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리스탄과 이졸데를 아시나요?
중세 유럽에서 오랫동안 전해 내려온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그 이야기를
16장의 스토리 엽서 카드로
재구성했습니다
각 엽서는 짧은 장면과
짧은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어
한 장씩 넘기며 이야기를 따라갈 수 있습니다.
책처럼 읽어도 좋고
마음에 드는 장면을 따로 감상해도 좋습니다.
중세 전설과 문학을 좋아하는 분들께
작은 이야기 선물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후에 그들은....
트리스탄과 이졸데
그후의 이야기가 여러분의 곁에
닿을때까지
메이커는 달립니다

종이 랑데뷰내추럴화이트 240g
크기 100×150
총 16장세트
중세유럽의 감성을 담아 포장해드립니다
♡첫번째 리워드
트리스탄과 이졸데 스토리카드 16장 세트
15000원
배송비 3500원별도
♡두번째 리워드
트리스탄과 이졸데 스토리카드 16장세트 두개 구성
소장용과 선물용으로 두세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세요
27000원
배송비 3500원 별도
♡세번째 리워드
도서산간 추가배송비 3천원있습니다.
도서산간에 거주하시는 후원자분들께서는
이 리워드를 꼭 같이 선택해주세요
중세 전설 「Tristan & Isolde」를 16장의 카드로 읽는 작은 이야기 세트

안녕하세요.
꿈꾸는 메이커, 녹테라 아뜰리에의 김선희입니다.
녹테라 아뜰리에는 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이야기와 그림을 함께 만드는 창작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표 작업으로는
「차원의 돌」, **「악타이온 전기」**가 있으며,
이 세계관에서 파생된 굿즈와
인문학을 소재로 한 다양한 창작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쓰고 그림을 그리고,
그 속에서 태어난 장면들을 작은 카드와 굿즈로 만들어
사람들과 나누는 작업을 계속해 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오래된 전설과 이야기들을
한 장 한 장의 카드로 읽어 내려가는 형식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책처럼 길지 않아도,
카드를 한 장씩 넘기며
하나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것이
녹테라 아뜰리에의 스토리카드 시리즈입니다.
첫 번째 이야기는
중세 전설 「Tristan & Isolde」 입니다.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로 알려진 이 전설을
16장의 카드에 담아
천천히 읽어 내려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그동안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야기를 연재하고 작은 굿즈들을 만들어 왔지만,
이번에는 조금 더 많은 분들과
이 작업을 나누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녹테라 아뜰리에의 첫 번째 스토리카드 시리즈를
와디즈에서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와디즈는
새로운 창작을 세상에 소개하고
창작자와 서포터가 함께 프로젝트를 완성해 가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곳에서
녹테라 아뜰리에의 첫 시작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처음 인사드리는 자리이지만,
이 작은 이야기 카드가
누군가에게는 조용한 즐거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Noctera Ateli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