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create] 精选227款手绘风格情感笔刷

1. 🖌️ 核心手绘感刷子227种 - 整合季1和季2,提供多样质感 2. 🎨 温暖的模拟质感 - 细致表现奶油、油画棒等质感 3. ✨ 丰富的数字艺术工具包 - 包含186种刷子、艺术日历和英文字体


GREEEN BU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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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create] 精选227款手绘风格情感笔刷
CN 7
79900 KRW

안녕하세요.

그린버터(🧈GREEEN BUTTER) 입니다.

 

브러쉬 펀딩 종료 이후,

많은 분들께서 디엠으로 재오픈 문의를 꾸준히 보내주셨습니다.


그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이번 프리오더에서는

시즌1 + 시즌2 브러쉬를 모두 데려왔습니다!


또한 기존 브러쉬는 물론,

지난 펀딩들에서 이벤트로 드렸던 브러쉬들까지 전부 포함해

더욱 풍성한 구성으로 준비했습니다.

 


1️⃣ 시즌1 브러쉬 + 시즌1 이벤트로 제공되었던 모든 브러쉬를 포함한 구성

 

2️⃣ 시즌2 브러쉬 + 시즌2 이벤트로 제공되었던 모든 브러쉬에

아트 캘린더, 영문 폰트, 텍스처까지 함께 포함한 구성

 

3️⃣ 마지막으로, 처음 만나보시는 분들이나 두 시즌을 모두 놓치신 분들을 위해

시즌1 + 시즌2 + 각 시즌의 이벤트 브러쉬를 모두 담은 통합 리워드도 준비했습니다.

 

 

 

 

그린버터는 디지털 아트에서도 손그림 특유의 따뜻함을 전하고자

아이패드와 프로크리에이트를 기반으로 꾸준히 작업해왔습니다.

 

아날로그 감성을 담은 다양한 질감과 스타일을 구현하기 위해

수없이 테스트하고 다듬은 브러쉬들 중, 손그림 작업에

가장 잘 맞는 도구들만 엄선해 담았습니다.

 

 

 

시즌2 브러쉬

버터 크림, 오일 파스텔, 크레용, 색연필 & 수채연필,

마카, 과슈 & 수채화, 유화까지

총 64종의 브러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필요한 브러쉬만 담아,

손이 안 가는 브러쉬 없이 모두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그린버터만의 감성이 듬뿍 담긴 브러쉬 세트를 소개합니다!

 

 

🧈GREEEN BUTTER Season 2 

Brush Lineup

 

버터크림 5종 세트

오일파스텔 8종 세트

크레용 15종 세트

색연필 & 수채연필 10종 세트

마카 7종 세트

과슈 & 수채화 10종 세트

유화 9종 세트

 

 

 

 

🧈 시즌 2 브러쉬 💭

 

첫 번째, 버터 크림 브러쉬 세트를 소개합니다.

 

크림처럼 부드럽고 입체적인 질감을 담은 브러쉬 세트입니다.

짜여진 듯한 볼륨감과 생생한 질감 덕분에,

실제 크림을 짠 듯한 표현이 가능합니다.

 

 

<버터 크림 set - 02, 03, 04>

 

 

<버터 크림 set - 02 버터 슬릭>

 

필압을 세게 주고 손을 살짝 흔들듯 움직이면 중앙은 얇게 깔리고

양쪽 가장자리에 크림이 꾸덕하게 올라오는 느낌이 납니다.

 

반대로 필압을 약하게 주면

얇고 고르게 펴져 다양한 질감을 표현할 수 있어요.

 

 

<버터 크림 set - 02 버터 슬릭>

 

필압 조절로 두껍게도, 얇게도 표현해

일정한 두께로만 칠하지 않아 더 자연스러운 느낌을 살렸어요.

 

꼭 크림뿐만 아니라 아보카도처럼 부드럽고 크리미한 재질의 소재도

훨씬 리얼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바로 위 하얀 크림 GIF와 같은 브러쉬를 썼지만, 

이렇게 아보카도를 표현하면 또 다른 느낌이 살아나죠?

