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중앙박물관에서 10,000명이 넘는 아이들과 함께했습니다.
그 시간 속에서 확신하게 된 것이 하나 있습니다.
유물은 외우는 것이 아니라, 직접 만나야 오래 기억된다는 것.
하지만 막상 아이에게 박물관 수업을 경험하게 하려면 고민이 많습니다.
어떤 유물을 봐야 할지,
어떤 순서로 한국사를 이해해야 할지,
아이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 줄 수 있는 선생님은 누구인지.
좋은 박물관 경험을 찾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아이에게 국립중앙박물관이
‘한 번 다녀온 곳’이 아니라
‘스스로 다시 가고 싶은 곳’으로 남을 수 있도록.
선사시대부터 조선까지,
국립중앙박물관 대표 유물 앞에서
한국사의 흐름을 차근차근 따라가는
초등 한국사 도슨트 4회 수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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