 출장을 자주 다니다 보니 캐리어에 신발을 담을 수 있는 더스트백이 유용하게 쓰였던 것을 고안해 실용적이고 고급스런 더스트백을 제작했습니다.


전고무가 추가 되어 스트랩 하여 부피를 더욱 줄일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7. 박스도 특별하게 - 나에게 선물하다
박스까지 놓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신발 각 한짝들끼리 부딪혀 이염이나 상처등을 막고자 고안했으며 리워드가 하나의 선물이 될 수 있게 포장에도 신경썼습니다.


블랙 색상으로 변경 되었습니다.
8. made in Europe(Portugal)
신발하면 이태리를 많이 떠올리나 이태리에 남아 있는 명품 공장은 거의 없습니다. 포르투갈은 OEM(오더 메이드) 형태로 유명 명품 브랜드들을 생산하고 있으며 제조 현장이 중국이나 국내 보다 뛰어나고 매우 깨끗한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발 원단이 주를 이루는 Upper(갑피) 부분은 칼로 재단을 하여, 재봉 과정을 거친 후 아웃솔(창) 부분과 결합을 하는 제화 과정이 있는데 대부분의 공장이 재단, 재봉은 외주 제작을 하나 우리가 방문한 유럽의 모든 공장에서는 재단, 재봉, 제화 라인이 한 공장에 존재해 있어서 매우 놀랐고 속으로 '나이스' 를 외쳤습니다. 이들 생산 시스템의 가장 큰 이점은 납기 및 관리가 수월하여 품질에 더욱 집중을 할 수 있습니다. (유명 스포츠 브랜드N사에서 접목시킨 생산 시스템입니다.)
9. 뛰어난 품질
다년간의 신발 경력자가 직접 개발, 생산에 참여하고 거리가 멀다는 것과 생산 단가가 올라가는 단점이 있지만 모든 것을 버리고 'made in Europe' 을 고집했습니다. 직접 공장들을 방문하고 생산 샘플들을 보고 재봉선을 검토하고 높은 품질을 낼 수 있는 공장을 선택했으며 앞서 말씀 드렸듯이 명품 브랜드들을 생산하는 공장으로 자체 품질 기준이 엄격합니다.
실제 덴마크 유명브랜드인 에코는 최근 중국 사무실을 철수하고 포르투갈로 왔는데 뛰어난 품질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COBB의 1901e01은 열악한 근무 환경이 아닌 인권을 고려한 윤리적인 근무 환경의 포르투갈에서 생산되어 지고 있기에 더 나은 품질이 가능한 것 입니다.

현지 관계자는 한국에서 왔고 한국 및 중국에서도 신발을 많이 만들었다 하니 자꾸 가격 얘기를 합니다. 생산 단가가 높아질 것이라는 우려였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이렇게 말합니다.
The most important thing is quality,
price is next.
(가장 중요한 것은 품질이고, 가격은 그 다음이다)
저희는 생산하는 동안 직접 현지에서 QC를 합니다.
점검 없이 생산 공장에 맡기면 어떠한 결과가 나오는지 오랜 경력으로 잘 알기 때문입니다.
내가 신고 싶고 주변에 권할 수 있는 신발을 만들기 위해 품질까지 최선을 다하려 합니다.
포르투갈 현지 QC중 입니다.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신발 시장은 이미 레드 오션 입니다.
그렇기에 저희는 남들이 하는 것을 무작정 따라 가지 않겠습니다.
분명히 말씀 드릴 수 있는건 미세한 부분까지 개발 단계에서 신경을 쓰고 싼 소재가 아닌 값 비싼 자재로 고급스러운 제품을 만들어 내려 애썼으며 신발 제조에서 높일 수 있는 품질력은 최대한 높였습니다.(이혜영 메이커의 요구 사항을 안제현 메이커가 현지 공장에 세세히 반영 시키느라 정말 고생했습니다ㅠ) 그리고 앞으로도 같은 방향으로 나아 갈 것이며,
계속해서 내가 자신 있는 것을
자신있게 해보고 싶습니다
뛰어난 품질과 한국인에게 맞는 유럽감성을 담은
완성도 높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현지 담당자들과
과거도 지금도 미래도 끊임없는 소통을 하겠습니다.
COBB : 1901e01 상세 사진
1. 코랄 - (10족 한정 수량)



스페인산 고급 가죽을 사용했습니다.
결에 따라 모가 움직일 정도로 hairy하며 세가지 컬러
모두 빈티지한 색감을 가진 가죽들로 선택했습니다.


불필요한 자재 및 투박한 소재는 선택하지 않음으로서 가볍고 통기성 또한 우수합니다.
아웃솔은 검컬러 선택으로 빈티지한 유럽 감성을 듬뿍 담았습니다.
2. 네이비



혹시 발이 덥지 않으셨습니까? COBB:1901e01은 엮여있는 우븐 자재 사용으로 통기성이 우수합니다.
덥고 답답하지 않아요. 다가오는 계절에 딱 입니다.
흔히 볼 수 있는 내피 소재가 아닙니다.
소가죽 중에서도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을 사용하여 내구성과 뒤꿈치의 부드러운 착화감을 함께 잡았습니다.