 

 

<버터 크림 set - 04 버터 짤주머니 1>

 

짤주머니로 크림을 짰을 때 생기는 짜임을 그대로 살린 브러쉬예요.

결이 선명하고 깊게 남아,

입체적이고 진짜 크림 같은 표현이 가능합니다.

 

 

<버터 크림 set - 03 휘프드 플로우>

 

크림을 듬뿍 퍼서 바른 느낌을 낼 수 있는 브러쉬예요.

가볍게 쓸면 부드럽게 깔리고,

힘을 주어 덧칠하면 두텁게 쌓여 풍성한 질감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위 예시는 힘을 줘서 더욱 풍성한 느낌을 살렸어요.

 

 

 

두 번째, 오일 파스텔 브러쉬 세트를 소개합니다.

 

표면 위에 겹겹이 쌓이는 두꺼운 질감이 돋보이는

오일파스텔 브러쉬 세트입니다.

 

터치에 따라 거칠게도, 부드럽게도 표현되며,

덧칠할수록 색감과 질감이 깊어져 

한층 풍부하고 생생한 표현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오일 파스텔 set - 03 피그먼트 스택>

 

 

전체적으로 오일파스텔을 문질러 칠한 듯

꾸덕하고 불균일한 질감이 살아 있으며, 

색이 겹겹이 덕지덕지 쌓인 느낌과 곳곳에 남은 덩어리까지 더해져

손으로 그린 듯한 감성을 전해줍니다.

 

 

꾸덕한 질감이 돋보여,

별도의 텍스처를 추가하지 않아도 그림의 완성도와 만족도가 높아져요.

 

 

<오일 파스텔 set - 05 러프 파스텔>

 

 

두텁게 덮인 색감 사이로 파스텔 가루가 뭉친 듯한 질감이 보이고,

거친 터치와 부드러운 터치가 함께 어우러져

오일파스텔 느낌을 그대로 전합니다.

 

 

 

세 번째, 크레용 브러쉬 세트를 소개합니다.

 

크레용 특유의 거칠고 텍스처감 있는 표현을 살린 브러쉬 세트입니다.

칠하는 힘과 방향에 따라 입자감이 달라져 자연스러운 손맛이 느껴지고,

한 번의 터치와 덧칠이 만들어내는 농담 차이가

그림에 따뜻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더해줍니다.

 

 

<크레용 set - 02 그릿왁스>

 

 

한 번 스칠 때는 가볍게,

두세 번 덧칠하면 점점 깊고 풍부해지며

칠해진 층마다 다른 매력이 드러나요.

 

 

<크레용 set - 04 퍼지 크레용>

 

 

실제 크레용으로 꾹꾹 눌러 칠한 듯

단단하면서도 선명한 색감이 살아 있고,

여러 번 덧칠한 부분마다 바탕이 살짝 비쳐 은은한 깊이를 더해줍니다.

 

 

꾸덕하게 남는 덩어리 질감이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투명도를 낮춰 사용하시면

훨씬 부드러운 느낌의 크레용 질감을 연출할 수 있어요.

위 GIF 역시 투명도를 절반으로 줄여 작업한 예시입니다.

 

*브러쉬 설정에서 특정값을 조절해도 되지만,

일일이 만지기 번거롭다면 투명도만 바로 조절해 사용해도

충분히 색다른 질감과 느낌으로 그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특정값 조절 방법은 브러쉬 사용설명서에 자세히 안내되어 있습니다.


 

<크레용 set - 07 멜트 그레인>

 

브러쉬만으로도 바삭한 질감을 표현할 수 있어,

디저트를 비롯한 다양한 요소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위 GIF 예시처럼 그라데이션이 필요한 부분엔 투명도를 절반으로 낮춰,

색이 부드럽게 스며들도록 표현했어요.

