照亮非洲儿童生活的太阳能灯

在无光的夜晚,贫困国家的孩子们无所事事。米拉尔福利基金会为他们送去点亮黑暗的希望之光——太阳能灯,赠予他们完整的一天。


照亮非洲儿童生活的太阳能灯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

在无光的夜晚,贫困国家的孩子们无所事事。米拉尔福利基金会为他们送去点亮黑暗的希望之光——太阳能灯,赠予他们完整的一天。

照亮非洲儿童生活的太阳能灯
CN 7
10000 KRW

※ 프로젝트가 종료되었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는 24시간입니다. 24시간동안 잠을 자고, 일을 하고, 밥을 먹고, 공부를 하지요. 그런데 지구 반대편에서는 고작 12시간뿐인 하루를 살아가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전기가 없는 빈곤국가에서는 해가 떠있는 12시간이 하루의 전부이기 때문입니다. 그 12시간마저도 대부분 생계를 위한 노동으로 보내야만 합니다.




고된 노동이 끝나고 해가 지면 아이들은 모든 것을 내려놓은 채 아침이 오기만을 기다립니다. 어둠 앞에서 아이들이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노동, 그리고 기다림. 반복되는 악순환에 이들의 삶은 늘 제자리입니다.
 







이 악순환을 끊기 위해선 먼저 12시간뿐인 하루를 24시간으로 늘려줄 빛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전기가 공급되지 않는 빈곤국가에선 인체와 환경에 유해하고, 화재의 위험도 높은 등유램프에 의지해 어둠을 견딜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값비싼 등유램프의 연료비를 충당하기 위해선 해가 떠있는 낮 동안 아이들은 계속해서 노동을 해야만 합니다. 결국 종착점은 다시 암흑 같은 삶입니다.
 







이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 바로 태양광랜턴입니다. 아프리카 아이들이 등유램프 대신 태양광랜턴을 사용하게 되면 연료가 들지 않아 가계경제에 부담이 되지 않고, 등유램프를 사용하지 않으니 화재위험 및 유해물질에 노출될 필요도 없습니다.




무엇보다 밤에도 손쉽고 편리하게 밝은 빛을 확보할 수 있어 어른들은 소일거리를 할 수 있고, 아이들은 낮 동안 하지 못했던 공부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밀알복지재단은 2012년, 에티오피아로 보낸 태양광랜턴 백여 개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3만 4천개의 태양광랜턴을 해외빈곤국으로 보내왔습니다. 특히 2014년부터는 직접 후원자가 조립하여 보낼 수 있는 조립형 키트를 개발하여 더욱 많은 사람들이 재미있게 라이팅칠드런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밀알복지재단은 2016년에도 천 개의 태양광랜턴을 아프리카로 보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아이들의 삶이 온전해지기를, 반쪽뿐인 하루에 희망의 빛이 드리우기를 고대합니다. 태양광랜턴으로 시작되는 변화의 기적에 동참해주세요.
 






태양광랜턴 솔라미는 후원자가 직접 조립하여 보내주는 랜턴입니다. 조립시간은 약 20분 정도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조립이 가능하며, 완성한 랜턴을 밀알복지재단으로 보내주시면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소중히 전달됩니다.
 







밀알복지재단은 2016년 목표인 '태양광랜턴 1,000개 보내기' 중 100개의 랜턴을 와디즈를 통해 보내고자 합니다. 목표 금액의 사용처는 아래와 같습니다.




