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커 스토리
“모든 생명에게는 두 번째 삶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세컨드라이프 프로젝트를 시작한 신동훈입니다.
저는 지난 15년 동안
브랜드 마케팅 회사 **위트앤씬씨어(Wit & Sincere)**와 가성비 출산용품 전문 브랜드 "아이엠트루" **준에이트인터내셔날(June8 International)**을 운영하며
다양한 브랜드를 만들고 성장시키는 일을 해왔습니다.
수많은 제품과 브랜드를 런칭하며 성공적인 프로젝트도 많았지만,
어느 순간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을 위한 브랜드는 이렇게 많은데,
버려지는 동물들을 위한 브랜드는 왜 이렇게 적을까?”
길에서 구조되는 동물들,
입양을 기다리다 생을 마치는 아이들.
그 아이들을 보며 저는
“이 아이들에게도 새로운 삶이 필요하다”
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생각이
세컨드라이프(Second Life) 프로젝트의 시작이었습니다.
Second LIfe Proj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