 

 

 

네 번째, 색연필&수채연필 브러쉬 세트를 소개합니다.

 

색연필 특유의 드라이한 질감과

수채색연필의 은은한 번짐을 함께 담은 브러쉬 세트입니다.

 

브러쉬마다 텍스처와 밀도가 달라

레이어링, 스케치, 채색 등 다양한 작업에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꽉 채워 칠해도 색연필 고유의 결이 살아있어,

손그림 특유의 따뜻한 감성을 더해줍니다.

 

 

<색연필&수채연필 set - 05 텍스처드 스케치>

 

 

크레용처럼 묵직하게 발리는 색연필 브러쉬예요.

 

 

힘을 주어 채색하면 배경도 안정감 있게 메워지고,

강조하고 싶은 터치에도 단단한 느낌이 살아나요.

 

 

<색연필&수채연필 set - 08 워터리 틴트>

 

 

색연필 특유의 거친 질감 위에,

물을 아주 살짝 얹은 듯 은은하게 번지는 표현이 매력적이에요.

수채연필로 가볍게 터치한 뒤 남는 입자감과 번짐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요.

 

 

 

다섯 번째, 마카 브러쉬 세트를 소개합니다.

 

마카의 잉크 스밈과

은근한 번짐을 자연스럽게 담아낸 브러쉬 세트입니다.

 

가볍게 스치듯 칠하면 맑게 스며드는 매끈한 마카 느낌부터,

덧칠할수록 깊고 진해지는 색감 변화를 그대로 경험해보실 수 있습니다.

 

 

<마카 set - 01 마카레인>

 

 

칠할수록 자연스럽게 생기는 경계감이,

마카 특유의 잉크 스밈을 잘 표현해줍니다.

 

 

<마카 set - 05 웻 팁>

 

 

덧칠할 때 경계가 적당히 살아나면서도

겹칠수록 색이 부드럽게 쌓이고 스며드는 리얼 마카 브러쉬예요.

 

 

 

여섯 번째, 과슈&수채화 브러쉬 세트를 소개합니다.

 

과슈의 불투명한 발색에 질감을 더하고, 블렌더 없이 

손 힘 조절만으로 자연스럽게 번지는 수채화 표현까지 담아낸,

특별한 스킬 없이도 색다른 드로잉을 완성할 수 있는

과슈&수채화 브러쉬 세트입니다.

 

 

<과슈&수채화 set - 07 크림 댑>

 

 

붓결이 포슬포슬 살아 있는 과슈 브러쉬입니다.

불투명하게 덧발리며 색이 겹겹이 쌓여,

실제로 종이에 그린 듯한 질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과슈&수채화 set - 09 스웨이 워시>

 

 

손 힘 조절만으로 색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퍼지는 수채화 브러쉬라,

블렌더 없이도 쉽게 다양한 표현을 완성할 수 있어요.

 

 

<과슈&수채화 set - 08 소프트 워시>

 

 

<과슈&수채화 set - 09 스웨이 워시>

 

 

<과슈&수채화 set - 10 헤이즈 워시>

 

 

 

일곱 번째, 유화 브러쉬 세트를 소개합니다.

 

두텁게 쌓인 물감, 결이 남은 붓 터치.

유화의 생생한 느낌을 그대로 옮긴 브러쉬 세트입니다.

 

브러쉬마다 붓결과 농도, 질감이 달라

무심한 터치 한 번에도 깊이 있는 표현이 가능합니다.

 

 

<유화 set - 01 리치 스트로크>

 

색이 진하고 묵직하게 발리는 유화 브러쉬입니다.

겹겹이 칠한 사이로 은근히 드러나는 붓결이,

그림에 특별한 질감을 더해줍니다.

 

 

<유화 set - 02 스파이럴 브리슬>

 

붓에 물감을 살짝만 묻혀 가볍게 쓸어주듯 지나가면

표면에 결이 남아 은은한 질감이 더해집니다.

