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를 통해 새로운 독자 여러분을 참 많이 만났습니다.
출판 일을 하며 좋은 책 좋은 독자에게 알리는 것만큼 기쁜 일이 있을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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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건대
정말이지 나는 행복한 시간을 보냈던 것입니다!
가 아니라 아직
독자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남았지요.
[NOW OR NEVER]
'DK 맵바이맵' 마감 임박

POINT 1
한정판 금박 북케이스

책이란 지식의 체계를 전달하는 동시에
정서를 유도하는 물건입니다.
책이 책 이상의 무언가로 승화된다면
그것은 책에 독자의 마음이 투영된 결과겠지요.
여러분의 오랜 친구가 될 책을 위한 맞춤 케이스는
이번에만 선보일 예정입니다.
물건의 가치를 최대치로 올리는 마법의 다섯 글자
'구할 수 없음'
수요는 있는데 공급이 끊긴 상황을 '즐길 수 있는' 기회 🎈
😏
구할 수 없음.
그런데 나는 있음.
POINT 2
<DK 제2차 세계대전> 선출간

조부모님 세대의 이야기인 동시에 그 자체로 비극인 전쟁이었으나
한편으로 이 전쟁을 마치 삼국지처럼 여기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일종의 문학으로 제2차 세계대전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분들이 있는 것이지요.
당장 넷플릭스만 봐도 2차대전을 다룬 다큐멘터리와 영화가 즐비합니다.
(애초에 배경이 1930~50년대라면 제2차 세계대전을 빼는 건 불가능한 일!)
그 제2차 세계대전의 완벽 압축본이 바로 이번 책입니다.
😊
나무위키? 비켜!
다큐멘터리? 비켜!
AI ? 비켜!
서점 출간 전에 케이스와 함께 장만하면 어떨까요?
'선험자로서 만족감'마저 드려도 될까 싶지만요...
POINT 3
LAST EVENT : 펀딩 참여자 추첨, <전쟁의 역설> 증정

직전 새소식에 알린 내용이지요!
DK 맵바이맵 에센셜3와 함께 읽기 좋은 책!
<전쟁의 역설>을 열 분에게 선물로 드립니다!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Post/398071/news/581349
펀딩 최종 결제한 분들 중 ‘추첨’
펀딩 도서와 별개로 따로 안내 후 발송
발표: 5월 22일(금)
😌♥️
그럼 이번 기회 꼭 챙겨보시라는 추천드리며
이만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