신어본 사람들은 하나같이 얘기 합니다. '발에 착 감긴다' 고.
그런 착화감을 만들어 내기 위해 라스트 형태와 자재 선택+기술에 신중을 기울였습니다.
(모델은 발볼 넓이는 보통이며 평소 운동화 235 사이즈를 착용합니다. 본 제품은 235 사이즈를 착용하였습니다.)



3. 베이지


발목 주변에 내패딩이 두꺼우면 오히려
복숭아뼈 주변이 불편할 뿐더러
발목이 두꺼워 보이는 착시 현상이 있습니다.
적당한 내패딩 두께를 선택하여 발목을 편안하게 하고 발목이 더 돋 보이게끔 했습니다.

베이지 역시 빈티지한 색감의 자재 선택으로 '나 새 신발이야!'라고 촌스럽게 티내지 않았습니다.














커플템으로도 good!
여름에
샌들과 슬리퍼만 신을 순 없죠!!
여름 휴가 때
COBB : 1901e01과 함께
발끝까지 스타일리쉬하게
유럽 감성 지니고 여행 가시지 않으실래요?
리워드 리스트

WHY WADIZ?
40여 년 동안 신발제조관리자, 신발공장대표, 현재 신발유통업을 하시는 저의 왕 선배인 아버지께서 제조단가를 낮추어 대중적인 것을 해야 경쟁력이 있다며 높은 제조 단가를 우려하셨습니다. 하지만 기존 시장에는 없던 제품을 와디즈를 통해 출시하고 저렴한 가격에 적당한 품질을 가진 대중적인 신발이 아니라 소비자의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특성이 반영된 와디즈 서포터들의 특징적인 소비라면 우리제품에 공감할 것이라 생각되었습니다 (그 아버지 1차 프로젝트 리워드 신어보시곤 '신발 좀 만드네?' 하셨습니다 : D )
후원금 사용 계획
COBB은 1901e01을 시작해서 차기작을 계속 샘플링 진행 중입니다. 서포터님들께 품질 좋고 다양한 유럽감성의 신발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후원금의 일부를 사용할 계획입니다.
프로젝트 일정

발송 안내
- 리워드는 cj 대한통운 택배로 발송 될 예정입니다.
- 8월 30일 부터 하루에 100개씩 펀딩순으로 순차 발송될 예정입니다.
배송 소식은 새소식을 통해 내용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 가능한 리워드/배송 관련 문의 :
1) 와디즈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
2) thecobb@naver.com
3)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cobb
- 도서/산간지방의 경우, 펀딩 시 추가 후원금 입력하기란에 3,000원을 입력해 주세요.
FAQ
Q. 결제는 언제 되나요?
A. 소셜커머스, 오픈마켓과 달리 7월 17일까지 펀딩이 진행되고 프로젝트에 성공하면 1차 결제일 : 7월 18일 (목) ~ 최종 결제일 : 7월 23일 (화) 매일 5시에 결제 기간을 거친 후 리워드 제작이 진행됩니다. 이때 잔고 부족, 한도 초과, 분실/정지카드 등의 사유로 결제에 실패하신 경우, 최종 결제일인 7월 23일 (화) 오후 4시 30분까지 마이페이지에서 다른 카드로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Q. 펀딩 후, 옵션/배송지/카드 정보 변경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A. 펀딩 마감일 전까지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펀딩 마감 이후, 불가피한 사유로 배송지 변경하셔야 하는 분은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서 문의해 주세요.
Q. 교환/환불/AS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A. 프로젝트 마감일 전까지는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펀딩 취소 가능하지만 마감일 이후에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해당 페이지의 상단 '펀딩안내' 탭에서 교환/환불/AS정책을 꼼꼼하게 확인하시고 펀딩해 주세요.
Q. 사이즈 선택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해당 제품은 정사이즈로 제작 되었습니다. 평소 신으시는 신발 사이즈대로 펀딩해주시기 바랍니다.
Q. 물세탁은 가능 한가요?
A. 천연 소가죽 및 고급 송아지 가죽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물세탁 방법은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오염이 되면 물수건이나 물티슈로 살짝 닦아주시고, 자연 건조 하는 방법을 추천해 드립니다. 천연가죽으로 갑피 및 인솔을 제작하였기 때문에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 자연 건조 시키면, 발 냄새는 어느 정도 감소 됩니다.
Q. 이염이 있어요. 불량 아닌가요?
A. 갑피 일부분에 사용된 스웨이드 가죽은 소재 특성상 진한 컬러의 이염을 막는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특히 천연가죽의 수성염료는 물에 취약하므로 비오는 날은 피해 주시길 바라며 혹여 젖은 경우 마른 천으로 잘 닦아 주시고 역시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 건조 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COB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