 

이 브러쉬도 그런 느낌을 표현해, 그냥 마무리해도 좋지만

그림에 풍성한 질감을 더하고 싶을 때 특히 유용해요.

살짝만 스쳐도 표면에 자연스러운 결이 얹혀져 완성도를 높여줍니다.

 

 

<유화 set - 07 그릿 오일>

 

 

여러 번 덧칠할수록 적당한 붓결이 남아,

초보자 분들도 손쉽게 예쁜 질감의 그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붓결을 더 살리고 싶다면,

가볍게 한 번만 스쳐도 멋스러운 질감이 표현돼요.

 

 

 

시즌1에서는 브러쉬 형태로 제공,

시즌2에서는 이미지 파일로 제공합니다.

 

*시즌2 텍스처는 시즌1과 겹치는 부분 없이 모두 새롭게 제작되었습니다.

따라서 시즌1을 이미 보유하신 분들도,

시즌2에서는 전혀 다른 질감과 구성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좌 - 원본 / 우 - 텍스처 01>

 

텍스처를 넣기 전(왼쪽)과 넣은 후(오른쪽) 비교 이미지예요.

 

수채화 그림에서 빠질 수 없는 건 역시 종이 질감이에요.

리얼한 수채화 브러쉬와 종이 텍스처가 만나면, 디지털 작업임에도

마치 종이에 물감을 스며들게 한 듯, 실제 그림 같은 생생함이 전해져요.

 

 

<전후 차이를 보여주는 GIF입니다>

 

텍스처는 디지털 작업에만 있는 ‘깨끗함’을 덜어내고,

손으로 그린 듯한 자연스러움을 더해줘요.

 

 

<좌 - 원본 / 우 - 텍스처 05>

 

텍스처를 넣기 전(왼쪽)과 넣은 후(오른쪽) 비교 이미지예요.

차이를 확실히 보여드리기 위해 질감을 평소보다 진하게 적용했어요.

 

크레용 브러쉬 자체가 질감이 강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손그림 같은 느낌을 주지만,


크레용과 어울리는 종이 질감을 더해주면,

실제 종이에 그린 듯한 자연스러움이 생기고

그림의 완성도와 분위기가 확 살아나요.

 

 

<전후 차이를 보여주는 GIF입니다>

 

단순히 ‘효과’가 아니라, 그림 전체 톤을 묶어주고

손그림 같은 감성을 더해주는 마무리 단계라고 보시면 돼요.

 

 

<좌 - 원본 / 우 - 텍스처 07>

 

텍스처를 넣기 전(왼쪽)과 넣은 후(오른쪽) 비교 이미지예요.

차이를 확실히 보여드리기 위해 질감을 평소보다 진하게 적용했어요.

 

유화 브러쉬만으로 붓터치와 결이 잘 살아 있어 충분히 멋스럽지만,

캔버스 질감을 덧입히면 실제 캔버스 위에 그린 듯한 입체감이 생기고,

붓질이 배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 그림의  완성도가 확 높아져요.

 

 

<전후 차이를 보여주는 GIF입니다>

 

캔버스 질감이 더해지면 디지털 작업임에도

실제 유화를 보는 듯한 입체감이 살아나요.

 

 

<좌 - 원본 / 우 - 텍스처 08>

 

텍스처를 넣기 전(왼쪽)과 넣은 후(오른쪽) 비교 이미지예요.

차이를 확실히 보여드리기 위해 질감을 평소보다 진하게 적용했어요.

 

마카 브러쉬의 부드러운 터치 위에 종이 질감을 얹어주면,

드로잉과 배경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균형감이 더해져요.

 

 

<전후 차이를 보여주는 GIF입니다>

 

종이 질감이 더해지니, 디지털 작업인데도 손맛이 느껴져요.

색감이 한결 부드럽게 스며들면서,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가 완성돼요.

 

 

 

*위 이미지는 워터마크가 삽입된 이미지입니다. 