* 아프리카로 발송하는 태양광랜턴은 국제우편 운임료 절감 등의 이유로 밀알복지재단에서 진행하는 다른 사업(결연후원 등)들과 일정을 조율해 진행될 예정이기에 아직 정확한 일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추후 발송 일정이 확정되면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 엽서 세트 재원 : 10*15cm, 랑데뷰지, 총 10매



* 해바라기 랜턴 KIT 재원 : 10*10cm, 15g
* 해바라기 랜턴 KIT 구성 : 태양광판넬, 배터리, 골지리본, 회로기판



* 솔라미 랜턴 KIT 재원 : 8*15*2cm, 136g
* 솔라미 랜턴 KIT 구성 : 태양광판넬, 배터리, 상/하판, 메인보드, 설명서, 드라이버 등




* 조립이 완성된 솔라미 랜턴을 밀알복지재단으로 다시 보내주시면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소중히 전달됩니다. (해바라기 랜턴은 교육용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실생활에 적합치않아 아프리카로 보내지 않습니다)


배송안내

1. 펀딩 종료 후, 4월 25일부터 구매순으로 배송해드립니다.
2. 배송비는 펀딩 금액 내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3. 보상품은 발송 후 3일~7일 이후에 받아볼 수 있습니다.
4. 발송 후 메일을 통해 일괄적으로 발송 안내 메일을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5. 메일 수신 후 일주일 이상 보상품을 받지 못했을 경우에는 namwiya@miral.org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밀알복지재단은 1993년 설립되어 국내 장애인, 노인, 지역복지 등을 위한 48개 산하시설과 5개 지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 21개국에서 특수학교 운영, 빈곤아동지원, 이동진료 등 국제개발협력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015년 UN경제사회이사회로부터 NGO특별 협의적 지위를 획득하였고, 2014년 삼일투명경영대상에서 전체 대상을 수상한 투명하고 신뢰받는 기관입니다.

태양광랜턴을 통해 아프리카 아이들의 나머지 반쪽 삶을 선물하고, 나눔으로 만들어내는 변화의 기적에 동참해주세요 :D

문의 : 밀알복지재단 온라인나눔팀 황남위 간사(070-7462-9034, namwiya@miral.org)
 






Q1. 조립한 태양광랜턴은 어떻게 다시 보내나요?
A. 조립한 랜턴은 포장박스에 다시 넣어서 '서울시 강남구 밤고개로 1길 34,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 4층 전략사업부(070-7462-9070)'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Q2. 태양광랜턴 조립하기 어렵지는 않나요?
A. 라이팅칠드런 캠페인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태양광랜턴 조립 또한 설명서대로 부품을 끼우기만 하면 되므로 조립에 자신이 없는 분들도 최장 20분이면 조립을 마칠 수 있습니다.

Q3. 조립한 랜턴에서 불이 들어오지 않아요.
A. 최초 조립시에는 태양광판넬이 충전 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불이 들어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햇빛에 충분히 충전을 시킨 뒤 스위치를 켜보시면 정상 작동됩니다. 만약 충전을 한 뒤에도 불이 들어오지 않는 경우에는 그 상태 그대로 밀알복지재단으로 보내주시면 아프리카로 보내기 전 양품 검수 과정에서 걸러내어 불량 부품을 교체 후 재조립하여 아프리카로 보내고 있습니다.

Q4. 솔라미 랜턴 KIT에 후원하지 않으면 아프리카로 랜턴을 보낼 수 없는 건가요?
A. 목표 모금액을 기준으로 했을 때 수수료나 리워드 제작 및 발송 비용을 제외하면 태양광랜턴 100개를 제작할 수 있는 비용이 모이게 됩니다. 이 중 솔라미 KIT로 후원을 신청해주신 분들께는 제작된 랜턴이 발송되며, 이 중 다시 회수되지 않는 랜턴의 추가 제작 비용은 해바라기 랜턴 KIT와 엽서 세트에 후원해주신 분들의 펀딩 금액으로 메워지게 됩니다. 만약 회수율이 100%가 될 경우에는 100개+a의 태양광랜턴이 아프리카로 보내질 예정입니다. 그러므로 솔라미 랜턴 KIT에 후원하지 않았더라도 랜턴 조립만 안 했을 뿐 아프리카로 랜턴 보내기에 동참해주신 것과 같습니다.