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립니다. 칸트필 입니다. 지금부터 소개할 리워드는 서포터님들이 만나보시지 못하셨던 "화이트 캐시미어100% 머플러" 입니다. 최상의 품질을 원칙으로 고수하는 칸트필을 처음 만났다면 지금부터 기억해주세요.

칸트필은 불가능에 영역에 도전합니다.

메이커 소개 & 제품 개발 이유

안녕하세요. 칸트필 총괄 디렉터 조희봉 입니다. 저는 제가 입을 명품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이따금 명품이라는 제품들을 사 쓰면서 "왜 굳이 이름에 이렇게 비싼 금액을 지불해야 하지?" 라는 의문이 들 때가 있었습니다. 물론 금액이 제품이라는 것을 인정합니다.
나는 이름이 필요 없다.
오로지 제품의 품격을 원할 뿐이다.
이것이 저의 생각이었고 실행에 옮겼습니다. 브랜드라는 이름 아래에 붙은 거품을 떼어내고 오로지 제품 그 자체가 명품인 제품을 만드는 것. 그래서 탄생한 브랜드 <칸트필>입니다.
제품 상세소개



추운 한 겨울 체온 유지를 위해 만들어낸 캐시미어 털은 흰색에 가깝습니다.
백색 섬유란?
색 스펙트럼에서 가장 가치 있는 흰색은 염색을 통해 더 많은 색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뿐만아니라 가장 가치 있는 밝은 색조의 섬유는 선명한 염색 섬유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특정 색상을 얻기 위해 염색류를 덜 필요로 하기 때문에 화학적 변형이 적어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시킬 수 있습니다.


아시아 대륙의 가장 가운데의 땅, 몽골
몽골은 아시아 대륙 높은 곳 가장 중간에 위치해 있어 매우 극단적인 기후를 가지고 있습니다. 보통 몽골의 겨울은 10월 중순부터 4월까지인데 12월 중순부터 시작되는 강한 추위의 기온은 영하 -20℃에서 영하 -30℃까지 내려갑니다. 이런 혹독한 추위와 변덕스러운 기후를 가진 내륙 지방에서 자라는 산양은 엄청난 추위를 견뎌낼 수 있는 털을 가지고 있습니다. 몽골의 내륙성 기후가 가져다 준 캐시미어는 가느다란 양질의 털을 가지게 됩니다.

빗어서 채취하는 캐시미어
봄이 찾아온 4~6월 털갈이 기간 동안 빗어낸 캐시미어 원모는 몽골의 자연 환경이 가져다준 보물의 섬유가 됩니다. 몽골에서 생산된 캐시미어 원모는 섬유의 길이가 균일하며 뛰어난 부드러운 촉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칸트필이 몽골산 캐시미어를 고집하는 이유는 그만큼 우수한 품질이 보장되기 때문입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질수록 산양인 캐시미어는 체온 유지를 위해 가지고 있던 털보다 더 많은 털을 몸에서 만들어냅니다. 이때 만들어지는 털은 더 얇고 부드러운 솜털을 만들게 되고 여기서 얻은 캐시미어의 털의 굵기는 13~14 ㎛ 길이는 약 3~4 cm 정도 입니다. (머리카락은 80~100 ㎛ 입니다.) 털과 털을 연결해 실을 만들 때 캐시미어 털의 얇기와 길이는 보풀에 영향을 줍니다. 시간이 지나도 부드러움을 느끼기 위해서는 원료부터 달라야 합니다.
추운 한 겨울 체온 유지를 위해 만들어낸 캐시미어 털은 흰색에 가깝습니다.
캐시미어의 가치를 정하는 5가지

- 내구성: 적합한 기후에서 자란 몽골리안 화이트 캐시미어
- 부드러움: 자연에서 얻은 천연의 부드러운 윤기는 시간이 지나도 고급스러움을 더해줍니다.
- 탄력: 튼튼하고 건강한 털만이 실로 만들어졌을 때 균일한 부드러움을 만들어냅니다.
- 필링: 실로 만들기에 적합한 캐시미어 털의 얇기와 길이는 보풀에 영향을 줍니다.
- 보온성: 보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원사의 밀도를 높여야 합니다.

220년 영국 고풍의 역사를 지닌 스코틀랜드
숙련된 장인이 만든 칸트필 화이트 캐시미어 머플러
방적부터 마지막 피니싱 (솜-실-원단)까지 모든 과정을 장인의 손에서 만들어집니다. 전통방식의 수직기를 고수하기 때문에 퀄리티의 안정성과 더불어 원사의 밀도가 높아 보온성이 뛰어납니다.