실제 제공되는 파일에는 워터마크가 포함되지 않습니다.

 

 

<아트 캘린더 적용 예시>

 

 

 

🧈 [영문 폰트] 그린버터 위글리

📌 위 이미지 속 한글 폰트는 ‘그린버터 어린시절체'이며,

‘그린버터 위글리체’는 영문 알파벳, 숫자, 기호로만 구성되어 있고

한글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 시즌 2 이벤트 브러쉬 💭

 

 

 

여기까지 시즌2의 모든 구성을 보여드렸습니다!

이제 리워드 1번과 3번에 해당되는

시즌1 브러쉬 구성을 살펴볼까요?

 ⬇️ ⬇️ ⬇️

 

 

 

시즌1 브러쉬

버터 크림, 오일 파스텔, 소프트 파스텔, 색연필, 수채화,

블렌더, 멀티라이너, 포인트, 마스킹 테이프, 리본, 텍스처까지

총 122종의 브러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질감과 재료의 느낌을 한 번에 담아,

모든 브러쉬가 드로잉 과정에서 유용하게 쓰이도록 구성했습니다.

 

 




 

 

그린버터만의 감성이 듬뿍 담긴 브러쉬 세트를 소개합니다!

 

 

🧈GREEEN BUTTER Season 1

Brush Lineup

 

버터크림 10종 세트

오일파스텔 8종 세트

소프트파스텔 19종 세트

색연필 10종 세트

수채화 21종 세트

블렌더 5종 세트

멀티라이너 10종 세트

포인트 7종

마스킹 테이프 12종

리본 6종 세트

텍스처 14종 세트

 

 

 

 

🧈 시즌 1 브러쉬 💭

 

첫 번째, 버터크림 브러쉬 세트를 소개합니다.

 

부드럽고 크리미한 질감을

디지털에서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제작된 브러쉬 세트입니다.

 

실제 크림을 바르는 듯한 텍스처를 살려

따뜻하고 감각적인 작업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크리미한 표현이 필요한 다양한 창작 작업에 잘 어울립니다.

 

 

부드럽게 발리는 크림 질감을 담은 세트로

브러쉬만으로도 자연스럽고 풍부한 표현을 할 수 있습니다.

 

 

<버터크림 set - 허니크림>

 

허니크림 브러쉬는 빵 위에 크림을 바르듯,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질감을 표현할 수 있는 브러쉬입니다.

 

 

<버터크림 set - 버터 짤주머니 1>

 

실제 짤주머니로 크림을 짠 듯한 느낌을 낼 수 있는

버터 짤주머니 1 브러쉬로 초코 크림을 표현했습니다.

 

케이크 데코레이션, 빵 위의 크림 표현,

음식 삽화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합니다.

 

 

<버터크림 set - 크림 플로스>

 

부드럽고 퐁신한 느낌의 크림플로스 브러쉬로 녹차크림을 표현하고

그위에 포인트 set - 빵가루 브러쉬로 녹차가루를 표현했습니다.

 

 

<버터크림 set - 크림 스무스>

 

부드럽고 묵직하게 발리는 느낌의 크림스무스 브러쉬를 활용하여

디저트 특유의 우아함과 달콤함을 그림에 담았습니다.

 

 

 

두 번째, 오일 파스텔 브러쉬 세트를 소개합니다.

 

꾸덕한 질감과 생동감 있는 터치로

오일파스텔의 독특한 매력을 그대로 재현한 브러쉬 세트입니다.

깊이 있는 텍스처와 따뜻한 아날로그 감성으로

디지털 작업에서도 현실감을 더할 수 있습니다.

 

부드러운 텍스처부터 거친 크런치 효과까지 표현이 가능하며,

아트워크와 일러스트에 풍부하고 독특한 분위기를 더해줍니다.

창작의 재미를 한층 높여줄 완벽한 도구가 되어 줄거에요!

