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드리미 팀입니다.
C10 정수기의 펀딩 오픈이 단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은 많은 서포터님들이 궁금해 하시는 질문들을 모아
답변을 드리는 FAQ 새소식을 준비했습니다.
내일의 선택에 확신을 더할 수 있도록,
아주 상세하게 풀어보겠습니다!

[설치 및 공간]
Q1. 설치 기사님 방문이나 타공 작업이 필요한가요?
A. 아니요, 번거로운 설치 과정이 전혀 필요 없습니다. Dreame C10은 전원 코드만 꽂으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완전한 무설치 구조로 설계되었습니다.
Q2. 제품 크기가 커서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을까요?
A. 공간 제약 없이 어디든 편리하게 배치할 수 있는 콤팩트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무게 또한 3.65kg으로 가벼워 주방 테이블, 홈 오피스 책상 등 원하는 곳에 쉽게 올려두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Q3. 물을 자주 채워줘야 하나요? 물탱크 용량이 궁금합니다.
A. 넉넉한 2.7L 대용량 물탱크가 탑재되어 있어, 한 번 물을 채워두면 번거로움 없이 여유롭게 식수를 즐길 수 있습니다. 수돗물을 채우시면 됩니다.
Q4. 사용할 수 있는 원수(물)의 온도 조건이 있나요?
A. 물탱크에는 5°C에서 38°C 사이 온도의 물을 채워 사용해 주시는 것이 적합합니다.
[온도 및 출수 기능]
Q5. 온수와 냉수를 기다리지 않고 바로 마실 수 있나요?
A. 네, 즉각적인 냉온수 공급이 가능합니다. 스크린을 한 번 터치하는 것만으로 원하는 온도의 물을 지연 없이 바로 출수할 수 있습니다.
Q6. 온수의 온도는 어느 정도이며 조절이 가능한가요?
A. 저마다 최적 온도가 다른 다양한 음료(차, 커피 등)를 간편하게 만들 수 있도록 정밀한 온도 제어를 지원합니다.
Q7. 소비전력이 2,250W라고 되어 있는데, 전기 요금이 많이 나오지 않을까요?
A.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표기된 2,250W는 온수를 추출할 때 물을 눈 깜짝할 새에 가열하는 FlashHot™ 금속 가열 기술이 작동하는 '순간'에만 일시적으로 사용되는 전력입니다. 평소에는 대기 전력을 최소화하고, 효율성을 최우선으로 한 설계로 전력 소비량 자체를 크게 줄였기 때문에 전기세 부담이 적습니다.
Q8. 냉수는 얼마나 차갑게 나오나요?
A. CoolCore™ 전기 냉각 기술이 적용되어, 터치 한 번으로 물의 온도를 10°C까지 시원하게 낮춰줍니다.
Q9. 차가운 물을 한 번에 많이 받을 수도 있나요?
A. 네, 가능합니다. 한 번에 최대 600ml의 시원한 냉수를 연속으로 받을 수 있어, 운동 후 빠르게 수분을 보충하거나 넉넉한 양의 차가운 음료를 준비할 때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Q10. 원하는 양만큼만 물을 받을 수 있나요?
A. 네, 4가지 기본 용량 설정 기능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필요한 만큼의 출수량을 미리 설정해두면 물이 넘칠 걱정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Q11. 기기 조작은 직관적인가요?
A. 전면 상단에 반응형 터치스크린이 탑재되어 있어, 온도 및 용량 선택 등 모든 기능을 터치 한 번으로 직관적이고 실용적으로 제어할 수 있습니다.

[필터 및 위생 (이중 보호 시스템)]
Q12. 필터 시스템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A. 4단계의 물리적 미세 여과 시스템을 거치는 다층 복합 필터를 사용하여깨끗하고 안전한 수질을 보장합니다.
Q13. 중금속 같은 유해 물질도 걸러주나요?
A. 네, 내부 다층 필터를 통해 납, 구리, 비소, 크롬과 같은 중금속은 물론, 최근 이슈가 되는 과불화화합물(PFAS) 등 다양한 유해 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합니다. (TUV SUD 테스트 완료)
Q14. 정수기 내부 배수관 세균 번식은 어떻게 막나요?
A. UV 살균 기술이 탑재되어 있어 배수관 내부의 박테리아를 99% 박멸합니다.
Q15. 정수된 물이 다시 오염될 가능성은 없나요?
A. 다층 복합 필터와 UV 살균 기능이 결합된 완벽한 '이중 보호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정수 과정부터 출수 전 배수관 살균까지 책임져 2차 오염의 가능성을 현저히 낮추었으므로 매일 안심하고 물을 마실 수 있습니다.
전원만 꽂으면 작동하는 무타공, 무설치 정수기
드리미 C10은 전세, 월세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물론
너무 비싼 가격의 정수기가 부담스러웠던
분들에게도 최선의 선택이 될 수 있어요!
내일 오픈되는 C10,
많은 기대와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