좋은 천을 짜기 위해선
좋은 실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통을 지닌 베틀로 실을 뽑아내는 방직 기술과 실을 짜서 옷감을 만드는 직조 기술로 30여 단계의 공정 과정을 거쳐 현지의 천연수로 브러싱이 된 캐시미어 원단에서 자연의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칸트필이 선택한 스코틀랜드 공장은 명품 B사, C사, H사 공급업체로서 빠른 패션을 생산하기보다 품질에 중점을 둔 생산을 추구합니다.
캐시미어 100%, 혼방율X




- 다크 네이비 Dark navy
- 그래니티 Granite
- 화이트 White




- 블랙 워치(다크그린) BLACK WATCH (DARK GREEN)
- 그레이 뷰캐넌 (그레이) GREY BUCHANAN (GREY)
- 실버 배넉베인(네이비) SILVER BANNOCKBANE(NAVY)
- 뮤티드 메켈러(카키) MUTED MACKELLAR(KHAKI)





모니터 해상도에 따라 색상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제품 상세 사이즈


WHY 와디즈 펀딩?
우연히 이 시대에 멋진 경영자의 동영상을 유튜브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가 좋아하는 사업을 하고 있고 그래서인지 힘든 줄 모르고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오늘 내가 좋아하는 것에 투자하지 않으면 내일은 없다.' 라는 말에 큰 공감을 했습니다. 그리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모습에 와디즈라는 플랫폼이 궁금해졌고 그의 철학이 깃든 플랫폼인 와디즈에서 서포터들께 인사드리고 싶었습니다.
와디즈 펀딩 일정


리워드 구성 안내

후원금 사용 계획
와디즈 펀딩을 통한 서포님들의 후원금은 새로운 제품 개발 및 제품 생산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제품보다 가치있는 리워드로 와디즈에서 다시 만날 뵐 수 있도록 준비해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발송 안내

- 배송 시작일은 19년 11월 7일(금) 부터 선물 박스 포장 으로 하루 200개씩 펀딩 순으로 롯데 택배로 안전하게 배송됩니다. (배송 소식은 새 소식을 통해 공유드리겠습니다.)
- 국내 도서/산간 제주 지역을 포함한 칸트필 리워드 배송비는 ★무료★ 입니다.
- 배송 문의는 칸트필 고객센터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칸트필)로 문의해 주세요.
- 결제 문의는 최종 결제일 10/31(일)까지 와디즈 고객센터(1661-9056)로 문의해 주세요.
캐시미어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FAQ
Q. 칸트필 캐시미어는 보풀이 생기지 않나요?
A. 칸트필은 캐시미어 중에서 최상급의 소재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방모 직물인 캐시미어 소재 특성상 사용기간에 따른 보풀은 불가피합니다. 칸트필 캐시미어 머플러는 사용하면 할수록 부드러워지는 고급 소재이며 그에 따라 보풀의 강도도가 비교적 낮아 수명이 오래 유지 됩니다.
Q. 착용하면서 생기는 문제점은 어떻게 처리해주시나요?
A. 칸트필은 평생 보장을 원칙으로 합니다. 문의 사항은 칸트필 공식 홈페이지 (www.kantfeel.com) 또는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칸트필) 로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Q. 펀딩 종료 후 교환이나 환불이 가능한가요?
A. 불가피하게 교환해드릴 리워가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 리워드 수령 후 3일 이내 1회에 한해 컬러 교환이 가능합니다. 왕복 배송비 5천원은 지불해주셔야 합니다.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칸트필 로 문의해 주세요.) 와디즈 펀딩 규정상 반품은 불가합니다. 펀딩 참여 전 스토리를 꼼꼼히 읽어보시고 리워드를 선택해 주세요.
Q. 지금 펀딩 하면 언제 받을 수 있나요?
A. 11/7(목)부터 먼저 펀딩 하신 서포터님 순으로 일 200개씩 롯데택배로 배송됩니다. 새 소식을 통해 자세한 내용 공유 드리겠습니다.
행복 하세요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는 칸트필에 관심을 가져주신 서포터분들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머플러 한 개의 리워드가 서포터님의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는 따뜻한 마음이 되고 추운 올겨울 온기로 감싸주는 따뜻함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에 존재하지 않은 퀄리티와 리워드로 첫 번째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한층 더 나아간 칸트필로 찾아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칸트필(KANTFEEL)
아시아 대륙의 가장 가운데의 땅, 몽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