 

 

<오일 파스텔 set - 오레오 크런치>

입체감 있는 색감과 자연스러운 텍스처로

디지털 풍경화를 따뜻하고 생동감 있게 표현했습니다.

덧칠할수록 오일파스텔의 질감이 강하게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오일 파스텔 set - 헤이즐넛 버터크럼>

오일파스텔 특유의 질감을 재현하면서도 일정한 채도를 유지하며 색을 쌓을 수 있어,

자연스럽고 균일한 색 표현이 가능합니다.

 

그색을 겹쳐도 무겁거나 탁해지지 않고,

원하는 느낌을 그대로 살릴 수 있어

단순한 면부터 디테일한 표현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 소프트 파스텔 브러쉬 세트를 소개합니다.

 

파스텔 특유의 부드럽고 매트한 질감을 극대화한 브러쉬 세트입니다.

간단한 터치로도 따뜻하고 섬세한 표현이 가능하며,

다양한 색감과 텍스처를 부드럽게 조화시킬 수 있습니다.

 

 

<소프트 파스텔 set - 라이트 스노우 샌드>

 

덧칠할수록 가장자리에 파스텔 가루가 쌓이며,

마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몽환적인 색감처럼

따뜻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연출해 줍니다.

 

 

<소프트 파스텔 set - 라이트 스노우 샌드>

토마토를 테마로 한 소품을 활용하여

일상적인 물건에 그린버터만의 감성을 더한 일러스트입니다.

 

덧칠할수록 경계에 가루가 생겨 단순한 그림도

텍스처를 따로 추가하지 않아도 충분히 완성도를 높여줍니다.

 

 

 

네 번째, 색연필 브러쉬 세트를 소개합니다.

 

색연필 특유의 결이 살아있는 질감으로,

색을 겹쳐 칠할수록 깊이 있는 색감이 표현됩니다.

 

가볍게 칠하면 은은하게 스며들고,

강한 압력을 주면 선명한 입자가 드러나 자연스러운 번짐과 색상이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디지털에서도 종이에 색을 쌓아 올리는 듯한

색연필의 아날로그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색연필 set - 포근한 스케치>

 

전체적으로 거친 텍스처가 살아 있어 

손으로 그린 듯한 아날로그 감성을 연출하며,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형성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자연스럽게 번지는 경계선 덕분에 더욱 부드럽고 감성적인 느낌을 줍니다.

 

 

<색연필 set - 빈티지 크레용>

 

거칠면서도 부드러운 크레용 특유의 텍스처를 살려,

아날로그 감성을 느끼게 합니다.

 

텍스처가 살아 있어 자연스러운 그림 작업에 적합하며,

따뜻하고 빈티지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다섯 번째, 수채화 브러쉬 세트를 소개합니다.

 

디지털에서도 물감의 자연스러움과 투명함을 그대로 재현하여,

깊이 있고 매력적인 작품을 완성할 수 있는 세트입니다.

 

풍경, 감성적인 일러스트, 패턴 작업, 디테일한 소품 작업 등

다양한 스타일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수채화 set - 로즈 헤이즈>

 

로즈 헤이즈 브러쉬만 사용해 완성한 일러스트입니다.

단순 드로잉부터 정교한 인물화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작업으로 완성도의 차이를 느껴보세요!

 

 

로즈 헤이즈 브러쉬의 섬세함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입니다.

인물의 디테일이 중요한 고퀄리티 작업에서도,

부드러운 블렌딩과 질감을 완벽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특히 피부 표현과 명암의 자연스러운 연결,

손으로 그린 듯한 따뜻한 질감을 살려야 하는 작업에 적합합니다.

 

 

<수채화 set - 레몬드롭>

 

딸기와 관련된 소품들을 수채화의 투명한 질감

자연스러운 색 번짐으로 생동감 있는 붉은색을 표현하며,

간결한 스트로크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하는 브러쉬입니다.

 

 

<수채화 set - 로즈 헤이즈>

 

 영화 속 소품들을 수채화 특유의 질감으로 표현했습니다.

