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71to96 & 유현화한복입니다 :)
오늘은
조금 조용하지만 중요한 이야기를 전해드리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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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복궁코트는
밤하늘의 아름다운 경복궁을 전달드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준비된 프로젝트였습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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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옷은
특별한 날을 위한 옷이라기보다
날이 조금 풀린 어느 날,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그런 옷이었으면 했어요.
그래서 더더욱,
지금 이 타이밍에 닿기를 바라는 마음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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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아직 고민 중이셨다면
오늘이 가장 편하게 선택하실 수 있는 순간일지도 몰라요.
너무 늦지도,
너무 빠르지도 않은
딱 지금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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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주신 만큼
끝까지 좋은 컨디션으로 준비해
전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