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들이 독일 우데카(UdK) 대학교를 거쳐, 현재는 명문 데트몰트 국립음대 대학원에서 세계적인 콘첸 교수님의 제자로 음악을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아들의 실력을 인정받아,
다가오는 6월 26일과 28일에는 데트몰트 국립음대 오케스트라의 '부악장'으로서 오페라 <나비부인> 무대를 이끌게 되었습니다.
아들은 오직 음악에만 열중하기 위해 그동안 하던 사진기자, 영상 편집 등의 모든 아르바이트를 내려놓은 상태입니다.
아비로서 자식 키우듯 땀 흘려 키워낸 햇 수미감자로 이번 '장학 재원 마련 크라우드 펀딩'을 열게 되었습니다.
펀딩금은 전액 아들의 학업을 위해 소중히 사용됩니다.
내일(6월 8일) 월요일 오후 12시, 드디어 감자 신청(펀딩)이 시작됩니다
6월 22일에 가장 신선하게 수확하여 29일부터 우체국 택배로 안전하게 보내드리겠습니다. 귀한 걸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장학 감자 펀딩 알림 신청 & 지지 서명하러 가기]
https://app.wadiz.kr/links/COIaDd8kg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