특히 각 요소마다 두껍게 채색된 느낌

섬세한 디테일이 어우러져 따뜻한 감성을 전달합니다.

 

 

 

여섯 번째, 블렌더 브러쉬 세트를 소개합니다.

 

5가지의 질감과 부드러운 그라데이션 표현을 위해 제작된 브러쉬 세트입니다.

매끄러운 색상 전환과 자연스러운 텍스처 효과를 동시에 구현할 수 있어

배경 작업부터 디테일한 텍스처 표현까지 다재다능하게 활용 가능합니다. 

 

 

<블렌더 set - 03 블렌더>

 

오일파스텔 브러쉬로 표현한 구름의 가장자리를 블렌더 브러쉬를 활용해

부드럽게 번지게 표현하여 자연스럽고 현실적인 느낌을 살렸습니다.

 

 

<블렌더 set - 05 블렌더>

 

오리 얼굴과 부리의 겹쳐지는 부분은

블렌더 브러쉬로 두 색을 부드럽게 섞어 자연스럽게 번지도록 표현했습니다.

경계가 스며들며 조화롭게 연결됩니다.

 

 

 

일곱 번째, 멀티라이너 브러쉬 세트를 소개합니다.

 

스케치부터 디테일한 작업까지 다채로운 선 표현이 가능하며,

부드러운 크레용 질감부터 깔끔한 잉크 라인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제작했습니다.

 

감각적인 라인을 통해 작품에 개성을 더하고,

정교한 라인아트와 손글씨 작업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멀티라이너 set - 우드그레인 라인>

 

우드그레인 라인 브러쉬를 사용해

간결한 핸드 드로잉 감성을 표현했습니다.

 

다양한 요소를 자유롭게 배치하며

심플하면서도 독창적인 느낌을 강조한 그림입니다.

 

 

<멀티라이너 set - 버터 펜슬>

 

부드럽고 연필 같은 질감이 돋보이는 브러쉬입니다.

라인 드로잉, 손글씨, 또는 감각적인 일러스트 작업에 적합하며,

사용자의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합니다.

 

 

 

여덟 번째, 포인트 브러쉬 세트를 소개합니다.

 

가루, 반짝임, 젤리, 진주 질감을

디지털에서도 생생히 표현할 수 있도록 제작된 브러쉬 세트입니다.

 

단순한 디자인에도 특별한 포인트를 더해주며,

배경 작업이나 텍스처 강화 작업에 적합합니다.

 

 

<포인트 set - 빵가루>

 

크림플로스 브러쉬로 녹차크림을 표현하고

그위에 빵가루 브러쉬로 녹차가루를 표현했습니다.

 

 

<포인트 set - 진주>

 

진주 브러쉬를 활용해 고급스러운 디테일을 더했습니다.

케이크에 진주 장식은 화려하면서도 달콤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전체적으로 세련된 감각을 강조합니다.

 

 

 

아홉 번째, 마스킹 테이프 브러쉬 세트를 소개합니다.

 

클릭만으로 테이프 모양을 간편히 찍을 수 있는 스탬프 유리테이프

다양한 텍스처를 표현할 수 있는 마스킹 테이프 브러쉬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세트는 디지털 작업에 실제 테이프 질감을 더해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여줍니다.

 

 

<마스킹 테이프 set>

 

마스킹 테이프 브러쉬를 활용해

창의적으로 완성해본 미니멀한 트리 일러스트입니다. 

다양한 마스킹 테이프 텍스처가 층층이 쌓여 나무 형태를 이루고,

하트 패턴으로 나무 기둥을 표현하였습니다.

 

마스킹 테이프 브러쉬는 사용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느낌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오브제를 고정하는 디테일로 사용할 수도 있고,

작품의 감성을 살리는 메인 요소로도 활용 가능합니다.

 

 

<마스킹 테이프 set>

 

여러가지 마스킹 테이프 브러쉬를 활용해 

오브제를 고정하는 디테일을 표현했습니다.

 

 


열 번째, 리본 브러쉬 세트를 소개합니다.

 

다양한 질감과 스타일의 리본을

쉽고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제작했습니다.

 

새틴, 글리터, 크리스탈 등 고급스러운 텍스처와 디테일을 담아

작품에 특별한 매력을 더하며,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브러쉬입니다.

 

 

<리본 set - 스타리 리본>

 

부드러운 분홍빛의 선물 상자에

투명한 리본이 어우러져 로맨틱하고 섬세한 감성을 전달합니다.

사랑스럽고 우아한 느낌으로 특별한 선물이나 디자인 포인트에 적합합니다.

 

 

<리본 set - 글리터 보우>

 

부드러운 크림 질감의 케이크를 받치고 있는 스탠드에

리본 디테일은 섬세한 장식 요소로, 전체적으로 우아하고 고급진 느낌을 전달합니다.

 

 


열한 번째, 텍스처 브러쉬 세트를 소개합니다.

 

그림의 마무리 단계에서 텍스처는 완성도를 높이는 강력한 도구가 됩니다.

평범했던 작품도 텍스처를 더하면

한순간에 특별하고 독창적인 분위기로 바뀌는 걸 느낄 수 있죠.

 

화선지, 린넨, 유화, 종이질감 등 14가지 텍스처를 포함하여

배경부터 디테일까지 섬세한 작업이 가능하며,

작품에 독특한 개성과 깊이를 더할 수 있습니다.

 

 


🧈 시즌 1 이벤트 브러쉬 💭

 

 



 

< 브러쉬 사용 안내 >

모든 브러쉬는 아이패드 전용 유료앱 프로크리에이트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브러쉬 파일은 Procreate 5.4.8 버전에서 제작되었습니다.

(이 부분을 확인하지 않고 후원하신 경우
환불이 어려우니 꼭 확인부탁드립니다.)

 

< 브러쉬 상업 라이선스 안내 >

그린버터 브러쉬는 상업적 사용이 가능합니다. 브러쉬를 활용해 제작한

모든 새로운 창작물은 자유롭게 상업적 이용이 가능하며,

외주 작업이나 굿즈 제작에도 제한 없이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브러쉬를 포함한 해당 프로젝트에서 전달되는

모든 구성들은 재판매, 재배포, 무단 복제, 

파일 2차수정, 도용 및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습니다.

 

<리워드 안내>

- 다운로드 기한 : 파일 전달일로부터 1개월
(외부 링크 노출 방지를 위해 적용됩니다. 기한이 지난 경우,
메시지로 요청해 주시면 재발송이 가능합니다.)

- 리워드 발송 : 프리오더 종료 후, 와디즈에 가입하실 때 입력한 이메일 주소
구글 드라이브 링크를 발송해 드립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응원과 후원에 힘입어, 

달성률이 오를 때마다 

준비해놓은 특별 선물들을 아낌없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디지털 아티스트 그린버터입니다.

저는 자연의 따뜻한 감성과 일상의 아름다움을 디지털 아트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창작에 깊이와 감성을 더할 수 있도록,

그린버터의 브러쉬가 여러분의 작품에 새로운 영감을 선사하길 바랍니다.




와디즈를 선택한 이유!

와디즈는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존중해 주는 공간이자,

창작자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전할 수 있는 곳입니다.

무엇보다 시즌1과 시즌2 브러쉬에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요청 덕분에

다시 한 번 와디즈에서 인사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이번에는 

시즌1 + 시즌2 브러쉬를 함께 구성하여 프리오더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처음 만나보지 못하셨던 분들께는 새로운 기회가,

이미 사용해주신 분들께는 더욱 확장된 감성으로 다가가길 바랍니다.

이번 프리오더를 통해 손그림 감성 가득한 브러쉬의 매력을

더 많은 분들과 다시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